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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예술, 정치의 실험 : 파리 좌안 1940-50 : 아녜쓰 푸아리에
"사랑, 예술, 정치의 실험 : 파리 좌안 1940-50 : 아녜쓰 푸아리에" 내용보기
*  이 시절 파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읽지 않을 수가 없었고 이 시절 파리에 관한 여러 책을 읽어왔는데 이 책이 제일 재밌다 정말 정말 재밌게 읽었다네 아 웃겨   * 보부아르랑 샤르트르랑 밤새 술 마시고 너무 창피한 말들 하면서 주정부리고 만취상태로 오열하고 아 너무 웃겨 진짜  후세 사람들이 이런 거 까지 다 알게 될 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아 너무 부끄럽고 너무 웃
"사랑, 예술, 정치의 실험 : 파리 좌안 1940-50 : 아녜쓰 푸아리에" 내용보기

이 시절 파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읽지 않을 수가 없었고

이 시절 파리에 관한 여러 책을 읽어왔는데

이 책이 제일 재밌다 정말 정말 재밌게 읽었다네 아 웃겨

 

*

보부아르랑 샤르트르랑 밤새 술 마시고 너무 창피한 말들 하면서 주정부리고

만취상태로 오열하고 아 너무 웃겨 진짜 

후세 사람들이 이런 거 까지 다 알게 될 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아 너무 부끄럽고 너무 웃기고 

솔 벨로가 거만한 프랑스인 경멸한다면서 몰래 숨어서 샤르트르 지켜보기를

즐겼다는 것도 진짜 아 너무 터져서 큭큭큭큭큭큭 아 재밌어 재밌어 진짜 아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l 2021.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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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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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푸아리에의 사랑 예술 정치의 실험 : 파리좌안 1940-50 에 대한 인문도서의 감상입니다.  시간 순서보다는 장소를 따라 그 당대의 흥미로운 인물들을 설명한 것이 재밌습니다. 철학과 정치 사랑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라 매우 지루합니다만 그래도 읽게되네요. 책 안에 있는 인물 관계도도 너무 흥미롭습니다. 저로서는 감히 생각 못할 관계라서 그런걸까요 솔직히 조금 머리가 아
"파리좌안" 내용보기

아녜스 푸아리에의 사랑 예술 정치의 실험 : 파리좌안 1940-50 에 대한 인문도서의 감상입니다. 

시간 순서보다는 장소를 따라 그 당대의 흥미로운 인물들을 설명한 것이 재밌습니다. 철학과 정치 사랑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라 매우 지루합니다만 그래도 읽게되네요. 책 안에 있는 인물 관계도도 너무 흥미롭습니다. 저로서는 감히 생각 못할 관계라서 그런걸까요 솔직히 조금 머리가 아팠습니다만 중요한건 이게 아니니까요. 인터넷이 없던 시절 인터넷의 커뮤니티와 비슷한 기능을 한다고 생각하는 그 당시의 카페(장소)들이 흥미롭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d 202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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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같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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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전여옥 전 의원이 읽고 있다고 유튜브에서 소개해서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익히 잘 알고 있는 사람들과 처음 들어 본 사람들에 대한 얘기도 있습니다.모든 삶이 가까이서 보면 비슷비슷한데 이렇게 소설처럼 각색해 놓고 보니 드라마틱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낭만이 살아있던 시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좋은 책 이네요. 표지 사진도 마음에 들
"소설같은 삶" 내용보기
전에 전여옥 전 의원이 읽고 있다고 유튜브에서 소개해서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익히 잘 알고 있는 사람들과 처음 들어 본 사람들에 대한 얘기도 있습니다.
모든 삶이 가까이서 보면 비슷비슷한데 이렇게 소설처럼 각색해 놓고 보니 드라마틱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낭만이 살아있던 시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좋은 책 이네요. 표지 사진도 마음에 들어요.




k******0 2021.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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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와 보부아르가 숨쉬던 그곳
"사르트르와 보부아르가 숨쉬던 그곳" 내용보기
파리는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다. 물론 실제 가서 보는 파리의 풍경은 우리의 판타지를 많이 깨놓기도 하지만 어쨋든 파리는 여러모로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파리는 센느강을 기준으로 상공업등이 발달된 우안과 돈없는 학자와 예술가들 젊은이들이 모이는 좌안으로 쉽게 나눌수있다. 물론 이 우안과 좌안은 토대도 다르고 성장도 다르며 같은 파리지만 이해도도 다르다. 내가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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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다. 물론 실제 가서 보는 파리의 풍경은 우리의 판타지를 많이 깨놓기도 하지만 어쨋든 파리는 여러모로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파리는 센느강을 기준으로 상공업등이 발달된 우안과 돈없는 학자와 예술가들 젊은이들이 모이는 좌안으로 쉽게 나눌수있다. 물론 이 우안과 좌안은 토대도 다르고 성장도 다르며 같은 파리지만 이해도도 다르다. 내가 동경했던 파리는 사르트르가 거닐고 보부아르가 소리치고 생로랑이 거닐던 바로 좌안이다. 바로 그 좌안의 이야기가 나온다. 물론 아는 인물도 모르는 인물도 많지만 보기에 전혀 어렵지 않도록 쉽게 설명되고 가독성 역시 좋다. 매우 재미있게 그시절 파리와 유럽의 흐름 문화사를 볼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오래간만에 굉장히 재미있는 책을 접했다.

v********8 202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