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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토토_구로야나기데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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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전 읽었던 소설이다9살에 읽었는데 그때는 몇몇 내용이 어렵지만 재미있었다고 느꼈다. 구로야나기 데츠코라는 이름을 그 때 알게 되었고 수십년이 지나고 잊혀지지 않는 저 길고도 복잡한 작가 이름이었다.몽상과 도전을 지켜주는 교장 선생님모두가 차별받지 않도록 조성된 환경들이수십년 전에 감히 생각도 못할 시절에 어떻게 이런 구상을 하셨을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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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전 읽었던 소설이다
9살에 읽었는데 그때는 몇몇 내용이 어렵지만 재미있었다고 느꼈다. 구로야나기 데츠코라는 이름을 그 때 알게 되었고 수십년이 지나고 잊혀지지 않는 저 길고도 복잡한 작가 이름이었다.

몽상과 도전을 지켜주는 교장 선생님
모두가 차별받지 않도록 조성된 환경들이
수십년 전에 감히 생각도 못할 시절에 어떻게 이런 구상을 하셨을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m********r 2022.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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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7 리뷰] 창가의 토토, 구로야나기 테츠코, 김영사, 201906, #999
"[2022-57 리뷰] 창가의 토토, 구로야나기 테츠코, 김영사, 201906, #999" 내용보기
<창가의 토토>는 개인적으로 전달력 있는 동화를 찾다가 어느 작가의 소개로 우연히 만날 수 있었던 작품이다. 이 책은 전세계 35개국 출간 되었고, 150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세기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라는 거창 한 수식어가 달려 있다. 어릴적 어디선간 한번은 스쳐지나가더라도 지나갔을 법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야기의 구성과 진행도 일본스럽다는 느낌이 들었
"[2022-57 리뷰] 창가의 토토, 구로야나기 테츠코, 김영사, 201906, #999" 내용보기

<창가의 토토>는 개인적으로 전달력 있는 동화를 찾다가 어느 작가의 소개로 우연히 만날 수 있었던 작품이다. 이 책은 전세계 35개국 출간 되었고, 150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세기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라는 거창 한 수식어가 달려 있다. 어릴적 어디선간 한번은 스쳐지나가더라도 지나갔을 법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야기의 구성과 진행도 일본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던, 우리로선 흉내낼 수 없었던 가진자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던 소설이며, 책 속에 등장하는 한꼭지의 한국인에 대한 '불쌍한'이라는 수식어가 개인적으론 마음이 아팠다. 이야기는 고바야시 소사쿠라는  깨어있는 교육가가 세운 한 사립소학교(이후 초등학교)를 기억하는 한 '어린이가 성장하여 그를 기억하며 썼던 이야기로 소설 속 특정인물일 수도 있고 아니면 소설 속등장하는 모든 어린이를 대신하는 어떤 어린이일수도 있는 '토토'라는 아이를 내세워 쓰여진 작품이다.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얼마전부터 전쟁 발발 후, 학교 어린이 모두가 헤어지면서(피난을 가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토토의 창가>라는 제목은 그 시대에 '창가'족이란 단어가 유행을 하였고, 의미는 '유리 창가에서서 창밖을 바라보는' 일종의 자발적이든 타의에 의해서든 소외된 사람들을 뜻하는 용어로, 요즘말로 '이지메 혹은 왕따'와 유사한 의미이다. 토토는 1학년인 여자아이로 초등학교에서 퇴학을 당한다. 이유는 토토로 인해 수업을 유지할 수 없고 다른 학생의 수업을 방해하며 집중할 수 없는 교실을 만들어버려서이다. '유별난' 학생이었다. 결국 담인 선생님이 토토의 어머니를 부르고 퇴학을 종용하여, 토토의 어머니의 남다른 가치관과 자녀에 대한 애정으로 찾아낸 학교 '도모에 학교'로 전학아닌 전학을 가게된다. (1학년인 딸의 마음에 상처가 될까봐 20살 이전엔 딸이 퇴학을 당했었다 이야기 해주지 않았다.) 이야기는 주로 '도모에 학교'에서 겪게되는 에피소드들과 이 소설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교장선생님, 고바야시의 가치관과 교육관에 대해, 어린아의 시선으로 그려진다.  지금도 이런 학교가 있다면 내 자녀를 먼저보내고 싶은 학교이며, 세상의 모든 교사들이 마음은 같겠지만 이 학교 교사들은 특히나 고맙게 생각이든다. 고바야시의 도모에 학교는 사립 실험학교로 정원이 50여명 정도이며, 수업은 정규일반학교들과는 차별된 점이 너무 뚜렷하다. 아마도 이야기에서 말하는 것처럼 외부와 소통이 단절되지 않았더라면 모든 미디어와 메스컴에 오르내리느라 학교가 변질되었을 수도 있겠다. 특히나 학교에 부모님의 선을 넘는 간섭이 존재하지않고 교장선생님을 믿고 아이를 의탁한 것이 이 학교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같다. 지금이라면 아마도 불가능 하지않을까싶기도하다. 

