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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곡으로 수록된 박재정의 2번째 미니앨범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이 훨씬 더 담겨서 더 애정한다. 팬들을 생각하며 불렀을 <Serenade> 작사가 김이나와 함께 작사를 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불후의 명곡 김현철 편에서 인정받고 곡까지 받은 <오드리> 사랑사랑 <러브레터> 거절하는 마음 <받아줄 수 없는 마음> 사랑할때는 누구나 상대의 마지막이 되고 싶은 <너의 마지막이고 싶다> 슈퍼스타k5 제주도에서 마지막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불렀던 <사랑한 만큼>
어느하나 애정하지 않는 곡이 없다. 몇년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절로 난다. 2~3번 듣고 나면 헤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앞으로도 가수 박재정의 행보를 주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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