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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아본 사람들이 쓴 치앙마이의 매력들로 치앙마이 여행을 앞둔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 이다. 여행을 가기전에 설레임을 그대로 극대화시켜주는 살아본 사람들의 후기들이기에 더욱 기분 좋게 느껴졌고 솔직하게 장단점들을 볼 수 있어 유익하기까지 합니다. 치앙마이만 있을 줄 알았는데 빠이 치앙라이 등 근교 도시도 나와있어 더 여행심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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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본 곳이었지만 그다지 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때가 있다고 하던가. 티비를 틀었는데 마침 치앙마이를 여행중인 프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운명처럼 꼭 가보고 싶어졌다. 트립풀 하와이 편을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치앙마이 여행책자도 트립풀. 하지만 책장도 펼치기 전에 코로나 ㅠㅠㅠㅠㅠㅠㅠ 죽기 전에 해외 여행이라는 것을 다시 가볼 수 있을지 가끔 답답해진다. 여권 갱신하려면 3년 남았는데 그 안에 도장 한번 더 찍을 수 있을까. 모든 여행 책은 트립풀 시리즈로 모으고 싶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책장에 가볍게 소장하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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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하면 작고 두꺼운 책이 대부분이었는데, 트립풀 시리즈는 잡지같다고나 할까? 첫 장을 떼기가 좋은 여행책인 것 같다. 다른 여행책에 비해 얇고 글자도 빽빽하지 않아서 읽기가 너무 편하다. 그리고 내가 여행책에서 얻는 정보는 사실 먹을 것 위주인데, 트립풀에서 소개하는 카페, 맛집이 일단 많고 구글 지도에 미리 한 곳 한 곳 저장을 했는데 그 때마다 평점이 4.0 이상인 집이 99프로였다. 현지 맛집도 많이 소개되어있었고 핫플레이스들도 많이 소개되어있다. 그리고 치앙마이는 카페가 진짜 많은데 트립풀에서 소개한 카페 중에서 몇 집 가봤는데 다 만족스러웠다.
치앙마이 여행 진짜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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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가고 싶어서 구매한 책. 태국 제2의 도시로서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치앙마이.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도시, 치앙마이.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과 란나 왕국의 유구한 역사의 숨결, 그리고 감각적이며 예술적인 스폿들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거기에 저렴한 물가와 친절한 사람들은 한국에 ‘치앙마이 한 달 살기’ 붐을 일으켰다. |
| 시중에 치앙마이에 관련된 여행 책이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중 가장 최신 책인것 같아 트리플로 구매했어요! 여행책 중에 트립풀은 처음 구매해보는데, 책은 얇은 편이고 글보다는 감상적인 사진 위주예요 그래도 내용이 최신이라 마음에 들어요! 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것 보다는 여행 떠나기 전 가볍게 읽기 좋아요 사진이 많아서 다녀와서 추억하기도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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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 쉴 수 있는 여행지를 찾던 중 더짠내투어를 보며 치앙마이에 관심이 생겨 찾게된 트립풀 치앙마이. 트립풀이 워낙 감각적인 책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치앙마이의 분위기는 어떻게 담아냈을지 궁금했어요. 첫 장을 넘기자마자 역시! 현지 느낌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느끼며 참 편안해 지더라구요, 최근 트립풀과 페이지 구성이 좀 달랐던 거 같아요 그리고 한 곳한 곳 세분화시켜 구성되어 있는 거 같았어요, 이책 한권만 들고가면 되겠더라구요 한달살이 정보도 함께 담겨 있어 계획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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