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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타인의 시선이 먼저였던 나. 점점 그런 삶에 지치기 시작했다.
조금씩 나를 돌봐주는 시간이 필요함을 느꼈고, 잘 되지는 않지만 순간순간 작은 생각부터 바뀔 필요가 있음을 느끼고 있다.
나를 위한다는 것이 쉬운 듯 생각이 될지라도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자꾸만 형식적인 것들만 신경 쓰는 것 같아 오히려 부담이 되기도 했다.
이제는 무언가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좋은 프로그램이나 책이 있으면 보고 읽고 생각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여전히 매 순간 실천하는 것은 어려우나 나 스스로를 좀 더 여유를 가지고 편하게 대하고, 관대해지려 노력하는 중이다.
좋은 가족, 좋은 친구들이 있지만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나 자신이기에 남을 신경 쓰기보다는 나 자신을 먼저 챙겨 보기로 했다.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끼워 맞추지 않고 나만의 기준으로 사는 삶의 영역을 조금씩 늘려보기로 했다.
타인은 타인일 뿐!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차례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읽는 내내 내 마음을 알아주고 이야기를 해주는 듯했다. 위로를 받는 느낌도 들었다.
무엇보다 삶에 대한 태도를 훨씬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바꾸어 주었다.
~ 오랜 세월이 지나고도 여전히 그때의 사소한 일 때문에 괴롭다면 이제 잘못의 책임은 아빠가 아니라 엄마의 마음에 있는 것이다. 과거의 일은 때가 되면 흘러가도록 두어야 한다. ~ 사실 어제의 감정은 오늘이 되기 전에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p.22)
잊어버리기로 했다. 과거에 속상했던 일들이 더 이상 현재의 나를 괴롭히지 않도록 다 잊어버리기로 했다.
계속 진행되는 일도 아닌데, 그때 이후로 끝난 일인데,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속상해했다. 그 감정이 순간순간 내 마음을 사로잡았고, 나의 기분을 망쳐버렸다.
이미 지난 과거의 일이다. 반복되어 일어나는 일도 아니다.
저자의 말처럼 과거의 일에 연연하는 잘못된 사고방식을 고치지 않고서는 나를 위한 삶의 행복을 온전히 누릴 수 없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오늘부터 과거의 좋지 않았던 기억을 하나씩 버려버리기로 했다. 내 마음을 쓰레기통처럼 만들고 싶지 않았다.
더 이상은 과거에 머물러 있고 싶지도 않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앞으로 나아가고만 싶다.
"치즈와 똥이 섞이면 결국 모두 똥이 됩니다." 나는 도저히 참기 힘든 일을 겪거나 참기 힘든 사람을 만나면 찰스 멍거의 말을 떠올리면서 위로를 받는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는데도 상황을 바꾸기 힘들 때는 과감히 떠나기로 결심한다. ~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신을 힘들게 하고 상처 주는 것들을 과감하게 놓아버리라. (p.258~259)
공부도, 일도, 사람도 맞지 않고, 되지 않는 것을 억지로 붙들고만 있다고 다 잘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는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놓아주고, 보내주는 용기가 얼마나 필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는다.
오늘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만 미래에도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를 소중하게 여기고 자기 자신을 아끼며 스스로에게 너무 인색하거나 가혹하지 않아야 한다. ~ 현재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너무 많이 놓치게 된다. 세월은 하루하루를 집어삼키며 우리를 내일을 떠밀고, 한번 놓친 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p.51)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 참고, 희생하는 삶이 아닌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 믿어보자.
여기서는 오늘과 내일을 별개로 두는 것이 아니라 오늘 얻은 행복이 자연스레 내일의 행복으로 이어져 가는 느낌이 든다. 내일은 어찌 될지 모르니 단순히 오늘 최대한 즐기고 보자는 느낌과는 다르다.
어린 시절에는 착하다는 말을 들으면 괜히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그 말이 자라면서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는 듯 부담이 되기 시작했다. 마음은 자꾸 불편해졌고, 감정은 쌓여만 갔다.
하지만 이제는 착하다는 말이 더 이상 기분 좋게만은 들리지 않는다. 여러 일을 거치면서 그 단어가 가지는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느낌이다.
