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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열정과 정성을 담아 만드는 커피,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열정과 정성을 담아 만드는 커피,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내용보기
언제 어느 때부터 커피를 즐겨 마시게 되었는지,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내가 뭘 하고 싶은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았을 때 떠오른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바리스타'였다. 어떻게 하면 바리스타가 될 수 있는지도 궁금했고 배워볼 수만 있다면 배워보고도 싶은데 아직 그런 기회를 갖질 못해 늘 아쉬워만 하고 있는 찰나 이 책,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를 통해 살펴볼 수
"열정과 정성을 담아 만드는 커피,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내용보기

언제 어느 때부터 커피를 즐겨 마시게 되었는지,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내가 뭘 하고 싶은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았을 때 떠오른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바리스타'였다. 어떻게 하면 바리스타가 될 수 있는지도 궁금했고 배워볼 수만 있다면 배워보고도 싶은데 아직 그런 기회를 갖질 못해 늘 아쉬워만 하고 있는 찰나 이 책,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니 무척 많이 궁금하고 두근두근 설레고 기대되지 않을 수 없었다. 여기엔 혼자 혹은 부부나 친구, 동료와 함께 꽤 근사한 가게들을 운영중인 열두 명의 바리스타가 나온다.   

 

 

딥블루레이크 - 이철원 바리스타

 

아이덴티티 커피 랩 - 윤원균, 염선영 바리스타

 

바스크 - 백관호, 이지영 바리스타

 

빈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 - 장현우 바리스타

 

그린마일 - 최창해 바리스타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 김태원 바리스타

 

카페톤 - 김주현 바리스타

 

펠트 - 김영현, 송대웅 바리스타

 

메쉬 - 김기훈, 김현섭 바리스타

 

롼스 - 김필훈, 배만준 바리스타

 

써밋컬처 - 신종철 바리스타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 - 권오현 바리스타 


내용은 그들이 운영하고 일하는 열두 곳의 카페 소개와 어떤 공간인지 사진으로나마 엿볼 수 있고 커피와 관련된 간략한 인터뷰와 해당 카페에서 느낀 저자의 소감으로 구성되어있다.

 

커피는 로스팅(Roasting, 생두에 열을 가하여 볶는 것-네이버 참조)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각 카페마다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기위해 원두와 로스팅에 애정을 쏟고 있는 점이 대단해보였고 처음부터 커피 일을 하기 위해 전문적으로 공부했을 거란 내 생각과는 달리 대체로 커피가 좋아서 관심이 갔고 카페 등에 취직해 일하면서 커피에 관한 전문지식을 쌓아나간 점은 꽤 의외였으며 한편으론 괜스레 나 자신이 조금 부끄러워지기도 했다. 하려는 마음이 있고 그걸 행동으로 옮긴 사람들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난 아직, 하려는 마음이, 용기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

 

 

암튼 각 카페마다 몇몇 커피와 디저트 레시피도 나오는데 레시피를 이용해 만들려면 재료도 재료지만 도구도 필요할 듯해 이미 카페를 운영중이거나 배우는 사람에게는 더 유용한 선물같은 특급 레시피가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그렇지 않더라도 언젠가 여기에 나오는 레시피대로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음 더할나위없이 좋을 테지만 말이다. 

 

 

바리스타, 로스터. 커피를 다루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인데 바리스타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로스터에 가까운 사람도 있었다. 여튼 어느 쪽이든 향긋한 커피를 다루는 사람이라 그런지 말도 참 분위기 있게 잘하는데 공감이 갔던 몇몇 말들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중략)...아울러 좋은 바리스타란 손님을 진심으로 반겨주는 사람이어야 해요. 훌륭한 커피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니까요. p73

 

본질을 모르면 그 분야의 일을 완벽히 할 수 없다는 신념으로 커피의 본질을 알기 위해 부단히 애썼던 시간들 p109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을 전해주는 커피 p218

 

 


***

 


커피를 좋아라해 하루에 두 잔-원두는 아니지만-정도는 꼭 마시게 되는 나로선 정말 이런 책을 만나면 열두 곳의 카페를 한번쯤 꼭 가보고 싶어진다. 어떤 커피와 디저트를 맛보게 될 지 생각만으로도 넘 즐겁고 행복하달까?

