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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페란테의 소설은 나폴리 4부작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야기에 매력을 느끼고 이제 나쁜 사랑 3부작을 시작해보려 합니다.너무나 여성스러운 표지에 실물로 보면 엄청난 매력을 지닌 색감의 표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전자책으로는 크게 와닿지 않은 표지의 매력을 느끼지 못해 아쉽지만 가독성과 편의성이 우선이기에 전자책을 선택했습니다. 또 어떠한 혼란스러운 사랑의 관계들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이벤트기간 리뷰를 써야 포인트를 얻을 수 있기에 읽기 전 선 기대평 리뷰 후 독서 후 리뷰 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