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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에게 읽혀지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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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고 대표적인 방법이 사법고시였는데 그마저도 기득권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자들의 신분상승의 기회를 아예 원천봉쇄해 버렸다.  과연 오늘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하는 의문이든다. 어려서 학교 사회시간에 배웠던 좋은사회는 계층구조가 다이아몬드형 이라고 했는데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불평등의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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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고 대표적인 방법이 사법고시였는데 그마저도 기득권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자들의 신분상승의 기회를 아예 원천봉쇄해 버렸다. 
과연 오늘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하는 의문이든다. 어려서 학교 사회시간에 배웠던 좋은사회는 계층구조가 다이아몬드형 이라고 했는데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불평등의 극심화로 사회구조는 극단의 피라미드형으로 치닫고 있는 세상이다.
얼마전 Yes24에서 책 브라우징을 하다가 찜하려다 접었던 책이 있었다. 저자가 영국 옥스포드 대학을 나온 사람인데 내용인 즉 기득권 엘리트 계층이 그 자리를 유지하려고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을 쓰는지 하는 내용인데 심히 거부감이 들어서 찜하려다 접어 버려 책제목도 기억이 나지않는다.  작은 색깔 한조각이 모여 큰 그림의 색을 만드는 것처럼 사회 각층의 개인들이 모여 보이지 않는 사회적 성격과 세력을 형성하고 대부분의 사회와 정치는 피라미드 꼭대기층의 힘과압력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그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법도 만들어진다.
한국의 사법고시 폐지도 그 한 예일 것이다. 미국에서 아이비리그는 동부의 명문대 8개 대학을 가리킨다. 과거에는 미국에서 가난한 아이들도 아이비리그 대학가는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왜일까? 미국 주립대학의경우 30년전과 비교해 학비가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사립대 특히 아이비리그의 경우 거의 3배가 올랐기 때문이다. 10년전 통계자료로만 봐도 아이비리그 학생의 75페센트 이상이 최상위층 자녀들이라고 한다. 요즘 시세로 4년기준 학비는 최소 35만불 이상이다. 미국에서 학자금 대출은 파산법도 예외로 되있어 평생 갚아야 하는데 저소득층의 아이들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엄두가 나지않아 대부분 아이비리그 대학진학은 포기하는 실정이다. 
단일 원인이 기득권을 유지하고 잠재적 저소득층 경쟁자들을 제외시키기 위해 학비를 3배이상 올렸다고 단언 할 수는 없겠지만 기득권층의 복합적인 사회적압력이 이러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이다.
