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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31권입니다. 일상물 애니매이션을 좋아해서 안녕 자두야 시즌 1,2,3,4 까지 보던 중에 이 작품의 원작 만화가 있다고 들었고 또 안녕 자두야가 가상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작가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는 사실에 좀 놀랐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에 만화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애니에서는 볼 수 없던 내용들도 있고 또 애니와는 다르게 만화책으로 보는 또다른 재미도 있습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에게도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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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31권의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재밌는 일화들로 가득찬 만화여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 어렸을 떄도 폐품 가져오기 활동이 있었던 거 같아서... 우리 집은 왜 신문을 안 읽지 하고 슬퍼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 신문이나 우유곽 많이 모아온 친구들이 있어서 어떻게 모았지 하고 궁금해했던 기억도 있고요.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거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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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이빈작가님 작품입니다. 예전부터 좋아하던 작가님. 여태 활동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 작가님의 어리느시절 이야기라고 하던데 웃기고 슬프고 감동적이고. 나이 먹은 나도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더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예저느세대들 뿐만 아니라 요즘 어란 세대들과 같이 볼 수있는 만화라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끝내지 말고 계속 연재해주세요. |
| 어느새 자두 가족의 이야기가 31권에 이르렀습니다. 자두라는 캐릭터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는데 이제 만화의 소재가 떨어져 가지 않나 싶네요.. 원래 자두의 이야기가 딱 제가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 였는데 31권 까지 오면서 요즘의 현실과 조금씩 믹스 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비슷한 이야기들도 자꾸 등장 하는것 같구요~~ 자두네 가족을 보는건 큰 즐거움이지만, 이제 마무리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