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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아리 시간에 읽는 책.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아이가 동아리 시간에 읽는 책.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아이가 동아리 시간에 읽는 책.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아이가 동아리 시간에 읽는 책.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
| 풀빛 출판사에서 펴내고 석혜원 작가님이 쓰신 '구게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입니다. 사회 쫌 아는 10대 시리즈 중에서 이 책 읽고 아이와 가장 이야기 많이 나눈 것 같아요. 환율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고 아주 흥미로웠나 봐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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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래와 환율에 관한 이야기 외에도 유럽의 역사 이야기와 같은 다양한 내용들이 실려 있어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현우, 신기, 쇼미'라는 세 주인공이 유럽으로 여행을 간다는 설정으로 안에 담긴 정보도 많이 어렵지 않고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친근한 느낌으로 술술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책을 읽으며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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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 수록 신문도 많이 읽어야 하고 다양한 분야의 책도 많이 읽어야겠더라구요. 큰 아이가 학원 교재라서 준비해야 한다며 책을 건넸을 때 제목부터 너무나 맘에 들었네요. 저 어렸을 때 교과서에서 무작정 외우기만 하느라 힘들었던 환율과 국제 거래... 이 이야기를 알기 쉽게 예를 들어가며 설명한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신문 경제면을 읽을 때 더 이해가 쉽다고 하네요. 덕분에 둘째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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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소재를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즐겁습니다. 전개속도가 빨라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여서 시시하지 않고 계속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어서 보다 재밌게 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처음에 살까 말까 고민도 많았지만 사고보니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살만하다고 생각되서 후회없이 고른거 같습니다 나중에도 다시 읽고싶어지는 그런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