오늘날 아이들의교육은  거의 전적으로 환경에의해 그 성패가 갈린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거의 옛말이 되었다. 좋은환경이란 단순히 물질적 지지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이들이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뇌성장을 위해서도 좋은 양질의 영양이 필요하고 부모의칭찬과 관심,사랑도 필요하고 교육 노하우도 필요하고 하다못해 공부방도 필요하다.  교육과 경제력은 비례하고 이러한 조건을 갖춘 부모의 아이들과 단칸방에서 먹고사는 생존에 허덕이는 부모를 둔 아이들과의 경쟁은 생존게임 자체가 성립이 될 수 없을 정도의 차이를 낸다. 모든것이 불공평한데 단지 결과의 게임의룰만 공평할 뿐이다. 이를 스포츠 운동 야구에 비유하자면 좋은 선수가  제대로 된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물심양면의 지지가 필요하다. 좋은 음식과환경, 각종 최고질의 야구장비들 비롯해 최고의 코칭스텝까지. 그러나 불우한 환경의 아이를 야구선수에 극단적으로 비유하자면 아무런 지지도 없는 아이의 조건은 그냥 " 무" 이다. 팬티만 입혀놓고 야구배트라고 작대기 하나 쥐어주고 고무신 신켜 놓고 시합에 내보내는것과 같다. 그러나 게임의룰은  냉혹하게 공정하다. 현대사회는 결과중심이기 때문이다. 진화는 가용할 한정된 자원을 만들어 놓고 이용할 숫자를 늘려 놓고 경쟁을 시키고 약자를 가지치기하고 솎아내 강자만 살아남게 한다.  인간도 이 생존게임의법칙에서 예외가 아니라서 그런가? 
학교에서는 소수의 엘리트를 추출하기 위해 수많은 들러리가 필요하고 결과의잣대만 들이대고 왜 그런지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
다른 환경조건은 차치하고라도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은 대부분이 저학력의 부모로부터 공부하는 노하우 자체도 조언도 듣지 못한다. 다른 악조건은 두말 할 필요도 없다. 
십여년전에 EBS방송 프로그램중에서 " 공부의왕도" 라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있었다. 전국각지 학교에서 스스로 공부해서 전교1등 하는 학생들 각각 자신만의공부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이 좋은 유익한 프로그램이 왜 없어졌는지 물론 그럴리야 없겠지만 혼자서 보이지 않는 기득권의영향이 지지받지 못하는 잠재적 경쟁자들이 혜택을 받을까봐 없어지게 만든거 아니냐는 생각까지 했었다.  거의 무의 환경에 처한 삶의 충고나 조언 조차도 듣지 못하는 불우한 학생들이 어쩌다라도 이러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개천에서 용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텐데 하면서 말이다.그 프로그램중에서 십여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오래 기억이 남는 방송분이 있다. 단칸방에서 식당일을 하는 홀어머니를 둔 고3학생이었는데
학교 도서관을 새벽에 학교 경비원 보다도 먼저 출근하고 밤에 가장 늦게 도서관에서 나오면서 뛰어다니며 책을 보고  큰 검정뿔테 안경을 쓴 모습에 공부하면서 졸음이 오면 손목에 고무밴드를 메놓고 때려가며 자신의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하면서도 마음이 아팠던지.아마도 지금쯤 그 학생은 전교1등까지 했으니까 어엿한 명문대 출신 사회인이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몇년전 한국의 모지상파 연예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를 하는 이책의  저자를 처음 보았다.  해병대 명찰에 씌어진 이름이 성은 다르지만 나와 동명인데다
의지충만한 눈빛등 돋보였었다.  공부하는 노하우에 대한 전자책을 아직 완성은 못했지만 쓰던중에 우연히 Yes24책 브라우징을 하다가 저자의 책을 만났고 구매하고 봤다.  요즘은 학교에서 한자를 얼마나 비중있게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내 학창시절 고등학교때는 대입시험에 한자가 4문제만 나와서 실제적으로 한자에 대한 교육은 전무했어서 한자어를 많이 모른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라는 말은 들어봤는데 저자의 책에서 그 고사성어가 " 수적천석" 이라고 제대로 알게 됬었다. 비슷한류의 한자성어 고진감래 보다 더 좋았다.  작은 물방울도 강한의지로 모이고 시간을 이겨내면 바위도 뚫른다는 그말은  많은 학생들이 책상머리에 붙혀 놓고 의지를 다지는데  쓰면 아주 좋을 듯 하다. 아무리 좋은 공부방법이나 비법을 안다고 해도 실천을 못하면 무용지물인데 이것의 가장 근본이고 기본이 되는것이 좋은 습관 들이기 인데 작은습관 들이기 부터 실천하는 방법을 자상하게 안내하면서 책의 끝머리에 66일 달력도 첨부해준 저자의 자상함과 섬세함이 돋보인다.

