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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 박사와 페더 교수 요법 진짜 개웃김ㅋㅋㅋㅋ그리고 전반적으로 웃겼어요. 애드거 앨런 포 추리소설응ㄴ 진짜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건 진짜 너무 웃겨서 재밌게 읽었음. 유머소설 잘 쓰는데 이 쪽으로 나갔어도 잘 됐을것 같다.. 현대 작가들은 애드가 앨런 포에게 정말 많은 빚을 지고 있구나 싶었던 작품도 많았음. 시대 상 생각해보면 진짜 대단한 작가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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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와 공포 소설,상징주의 시의 시조로 알려져 있는 포의 다른 일면을 알 수 있는 작품집.40여 년의 일생이 불행으로 가득차 있던 사람이 이런 풍자 소설을 쓸 수 있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미국이 아닌 유럽의 작가였다면 포는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