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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가지 이슈를 논리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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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서 사실 제가 제일관심있는 분야가 디베이트와 슬로우리딩이었어요.두가지 방법 다 자세히 꼼꼼히 책을 읽어내려가는 정독이 필요하다는점에 있어서 이제는 단순히 재미의 독서를 넘어서서 자신의 생각을 첨부 하고 다른 사람과 같은책에 대해 토론할수 있는 수준의 독서를 시작해야 겠다고 생각했거든요.물론 두 가지 방법 다 책을 선정하는게 결코 쉽지 않더라구요.토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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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서 사실 제가 제일관심있는 분야가 디베이트와 슬로우리딩이었어요.

두가지 방법 다 자세히 꼼꼼히 책을 읽어내려가는 정독이 필요하다는점에 있어서 이제는 단순히 재미의 독서를 넘어서서 자신의 생각을 첨부 하고 다른 사람과 같은책에 대해 토론할수 있는 수준의 독서를 시작해야 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두 가지 방법 다 책을 선정하는게 결코 쉽지 않더라구요.

토론의 주제가 되는 내용의  책이거나 생각할 여지가 많은 내용의 책 그리고 그 수준이 너무 어렵지 않은 책이여야만 했거든요.

그럼에 있어서 여러의견을 같이 읽어내려갈수 있는 이 책은 제가 딱 찾던 그런 책이였어요.

목차를 보시면 한가지 주제가 아닌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요즘시대 상황에 맞는 핫 이슈들이고 아이들이 한번쯤은 학교에서 교육받았던 내용이라 내용면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익숙한 내용이라 더 좋습니다.

간단히 주제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가 만화로 시작되는건 참 바람직한 도입부이긴 해요. 요새 아이들 책에는 만화는 정말 꼭 필요한 일부분 처럼 느껴지거든요.

이런류의 책에서의 만화는 어려운 내용을 좀 더 쉽게 접할수 있어서 제 입장에서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단순히 아이들의 이야기만이 아닌 실제적으로 현실적문제에 빗댄 기사가 실려 있어요. 한쪽 의견이 아닌 양쪽 의견다 수록되어 있구요. 제가 어릴적에도 일부러 정치 경제 사설을 읽게 하신 선생님이 계셨는데 단순히 논픽션 픽션을 읽을때와는 달리 신문 기사는 현 상황을 잘 이해할수 있도록 하고 또 여러 사람의 의견도 참고 할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독서와는 또 다른 이점이 있어요.

물론 신문기사의 선택도 신중해야 하지만요.

책에서는 나자유 와 전규제가  서로 반대되는 입장에서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어요. 아이의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디베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어쩔수 없이 자신의 실제 의견과 다른 반대편에서 의견을 써 가야하는 과제를 받은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처음으로 다른 시각으로 보게된 이슈에 대해 아이가 이런 논제는 틀림이 아닌 다름의 문제라는 걸 인식하게 되더라구요.

디베이트는 무조건 나의 의견이 맞다는게 아니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대의 방향성도 이해하게 되고 나와는 다른 시각의 의견들을 알아감으로써 사고의 확장을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사실 현실적으로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실제 디베이트를 수업하거나 나와 이야기 나누기 할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해짐에 따라 엄마의 입장에서는 실제 디베이트는 아니지만 책을 통한 의견교환 그리고 새로운 정보의 습득을 주로 선택하긴 합니다. 다양한 주제를 선택하고 그것에 대한 정보를 모아주고 하는 노력을 훅 줄여주게 되는 책으로 단순히 아이들 수준의 의견나눔이 아닌 실제 연관된 내용들을 수록해주니 더 좋네요.

앞으로 여러가지 주제가 다양히 여러시리즈로 나오길 기대해 보며 간만에 아이와 이야깃 거리를 만들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초등 4학년 이상이면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 사회확장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n*****e 2019.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논술주제를 잘 이해할수 있도록 한 책
"초등논술주제를 잘 이해할수 있도록 한 책" 내용보기
초등논술도서추천 자유대규제, 무엇이 먼저일까?#초등도서추천 #민주주의 #자유대규제초등논술주제 중에서도 사회문제에 대해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에 대해 시의적절하게 제시해 줄수 있는 책이 필요했는데 개암나무출판사의 우리는 민주시민 시리즈가 정말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어요. 민주주의 사회에 살아가는 우리가 민주시민으로서 주체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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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논술도서추천 자유대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초등도서추천 #민주주의 #자유대규제



초등논술주제 중에서도

 사회문제에 대해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에 대해 시의적절하게 제시해 줄수 있는 책이

필요했는데 개암나무출판사의 우리는

 민주시민 시리즈가 정말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어요.

