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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조선의 으뜸 궁궐, 경복궁 조선의 역사를 아로새기고 우리 모두의 집으로 거듭나다! 한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을 만난것 같아요. 경복궁에 대해 이야기로 재밌게 알려주어 아이도 저도 경복궁에 대해 조금더 친근함을 갖게 되기도 했답니다. 우리 역사를 아이 눈높이에 맞게 그림과 설명으로 경복궁의 역사를 알려주고 경복궁에 놀러가게 되면 아이가 전과 다른 눈빛과 마음으로 경복궁을 구경할것 같아요.
경복궁 야간개장을 꼭 한번 가보고 싶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먼저 만나게 되네요 ㅎㅎ
조선왕조가 설 때 가장 먼저 자리 잡은 정궁(임금이 사는 궁궐)이다.. 조선을 세운 태조, 조선 최고의 임금인 세종 대왕 등 임금들의 흔적이 크고 작은 전각에 남아 있답니다.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으로 들어가면서 경복궁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경복궁의 모습을 이렇게 그림으로 만나니 실감나기도 해요.
실제 모습을 그대로 그림으로 표현했는데 진짜 같아요 ^ ^
경복궁의 이야기가 끝나면 경복궁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또 해줍니다. 경복궁은 동서남북으로 4개의 대문이 있어요. 그리고 경복궁의 중심이 되는 궁궐인 근정전. 근정전을 자세히 소개를 해주어 궁궐을 조금더 잘 이해하게 되었어요. 조선 왕조가 무너지고 난 뒤 경복궁은 더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경복궁의 가치가 사라진건 아니라고 해요, 조선의 역사 이기 때문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경복궁을 한번 직접 가서 다시 보고 싶다는 아이 ㅎ 책들고 경복궁 나들이 가면 더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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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다고 꼭꼭 숨겨둔 한국사 그림책 개암나무 /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새학기 준비하면서 아이 책상 정리를 하였어요. 그러다 발견한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대충 훑어봤는데 한국사를 너무 재미있께 풀어놓아서 꼭 읽으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그거 엄마가 이벤트 응모한건데 너무 재미있어서 내가 방에 두고 계속계속 읽는중이야~ 띠로리~~~~~ ㅡ.ㅡ 안그래도 정신줄 놓고 다니는 엄마를 혼란에 빠지게 하네요... 아이가 챙겨두며 재미있다고 자주자주 보게된 한국사~ 사실 한국사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편견... 저부터 갖고 있기에 아이에겐 재미있께 스토리를 듣듯이 알려주고 싶어요. 개암나무에서 출간되는 처음부터 제대로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시리즈
14.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주인공 경복궁이 자신의 이야기와 조선 왕조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는 책이에요.
우리 왕조가 설 때 가장 먼저 자리를 잡은 정궁 , 경복궁 '만년토록 오래오래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의 경복궁!
언니가 엄마가 얘기하는 책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며 동생도 읽어보겠다고 해요. 그림이 예쁘고 서체가 부드러워서 내용이 조금 어렵지만 재미있다고 해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명성황후 스토리 이 페이지는 보고보고 또 봐도 너무 흥미로웠다고 해요.
마지막 페이지의 첫문장 ' 만일 세종 대왕이 지금의 내 모습을 본다면 어떨까? ' 아이가 창의적인 생각을 유도할 수 있는 특별한 한 문장이에요. 저 또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문장이었어요~ 이 한 문장만으로도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경복궁이 들려주는 경복궁의 이야기를 들은 후 경복궁의 상세 내용들을 정리할 수 있어요~
스토리를 듣듯이 읽었다고 한귀로 듣고 흘리면 안되겠지요. 아이들이 머리속에 정리가능하도록 정보만을 보여주어요. 아이는 한국사 옛날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며 이렇게 한국사 공부하는 건 오케이라고 하네요~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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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이 들려주는 조선왕조 이야기) 주인공인 경복궁이 자신의 이야기와 조선 왕조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예요.