 

이야기는 '아릿한 어린 시절을 수채화처럼 그려낸 성장소설의 고전,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웠던 당신을 위한 책'이라는 수식어가 있는데, 아마도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같은 마음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아릿한 어린시절들이 떠오르곤 했고, 어린시절 친구들도 몇명 떠오르곤 했다. 나의 국민학교(초등학교)의 학생수는 내가 1학년일 때 전교생이 6800명 정도이었다.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로 한반에 80~90명의 어린이가 학년당 18~19개반의, 그것도 오전반 오후반로 나누어 수업이 진행될정도로 많은 어린이가 있었고, 전쟁이후 베이부머 세대의의 부모들이 열심히 조국을 위해 헌신(?)함 때문이었다. (물론 오바다. 옆동네 사립학교는 전혀 이런 숫자를 보이지 않았다.) 거기에 빠른 경제성장을 하며 출산률이 높아졌었다. 어쨌든 유독 많은 어린이가 모여 있었다. 이런 상황에선 '도모에' 학교의 시스템을 바란다는건 꿈같은 일이며 교사에게 무리한 요구일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나름 '도모에' 만큼은 아니어도 즐거움을 갖을 수 있던 학교였고, 토토만큼은 아니어도 다양한 사건사고를 일으키며 초등학교시절을 보낼수 있었다. 

 

스토리는 각 에피소들을 시간별 엮어 만들어진 소설로, 토토를 주체로 이루어지고 있다. "잔잔하면서도 깊숙히 파고드는 순수와 천진의 물결, 여전히 창가에서 서 있는 수많은 토토를 감싸안을 다정한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고 평한다. 현실에 이런 학교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게되는 현재이다. 우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문제를 가슴으로 껴안고 아이들을 품어줄 수 있는 시스템이 절실해지고 있다.  오히려 "자신을 훼손하거나 지어내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과 존재를 있는 그대로 보듬는 어른의 맑고 투명한 이야기"라 설명하는데, 진심 그러한 세상이 지금도 이어지길 바래본다. 뉴스에 나오는 수많은 학폭이나 작금의 교육계 현실은 미래가 참많이 어둡구나라고 여길만하다. 그럼에도 '순수하고 천진한' 어린이들은 존재하며 그들을 보살펴야 할 것이 지금의 과제이고 미래의 숙제일것이다.

 

"세상이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눈이 있어도 아름다움을 모르고, 귀가 있어도 음악을 듣지 않고, 마음이 있어도 진실을 모르고, 감동할 중 몰라 불타오르지도 않는 사람이야."

