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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박스세트입니다. 다행히 완결후 박스+완결권까지 구매가 아니라, 5권과 외전만을 넣은판을 팔아줘서 다행이라고 할까요. 덴의 계획은 허무하게도, 정말 이이상없을만큼 허무하게 끝이나버리고, 노바에게서 자렘인의 진실을 듣게되는 갈리. 뇌를 적출당하고, 기계의 뇌를 이식받는것이 자렘인이 되기위한 조건. 자렘인은 기계의 뇌에 인간의 몸을 가진 사람들이고, 지상인들은 인간의 뇌에 사이보그인 사람과, 알몸이라고 불리는 온전한 인간인채로 살아가는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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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을 처음 접한건 애니였습니다 그것도 ova 라는 짧은 단편이었지요 하지만 정말 그당시엔 대단했습니다 지금이야 낡은 설정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당시엔 흔하지 않은 디스토피아와 아포칼립스 중간 정도의 설정이었으니깐요 쓰레기 도시에서 먼 하늘에 부유한 도시를 바라보며 언젠가 거기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 왔지만 오히려 그곳을 멸시하는 소수의 사람들... 결국 예정된 여정은 아니지만 결국 그곳에 가게 되어버리는 주인공... 여러 인간들 모습에서 희망을 가지는 주인공 그리고 그 희망에 다가갈수록 점점 절망하기도 혹은 또다른 희망을 보기도 하고... 역시나 만화책은 짧은 단편 ova보다는 좀더 깊이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한때 중고책 가격이 100만원을 호가하던 책이 왜 그랬는지 알만합니다 다행히 영화 알리타 덕분에 이렇게 재발매된 새책으로 볼수 있게되어서 너무 고맙고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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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완전판 5권과 외전입니다. 이로써 1부는 완결이네요. 정말 인기가 많은 작품이었고 평가도 높았어서 뒤늦게 소장하려던 분들은 엄청난 중고 프리미엄에 구하기도 어려웠는데 이렇게 완전판으로 무사히 완결까지나와줘서 정말 좋네요. 딱 한가지 아쉬운게 있었다면 번역이 너무 딱딱하게 표기법을 준수했다는 정도 입니다. 그래도 다른 퀄리티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 2부, 3부 쭉쭉 빠르게 정발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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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해적판으로 구해 집에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총몽이 완전판으로 나왔습니다. 물론 서울문화사에서 정식판을 내놓은 적이 있는데 그거보다 해적판이 저는 더 땡기더군요. 박스세트가 나와서 더더욱 좋습니다. 어떤 만화는 실컷 낱권으로 구매했더니 박스판으로 내면서 전체를 구매하지 않으면 박스를 주지않는 만행도 저지르고 있는데 총몽은 박스를 따로 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외전을 끼워파는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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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완전판 박스세트 만화 보다 영화로 알게된 책이라 원작이 궁금했는데 품절이라서 못구하다가 영화인기에 힘입어 재발행 된건지 다시 바로 구매했습니다. 초판한정으로 박스세트가 나와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토리가 약간은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인기가 잇는건 다 이유가 있는것같습니다. 저도 영화를 안봤더라면 구매하지 않았을것 같기에. 그런데 그장벽만 넘으면 술술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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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완전판 초판한정 박스세트입니다. 최근에 할리우드에서 실사영화로 만들이지기도 했던 작품입니다. 거기서는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개봉이되었었는데 이작품이 원작입니다. 기계몸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꽤 오래된 작품이라서 국내에 절판인 작품인데 이번에 이렇게 완전판으로 발매가 되게 되어 이번기회에 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완성도도 좋은데 이렇게 박스도 주니까 참 마음에 드네요. 어쨌든 1부가 완결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 2부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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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랄 수 있는 두 권은 박스 포함이라서 이렇게 주문했어요. 빠르게 와서 좋아요. 서가에 꽂아 두니 든든한 기분이에요. 총몽 이전에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 보고 반해서 원작까지 마련하게 됐네요. 만화는 만화대로 영화는 영화대로 매력이 넘치네요. 만화 주문시 적용되는 상품권 덕분에 좋은 가격에 마련했네요. 고맙습니다 예스24^^ 소장하고 싶었던 작품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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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본기억이 있다가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영화 알리타가 상영되면서 다시금 내용이 궁금해했었는데다이 완전판으로 재발매 나와서 바로 사게 되었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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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자렘에서 배송된 총몽 완전판세트 잘받았습니다 . 박스세트와 5권 그리고 외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에 스티로폼도 들어있어서 파손도없이 깨끗 하게 도착했습니다. 사은품으로는 예스24의 원목 거치대를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예쁘네요. 이제부터 읽을 예정인데 기대됩니다. 1부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해 지는군요. 2부도 어서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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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힘이 빠지는 느낌이지만 외전에 이유가 설명되어있네요 일본 SF만화사에 길이 남을 금자탑 『총몽』 1st 시리즈 감동의 완결편!! ‘바잭의 난’ 진압의 비밀병기로 개발된 GR시리즈. 그 최종 테스트로 명명된 싸움을 가까스로 이겨낸 갈리. 한편 케이어스는 자신의 과거를 타파하기 위해 아버지 노바에게 맞설 것을 결심한다. 그 와중에 덴은 공중도시 자렘을 떨어뜨리기 위해 거대열차포를 완성시키는데… 싸움 끝에 상처 입은 전사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그들 앞에 기다리는 결말은 무엇인가?! 또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미싱링크「자렘 정복 I, II」「에필로그」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