내가 아닌 남의 기준으로 사는 삶은 더 이상 살지 않기로 한다. 내가 만든 기준으로, 과거의 나보다 나은 오늘의 나가 되고, 오늘의 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의 나로 살아보기로 한다.
내가 책임질 내 삶, 내 인생이고, 내 행복이다.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영상으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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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 제목을 보면 자극적인 제목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한다.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역시도 책의 제목을 보면서 선택을 하게 된 책이였는데, 제목보다 훨씬 더 좋은 글들이 많아서 읽으면서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 책이였다. 옛날 시대에도 그랬겠지만 현대 시대에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은 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요즘 나오는 많은 자기계발서들에서 타인을 신경쓰지 말고 자신을 더 신경쓰라, 나를 사랑하라,를 더 많이 말하고 있지만 실상 그게 쉬운 사람은 많지 않다. 중국 SNS 웨이보의 30만 팔러워를 가졌다는 작가인 린야 작가님의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역시도 타인은 타인일뿐, 나는 난답게 살면 된다라고 말하고 있는 책인데, 최근 읽었던 책들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 것 같다. 감정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루기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보니 올 한해에는 감정에 대한 책을 많이 읽은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책에서는 착하게 살지 말고 나자신을 위해 이기적이 되라는 뜻이 아니라 타인은 타인대로 인정하면 되고, 내가 행복한 삶을 살면 된다고 말하고 있었다보니 좀 더 마음에 와닿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었다. 책의 내용이 어려운 내용이 없고, 편하게 대화하듯이 흘러가는 내용들로 되어있고, 예시로 들어놓은 이야기들도 재밋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책을 펼치면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1. 타인은 타인일뿐! 나는 나답게 살고싶다. 2. 의미없는 분주함에서 벗어나는 법. 3. 나답게 살 때 기호비용이 가장 적게 든다. 4. 큰길이 되지 못하면 작은 오솔길이 되면 그만이다. 라는 네가지 타이틀을 잡고 있는 이 책에서 내가 가장 마음에 든 파트는 1번과 4번 파트였다. 첫번째는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모습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준 파트였어서 마음에 제일 와닿았었고, 마지막 4번째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마음에 와닿았다. 더불어 네번째 파트에서는 직장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들이나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생각나기도 했었어서 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제목이 자극적이라서 시선을 끌게 하는 매력이 있다면 내용을 읽어보면 소장하고 싶어지는 생각도 드는 책이였던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착하게 살면서 나답게 살지 못하는 삶보다 나를 편하게 해주면서 내가 더 타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을 사는게 좋은거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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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저자의 글로 인해 위로받기도 한다.
지금도 저자의 글로 인해 힘을 얻고 한바탕 웃는 이들이 있다.
저자는 진정한 행복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알려준다. 사람들은 타인을 위해 살아간다. 타인를 의식하고 타인의 눈에 비친 자신을 바라본다. 그러나 타인들은 자신 외에는 관대하지 않다. 타인은 타인일뿐이다.
저자는 타인에 의해 결정된 삶을 바꾸어가는 것을 권면한다. "타인은 타인일 뿐!"
저자의 이 한마디의 말은 독자들의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한다. 그렇다 타인은 타인일 뿐이다. 그런데 타인의 의해서 행복이 좌지우지 되었던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행복은 타인의 것이다. 행복은 타인으로 부터 오는 것과 타인으로 하여금 행복의 일정부분을 차지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다.
내가 행복해야 행복하다. 타인이 행복을 줄 수 있는 것은 이다. 행복한 자신을 위해 우리는 분주하게 살아간다. 분주함속에 무엇인가 이루고함이 아니다. 그저 분주하다. 목표를 가지고 어떠한 성취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음도 아니다. 방향을 잃고 분주하게 움직이지만 그 속에서 많은 아픔을 경험한다.
저자의 글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음에 빠져든다. 그러나 얼마나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살지 못했나 생각하는 시간인가. 읽을 때는 함께 공감하지만 실제는 또 분주하게 움직인다.