이 글귀는 나의 가슴을 찌른다. 이런 사람들이 모이면 지금이 되는 것 같다. 물론 나역시 그중 한 명의 구성원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현실의 앞만보고 달리느라 주변을 보지 못하고, 현실에 매달리다보면 하늘 한번을 쳐다보지 못한다는 현실이 가슴 아프다. 부모의 마음은 나는 그럴지언정 내 자식들에겐 그런 세상을 물려주지 않으려 한다고 했다. 그런데 세상은 희안하게도 (조금은 변질되어, 물론 기본적 욕구는 동일한) 반복되고 있는 듯 하다. 그것도 조금씩 강도가 세져서. 1945년 전 한국이었다면 달랐을까 생각해본다. 최근 이민진의<파친코>를 보면 그들도 그들 나름의 시대적흐름의 현재의 현실을 살고 있구나 싶다. 결국 인간은 어떠한 시대여도 본성은 변하지 않는 것일까? 아닐것이다. 보이지 않는 어느 곳에서 누군가의, 한국의 고바야시가 존재했었고 앞으로도 존재할것이라 생각한다. 또 어디선가 '도모에 학교'와 같은 기관들이 존재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말미의 작가의 글을 보면 작가는 교장선생님과 자신도 도모에 학교의 선생님이 되겠다고 약속을 한다. 하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대신 그 시절을 기억하며 '도모에 학교'와 '고바야시' 선생님의 존재를 기억하고, 세상에 알리며, 그의 교육법에 대해서도, 고바야시의 업적과 그의 꿈에 대해서도 알리고자 한다. 그리고 같이 학교를 다녔던 그들과 여전히 만남을 갖으며 관계를 이어오고 있음으로 기억을 이어나간다.  우리도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약속하곤 한다. 어린이게 더 좋은 교육환경을 약속하기도 한다. 곧 있으면 교육감을 뽑을 선거도 있다. 이러한 약속들이 모두 한낱 빈말에 불과하지 않기를, 자신의 영달을 위해 이용하지않기를 바래본다. 최소한 약속을 지키려 노력해주길 바래본다. 

 

 

 

 

 

이달의 사락 c*********e 2022.05.2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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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장편소설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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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장편소설 책을 읽고 창가의 토토 장편소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꼭 읽고 싶은 책인데 드디어 읽게 되었다.창가의 토토 책 보면서요.하루를 보내는 거 같네요.창가의 토토는 이 책속에 주인공이고 학교 교장 선생님 배려으로 다닐 수 있고착하고 이쁜 토토인데 왜 나쁜다고 생각 할까.창가의 토토는 재능 뛰어난 아이다.창가의 토토 책 보면서요 참 따뜻한 느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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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장편소설 책을 읽고 



창가의 토토 장편소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꼭 읽고 싶은 책인데 드디어 읽게 되었다.
창가의 토토 책 보면서요.
하루를 보내는 거 같네요.
창가의 토토는 이 책속에 주인공이고 
학교 교장 선생님 배려으로 다닐 수 있고
착하고 이쁜 토토인데 왜 나쁜다고 생각 할까.
창가의 토토는 재능 뛰어난 아이다.
창가의 토토 책 보면서요 참 따뜻한 느낌 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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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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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생각나서 읽게 되었다. 그림체도 예쁘고 글도 좋다.넷플릭스에 애니도 있어서 처음 장면과 같이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다. 일어 원서와도 같이 비교 하면서 읽어 보고 싶다.  안 읽을것 같아서 비운 책인데 다시 나에게 찾아온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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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생각나서 읽게 되었다. 그림체도 예쁘고 글도 좋다.
넷플릭스에 애니도 있어서 처음 장면과 같이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다. 
일어 원서와도 같이 비교 하면서 읽어 보고 싶다.  안 읽을것 같아서 비운 책인데 다시 나에게 찾아온 책이다. 
7********o 202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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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줘서 고마워, 토토
"잘 자라줘서 고마워, 토토" 내용보기
2차 세계대전 무렵 , tv도 없던 시절에 있었던동화같은 실화 이야기입니다 " 토토, 너는 사실은 참 착한 아이야."  초등학교에서 퇴학을 맞을 정도로 문제아라 여겨졌던 토토가 도모에 학교라는 곳에서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는 성장 스토리에요   그 곳에는 어떤 선입견도 없이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보듬어주는 고바야시 선생님이 계셨고 그래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잘 자라줘서 고마워, 토토" 내용보기
  2차 세계대전 무렵 , tv도 없던 시절에 있었던

동화같은 실화 이야기입니다

 " 토토, 너는 사실은 참 착한 아이야."