 

다만, 서울에 있는 카페들만 소개된 점은 어쩐지 아쉬울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아무래도 하나하나 직접 다 방문해보기는 어려울 듯해서. 여튼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고 다음번엔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카페들 역시 만나볼 수 있음 좋겠다. 가까이 있는 곳은 바로 가볼 수 있도록.

 

'바리스타'라는 말이 가지는 전문적인 느낌보단 그들의 삶을 통해 또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맛있는 커피를 향한 그들의 열정과 정성이었다. 그런 이들이 정성껏 만든 커피를 기분좋게 마시며 이 책을 만나보면 얼마나 좋을까...? 어디선가 슬며시 향긋한 커피향이 나는 듯 하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e 2019.07.26. 신고 공감 8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 바리스타의 삶, 바리스타의 레시피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 바리스타의 삶, 바리스타의 레시피" 내용보기
12곳의 카페 그리고 그 카페에서 일하는 12명의 바리스타들의 이야기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로망이라고 해야 할까 멋져 보이는 면, 좋아 보이는 면만 생각을 했었다.카페에서 일을 하다니, 커피를 직접 내리고 만들다니 얼마나 멋질까 하는 그러한 생각들 말이다 예전에는 나도 나만의 작은 카페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얼마나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 바리스타의 삶, 바리스타의 레시피" 내용보기

 

 

 

 

12곳의 카페 그리고 그 카페에서 일하는 12명의 바리스타들의 이야기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로망이라고 해야 할까 멋져 보이는 면,

좋아 보이는 면만 생각을 했었다.

카페에서 일을 하다니, 커피를 직접 내리고 만들다니 얼마나 멋질까 하는 그러한 생각들 말이다

예전에는 나도 나만의 작은 카페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얼마나 안일하게 꿈을 꾸었던 건가 싶었다

 

 

총 12곳의 카페의 바리스타들과 카페 이야기가 나오는데

제일 첫 번째로 나온 곳은 이철원 바리스타가 있는 딥블루레이크

가게의 외관이 나오는데 블루 컬러가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카페에 이름과 어울리는 외관의 모습이구나 싶었다

이곳은 망원동에 위치해 있으면서 망원동 카페 중 라떼를 손가락에 꼽을 만큼 맛있게 만든다고 한다

뒷장을 넘기면 에세이 느낌으로 바리스타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늦은 나이에 시작한 바리스타의 삶

작은 카페에 취업해서 낮에는 열심히 커피를 만들고

공부하고 일이 끝나면 다른 카페를 찾아다니며 커피를 마시고 살폈다고 한다

그가 생각하는 로스팅을 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 좋은 생두를 태우지 않고 제대로 익히는 것"이라고 한다

한 잔의 커피가 그의 무미건조한 삶에 작은 희망이 된 것처럼

누군가에게 그런 커피를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보다 보면 커피의 대한 애정, 본인 직업의 만족도와 긍지가 느껴져서 멋있어 보였다랄까

한 가지에 이렇게 홀릭 되는 부분이 대단해 보이기까지 했다

 

또 한 책에서는 카페의 디테일이나 소품 등을 보여주는데

딥블루레이크의 모든 그래픽 디자인은 와이프가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

책에 나온 2층은 공간은 내 취향이기도 해서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복 싶다

카페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도 볼 수 있는데 바리스타의 철학이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부분 같다

 

 

또 책 속에서 가보고 싶은 카페 중 한 곳은 길음동에 있는 바스크

신혼집이 길음동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때는 왜 이곳을 몰랐을까 싶다.

그때 생긴 게 아닌가 싶으면서도 최근에 들어서 카페나 커피에 관심이 가고 있기 때문에,

그때는 내가 몰랐던 거 아닐까 싶기도 하다

바리스타 부부가 운영하는 곳

남편은 커피를 그리고 와이프는 케이크를 만드는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고, 커피와 어울리는 간단한 디저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지영 바리스타는 카페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커피를 관리하고 제조하던 포지션에서 한걸음 물러나 베이킹 룸으로 들어 갔다고

로스터리 카페로서 원두를 자체 생산하는 바스크는

싱글오리진과 로스터의 캐릭터가 담긴 블랜드를 각각 선보인다고 한다.