분주함속에 찾아온 것이 있다. 허무함이다. 행복해하지 않는다. 무엇인가 공허하다. 분주함은 나에게 행복한 기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잃은 시간이었다. 이 책을 통해 나답게 살게 된다는 것에 눈길이 갈 것이다.
'나답게 산다' 맞다. 나 답게 사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이다. 이 의미를 찾아 우리는 용기있게 떠나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속박받지 않고 나만의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한 용기를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용기가 없다, 형편이 어렵다, 그래서 결단이 안된다 등의 여러 이유가 있지만 우리는 과감히 독립적인 사고를 가지고 일어서야 한다.
저자의 글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까지 읽을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의 마음을 볼 줄 아는 것 같다.
오늘날 삶에 지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하고 읽었으면 한다. 아마 용기가 생길 것이며, 나의 삶을 돌이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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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나답게 살고 싶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시원한 이야기들을 해주는 이 책은 이 여름에 읽기에 안성맞춤인 도서가 될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게 해주고 좀 더 행복한 매일매일을 살도록 도움을 주는 저자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해주고 구체적으로 말해주어 쉽게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하며 분주함에서 벗어나는 법을 알려준다.
나를 나답게 보여줘야 한다. 다른 사람이 손가락질 해도 그건 꼴통들의 지적질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들은 무시해도 좋다. 내 삶의 정답을 만드는 힘을 길러야 하고, 눈이 아닌 마음을 먼저 보아야하며, 자신에게 계속 물음을 던지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타인과 나의 시선안에서 자유로움의 본질을 발견하는 것이다. 타인과 내가 살아가는 모든 이유는 내가 나답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그렇지 못할 때 벌어지는 보이지 않는 상처들은 나 뿐만 아니라 타인을 해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 애써 인정받으려 하지 말며, 자신은 존중받아야 할 마땅한 대상임을 분명히 말해야 한다.
저자는 인생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라는 정말 멋진 말로 용기와 함께 동기부여를 제공해준다. 무엇보다 나답게 살 때 기회비용이 가장 적게 든다고 강조한다. 늘 남에게 맞추느라 속마음 감추기 급급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에게 많은 이로움을 줄것이다.
잠시 멈추어 행복이 무엇인지 나는 진정 누구이며 왜 사는 건지에 대한 처방을 찾는 방법중 하나가 바로 독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찾고, 만나며,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해 나다움을 발견하게끔 도와주고 그렇게 살도록 말해준다. 나는 이 세상에서 오로지 한 명 뿐임을 우리는 늘 잊으며 살아간다.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런 책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이왕이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받고 다시 그 에너지를 돌려주는 삶이 더 좋지 않을까,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어차피 살아가는 방법들을 나름 터득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나다운 모습들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내 감정의 솔직한 느낌에서 도망치지 말고 저자의 말처럼 인생의 모든 순간 자기 자신에게 의존할 수 있는 힘을 이 책에서 기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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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 자기계발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책의 제목만 보아서는 ~ 뻔 시리즈로 그냥 자기 위안이 되는 책으로 생각했어요.. 저의 성격도 착하다의 사전적 의미의 곱고 바르고 상냥하다의 전형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거절 못하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탓에 삶이 피곤할때가 있지요.. 그래서 책의 제목에 끌리고 제목만 보아도 위안이 되는 책이지요. 이런 자기 위안이 되는 책은 아무곳이나 쫙 펴서 편하게 읽으면 됩니다..
지은이가 린야 젊은 중국인이네요. 책을 읽으면서 사람 사는 곳에서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은 누구나 같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책의 내용은 차례를 보아도 뻔 하지요.. 머리로는 이해는 가는데 마음속에서 어딘가가 꽉 막혀있어서 답답할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part 1. 타인은 타인일뿐! 나는 나답게 살고싶다. part 2. 의미없는 부주함에서 벗어나는법 part 3. 나답게 살때 기회비용이 가장 적게 든다 part 4. 큰길이 되지 못하면 작은 오솔길이 되면 그만이다.
