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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려는 아섬을 데리고 돌아가려고 하지만 장애물은 끝나지 않습니다. 아섬은 임신을 한 상태에서 기억까지 잃어서 매우 불안정합니다. 하지만 위려는 아섬을 위해 속 시원하게 기억에 대해 고백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신?들이 잘생긴 위려를 취하려고해서 아섬과 위려의 사이는 더욱 멀어집니다. 그리고 죄때문에 위려는 회화나무귀가 되어버리고 아섬은 몇 년동안 모란귀로 위려를 기다립니다. 그래도 행복하게 끝나서 다행입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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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혜님의 귀혼3권입니다 조이혜 작가님 글을 참 좋아해요 제 최애작은 아찔한 만남이에요 백아절현도 정말 좋았지만 아찔한 만남은 남주가 존재할수없는 판타지로 여겨질정도로 캐릭터가 좋았어요 이번 글은 동양판타지네요 인간이 되고싶은 혼의 이야기 저승과 이승을 오가는 스토리라 조금 집중하여 읽어야하긴하나 필력좋으신 작가님답게 흥미진진하게 잘 읽힙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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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혜 작가님의 귀혼3권입니다.... 드디어 결말이 나옵니다..... 스토리가 결코 단순하지 않은 책이라서 3권까지 읽는 내내 긴장감있고 결코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악의 축을 이루는 결코 가볍지 않은 캐릭터인 흑룡이 등장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무튼 결말은 해피앤딩으로 마무리 지어져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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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조이혜 작가님의 귀혼 3권 후기입니다. 1권은 타플랫폼에서 무료로 맛보기를 해보고 매력을 느껴서 구입했고, 뒤이어 2권까지 구입했었습니다. 저승 이야기가 많아지면서 2권부터는 조금 루즈해지는 면도 있었습니다만, 여주와 남주의 끝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여 3권까지 구매하게 되었고, 매력이 넘치는 여주와 묵직 남주의 관계성과 케미도 좋아서 즐겁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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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조이혜 작가님의 귀혼 3권 후기입니다. 1권은 타플랫폼에서 무료로 맛보기를 해보고 매력을 느껴서 구입했고, 뒤이어 2권까지 구입했었습니다. 저승 이야기가 많아지면서 2권부터는 조금 루즈해지는 면도 있었습니다만, 여주와 남주의 끝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여 3권까지 구매하게 되었고, 매력이 넘치는 여주와 묵직 남주의 관계성과 케미도 좋아서 즐겁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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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인간의 사랑이야기다. 왠지 배경이 동양풍이라 그런지 더 절절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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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죽음도 극복한 커플입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지독한지 감히 흉내도 못내겠어요 서로를 살리기 위해 자기 목숨쯤은 쉽게 내어주는 사랑이라니 이 둘은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어떤 난관이 있어도 다시 맍나고야 말거 같아요 명부에서 탈출해 재심까지 받았지만 죄값을 피하긴 힘들었고 위려는 아섬을 위해 다시 위험에 뛰어들고 결국은 소면돼요 하지만 그 영혼을 사령이 붙잡아준 덕에 위려는 회화나무귀로 환생해요 이제 둘은 행복할일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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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섬을 데리고 백요궁으로 안전하게 돌아가려는 위려와 그녀 앞에는 장애물들이 계속해서 나타납니다. 콧대높은 선녀와 봉명공주 등 천음의 법도를 들먹이며 외모가 수려한 그를 차지하려고 듭니다. 게다가 기억을 잃은 아섬은 위려가 겪었던 일들과 앞으로의 일들을 알고 싶어하지만 위려는 그녀가 힘들어할까봐 차마 그녀의 기억이 돌아오면 자신의 기억에서 그녀가 소멸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숨깁니다. 아섬은 자신이 그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죄책감과 소외감에 그에게 화를 내고 모진 말을 하기도 합니다. 점차 기억을 찾으며 위려에 대한 마음과 그의 자신에 대한 마음과 추억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헤어짐과 위기를 거쳐 자신을 닮아 예쁜 딸 가혜까지 낳은 아섬과 드디어 되살아돌아온 위려가 먼 길을 돌고돌아 기쁨을 함께 하게 됩니다. 긴 여정이었는데 따뜻하게 지켜주고 품어주는 위려의 사랑이 깊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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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재심을 받으러 신전에 다다르고 음모와 술수속에서도 잘 해결되 권선징악의 결말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옥을 탈출한죄 금기를 깬죄는 어찌하지못해 남주와 여주는 큰 전투를 치르게 되고 남주는 소멸할 위기에 처하지만 가까스로 회화나무로 환생(?)하게 된다 출산을 한 여주는 아이와 함께 회화나무곁에서 살며 남주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몇년후 남주는 그들곁으로 돌아돈다 길고 험난한 여정과 고난속에서도 지지않는 그들의 애절하고도 깊은 사랑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었다 |
| 위려와 아섬의 끝없는 고난기의 마지막편을 읽었다 일편 중반부터 계속되는 고난과 여경이 너무 길어 읽는내내 지쳤다 그래도 로맨스소설인데 좀 꽃밭이면 안되나 싶을만큼 둘의 지옥여행은 정말 지옥같았다 그렇다고 둘의 로맨스가없냐면 그건 또 아니다 한결같이 둘은 사랑을한다 그게 비록 물과비와 불과 얼음 창등등 이루말할수없는 고통들과 계속 함께 여서 보는내내 마음이 아프다는게 함정이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