민주주의 사회에 살아가는

 우리가 민주시민으로서 주체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동시에 책임과 의무를 함께 할때 늘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이

바로 자유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라는

라는 가치의 문제였기 때문인데요.




우리 사회의 문제들에 대해

초등학교에서 부터 생각하고 토론하는

자세는 매우 중요해요.

아이들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기초가 되는 자신의 의견을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과 민주적으로 토론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수 있으니까요.

우리 사회에는

늘 이슈가 있는 문제들이 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이 이슈들은

부정적인 부분들도 존재하죠.

민주사회에서는 개인의 자유도 중요하고

동시에 사회적 규제도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와 규제

는 늘 균형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합니다.

 무엇이 더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는 그 이슈가 가지고 있는 사안의 중대한

문제가 자유와 규제 중에서 어떤 점에 포커스를 맞추느냐에

따라 늘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자유가 맞지만 차후에 되돌아

생각해보면 규제하는게 나았다는 결론이 날수도 있고 ,

그 반대의 경우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다수의 인간이 함께 살아가야하는

사회에서 공통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논의하고

상대를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 과정이 바로 토론이구요

사회시간에 토론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무섭고

가슴이 답답하다는 초등 친구들도 있어요.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살아가는

그 과정 자체가 바로 토론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토론을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진행할 것인가의

문제는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같다고 볼수 있답니다.

j********0 201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내용보기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는 <개암나무>출판사에서 나온<우리는 민주시민>시리즈 중 2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는 자유와 규제라는 학생 둘이서교내 CCTV설치, 집회와 시위의 정당성,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문제,게임 셧다운제도의 필요성, 교내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내 종교의 자유,인터넷 실명제 부활여부, 안락사 허용,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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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는 <개암나무>출판사에서 나온

<우리는 민주시민>시리즈 중 2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는 자유와 규제라는 학생 둘이서

교내 CCTV설치, 집회와 시위의 정당성,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문제,

게임 셧다운제도의 필요성, 교내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내 종교의 자유,

인터넷 실명제 부활여부, 안락사 허용, 외모 관련 규제, 연예인의 사생활 공개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식으로 되어 있어요....

첫번째 토론 주제인 교내 CCTV설치에 대한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학교 폭력을 방지하기위해 CCTV를 설치해야 한다는 규제와,

화장실에 CCTV를 설치해서 아이들을 감시하는 건 인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인

자유가, 돌아가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식으로 전개되어요.

아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토론을 많이 하는데, 책을 읽어보더니,

토론을 앞으로는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원래 아이가 비문학 책은 무척 읽기 싫어하는데, 이 책은

술술 잘 읽히고, 관심있는 주제를 다뤄서 좋다고 해요...

어쩐지 책이 너무나 마음에 쏘옥 들게 잘 쓰여져 있다했더니만,

저자가 세상에 대해 우리가 더 잘 알아야할 교양을 쓴 분이셨네요...^^

<우리는 민주시민 시리즈>...넘 좋네요...

1권도 읽어봐야겠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t***i 201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유대규제 무엇이 먼저일까?합리적인 해결점을 찾기
"자유대규제 무엇이 먼저일까?합리적인 해결점을 찾기" 내용보기
자유대규제 무엇이 먼저일까?제목이 거창하지만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나온 책이라 초등 아이들도 받아 들이기 쉽게 읽을수 있어요표지에 나온 스티브잡스가  인상적이네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사회적인 규제도 필요해요그래서 자유와 규제는 늘 균형이 필요한데 지나친 자유는 사회에 혼란과 위협이 될수도 있고 지나친 규제는 인권을 억압 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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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제목이 거창하지만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나온 책이라 초등 아이들도


받아 들이기 쉽게 읽을수 있어요


표지에 나온 스티브잡스가  인상적이네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사회적인 규제도 필요해요


그래서 자유와 규제는 늘 균형이 필요한데 지나친 자유는 사회에


혼란과 위협이 될수도 있고


지나친 규제는 인권을 억압 할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면 자유와 규제의 균형은 어떻게 결정할까요


바로 토론을 통해서예요


토론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합리적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가장 많은 사람이 만족하는 답에 도달하여 해결점을 찾아가는 민주주적인 방식이예요



 

 

 

 