흠... 인생이란 무엇일까요..? 책 속에서는 많은 예를 들어 설명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은 정말 다양하지만 어떤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정답인거 같아요.. 인생사 새옹지마, 남이 떡이 커보인다 등 옛 말씀엔 틀린말이 없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나.. 그래서 타인은 타인일 뿐 나는 나 답게 살고 싶다! 최선을 다했다면.. 충분히 노력했다면 그 다음은 운에 맡겨라.. 신은 젊었을 때의 노력을 차곡차곡 저장해 두었다가 훗날 배로 갚아 주기 때문이랍니다. 이런 믿음으로 살아가는 힘이 생기는 거겠지요.. 그러나 또.. 가장 큰 잘못은 노력하지 않는 것이랍니다. 세상이 불공평하다해도 사람들이 아무리 사악하다해도 우리 사회는 계속 돌아가야 하고 누군가는 일을 해야한다. 주변사람들이 어떻든 스스로 노력하기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저도 남의 부탁을 거절 못하는 착한 사람인데.. 이것이 쉬운 사람일까요? 절대 쉬운 사람은 되지말아야 합니다. 어떻게?? 먼저 자신만의 처세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원칙이 생기면 남의 요구를 무조건 수용하지않을수 있고 거절할 용기도 생긴다.) 그러나 여기에는 현명한 판단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거절해서는 안되는 부탁을 거절하고 수용해서는 안되는 부탁을 수용할수도 있기 때문에 ) 그 다음에는 적당히 항의하고 화내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항의할수 있는 용기와 당당한 태도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해야 한다) 다시 말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에 아무 원칙없이 타협하거나 모두에게 잘해 줄 필요는 없다. (어렵죠..^^) 열마디 말보다 책 속의 그림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내 인생이 힘들게 느껴지지만.. 누구에게도 인생이란 무거운 짐을 들고 나아가는것..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항해을 하자고...
저의 나이로.. 제가 저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면서 타인의 시선으로 자신감을 잃어가며 사소한 거에 상처받고 반응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은 자신의 일이 아니면 금방 잊혀지는것을..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이런건.. 연륜으로 알게 되어지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의 지은이는 젊은 나이에... 건강한 인생을 빨리 깨우친듯 하네요... ^^ 제가 아직 놓지 못한 부분도.. 시원하게 긁어주네요.. 말머리에서 .. 그래도 괜찮다.. 그게 인생이니까.. 내 길을 오롯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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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착하게 살아서는 결코 행복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의 감정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으로부터 쉽게 영향을 받는다. 착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자기 본연의 모습을 포기하게 되고 타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져 자존감마저 흔들리게 된다. 사람은 저마다의 색깔, 자신만의 삶이 있는데 밖으로 향해있던 시선을 자기 내부로 돌리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성찰해야 한다. 사람들은 타인을 의식하고 타인에게 착한 사람으로 남길 원한다. 하지만 저자는 세상의 변화에 발맞춰 가면서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내 길을 가자고 말한다.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꿔 나답게 사는 법과 각자의 성질을 따라 진정한 자기 자신과 만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순간이 인생의 가장 좋은 때라며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해줌으로써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에 더욱 와닿는다. 타인을 우선시 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며, 인생의 지혜를 얻게 하고 삶을 통찰하여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나만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자신에게 물어보고 더 나은 삶을 위한 걸음을 걸을 수 있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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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앞에서 생각에 잠긴다.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니, 사실 나도 요즘 들어서야 그렇게 생각한다. 착하게 사는 것 별 도움은 안될 뿐더러 사람들에게 이용만 당하니 절대 좋은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요즘은 '착하다'는 표현이 거의 무능력하거나 부려먹기 쉬운 사람 정도로 폄하된 듯하다. 어쩄든 지금부터라도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나답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 ![]() 이 책의 저자는 린야. 중국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서 30만 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이자 작가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오랫동안 일하면서 쌓은 필력과 삶에 대한 통찰력으로 다져진 그녀의 글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해주고 있으며, 감동받은 이들에 의해 널리 공유되고 있따. 여행과 문학, 예술, 점성학, 영화 등을 좋아하는 저자는 오늘도 '인생에서 돈과 권력보다 중요한 것은 생동감 넘치게 사는 것'이라는 좌우명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머리말 '사람은 저마다의 색깔이 있고 자신만의 삶이 있다'를 시작으로, 1부 '타인은 타인일 뿐!