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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 저학년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림책에서 시작하여 자연스레 창작 줄글책으로 잘 넘어갔는데, 수학이나 과학 쪽 책은 역시 큰 흥미가 없더라고요. 그래도 일단 만화책은 최대한 미뤄두려고 하면서 찾다보니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이 발견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대박책에 가까웠어요. 동물, 곤충 등 과학 분야에 흥미없는 아이인데도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자연스럽게 누마가사 와타리 작가님의 다른 책을 찾아보니 '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이 나오더라고요.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재밌게 잘 읽더라고요. 같은 학년 남자아이에게 빌려주었는데, 역시! 엄청 재밌어라 하면서 잘 읽는다고 해요. 저처럼 과학에 별 관심없는 아이가 재밌게 읽으면서, 학습만화는 일단 미루고 싶은, 학부모님들이시라면 정말 강추예요. 이 작가님 책 세 권 샀는데, 다 좋아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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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평소에 그냥 보던 동물들의 다른면을 알게되서 재미있어해요 |
| 초3 아들이 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책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좀 엉뚱한 면이 있는 아들이 이런 책의 종류를 좋아한답니다. 읽고 또 읽고 했네요. 혼자서만 책을 읽고 가족들에게 질문을 던지니 ㅡㅡ 안 읽은 가족들은 도통 대답을 해줄수가 없었네요 ㅋㅋ 그래도 혼자서는 넘 재미있어 하네요. 친구에게 추천까지 했답니다. 딸아이는 역시나 별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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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백과 사전식의 밋밋한 생물도감이 아니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내용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의 겉모습을 설명한 후 바로 이어서 생각지도 못했던 동물들의 숨겨진 모습을 소개하여 흥미를 자아내게 한다. 예를 들어 고양잇과 동물 중에서 가장 큰 육식 동물인 호랑이의 사냥 성공률이 겨우 5~10 퍼센트라든지, 사자의 수컷이 하루에 20시간이나 잠을 자고, 나무 늘보는 대변이나 소변을 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주일에 한 번 땅으로 내려온다 등의 사실이 신기하고 새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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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두 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보고 또 보고 여러번 읽어요~^^ 기존의 다소 딱딱한 느낌의 도감류 서적과는 달리 가벼운삽화와 쉽게 적혀진 내용이 유쾌하게 읽기 좋습니다. 동물들의 특이한 습성, 잘 몰랐던 부분들이 많이 소개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예요 학교에도 가져갔더니 친구들이 재미있다고 빌려달라는 등인기가 엄청 많았다구 기분 좋아하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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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이 책에 대한 홍보글을 봤는지 제목을 봤는지 몰라도 집에와서는 꼭 이 책을 좀 사달라하더라고요 제목을 외워온게 기특해서 얼른 주문해줬더니 두고두고 잘 읽네요ㅎ 재미있어하고 가볍게 읽기도 좋대요. 어디 나갈때도 이 책을 챙겨 나가네요. 선물용으로도 괜찮을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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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구매해 달라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이건 시리즈별로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만 새책이 안와서 아쉬웠습니다 그림이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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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는 뿌리까지 문과 스타일이라 이런 류의 책 안좋아해서 못사다가 이건 도서관에서 빌려줬더니 너무 재밌대요. 재밌고 신기했던거 저에게도, 동생들에게도 설명해주고 하더라구요 앞페이지에선 그 동물에 대한 일반적 지식들, 뒷페이지에선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사실들 (예를 들자면 얼룩말의 털 아래 속살은 회색이다!) 이런식으로 동물에 대해 접근방법이 쉽고 흥미로워 주변에 2권이나 더 선물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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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잼있어해서 다른시리즈도 구입할려고 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신기하고 잼나게 볼수있어요. 실사사진도 첨부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쪼금 아쉽긴 합니다~ 글밥이 적고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성이 책을 첨 접하는 아이는 쉽게 접근하면서 볼수 있겠어요. 제목처럼 유쾌하게 잘 보게 되었어요. 신기한 생물에 대해 잘 알수있어서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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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몹시 귀여운 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