 

안에 내부는 왠지 포근할 거 같고 햇살이 들어와서 따스운 느낌일 거 같은 느낌이다

역시나 비하인드스토리도 엿볼 수 있고, 질문도 있어서 질문에 답도 들을 수 있다

이런 질문의 답은 카페를 운영하는 분들은 공감을 하고, 운영을 하고 싶은 이들에겐 바리스타의 삶, 카페 운영 삶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12곳의 카페들의 마인드, 운영방식 다 멋있었지만 내 눈에 들어온 '메쉬'라는 곳의 카페

직장인보다 더 일찍 퇴근하는 메쉬의 사장님들.

이 문구만 보면 우와 직접 운영하니까 일찍 퇴근도 가능하구나 하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그만큼 일찍 문을 열고 운영을 하고 있다.

외국에서는 일찍 열고 일찍 다는 경우는 흔한 일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는 부분이라서 이렇게도 운영이 가능하구나 하는 느낌이다.

 

여기 사장님들의 마인드는 개인 시간도 커피만큼 소중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다.

생각은 쉽지만 직접 실행을 하기엔 힘들 수도 있는데 그러한 면에서 대단한 거 같다.

 

 

 

외관을 보자마자 '어머나 내 취향이야" 했던 곳

센스와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공간의 소품들이 궁금하고, 그 공간이 궁금해졌다.

카페를 가본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너무 좋다", "예쁘다", "근사하다", "크고 넓다", "환하다" 같은 칭찬이라고 한다고 한다

거기에 자신만의 방법으로 커피를 더욱 깊숙이 탐색을 하였다니,

동일화된 맛이 아닐 거 같아서 커피의 맛이 궁금해진다

오마카세 서비스도 있다고 하니 특별한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밑져야 본전의 느낌으로 물어보고 싶다

만약 된다 해서 먹으면 그날은 럭키이지 않을까 ?!

 

 

이철원 바리스타 - 딥블루레이크 / 윤원균, 염선영 바리스타 - 아이덴티티 커피 랩 

 백관호, 이지영 바리스타 - 바스크 / 정현우 바리스타 - 빈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

최창해 바리스타 - 그린마일 / 김태원 바리스타 -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김주현 바리스타 - 카페톤 / 김영헌,송대웅 바리스타 - 펠트 / 김기훈,김현섭 바리스타 - 메쉬 

김필훈,배만준 바리스타 - 롼스 / 신종철 바리스타 - 써밋컬쳐 / 권오현 바리스타 - 무슈부부 커피 스탠트 이렇게 총 12명의 바리스타와 카페가 소개되어 있는데

각 카페의 이야기와 바리스타의 생각들 뒤에 비밀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이 레시피는 사진과 글로 필요한 재료와 함께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만약 카페를 방문하기 힘들다면 집에서 만들어보면서 맛보면 어떨까 싶다.

다양한 커피와 음료 레시피가 있는데 맛보고 싶은 것도 만들어보고 싶은 것도 두루두루 있었다

허나 카페처럼 기계가 필요하거나 집에 구비가 안 되어 있는 재료들도 있어서

우선은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법은 위와 같이 알려주고 있는데 재료 : 원두 20g(커피 종류에 따라 달라짐) / 물 320g

추출 시간 2분 30초 전후로 내리고, 이때 물의 온도는 93도로 맞춘다.

참고로 이렇게 하면 추출 수율은 17~21%가 된다고 설명이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전에는 커피에 관심도 없고 먹지도 못했다. 가끔 믹스커피와 커피우유 정도랄까?

허나 나이가 먹어가고 육아를 점차 해나가면서

카페인의 힘을 빌리고자 먹기 시작하면서 커피에 관심도 가고 자주 마시게 된 케이스

원두 포장을 벗겨내니 향이 솔솔 풍기는데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

커피의 향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매력이 있는 거 같다

 

이 원두는 밀크 초콜릿의 단맛을 가졌다는데

그래서일까 달달한 느낌이 나는 거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집에 전에 친구가 선물해준 그라인더가 있어서 원두를 넣고 분쇄해주었다

 

 

그리고 물을 천천히 따라 부으면서 추출을 해주는데

나는 아직 핸드드립이 익숙지도 않고 성격이 급해서

레시피에 나온 대로 했을 때의 맛과 다르지 않을까 싶으면서,

나중에 꼭 카페 가서 핸드드립으로 마셔보리라!! 하는 의지가 생겼다

 

 

 

 

 

그렇게 내려서 마신 커피 한 잔.