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2부 '의미 없는 분주함에서 벗어나는 법', 3부 '나답게 살 때 기회비용이 가장 적게 든다', 4부 '큰길이 되지 못하면 작은 오솔길이 되면 그만이다'로 나뉜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은 몇 가지나 될까?, 사는 게 무료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함부로 평가한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 뿐!, 인생의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인생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 나답게 살 때 기회비용이 가장 적게 든다, 착한 그러나 쉬운 사람은 되지 말자, 독설에 대처하는 가장 이상적인 태도, 적대적인 인간관계에 대처하는 법, 다른 사람의 시선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자 등의 글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겠다고 펼쳐들었는데, 머리말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라며 이야기를 들려준다. 큰스님과 동자승의 이야기다.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들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동자승의 감정이 나의 지금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는 사색에 잠긴다. 어쩌면 이 느낌만으로도 이 책이 주는 감동과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다방면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진지하게 답변하는 자세로 써내려간 글이다. 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나 자신과 만나는 시간을 보낸다. ![]() 세상을 살아가면서 늘 칭찬만 들을 수는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비난과 의심과 비웃음을 받을 때가 더 많을지도 모른다. 세상에는 인생이 무료한 사람들이 많고,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고 의심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남들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마음에 담아두면 인생의 짐만 많아지게 된다. 다른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지 못하면 어떤가! 당신 스스로 당신에게 끊임없이 박수를 쳐주는 것만 잊지 않으면 된다. (35쪽) 이 책은 적재적소에서 나의 마음을 굳건하게 세워줄 말 한마디씩을 던져서 힘을 얻게 하는 책이다. 책날개에 있는 작가 소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오랫동안 일하면서 쌓은 필력과 삶에 대한 통찰력으로 다져진 글'이라는 수식어가 딱 들어맞는 글들이다. 찌르르 전율을 느끼기도 하고, 감동을 받기도 하며, 이 문장 괜찮다는 생각을 하며 적어두기도 한다. 때로는 아무 것도 아닌 듯한 나 자신에게 힘을 내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이다. 내가 이 책에 이렇게 위로받을지 몰랐기에 더욱 이 책의 가치를 느낀다. 기대 이상의 감동과 힘을 실어주는 책이다. 좀더 강해지고 보다 더 나 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말들이 담겨 있는 책이니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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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자기계발
사람이 살아가면서 착하게 산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봤다. 어려서부터 우리들은 부모님한테 또는 기성세대의 어른들한테 착해야한다고 어른들의 말을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속담처럼 어른들의 말을 잘 듣는 사람으로 착한 사람으로 그리고 남들보다는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남에게는 해를 입히지 않는 사람으로 살아가라고 귀에 못이 박히게 들으면서 자라왔다. 그래서 결국 난 어른들이 원하는 착하고 어른들말 잘듣고 남들보다 내가 더 손해 입고 사는 남들의 시선에 더 신경을 쓰고 사는 그러한 사람이 되었다. 그럼 과연 난 잘살고 있는것인가?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지금의 이런 내 모습이 맞는것인지 어른들이 말하는대로 살고 있는데 나는 왜 자꾸만 행복하기 보다는 화가 나고 손해보고 기분나빠야 하는것인지.... 난 왜 내 자신보다는 남들의 시선에 남들의 생각에 더 신경을 쓰고 살아야하는것인지 ..... 남들이 말하는 착하다는 것이 과연 옳게 살고 있는것인지.. 내가 이동안 살아오면서 느낀것중에 젤 큰것이 바로 이것이다. 사람은 모든것을 가질수는 없다. 어느한부분에는 갖지 못하는부분도 생기듯 나에게 주어진것에 감사하면서 그것을 좀더 발전시켜나가는것이 더 현명한 것이다. 그것이 물질적인 되었든 정신적이 되었든 말이다. 물론 대인관계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모든사람들에게 다 인정받고 다 사랑받을수는 없다. 어느한부분에서는 내가 포기해야하는 부분들이 꼭 생기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내가 못갖는것들을 갖기위해 욕심을 내며 발버둥치기보다는 나는 왜 못가졌을가 자책하기 보다는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더 애정하고 잘 이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이렇게 나자신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자신이 없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자신있게 당당하게 살수있는지를... 다른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책은 나스스로 나자신을 얼마나 인정하고 당당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읽는동안 구구절절 나에게 나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만 저자는 말하고 있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모두가 가는 길이라고 해서 그길이 꼭 내가 가야하는 길은 아니라는것이다.때론 넘어지고 때론 자신에게 실망할수도 있다. 그래도 괜찮다.그게 인생이니까.세상의 변화에 발맞춰 가면서도 다른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너무 애쓰지 말고 내길을 오롯이 가자. 그과정이 진정한 자신과 만나는 것,그것이면 충분하다" "그러니 이왕이면 즐겁게 지내는것이 어떨까! 마음이 즐겁고 행복해야 세상의 불공평함도 웃으면서 받아들일수 있고 인생에 시련이 닥쳐도 그것을 대면할 용기가 생긴다."