저자가 무뚜뚝한 아버지 이지만 항상 식사때 책을 보시는 아버지를 따라 저자도 항상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글을 보며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아이들에게 백번 공부하라고 그냥 말하는것 보다 부모가 스스로 항상 공부하고 배우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는게 더 낫다는 말이다.자식은 부모를 모방하기 때문이다.  경쟁과 우열가리기인 자연의법칙은 필연이고 인간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진화의질을 높이기 위해 자연이 유전자풀의 다양성을 지향하는 것처럼 인간사회도 최소한 경쟁의장에서 모두에게 기회의균등은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이는 개개인의 구성원 뿐만이 아니라 구성원 전체의사회도 발전하게 만든다. 기회와 혜택이 소수에게만 주어진 다면 이는 사회전체의 발전에도 저해된다  어느 인류학자가 아프리카의 원시부족의 아이들과 백인아이들의 지능을 비교 실험한적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의외로 문명의 혜택도 전혀 받지 못한 원시부족의 아이들의 지능이 훨씬 높게 나왔다고 한다.  원시부족에서는 가혹한 진화의 적자생존법칙을 그대로 몸으로 받은 것이며 지능은 곧 생존율이기 때문이란다.  유럽의 몇몇 복지국가들처럼 대학교까지 무상지원하는 단계까지는 아닐지라도 다시 야구의 비유를 들자면 좋은 운동장비,영양,코칭등의 혜택은 차치하고라도  아이들에게 최소한  야구를 하는 방법과 규칙이라도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의 좋은 예가 이책의 저자처럼 공부하는 방법을 책으로 쓰고 전파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저자가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이 최고의 선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고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인생을 바꿔줬을까를 생각하면서 말이다.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덧 붙히자면 
어린시절 책을 좋아했지만 내가 책을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루 통학 버스요금 회수권 2장 1시간 걸어서 모은 돈으로 또는 학년이 바뀌면 묵은 참고서를 헌책방에 되팔아 몇권의 책을 살수 있는게 전부였었다. 사회복지란것이  전무 하던 시대에 형식적으로 학교에서 불우 청소년 돕는답시고 매 학년  겨울방학 되기전에 학급에서 두명을 불러 겨울 메리야스를  주는게 전부였던 때였다.  공부하는 방법의 이러한 유익한 책도 모든 혜택과 기회가 않주어지는 아이들에게는 그림의떡일수 있고 접근성 조차도 없을수 있다.  누군가 교육자이든 독지가이든 이러한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이책을 선물로 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면서 이책의 저자가 앞으로 더 많은 유익한 책을  펴내고 좋은 일 많이 하시길 응원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1.11.02.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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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방법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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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공부법>은 66일 만에 집약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66일이라는 짧다면 짧은 기간도, 치밀하게 계획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능률적인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하라는 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그것이 결코 과장이나 허풍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1분 1초의 시간도 빠짐없이 효율적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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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공부법>은 66일 만에 집약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66일이라는 짧다면 짧은 기간도, 치밀하게 계획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능률적인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하라는 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그것이 결코 과장이나 허풍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1분 1초의 시간도 빠짐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정도로 능률적인 공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18.10.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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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강성태 66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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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부법 관련 책들을 꽤 여러권 샀었다. 충동구매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고. 이 책은 다분히 충동구매한 책이다 왜냐하면 이미 이북으로 샀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책을 구입할때는 이벤트를 해서 강성태 공신플래너 라는 것을 같이 사은품으로 줬었다. 근데 아까워서 아직도 쓰지 못한건 함정. 이 책에서 나오는 대로만 해도 성공할 것이다. 읽을때는 양심에 콕콕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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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부법 관련 책들을 꽤 여러권 샀었다. 충동구매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고. 이 책은 다분히 충동구매한 책이다 왜냐하면 이미 이북으로 샀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책을 구입할때는 이벤트를 해서 강성태 공신플래너 라는 것을 같이 사은품으로 줬었다. 근데 아까워서 아직도 쓰지 못한건 함정. 이 책에서 나오는 대로만 해도 성공할 것이다. 읽을때는 양심에 콕콕찔린다. 정말 저자가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가 여실히 느껴지기 때문에. 내가 저사람만큼 산다면 당연히 성공했겠지 자기반성과 죄책감을 주는 책

