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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라면 차에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 부릉부릉 자동차책은 바로 이런 관심에서 구매로 연걀되게 된 책 인데요. 저는 처음에 자동차 책치고 커버면의 색이 화려해서 놀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책의 커버는 네이비또는 파랑으로 구성되어잏거든요. 아들이 첫 책장을 넘기면서 자동차의 묘사에 대한 그림들을 심도 있게 지켜보더라구여. 흥미롭게 1-20분간 독서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사주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위미있죠 그림책 한권으로 행복해 질 수있다는게. 앞으로 아이가 들겨서 들고다니는 책이 될 것같아요. 잘 읽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