저자의 이 말들이 그동안 너무나 안쓰러울정도로 애쓰면 살아온 나에게 너무나 위로가 되는말인지라
꼭 내등을 두드리며 이야기 해주는듯해서 울컥해짐을 느꼈다. 그래 나만의 인생에서 나 스스로가 당당해지자. 다른사람의 시선에 힘겨워서 슬프다고 느껴질때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고 잘살고 있다는것은 느끼고 싶을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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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린야 중국sns에서 30만명 팬을 확보하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이자 마음따뜻해지는 글을 쓰는 작가 좌우명 : 인생에서 돈과 권력보다 중요한것은 생동감 넘치게 사는것 ? 나도 착하게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는데 이책을 보니~~ 정말 어쩜 나를 위한책인지. 하나하나 구구절절 완전 공감가더라고요. 그러고보니 항상 다른사람에게 배려를 하다보니 돌아오는게 나혼자 끙끙 마음을 앓았다는것. 나만 참으면 되는데 왜 맘은 힘들가 하고...그런것들이 모여서 화병이 났다는..ㅠ 단호하게 말하면 될것을 무엇이 두려워해서 그런지 그냥 참기만했던거 같았다. 나도 모르게 나자신을 많이 학대했다는거지.. 웃긴게 집에 오면 안좋은모습만 보여주고..ㅋㅋ 정말 이책은 내가 읽어야 될 책이엇다..!!! 원래 잘 잊어버리는 편이라 매일 읽고 읽어야겠다 ㅎㅎ 그리고 가끔 우울하다~~ 생각은 많이 햇는데. 이책을 통해서 내가 당연한것들을 가지고 있음에도 감사함을 잊었나봐요.!!! 괜히 감정낭비하고말이죠~~ 읽는내내 무거웠던 내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 하루아침에 확 바꿀수 없지만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변해야겠어요. 읽는 내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야 겠다 라는 생각을 들게한 책이었다, 내주변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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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색깔이 있고, 자신만의 삶이 있습니다. 어느 한 사람 같은 생각을 갖고 있질 않죠~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라는 책의 제목처럼 무작정 착하게만 살아간다고 과연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이 사회가 원하는 대로, 그리고 남들이 다 가는 길이라고 나 또한 같은 그 길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가 어릴 적 같이 보았던 그림책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 속에서 모든 애벌레들이 기어오르는 그 기둥이 생각나네요,, 남들이 가는 길이 아니더라도, 내 길을 오롯이 가야하는, 때론 힘들고 가던 길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이 모든 것이 인생이니까요.. 이번에 만난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 책의 저자인 린야님은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막연한 미래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타인을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게 되면 진짜 자기의 삶을살아갈 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기란, 음.. 쉽지 않은 듯 합니다. 저도 타인들에게 착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면 타인에 대한 의존돠 높아져서 자존감마저 흔들리게 되고, 삶이 불만투성이가 된다니,, 이제껏 저도 잘못 생각하고 있었네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선택한 인생이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선택된 인생이든 진짜 자신의 모습을 잃지 않고 스스로의 인생을 더욱 원만하고 윤택하게 가꾸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있을 때, 나 자신도 누군가의 부러움의 대상일 수 있으니까요~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일 뿐! 나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특별한 존재이므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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