그림에 보이는 두학생의 이름이 자유와 규제예요 ㅋㅋ


여학생은 자유


남학생은 규제


어느날 방과후 논술토론수업에 둘만 참여 하게 되고 토론수업이 끝난후


평가를 통해 학교토론대표를 선발하기로 했어요


 승부욕이 강한 자유와 규제 둘중 누가 학교대표가 될까 궁금하네요


이 둘은 균형을 절 멎출수 있을까요



 

 

 

 

첫번째 안건은 교내 CCTV설치에 대해입니다


사생활침해,인권보호,신상털기등등의 이유로 반대 하는분들도 있지만


CCTV 설치는 학부모인 제 입장에선 대찬성입니다


교실에 설치하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면 교사들 입장에선 반갑지 않을테니


복도나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장소 ,그리고 사각지대나 우범지대에


설치하면 학교폭력도 많이 예방 될것 같아요


그리고 중고등학교에선 도난사건도 종종 발생한다는데


미연에 방지하기에도 좋을듯요



 

 

 


두번재 안건은 집회와 시위


자신들의 뜻을 알리기 위해 벌이는걸 시위라고 하는데요


2015년 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가 열린 프랑스 파리의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사람 대신 수천켤레의 신발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프랑스 곳곳에서 일어 나는 테러로 인해 정부가 시민들의 안전을 우려해


시위와 행진을 금지하자  수천켤레의 신발을 세워 시위를 한거지요


아주 특이한 시위죠


민주주의 국가 에서는 국민은 자유롭게 집회를 열고 시위에 참여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폭력시위로 이어지지만 않는다면 말예요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줘도 될까요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던 사람 일명 캣맘사건


저도 기억 나는데요


요즘 길고양이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솔직히 귀엽기는 하지만 밤에 들리는 고양이울음소리는 무서울때가 종종 있어요


음식물쓰레기통도 막 뒤져서 거리를 더럽게 하기도 하고

먹이를 주는건 개인의 자우겠지만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타인에게 위협을 준다든가


불편함을 유발 한다면 그렇게 좋게 보이진 않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우리아이가 스마트폰에 집착해서 고민이데


아예 못하게 할순 없고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해결점을 찿을수 있을지


고민중이예요


잘 사용하면 참으로 유용한 스머트폰인데~~~


스마트폰을 퍼트린 스티브잡스도 자녀들에게 스마트폰사용을 금지 했대요


미리부터 중독성과 유해성에 대해 알고 있었던 걸까요


 이 외에도  종교 , 외모등등에 대한 이야기들


전반적으로 사회 이슈에 대한 자유와 규제의 토론이 실려 있어 어른인 저도


흥미롭게 읽기 좋더라구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유와 규제는 어떻게 균형을 맞춰 나가야 할지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g*****9 201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자유 대 규제 - 무엇이 먼저일까?
"[[개암나무]]자유 대 규제 - 무엇이 먼저일까?" 내용보기
초등고학년이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나 이슈등에 대해알아야 할 시기인것 같아요. 우리 나라 말고 다른 나라에서 발생하는 뉴스를 보고 세상을 알아가기 위한 첫번째 수단이 어린이 신문이라 생각되어 구독중인데요  신문을 통해 세상을 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있어 좋은 점 같아요  특히나 요즘 신문에서는 여러가지 사회 이슈들에 대해 대한 찬반에 대한 기사를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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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이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나 이슈등에 대해
알아야 할 시기인것 같아요.

 

우리 나라 말고 다른 나라에서 발생하는 뉴스를 보고
세상을 알아가기 위한 첫번째 수단이 어린이 신문이라 생각되어 구독중인데요

 

신문을 통해 세상을 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있어 좋은 점 같아요

 

특히나 요즘 신문에서는 여러가지 사회 이슈들에 대해 대한
찬반에 대한 기사를 생각해보는 기사들이 눈에 띄어, 아이와 함께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절충해서 보다 나은 제도가 생길수 있을까 이야기 해본 적도 있었답니다.

 

이번에 선물받은 책은

우리 주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여러사람들의 의견으로 나눠어 생각해볼수 있는
이슈에 대해

책의 주인공인 나자유와 전규제라는 두 친구가

여러가지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들에 찬성과 반대 입장에서 나뉘어
의견을 말하고 , 절충안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는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목차에 나오는 이슈가 되는 주제는

어린이 신문에서도 자주 보게되었던,

실제로 우리 주위에 많이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한 주제를 담아 낯설지 않아
아이와 저도 흥미롭게 읽어보았지요

 