경복궁은 바로 우리 왕조가 설 때 가장 먼저 자리를 잡은 정궁(正宮)이라고 해요. 정궁이라 함은, 임금이 사는 궁궐을 뜻한다고 해요. 북악산 아래 인왕산과 낙산이 양편에 우뚝 서 있고, 앞으로는 청계천과 한강이 흐르는 명당에 자리 잡은 '만년토록 오래오래 큰 복을 누리라' 는 뜻의 경복궁! 1392년 조선이 건국된 무렵 우리 역사의 중심에 있었어요. 조선을 대표하는 으뜸 궁궐!
1991년에 경복궁 복원 공사가 시작되어 2045년에 끝날 예정이라고 해요.
1차 복원에서 89동의 건물을 고쳐 지어 경복궁의 뼈대를 갖추었고, 지금은 80동의 전각들을 축로 짓는 2차 복원 공사를 하고 있다고 해요.
광화문,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교태정, 수정전, 경회루...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 이야기.
시간이 흐르면 세상도 바뀌어, 누구도 변화를 거스를 수 없지. 경복궁이 우리에게 얘기해요 "지난날 내가 임금의 집이었다면 지금은 온 국민의 집이란다." 우리의 역사를 고스란히..온전히 겪은 경복궁.
힘든 시련과 역경..나라의 기쁨과 행복...모두 지켜 본 경복궁! 오랜 세월을 함께 한 지라 애틋함이 더해져서 더 멋진 국민의 집이 되리라 생각해요.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시리즈 역사책!
책 내용도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 있어서 동생들과 읽어도 좋을거 같아요. 역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읽으면 참 재미 집이란 우리의 안식처며 휴식 공간이듯이 경복궁은 우리 국민에게 꼭 그런 곳이였으면 좋겠어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경복궁! 아이와 함께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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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궁궐 경복궁을 모르는 초등학생들은 많이 없을꺼예요. 하지만 모두가 직접 경복궁을 보진 못했답니다. 우리 딸아이가 그러하네요. 우리나라 역사를 좋아하고 특히 조선시대를 더 많이 좋아하는 아이에게 경복궁은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랍니다.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은 경복궁을 의인화하여 조선 왕조의 역사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재미난 역사그림책이에요. 경복궁이 각 궁궐에서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를 조선시대 임금님과 연결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역사하면 왕이나 장군 등 위대한 인물들을 떠올리게 되는데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추천하고픈 그림책입니다.
조선의 으뜸 궁궐, 경복궁 경복궁은1392년 조선을 세운 이성계는 475년 동안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을 버리고 한양을 새왕조의 수도로 정한 뒤1395년에 경복궁을 완성합니다. 조선의 궁궐 중 첫 번째로 지어진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상징하는 으뜸 궁궐이지요. '큰 복을 누리라'는 뜻으로 '경복'이라거 개국 공신인 정도전이 지었답니다.
근정전에서는 세종대왕의
즉위식 사성전에서는 성종이 조선 최고의 법전인 <경국대전>을 펴낸 일 수정전에서는 세종과 집현전 학자들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일이 있고, 건청궁에서는 명성왕후가 시해되는 슬픔이 묻어 있는 경복궁입니다. 임진왜란때 경복궁이 불에 타 폐허가 되기도 했지요. 경복궁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더욱 더 경복궁을 직접 보고 싶다는 아이, 경복궁을 방문하기전 한번 읽고 가면 더 없이 좋을것 같습니다. 경복궁의 위치나 이름을 잘 알고 또 주요건물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그림책으로 미리 읽고 간다면 보는 눈이 한층 더 깊어질꺼라 생각이 드네요.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건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복궁이외도 왕들의 사랑을 받은 창덕궁, 왕실 가족의 생활 공간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이 있지요.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책을 보면서 집에 있는 조선의 궁궐 책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궁궐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궁궐과 연결된 조선의 왕들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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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이 들려주는 조선 왕조 이야기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예전에 아이들과 함께 서울 나들이로 경복궁을 찾은 적이 있어요. 그저 옛 임금들이 사셨던 곳이다며 좋아라했던 아이들.... 이곳 저곳 다니면서 그저 신기하기만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경복궁의 역사를 알게되었답니다.
