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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이어 가로우가 중심이 되는 스토리입니다. 19권 부터 21권까지 겉표지와 속표지 다음권 그림이 연결된다고 하네요. 히어로협회에서 구출작전을 위해 s급 히어로들을 소집하는데 제노스와 실버팽은 배제되고 마네요. 벌써 몇권째 가로우 중심이 되다보니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주인공이 너무 등장을 안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시원하게 괴인들 날려버리는 모습을 좀 보고 싶네요. 다음권에는 주인공이 좀 활약하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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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은 예전부터 알고 있던 작품 이였습니다 인터넷에 짤로도 많이 보고 만화책 추천 리스트에 자주 등장하던 만화책 이였지만 엄청나게 끌리는 만화책은 아니여서 계속 구매를 보류하던 중 YES24에서 네네이벤트를 진행 하여 E북을 싸게 구매 할수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나에게 왜 빨리 구매 하지 않았냐고 한소리 해주고 싶은 만큼 너무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먼치킨물을 매우 좋아하는데 한방에 괴물들이 쓰러지는걸 보면서 속이 시원하고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음권을 빨리 구매해서 보고 싶네요 원펀맨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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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이나 온라인 구매를 하는데 그 중에 예스24가 제일 맘에 들어 자주 구매해요.. 다른 만화를 구매하다가 원펀맨도 구매하라하여 요즘 꾸준히 신간 나올 때 마다 구매해요. 원래 보던 만화와는 내용이 달라 이해하기가 힘든데 대리구매를 부탁하던 이는 재미나게 읽네요. 후루룩 읽어보는데 주인공의 무표정이 맘에 들어요ㅎ 모으는 만화책이 있었는데 얘도 이제 모아야될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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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은 만화는 정말이지 스토리도 탄탄하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원펀맨 표지에 히어로들 정말 멋있게 그려진 것 같습니다~ 잘생겼네여. 오빠가 코로나로 인해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데, 이 무료함을 원펀맨을 만화를 보며 날리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면서 좋아하네요. 원펀맨 다음화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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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변함없는 진행으로 그림의 박력은 있지만 스토리에 내용이 없는것 같다. ... 해도 작화가 그걸 대신해 줍니다. 이제 괴인 협회의 이야기는 빗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들떠있기는 하지만 왠지 다 고조되지 않는다고 할까, 너무 진행되지 않아서 박력있는 싸움을 보고 있어요. 다만 이번에 가장 좋았던건 있는 것은 단행본 뒤쪽의 후유키 몸이었어요. 표지를 위로 젖히면 수영복 차림의 후마키가 등장하고요. |
![]() 이번 원펀맨 19권은 제노스가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갈수록 멋있어 지는 제노스!!!! 이번 내용은 히어로 협회에 스폰서 되는 간부?의 아들이 납치되어 구하러 가는 히어로들과 가로우의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시작은 사이타마 집에 모인 히어로들이 고기전골을 먹기위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포스가...ㅎㄷㄷ ![]() 결국 이렇게 되네요ㅎ 근데 히어로 여러분들 연봉이면 저정도 고기는 얼마든지 먹는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 또 다른 곳에서 히어로들은 협회 간부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정예 멤버들이 뭉쳤습니다. 이 정도 멤버면 구하는 건 식은 죽 먹기 아닐런지 ㅎㄷㄷ 역시 s급 히어로들은 포스가 남다릅니다. ![]() 이 시각 가로우는 납치된 아이를 구하러 오는데 자칭 괴인을 꿈꾼다는 가로우가 하는 행동은 완전 히어로 같네요. 가로우가 진짜 되고 싶은게 괴인인지 아니면 히어로인지.... ![]() 그런 와중 가로우는 괴인협회에게 손을 잡자는 제의를 받지만 이 또한 거절합니다. 정말 괴인이 되고싶은건지 히어로가 되고 싶은건지 가로우의 진짜 이상은 무엇인지 또 신념은 무엇인지 좀 아리송 한 원펀맨 19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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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19권입니다.타레오 소년을 구해낸 갸로우는 눈이 돌아가 빌런연합 본부로 쳐들어갑니다.하지만 그곳에서 최상위급 빌런들의 습격을 계속 받아낸 갸로우는 결국 최종보스인 오로치와 오로치를 조종하는 용급 빌런과 마주하게 됩니다.갸로우는 1대 전체로 육탄전을 벌이러 오로치의 얼굴을 향해 높은 도약을 뛰게됩니다.그리고 후회하게 해준다며 주먹을 들어올리는 오로치... |
| 무라타 유스케와 원은 원펀맨 발매 텀이 길어져서 더 오래 기다렸습니다. 원펀맨은 책과 애니메이션 둘 다 보았습니다. 작화가 좋아서 애니매이션과 만화책의 차이가 아주 크진않습니다. 중반부터 스토리를 어떻게 이어갈지 궁금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진 재미있어서 만족합니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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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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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을 처음 접했을때 드래곤볼 짭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더랬죠. 한방에 나가떨어지는 악당들을 보면서 어떻게 줄거리를 해처나갈까란 생각도 의문도 많이 들었었는데 한방의 강력함을 가지고도 너무 재미있게 줄거리를 풀어나가는 작가님의 능력에 감탄을 금치못하네요. 너무나도 재밌게 풀어가는 재미에 한권 한권 모으다보니 벌써 19권을 소장하게 되는군요. 앞으로도 어떤 적이 튀어나올지 너무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