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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 위려는 봉림군의 좌장군이었지만 황제가 사지로 내 몬 전쟁에서 패하고 겨우 목숨 부지하여 돌아왔습니다. 20만대 2만이라는 압도적인 규모 차이로 패한 것인데도 황제는 패전의 책임을 위려에게 물어 몽음산이라는 귀신들이 사는 산으로 유배를 보냅니다. 여주인공 아섬은 화귀인데 딱 한 남자의 양기만 더하면 인간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남자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위려가 나타난 것입니다. 아섬은 모란 귀신?인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발랄한 성격의 귀신이라 저도 좀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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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혜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읽었습니다. 내용이 저승세계에 대한 것도 신선세계에 대한 내용이어서 조금 생소한 면도 있었지만 딱히 배경지식이 없어도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가 저승세계 신선세계 귀의세계 그리고 그 곳을 모두 거치는 여주와 남주의 고난의 행군?으로 이어지면서 스케일이 커서 좋았습니다.......... 여주 남주의 서로를 향한 사랑이 너무나 강해서 이 모든 역경을 달게 받아들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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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인 조이혜 작가. |
| 조이혜작가님 책을 좋아해서 나오자마자 읽고싶었으나 다른 것들 사놓은게 많고 또 3권에 외전까지 분량에 대한 압박으로 못 읽다가 주말을 맞이하여 읽었어요. 역시 작가님,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귀신과 인간의 사랑이라는 흔치 않은 소재로 글을 쓰셨는데 귀신인데 아섬, 왜 이리 귀여운겁니까ㅎㅎ 위려 또한 믿음직스럽고 충직한 모습이라 어떻게든 아섬을 지켜줄것 같네요. 혼인까지 한 모습으로 1권은 끝이 나는데 생과 사의 선을 넘은 둘 앞에 어떤 고난이 있을지 걱정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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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와국과의 전쟁에서 후나라 황제의 장기알처럼 좌지우지되고 소모품처럼 사용되고 있는 봉림군은 지원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좌장군 소위려는 군사들의 사기를 다스리느라 고군분투합니다. 군사규모의 차이로 봉림군이 전멸하자 살아남은 소장군을 황제는 죄인 취급하면서 귀신이 들었다는 몽음산의 유명한 흉가로 보냅니다. 꽃 귀신으로 이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살아온 아섬은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 유혹할 대상을 기다리고 있었기에 그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존재에 기절할까봐 얼마간 숨어서 그의 모습을 지켜보게 되고 위려는 물건들이 사라졌다 나타나는 모습을 보고는 귀신의 존재를 느끼면서도 담대하게 지냅니다. 처음부분은 복잡한 직책과 이름들로 낯설었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읽기 편해졌습니다. 자신이 데리고 있던 노비들을 해방시켜주고 남은 재물도 나눠주고 이곳에서 담담히 지내려는 위려와 호기심과 장난기 어린 아섬의 숨바꼭질 같은 나날들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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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혜님의 귀혼1권입니다 조이혜 작가님 글을 참 좋아해요 제 최애작은 아찔한 만남이에요 백아절현도 정말 좋았지만 아찔한 만남은 남주가 존재할수없는 판타지로 여겨질정도로 캐릭터가 좋았어요 이번 글은 동양판타지네요 인간이 되고싶은 혼의 이야기 저승과 이승을 오가는 스토리라 조금 집중하여 읽어야하긴하나 필력좋으신 작가님답게 흥미진진하게 잘 읽힙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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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견제로 인해 눈밖에 난 뛰어난 장수인 남주는 적진에서 몇안남은 군사를 이끌고 진퇴양난속에 있었지만 모든걸 포기한듯 끝까지 싸우다 홀로 살아남는다 폭군인 황제를 반하는 세력들은 남주를 살리기위해 귀신들의 소굴인 몽음산으로 데리고가 황제의 눈을 속이고 남주가 죽었다 고할 계획에 있었다 하지만 남주는 체념한듯 몽음산에 직접 들어간다 그곳에서 인간이 되길 열망하는 어리숙하면서도 당찬 귀신여주를 만나게 되고 틈만나면 자길 덮치려는 여주와 티격태격하며 정을 쌓는다 정은 곧 사랑으로 바뀌어 둘은 애절하게 사랑하게 된다 상급귀신의 첩으로 가게될 운명인 여주를 보낼수없어 둘은 귀신과 인간의 금기를 깨고 혼인을 하며 몸과 마음을 나누고 곧이어 위기기 찾아오고 둘은 지옥으로 떨어진다 |
| 조이혜 작가님만 믿고 구매했어요. 역시 필력은 의심안해도 되네요. 이승과 저승에 대한 이야기라 쉬운 설정은 아니어서 술술 읽히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고 흥미진진했습니다. 진아섬에게 무심하던 위려가 조금씩 변하는 것도 좋았고 진아섬에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다가 진심이되는 감정선도 좋았어요. 그저 사랑을 할 뿐인데 목숨을 걸어야될줄은 진이섬은 모르고 시작합니다. 위려는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큰 일인지 담담하게 책임을 지려합니다. 그덕에 많은 일이 일어나는 1편입미다. |
| 황제에게 미움을 받아 몽마산으로 유배된소위려 수많은 전장에서 목숨걸고 싸웠으나 끝은 유배였고 수많은 군사들을 잃은 슬픔에 그는 묵묵히 그 명ㅈ을 따른다 몽마산 별장에 사는 화귀 아섬 그녀는 인간으로 환생하고자 인간과 하룻밤을 보내야한다 그런데 어찌된 남자들이 그녀만보면 거품ㅈ물고 죽어버린다 그러다 만난 위려 너무나 훤칠한 그에게 죽어라 들이대지만 위려의 방어벽이 완전 철벽이다. 재미나게 읽었다 다음편을 빨리 읽고싶을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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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혜 작가의 작품이 오랫만에 나왔네요. 꽃요괴와의 인간의 사랑이야기라 판타지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황제에게 시기질투로 미움을 받아 대장군 위려는 몽음산으로 유배를 받아 가게되고..몽음산의 화귀 진아섬은 인간으로 환생하고픈 마음에 인간남자를 꾀어 정을 통한뒤 인간이 되고파 위려를 유혹한다. 몽음산의 화귀 진아섬은 그저 인간으로 환생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녀의 간절한 바람이 어떤 운명으로 이어질지 그때는 미처 몰랐다. 인간 사내를 사랑하게 될 줄도, 인간을 사랑한 대가가 얼마나 무겁고 고통스러울지도 그땐 정말 알지 못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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