경복궁은 바로 우리 왕조가 설때 가장 먼저 자리를 잡은 정궁(正宮)이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에 갔었던 이야기... 근정전에서 품계석을 보며 정일품, 정이품, 정삼품.... 하며 이야기 했던 기억들.. 처마, 해태 조각상, 어도 등 그때의 기억들을 다시 꺼내어 이야기해보았답니다. 책에 설명도 자세히 잘 되어있어 아이가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좋은 일이 모인다'는 뜻을 지닌 경회루... 여긴 들어가보지 못해서 아쉬웠던 기억들이 있네요..
경복궁은 1395년에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세운 정도전이 <시경>의 글귀를 빌려 와 이름을 지었다는데요, '만년토록 오래오래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정말 멋진 이름이죠? 이 책은 조선의 시대를 지나 지금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전해주는데요, 자연스럽게 시대적 인물과 그 시대의 중요한 배경들이 나와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조선을 대표하는 으뜸 궁궐, 경복궁을 통해 조선왕조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어 정말 알찬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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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초등학생이 되서, 아니면 그 전부터 경복궁은 많이들 구경 가는 곳일텐데요. 이 책을 한번쯤 읽고가면 경복궁에 대해 경복궁이 어떠한 곳인지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갈수있으니 더 좋을듯해요. 경복궁을 통해 조선 왕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짚어볼수있답니다. 경복궁을 의인화하여 조선 왕조 역사를 풀어나가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역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사람이 들려주듯 쉽게 풀어 조선 시대 임금들과 연결지어 있었던 이야기들을 들려주니 저학년 아이들이 역사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시대의 흐름을 이해할수 있게끔 나와있었어요. 경복궁은 바로 우리 왕조가 설 때 가장 먼저 자리를 잡은 정궁이다 규모의 정대함이나 위치의 정제함에서 성인의 심법을 우러러볼 수 있고, 신성한 기운이 모두 정도에서 나와 팔도의 백성들이 모두 이 궁권로부터 복을 입었다 <승정원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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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조선의 궁궐을 소재로 한 조선 왕조의 이야기예요! 조선초기부터 근현대사에서 기록된 많은 사건들에 항상 함께 해온 경복궁이 이야기주인공이 되어~~아이들에게~재미나게 전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조선의 궁에 대한 책을 아이에게 다양하게 접해주었었어요~ 아이들에게 지식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조선궁은 어렵게 받아들여졌는데~ 이책은 조선의 역사적인 기록과 함께 경복궁을 자연스레 담아냈기에~ 더 유익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때 가장 먼저 자리를 잡은 정궁이다 규모의 정대함이나 위치의 정제함에서 성인의 심법을 우러러볼 수 있고
신성한 기운을 모두 정도에서 나와
팔도의 백성들이 모두 이 궁궐로부터 복을 입었다.
승정원일기중에서 - 1865년 4월 2일
조선왕조의 크고 작은 행사에 항상 궁이 함께 합니다. 나라의 큰 행사를 치르는 궁궐이자~경복궁의 중심이 근정전을 세종이 즉위식을 하는 장면을 통해 소개해요. 실제로 아이와 함께 경복궁 근정전을 간다면~~이 책에서 읽은 장면을 떠올리게 될것만 같아요~ 그동안 딱딱하게 만 접했던 궁이야기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왕들의 의식이나 행사와 함께 접하니~쏙쏙 이해가 잘 되겠어요~
이책은 조선의 선군들, 조선의 폭군들, 임진왜란, 당파싸움, 병자호란등과 일제강점기, 독립후까지~ 경복궁과 함께한 조선왕조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었어요~ 경복궁이 이야기 주인공이 되어~~아이들이 읽어도 전혀 어렵지 않게 재미나게 경복궁 자신의 감정을 담아~조선의 역사를 이야기해요~
그렇게 많지 않은 글밥도 좋고 실사대신의 친근한 그림도 아이들에게 더 가깝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이 책 한권을 통해~~~조선역사의 흐름과 궁에 대한 배경지식을 많이 쌓을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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