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흥미스러워서 재미 있게 읽었는데 점점 머지? 싶을 정도 실망감 좀 커지네요. 그냥 주인공이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여서 당황스러워요. 당연히 요괴아파트이래서 요괴마다 하나 하나 사연이야기 풀이 나오는줄 알았네요. 몰론 재미 없는거 아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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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제가 대충 보니까 번역하여 저희쪽에서 나오는대에 한 3~4개월 정도 걸리는 것 같네요. 17권도 재밌었고,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것과 같이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게 좋았습니다. 일상과 비일상이 혼합되어 요시가 배우고 느끼는 과정에서 저 또한 기쁨을 느끼게하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큰 줄기가 되는 스토리 같은거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어떻게 전개가 될지 전혀 예상이 안되네요.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성장 그리고 교훈이 같이 있어서 재미있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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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문화제를 성공시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반친구들과 하나가 되어 문화제 준비를 한다. 주인공도 주인공같은 설정이 있지만 치아키 선생님이 주인공이라고 해도 내용이 진행될 정도로 좋을 요소도 많았다. 불안한 마음이 있는 반 친구 이야기도 나온다. 주인공의 친구가 와서 같이 노는것도 재미있었지만 둘의 대화가 고교생같은 느낌이 안들어서 실제로 이런 어른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고교생이 있다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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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18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는 원작이 일본에서 유명한 라노벨이라는 얘기를 듣고 관심이 생겨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읽어보니 요괴가 사는 아파트라는 설정도 재밌고, 단순 요괴 퇴마사의 이야기가 아닌 요괴 아파트의 주민과의 인간적인 관계도 재밌게 엮어 나가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다. 주인공이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마도사로써 성장해 나가는 것을 보는 재미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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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18권에서는 드디어 그동안 준비해 온 문화제가 열립니다. 그래서 이번 권은 딱히 이야기가 진행되는 부분이라기보단 쉬어가는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본 만화는 문화제때 일일카페를 많이 하던데 역시나 유시네반도 카페를 합니다만 치아키선생님을 내세워가며 교복카페를 합니다. 정서가 맞지 않아 별 재미는 못느꼈습니다. 다음권을 기대해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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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 선생님의 외견 협찬(?)으로 유시반의 문화제 행사는 무사히 치뤄집니다 마네킹 역할이라고해도 학생들 행사에 선생님이 참가하는것에 대한 말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다행히 이 시리즈답게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 요괴 이야기보다는 유시의 학창생활 마무리의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슬슬 엔딩인가 싶었는데 하세의 집안에 문제가 생기고 요괴아파트 주민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이네요 하세의 가정사정은 무엇인지, 뒷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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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다른 만화책과 구분될법한 소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은것같다. 학교를 배경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학교 문화제가 중심 소재로 나온 18권 작중 내용은 이제 딱히 요괴아파트의 우아한 일상이라는 제목과는 상관이 없어졌고 그냥 하숙집에서 사는 학생이 성격이 좋다보니 여기저기 휘둘리면서 꽁냥꽁냥 거리고 주로 꽁냥거리는 상대는... 예전에 스키장으로 수학여행을 갔을때는 학교라는 소재 그리고 퇴마라는 소재를 적절하게 조합했고 학교를 배경으로 했을때도 나름 잘 배분해서 이야기가 묘사 됐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성격좋은 애가 여기저기 도와주는 이야기만 묘사되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