d*******d 2018.02.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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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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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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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n*****i 2018.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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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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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성태 때문에 공신이란 말이 핫하네요. 곰신은 들어봤는데 공신은 첨.. ㅎㅎ사람들은 공부 잘하는 것이 머리가 좋아서인 줄 아는데 다 알고 보면 엄청난 노력과 노하우가 있어요. 어려서부터 집안분위기가 학구적이라든가 누구의 영향을 받았다거나..강성태씨 젊은 분이 이런 노하우 가지고 스타강사된 것을 보면 단순히 공부머리만 좋은 게 아니라 그 재능을 파는 능력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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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성태 때문에 공신이란 말이 핫하네요. 곰신은 들어봤는데 공신은 첨.. ㅎㅎ

사람들은 공부 잘하는 것이 머리가 좋아서인 줄 아는데 다 알고 보면 엄청난 노력과 노하우가 있어요. 어려서부터 집안분위기가 학구적이라든가 누구의 영향을 받았다거나..강성태씨 젊은 분이 이런 노하우 가지고 스타강사된 것을 보면 단순히 공부머리만 좋은 게 아니라 그 재능을 파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 부럽네요.

 

66일 동안 한 가지를 계속 하면 습관화된다는 것은 저자가 갑자기 만든 이야기가 아니고 기존부터 있었던 이야기지요. 제가 강성태씨 책을 읽고 배운 점은 기존의 습관에다가 새로운 습관을 붙인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에 한 시간씩 책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하면 전 지금까지 하루에 한시간씩 실행하는 데만 애를 썼어요. 그런데 강성태씨는 기존의 저녁먹는 습관+ 책 1시간 읽는 습관을 붙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저녁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되기 때문에 잊어버릴 염려가 없어요. 그런데 이게 없으면 어느 날은 아침밥 먹고 시간 있어서 읽고, 다음날은 학교 갔다와서 오후에 읽고.. 이렇게 때가 없으면 며칠하다가 흐지부지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저녁밥 먹고 1시간씩 중국어 공부하기 습관을 20일째 실행하고 있답니다. 책 사면 강성태 다이어리를 주는데 이게 또 아주 좋더라구요. 매일 체크하게 되어 있어서 20일간 무난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울 것도 없이 밥먹고 그냥 책상에 앉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애들도 저녁먹고 1시간은 엄마랑 공부하는 시간으로 생각해서 일석이조라는 사실^^

 

저는 사람의 인생은 습관+의지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습관을 먼저 쓴 거 보면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좋은 습관이 들어서 기계적으로 하는 사람 당하기가 어렵죠. 2018년은 좋은 습관 붙이는 것에 집중해 볼랍니다.^^

p********6 2018.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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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과이 상담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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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강성태 공신님을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그렇다면 제 인생이 조금은 달라지지않았을까 하는생각까지 들게하는 책이었어요.마치 상담받는 학생이 된 느낌이었고요.학생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저는 종이책은 고3이될 학생에게 선물하고이북으로 읽었는데 저도 66일간 목표하고 있는자격증 공부하는 데에 매진해보려고요.공신공신 하는 덴 이유가 있나봐요. 옆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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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강성태 공신님을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다면 제 인생이 조금은 달라지지않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하는 책이었어요.
마치 상담받는 학생이 된 느낌이었고요.
학생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저는 종이책은 고3이될 학생에게 선물하고
이북으로 읽었는데 저도 66일간 목표하고 있는
자격증 공부하는 데에 매진해보려고요.
공신공신 하는 덴 이유가 있나봐요.
옆에서 이야기해주는 느낌이라 편하게 읽었어요.
물론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해주기도 하고요!
s********5 2018.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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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있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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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적을 막 올려주고 그런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 깨달은 바가 있다면 성적은 조금씩 오를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습관을 만들려는 의지가 없다면 깨달음이 있다고 해도 성장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 그마저도 노력하고 반복하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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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적을 막 올려주고 그런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 깨달은 바가 있다면 성적은 조금씩 오를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습관을 만들려는 의지가 없다면 깨달음이 있다고 해도 성장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 그마저도 노력하고 반복하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i*****7 2017.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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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보기
오늘 자서 내일 일어나라. _ 수면 관리는 절대적이다. -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지능지수가 떨어지는 것과 유사한 상태로 바뀐다. - 수면하는 동안 우리 뇌는 죽어 있지 않다. 잠자는 동안 새로운 기억들이 기존의 지식들과 연결되는 과정을 거친다. - 12시 전에 자서,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라.- 매일 같은 시각에 자서 같은 시각에 일어나야 한다. - 걱정노트를 써보라. 걱정 인형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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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서 내일 일어나라. _ 수면 관리는 절대적이다.