기회가 된다면 여러 아이들과
책에 소개된 주제로 열띤 토론을 열어보았으면 하는
소망도 가져보게 되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자유 대 규제 - 무엇이 먼저일까?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e 201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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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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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사회에서 늘 제기되는 질문 자유와 규제!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는 민주주의의 다양한 가치를 깊이 있게들여다 보고 고민하고 토론할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토론거리 제공에 지나지 않고 올바른 토론 자세와토론 방법을 소개해주고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자유만 있고 규제가 없을 때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규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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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사회에서 늘 제기되는 질문 자유와 규제!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는 민주주의의 다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들여다 보고 고민하고 토론할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토론거리 제공에 지나지 않고 올바른 토론 자세와

토론 방법을 소개해주고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자유만 있고 규제가 없을 때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규제의 필요성에 대해 주관적 견해가 아닌 객관적으로 접근해 주고 있기 때문에 옳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나자유, 전규제 두 어린이가 방과 후 토론 수업에 참여하여 교내에 CCTV를 설치해야 하는지,

학생의 외모를 규제해야 하는지,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게 옳은지 등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들은 물론, 안락사, 게임 셧다운 제도, 집회와 시위 등

다양한 사회 현안들까지 ‘자유’와 ‘규제’라는 두 입장에서 토론합니다.

이때 하나의 입장에 치우쳐 답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입장을 균등하게 다루어 아이들이 더욱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정립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유와 규제의 참 의미를 깨우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장의 서두에 토론 주제와 관련 있는 실제 사건을 신문 기사 형식으로

정리하여 사회 문제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사 내용을 토론의 근거 자료로 활용하는 법도 배울 수 있지요.

토론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수단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의 의견을 밝히기를 두려워하거나

토론을 이기고 지는 문제라고 생각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무조건 반대하며

자기주장만 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론에 서툴렀던 나자유와 전규제가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아 가는 모습에서

토론이 타협하고 공감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자연스레 알려 줍니다.

또한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j******5 201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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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 규제,무엇이 먼저일까?
"자유 대 규제,무엇이 먼저일까?" 내용보기
무한대의 자유만 외치고규제는 싫다는 아들을 위해 선택한 책이네요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이 책은 개암나무의 우리는 민주 시민 시리즈의 두번째 책으로우리 사회의 여러문제들에 생각하고 참된 자유와 규제에 대해 잘 생각하게금 도와주는 책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개인이 아닌 모둠활동을 통해다양하게 토론 할 기회가 많아지고 있는 큰준이 책에 나오는 두 주인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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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의 자유만 외치고

규제는 싫다는 아들을 위해 선택한 책이네요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이 책은 개암나무의 우리는 민주 시민 시리즈의 두번째 책으로

우리 사회의 여러문제들에 생각하고 참된 자유와 규제에 대해 잘 생각하게금 도와주는 책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개인이 아닌 모둠활동을 통해

다양하게 토론 할 기회가 많아지고 있는 큰준

이 책에 나오는 두 주인공인 나자유,전규제 두어린이가 방과 후 토론 수업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회 문제를 자유와 규제라는 두 입장에서 토론합니다

처음에는 자기 의견만이 맞다고 아웅다웅했지만요

토론이 거듭날수록 참된 자유와 규제의 의미를 깨답게 된답니다..



목차를 보면

게임 셧다운제도,필요할까?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필요할까?

학생의 외모,규제해야 할까?

그 나이 또래에서 한번쯤 생각봄직한 문제를 다루고 있어

토론을 어렵게 생각하는 학생들도 관심있게 책 내용을 볼것 같네요....



요즘도 설왕설래되고 있고 자유와 규제

모든 자유에는 규제가 필요하고

사회가 인정하고 통제하는 규제에 따라야 한다는 사실...

자유만 있고 규제가 없을때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규제가 왜 필요한지도 깨닫게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요즘 게임에 빠진 큰준이며 작은 준때문에 골치가 아픈지라

게임중독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경각심을 가졌으면 싶었는데


특히나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을 퍼뜨린 스티븐잡스가

정작 자신의 자녀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규제했다는 내용이

아이 입장에서는 가장 크게 와닿았나 보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당장도 안하겠다는 말은 안 하는 준군형제들 ㅠㅠㅠ

 



두 학생이 자유와 규제편에서 각각 토론을 하지만

실제 예를 들어

토론 주제의 사실감을 더해주고 있더라구요...

교내 종교활동,어디까지 보장해야할지의 문제를 두고

강원도 교육청의 예를 들거나

예배 불참 선언으로 퇴학한 강의석 사건의 예를 들어

아이가 좀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하고 생각할 기회를 주더라구요,,,

 


여기 문제외에도 아이들이랑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것 같은 책이더라구요,,,

모든 자유에는 규제가 따른다는 사실을...