  초등학교에서 퇴학을 맞을 정도로 문제아라 여겨졌던 토토가 도모에 학교라는 곳에서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는 성장 스토리에요

   그 곳에는 어떤 선입견도 없이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보듬어주는 고바야시 선생님이 계셨고 그래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었죠

 전쟁이라는 소용돌이 속에 학교는 사라졌지만 작가인 토토를 비롯한 모든 친구들이 어엿한 어른이 되어 잔잔한 감동이었어요

 옛날 이야기지만 지금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큰 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k*****8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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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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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함으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문제아라고 낙인 찍힌 주인공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 주는 엄마와 교장 선생님으로 인해 사회로부터 멀어지지 않고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가는 이야기. 지은이의 실제 경험담이라는 것이 참으로 놀랍다. 나라면 이런 아이를 그의 눈 높이에서 봐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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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함으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문제아라고 낙인 찍힌 주인공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 주는 엄마와 교장 선생님으로 인해 사회로부터 멀어지지 않고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가는 이야기. 
지은이의 실제 경험담이라는 것이 참으로 놀랍다. 
나라면 이런 아이를 그의 눈 높이에서 봐 줄 수 있을까?
YES마니아 : 골드 l*****1 2024.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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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나의 베스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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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를 어른이 되어 만나니 새로웠다. 어린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 뭐냐고 묻는다면 항상 창가의 토토라고 말하였다. 간직하고 있는줄만 알았던 책이 없는것을 확인하고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번에 책이 나온것을 보고 너무나 반가웠고 구입을 안할수가 없었다. 내 기억으로는 책의 두깨도 굵어졌고 책의 재질도 달라졌다.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고 또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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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를 어른이 되어 만나니 새로웠다. 어린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 뭐냐고 묻는다면 항상 창가의 토토라고 말하였다. 간직하고 있는줄만 알았던 책이 없는것을 확인하고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번에 책이 나온것을 보고 너무나 반가웠고 구입을 안할수가 없었다. 내 기억으로는 책의 두깨도 굵어졌고 책의 재질도 달라졌다.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고 또 어릴적 읽었던 내용이 얼핏 생각나는것도 같았다.창가의 토토는 참 따뜻하고 다시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 

h*****7 202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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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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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구로야나기 테츠코 작가님의 창가의 토토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스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클릭하시는 걸 권장드리는 바 입니다. 남들과는 다른 아이인 토토가 교장선생님을 만나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토토와 같은 아이들이 토토처럼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좋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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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구로야나기 테츠코 작가님의 창가의 토토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스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클릭하시는 걸 권장드리는 바 입니다. 남들과는 다른 아이인 토토가 교장선생님을 만나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토토와 같은 아이들이 토토처럼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좋은 작품 써주셔서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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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학원교재용으로 구매했어요.새로나온 신판이고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아이가 술술 읽혔다고 하네요역시 믿고 보는 창가의 토토입니다초등6학년아이에게 읽히면 좋은 책입시다.한번씩 읽고 넘어가면 좋을듯합니다.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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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학원교재용으로 구매했어요.

새로나온 신판이고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아이가 술술 읽혔다고 하네요

역시 믿고 보는 창가의 토토입니다
초등6학년아이에게 읽히면 좋은 책입시다.
한번씩 읽고 넘어가면 좋을듯합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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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토토는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퇴학당해 도모에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토토가 고바야시 교장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겪게 되는 학교생활을 담은 이야기다. 작가 자신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담은 실화라고 해서 더 신기하고 재밌게 읽었다. 책을 읽으며 도모에 학교 같은 곳이라면 아이들이 학교 다니기가 얼마나 재밌고 행복할까 싶었다. 교장 선생님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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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토토는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퇴학당해 도모에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토토가 고바야시 교장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겪게 되는 학교생활을 담은 이야기다. 작가 자신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담은 실화라고 해서 더 신기하고 재밌게 읽었다. 책을 읽으며 도모에 학교 같은 곳이라면 아이들이 학교 다니기가 얼마나 재밌고 행복할까 싶었다. 교장 선생님의 교육 철학을 지금의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긴 어려워 보이지만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살려주고 꿈을 펼치게 도와주는 교육자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껴졌다.

r**********2 202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