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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이웃'에 관한 이야기책 이웃에 대한 관심은 아직 1도 없는 울집 꼬꼬마지만 요즘 처음 만나는 언니 오빠 동생한테 관심이 많아졌거든요. 그 모두가 우리의 이웃이 아니겠어요? ㅎㅎ 다양한 사람들에 대해 들려 줄 수 있는 이야기책인데 인물 그림이 좀 특이합니다. 얼굴이 네모 ㅋ 페이지가 두텁고 사이즈도 작아서 4살 아기가 읽기에 충분하구요. 뒷부분 동화구연 QR코드로 유투브도 연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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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하면서 무엇인지 명확한, 색감 또렷하고 여백의 미가 있는.. 너무너무 이쁜 그림체~~ 아이와 한장 한장 넘기며 우리 주변에 이런 이웃이 있는지 생각했다. 늘 행복한 이웃 항상 화가 난 이웃 조용한 이웃 강아지를 좋아하는 이웃 등등등.. 딸 아이와 이런 이웃은 그 사람 누구잖아~ 라고 대화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 항상 화가 난 이웃이 마지막 장에는 화가 난것 같지 않자 아이가 가리키며 "이제 할아버지가 화가 풀렸나봐요" 라는 딸 ㅎㅎ 할아버지 인것도, 화가 풀린 것도 다 알아 차릴 수 있는 딸과 그림체가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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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우리 주변에는 어떤 이웃이 있을까요?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어른들에게는 인사도 하고 밤에 쿵쿵 거리는 윗집 이웃 강아지 소리가 나는 집 이웃 피아노 치는 소리가 나는 집 이웃 또래가 사는 옆집 등 책을 보면서 우리 아파트에도 이렇게 여러 이웃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단순한 듯 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책으로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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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이웃들이 살고 있다는 걸 책을 읽으며 알려주었어요 딸램에게는 표지그림이 우리가 사는 아파트 그림이라 그런지 책 내용을 이해하기 더 쉬웠던거 같고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강아지를 기르는 이웃그림의 페이지에선 강아지 키우는 아줌마 봤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저마다 모습이 다르고 생각과 성격이 다르고 성별이 다르지만 우리모두는 이웃이고 인사도 잘해야 한다고 말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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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주변에 어떤 이웃이 살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이웃들에 대해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노래부루는 이웃, 애완동물을 키우는 이웃 등 이책에서 언급된 다양한 이웃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우리 윗집 옆집 아래집에는 어떤 이웃이 산다고 표현하면서 기억력과 표현력을 키울수 있게 하는거 같네요.
추가적으로 책 뒤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앱으로 책을 읽어 주는걸 참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해요. 항상 엄마아빠가 읽어 주다가 지루해 하면 한번씩 이책을 들고 와서, 찍어 달라고 하는데 그것도 나름 재미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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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사는 이웃들에 대해 설명해 주는 내용이에요. 이웃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특징에 맞는 어린이집 친구들 이름을 넣어가며 읽어주었더니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보더라구요. 책 내용은 아직 이해하지 못하니 그림 위주로 많이 보여주는데 이 책은 원색이 많이 쓰여서 그런지 눈에 띄나봐요. 자주 꺼내서 보여달라하네요. 요새는 아는 그림이 나오면 손가락으로 집어가며 이름을 얘기하는데 책에 있는 그림의 이름 맞추기를 하며 재미있어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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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사는 딸아이가 유일하게 아는(?) 이웃은 아이가 뛰어다닐때면 아빠&엄마가 얘기하는 '이놈~'하고 올라올 것만 같은 무서운 아랫집 아저씨, 아주머니예요. 얼굴도 본 적 없는 아랫집 이웃이 사실은 책에 나오는 늘 미소짓는 이웃일 수도 있지만 말이지요. 우리 이웃은 책 속에 나오는 이웃 중 어떤 모습의 사람들이 살고 있을지, 그리고 어떤 이웃이 있었으면 좋겠는지 얘기해보며 재미있게 봤네요. 앞으로는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웃들에게 먼저 밝은 인사를 건네야겠어요.^^ |
| 같은 아파트에 살아도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도 인사를 나누지 않는...(물론 그렇지않은곳도 있겠지만)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의 이웃은 어떤 이웃들이 있을까? 하며 같이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이 많이 어렵지도 않고, 그렇지만 그냥 한번 쑥 읽고 지나갈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가족이 다같이 읽고 나눠봐도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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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이웃들에 대한 책, 이 책에 나오는 집에는 행복한 이웃, 화가난 이웃, 조용한 이웃, 시끄러운 이웃 등 다양한 이웃들이 살고 있다.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웃들을 알아가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요즘 시대의 이웃들에 대한 무관심을 깨고 주변 이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에게도 주변 이웃에 대해 긍적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서로 지켜야할 예절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