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방학 동안 혼자 할머니 할아버지와 시골에서 지내야 하는 미셸. 엄마아빠는 이사 준비를 해야하고 형도 다른 곳으로 가고. 그리 친하지 않은 사촌형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어떨지 걱정되고 긴장됩니다.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의 내용과 아이의 독백같은 고백이 교차하며 유년의 추억과 감성을 그려요. 담담하고 진솔해요. 처음엔 최악의 여름방학이라 예상했지만, 최고의 여름방학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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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은 몹시 두렵고 긴장됩니다. 엄마 아빠는 이사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미셸한테 여름 방학에 시골집에 가 있으라고 했거든요. 마르탱 형은 펜팔 친구를 만나러 영국에 간다고 하고요. 결국 미셸은 엄마도 아빠도 없이 혼자 할머니 할아버지를 따라 시골에 가야 합니다. 엄마랑 단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는 미셸은 온몸에 힘이 쭉 빠졌습니다. 미셸은 몹시 두렵고 긴장됩니다. 엄마 아빠는 이사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미셸한테 여름 방학에 시골집에 가 있으라고 했거든요. 마르탱 형은 펜팔 친구를 만나러 영국에 간다고 하고요. 결국 미셸은 엄마도 아빠도 없이 혼자 할머니 할아버지를 따라 시골에 가야 합니다. 엄마랑 단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는 미셸은 온몸에 힘이 쭉 빠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