-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지능지수가 떨어지는 것과 유사한 상태로 바뀐다.

- 수면하는 동안 우리 뇌는 죽어 있지 않다. 잠자는 동안 새로운 기억들이 기존의 지식들과 연결되는 과정을 거친다.

- 12시 전에 자서,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라.

- 매일 같은 시각에 자서 같은 시각에 일어나야 한다.

- 걱정노트를 써보라. 걱정 인형이 있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 수면 공간은 완전 암흑인 것이 좋다.

 

습관30. 낮에 공부하라

- 정말 알차게 하루를 보낸 사람은 체력적으로 절대 밤 12시를 온전한 정신으로 넘길 수 없다.

습관31. 긍정적인 마음도 습관이다.

습관32. 공부는 하면 할수록 잘된다.

- 머리가 좋다기보단 연결고리가 많다라고 생각하는게 맞다.

- 실제로 공부를 하면 할수록 연결이 잘될 뿐 아니라 실제가 머리가 좋아지는 현상이 생긴다.

g****9 2017.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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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저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공부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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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었으면해서 구매했는데 어른인 제가 읽고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한문장 한문장 정성스레 쓴 책이에요. 두루뭉술하지않고 세세하게 방법을 안내해주신점이 좋았습니다. 공부하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도움받을수 있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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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었으면해서 구매했는데 어른인 제가 읽고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한문장 한문장 정성스레 쓴 책이에요. 두루뭉술하지않고 세세하게 방법을 안내해주신점이 좋았습니다. 공부하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도움받을수 있는책입니다.
a****3 202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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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일 공부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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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강성태라는 이 분을 알았다. 공신닷컴의 대표로 공부법 관련한 강의로 유명하다. 66일이라는 말이 이전부터 있었겠지만 이 분 덕에 더 유명해진지도 모르겠다. 이 분 말에 의하면 66일만 딱 제대로 빠짐없이 하면 반드시 자연스런 습관으로 자리잡힌다는 것이다. 이 책 66일 공부법은 그런 습관을 자리잡고 하기 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제대로 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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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강성태라는 이 분을 알았다.

공신닷컴의 대표로 공부법 관련한 강의로 유명하다.

66일이라는 말이 이전부터 있었겠지만 이 분 덕에 더 유명해진지도 모르겠다.

이 분 말에 의하면 66일만 딱 제대로 빠짐없이 하면 반드시 자연스런 습관으로 자리잡힌다는 것이다.

이 책 66일 공부법은 그런 습관을 자리잡고 하기 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제대로 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66일이 생각보다 짧다면 짧아보이는 시간이지만 길다면 정말로 긴 시간이다. 나도 여러번 시도해보았지만 생각보다 길어서 중간에 사정이 있거나해서 그만둔적이 종종있다. 이번에는 이 책도 사고 읽었으니 책에 나오는 말을 보고 힘을 얻고 실천을 해서 꼭 자연스런 습관이 되도록 66일동안 한번 제대로 해봐야겠다.

공부하는 분들께는 꼭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