이젠 자기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나날이 발전하는 준군형제들이었으면 싶네요


d******3 201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민주시민의식을 키우는 초등토론책
"민주시민의식을 키우는 초등토론책" 내용보기
초등 6학년인 큰아이와 함께 [우리는 민주시민] 시리즈의 두번째 책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를 읽어보았다.  목차부터 살펴보면 게임 셧다운이나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학생의 외모 규제 처럼 아이들이 평소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한 주제들이라 토론을 어렵게 생각하거나 비문학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관심있게 펼쳐 볼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넷 실명제 부활해야 할까?아
"민주시민의식을 키우는 초등토론책" 내용보기

초등 6학년인 큰아이와 함께 [우리는 민주시민] 시리즈의 두번째 책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를 읽어보았다.

 

 

목차부터 살펴보면 게임 셧다운이나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학생의 외모 규제 처럼 아이들이 평소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한 주제들이라 토론을 어렵게 생각하거나 비문학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관심있게 펼쳐 볼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넷 실명제 부활해야 할까?

아이와 얼마전 악성댓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과 관련하여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대화를 나눴던 적이 있는데 토론 주제중에 인터넷 실명제 부활에 대한 내용이 있어 가장 먼저 읽어 보았다.

녀석은 실명공개로 인해 표현의 다양성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실명공개보다는 악플러들에게 일정기간 계정정지등의 불이익을 주는 방향이 더 좋을것 같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속에도 비슷한 내용의 주장이 있어 버치의 의견과 비교해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평소 버치가 알지 못했던 댓글조작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 좋았다.

 

집회와 시위, 어디까지 정당할까?

집회와 시위의 정당성에 관한 논재에서는 우리나라의 촛불집회는 평화시위로서 성공한 민주주의의 모범 사례하는 점을 들어 집회의 자유권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는 의견과 아무리 평화적인 시위여도 교통과 주변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례한다는 점에서 반대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2016년 광화문 촛불집회때 현장에서 집회에 참여했었던 녀석은 우리나라 촛불집회가 다른나라의 시위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며 촛불집회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에도 공감을 하게됐다고 한다.

 

우리는 민주 시민 시리즈의 권장 독서연령은 초등3학년이상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쓰여있다.

본문에 나온 어휘중 몇몇 단어는 하단에 뜻풀이가 되어있기도 하다.

평소 아이가 관심있어했던 주제가 많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우리는 민주 시민 시리즈 다음편도 기대해본다.

 

b*******2 201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내용보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늘 제기되는 질문 자유와 규제.의무와 권리처럼 끝없는 논쟁과 토론을 거쳐도 답을 찾기 힘든 주제인듯 싶어요.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는 민주주의의 다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들여다 보고 고민하고 토론할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거기에 토론거리 제공에 지나지 않고 올바른 토론 자세와 토론 방법을 소개해주고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책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내용보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늘 제기되는 질문 자유와 규제.

의무와 권리처럼 끝없는 논쟁과 토론을 거쳐도 답을 찾기 힘든 주제인듯 싶어요.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는 민주주의의 다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들여다 보고 고민하고 토론할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거기에 토론거리 제공에 지나지 않고 올바른 토론 자세와 토론 방법을 소개해주고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책이예요.

우리에게 주어진 수없이 많은 자유들 하지만 그 자유들을 누리기 위해선 사회가 인정하고 통제하는 규제 또한 따라야 해요. 누구에게나 자유만 있고 규제가 없을 때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규제의 필요성에 대해 주관적 견해가 아닌 객관적으로 접근해 주고 있기 때문에 옳은 생각을 전달 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저희는 이 책 주제중 얼마 전 아이와 아이 친구들과 함께 뜨거운 설전을 펼쳤던 주제 학생의 외모, 규제해야 할까?란 주제로 다시한번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이젠 화장하고 학교가는 아이들이 더이상 눈길을 끌거나 하지 못하고 성인보다 더 짙은 화장으로 다니는 아이들

무조건 화장은 잘못되고 커서 하라는 어른들의 주장과 화장의 폐해보다는 화장의 화려함만을 강조하고 그 뒤에 숨고자 하는 아이들의 주장만이 팽팽하게 맞서서 토론이 아닌 자기주장만을 펼치기 보다는 토론을 펼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주고 있어서 재미있지만 유익한 책이예요.

좀더 다양한 주제들로 시리즈제작해 주길 간절히 바라게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고민과 해결책을 동시에 제공해 주는 책

이번 여름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함께 주제를 정해 토론해 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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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