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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고 대표적인 방법이 사법고시였는데 그마저도 기득권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자들의 신분상승의 기회를 아예 원천봉쇄해 버렸다. 저자가 무뚜뚝한 아버지 이지만 항상 식사때 책을 보시는 아버지를 따라 저자도 항상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글을 보며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아이들에게 백번 공부하라고 그냥 말하는것 보다 부모가 스스로 항상 공부하고 배우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는게 더 낫다는 말이다.자식은 부모를 모방하기 때문이다. 경쟁과 우열가리기인 자연의법칙은 필연이고 인간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진화의질을 높이기 위해 자연이 유전자풀의 다양성을 지향하는 것처럼 인간사회도 최소한 경쟁의장에서 모두에게 기회의균등은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이는 개개인의 구성원 뿐만이 아니라 구성원 전체의사회도 발전하게 만든다. 기회와 혜택이 소수에게만 주어진 다면 이는 사회전체의 발전에도 저해된다 어느 인류학자가 아프리카의 원시부족의 아이들과 백인아이들의 지능을 비교 실험한적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의외로 문명의 혜택도 전혀 받지 못한 원시부족의 아이들의 지능이 훨씬 높게 나왔다고 한다. 원시부족에서는 가혹한 진화의 적자생존법칙을 그대로 몸으로 받은 것이며 지능은 곧 생존율이기 때문이란다. 유럽의 몇몇 복지국가들처럼 대학교까지 무상지원하는 단계까지는 아닐지라도 다시 야구의 비유를 들자면 좋은 운동장비,영양,코칭등의 혜택은 차치하고라도 아이들에게 최소한 야구를 하는 방법과 규칙이라도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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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공부법>은 66일 만에 집약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66일이라는 짧다면 짧은 기간도, 치밀하게 계획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능률적인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하라는 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그것이 결코 과장이나 허풍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1분 1초의 시간도 빠짐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정도로 능률적인 공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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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부법 관련 책들을 꽤 여러권 샀었다. 충동구매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고. 이 책은 다분히 충동구매한 책이다 왜냐하면 이미 이북으로 샀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책을 구입할때는 이벤트를 해서 강성태 공신플래너 라는 것을 같이 사은품으로 줬었다. 근데 아까워서 아직도 쓰지 못한건 함정. 이 책에서 나오는 대로만 해도 성공할 것이다. 읽을때는 양심에 콕콕찔린다. 정말 저자가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가 여실히 느껴지기 때문에. 내가 저사람만큼 산다면 당연히 성공했겠지 자기반성과 죄책감을 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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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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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성태 때문에 공신이란 말이 핫하네요. 곰신은 들어봤는데 공신은 첨.. ㅎㅎ 사람들은 공부 잘하는 것이 머리가 좋아서인 줄 아는데 다 알고 보면 엄청난 노력과 노하우가 있어요. 어려서부터 집안분위기가 학구적이라든가 누구의 영향을 받았다거나..강성태씨 젊은 분이 이런 노하우 가지고 스타강사된 것을 보면 단순히 공부머리만 좋은 게 아니라 그 재능을 파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 부럽네요.
66일 동안 한 가지를 계속 하면 습관화된다는 것은 저자가 갑자기 만든 이야기가 아니고 기존부터 있었던 이야기지요. 제가 강성태씨 책을 읽고 배운 점은 기존의 습관에다가 새로운 습관을 붙인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에 한 시간씩 책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하면 전 지금까지 하루에 한시간씩 실행하는 데만 애를 썼어요. 그런데 강성태씨는 기존의 저녁먹는 습관+ 책 1시간 읽는 습관을 붙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저녁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되기 때문에 잊어버릴 염려가 없어요. 그런데 이게 없으면 어느 날은 아침밥 먹고 시간 있어서 읽고, 다음날은 학교 갔다와서 오후에 읽고.. 이렇게 때가 없으면 며칠하다가 흐지부지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저녁밥 먹고 1시간씩 중국어 공부하기 습관을 20일째 실행하고 있답니다. 책 사면 강성태 다이어리를 주는데 이게 또 아주 좋더라구요. 매일 체크하게 되어 있어서 20일간 무난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울 것도 없이 밥먹고 그냥 책상에 앉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애들도 저녁먹고 1시간은 엄마랑 공부하는 시간으로 생각해서 일석이조라는 사실^^
저는 사람의 인생은 습관+의지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습관을 먼저 쓴 거 보면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좋은 습관이 들어서 기계적으로 하는 사람 당하기가 어렵죠. 2018년은 좋은 습관 붙이는 것에 집중해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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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강성태 공신님을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다면 제 인생이 조금은 달라지지않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하는 책이었어요. 마치 상담받는 학생이 된 느낌이었고요. 학생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저는 종이책은 고3이될 학생에게 선물하고 이북으로 읽었는데 저도 66일간 목표하고 있는 자격증 공부하는 데에 매진해보려고요. 공신공신 하는 덴 이유가 있나봐요. 옆에서 이야기해주는 느낌이라 편하게 읽었어요. 물론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해주기도 하고요! |
| 이 책은 성적을 막 올려주고 그런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 깨달은 바가 있다면 성적은 조금씩 오를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습관을 만들려는 의지가 없다면 깨달음이 있다고 해도 성장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 그마저도 노력하고 반복하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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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서 내일 일어나라. _ 수면 관리는 절대적이다. -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지능지수가 떨어지는 것과 유사한 상태로 바뀐다. - 수면하는 동안 우리 뇌는 죽어 있지 않다. 잠자는 동안 새로운 기억들이 기존의 지식들과 연결되는 과정을 거친다. - 12시 전에 자서,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라. - 매일 같은 시각에 자서 같은 시각에 일어나야 한다. - 걱정노트를 써보라. 걱정 인형이 있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 수면 공간은 완전 암흑인 것이 좋다. 습관30. 낮에 공부하라 - 정말 알차게 하루를 보낸 사람은 체력적으로 절대 밤 12시를 온전한 정신으로 넘길 수 없다. 습관31. 긍정적인 마음도 습관이다. 습관32. 공부는 하면 할수록 잘된다. - 머리가 좋다기보단 연결고리가 많다라고 생각하는게 맞다. - 실제로 공부를 하면 할수록 연결이 잘될 뿐 아니라 실제가 머리가 좋아지는 현상이 생긴다. |
| 아이들이 읽었으면해서 구매했는데 어른인 제가 읽고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한문장 한문장 정성스레 쓴 책이에요. 두루뭉술하지않고 세세하게 방법을 안내해주신점이 좋았습니다. 공부하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도움받을수 있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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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강성태라는 이 분을 알았다. 공신닷컴의 대표로 공부법 관련한 강의로 유명하다. 66일이라는 말이 이전부터 있었겠지만 이 분 덕에 더 유명해진지도 모르겠다. 이 분 말에 의하면 66일만 딱 제대로 빠짐없이 하면 반드시 자연스런 습관으로 자리잡힌다는 것이다. 이 책 66일 공부법은 그런 습관을 자리잡고 하기 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제대로 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66일이 생각보다 짧다면 짧아보이는 시간이지만 길다면 정말로 긴 시간이다. 나도 여러번 시도해보았지만 생각보다 길어서 중간에 사정이 있거나해서 그만둔적이 종종있다. 이번에는 이 책도 사고 읽었으니 책에 나오는 말을 보고 힘을 얻고 실천을 해서 꼭 자연스런 습관이 되도록 66일동안 한번 제대로 해봐야겠다. 공부하는 분들께는 꼭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