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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을 이분법적으로 생각하고 적대시 하는 것은 서로에게 득이 되지 않습니다. 세상은 서로 상호보완하며 살아가야 아름답습니다. 이 책을 읽고 페미니즘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습니다. 제도적 사회적 관습적으로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돌이켜보고 혹시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고정관념이 있지는 않았는지 살펴보고 서로를 좀더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많이 읽히고 깨달음을 얻어 현재 세대의 아픔과 고충이 다음세대에 전수되지 않도록 좀 더 서로를 돌아보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성장하였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