더운 여름이라 뜨거운 커피보단 아이스가 더 좋지만, 그래도 핸드드립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덕분에 오랜만에 느긋이 커피 타임을 가졌다.

첫맛은 쓰다였다. 아마 그게 산미를 나타내는거 같은데

커피가 최근에 좋아진 나는 산미에 적응중이라 그렇게 느껴진거 같다

그래서 밀크초콜렛의 단맛은 어디에 있는거야 싶었는데 마실 수록 그 뒷맛이 달달하다 .

아마 이러한 단맛이 딥블루레이크가 가진 원두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다른 원두로 또 내려서 마셔봐야지!

 

커피로 시작해서 커피로 끝나는 책.

원두, 카페, 바리스타, 레시피 이 모든 게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도, 바리스타를 꿈꾸는 사람도, 카페 투어를 좋아하는 사람도 말이다.

 

 

 

l*********l 2019.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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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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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커피를 처음 접한날을 잊을 수가 없다.고소한 향에 이끌려 선배들의 잔에 든 커피를 한모금 뺏어 마셨을때의 그 씁슬함이란...선배들은 술 다음으로 인생의 맛이라는 표현을 했었는데 어린 나는 그냥 으른들의 농담이라고만 생각했었다.그렇게 10여년이 지난 지금은...내가 후배들에게 원두를 갈아서 내려주는 팀장이 되었다.신이나 원두를 선택하고 그라인더에 윙~ 갈아내면서 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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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커피를 처음 접한날을 잊을 수가 없다.

고소한 향에 이끌려 선배들의 잔에 든 커피를 한모금 뺏어 마셨을때의 그 씁슬함이란...

선배들은 술 다음으로 인생의 맛이라는 표현을 했었는데 

어린 나는 그냥 으른들의 농담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렇게 10여년이 지난 지금은...

내가 후배들에게 원두를 갈아서 내려주는 팀장이 되었다.

신이나 원두를 선택하고 그라인더에 윙~ 갈아내면서 때아닌 바리스타 놀이를 하다보면

스트레스를 같이 갈아서 내려마신 기분이랄까...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어도 워킹맘이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었고 

그나마 시중에 출간되어있는 책으로만 그 맛이나 모양을 보고 눈요기하기에 바쁘다.

그러던 찰나에 만난 이 책은 커피라는 주제로 소개된 멋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했다.


최대한 레시피대로의 맛을 내려고 하지만 다른 변수들로 다른맛이 나는 커피를 보며 통제되지 않는 아이같다라는 표현은 정말로 적절하게 공감이 잘되었다.


까리바우트나 모닝등 내가 알지 못했던 재료들을 이용한 커피들도 많아서 인터넷으로 구입해보고 집에서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책은 나에게 카페의 입구사진만 봐도 그냥 좋은... 어찌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림템같은 느낌이다.

애써 공부하지 않고 하루에 숍 한군데씩을 방문하여 맛본듯한 느낌이다.


역시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 미호...

그리고 그곳에서 나온 이 커피향 물씬나는 책....

진심으로 추천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4 2019.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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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바리스타를 알아보자!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바리스타를 알아보자!" 내용보기
기본적으로 책의 디자인과 만듬새가 매우 좋습니다.표지의 독특한 디자인과 구성에 한번 더 눈길이 갑니다.오승해 작가가 커피를 좋아하고 오랜시간 커피를 즐겨왔던 분이라서 카페와 바리스타 그리고 커피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도서에는 서울 12곳 카페의 바리스타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아쉽습니다. 전국에 많은 카페와 바리스타분들이 계신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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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책의 디자인과 만듬새가 매우 좋습니다.

표지의 독특한 디자인과 구성에 한번 더 눈길이 갑니다.

오승해 작가가 커피를 좋아하고 오랜시간 커피를 즐겨왔던 분이라서 카페와 바리스타 그리고 커피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도서에는 서울 12곳 카페의 바리스타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아쉽습니다. 전국에 많은 카페와 바리스타분들이 계신데 서울만을 소개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사진은 요즘감성이 듬뿍 들어가있어 카페를 너무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도서에서는 바리스타 소개 뿐만 아니라 시그니처 음료의 레시피도 소개해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도전욕망이 생겨서 레시피를 꼼꼼히 보고 따라할려하면...막상 쉽지 않습니다. ㅠㅠ


도서는 카페 소개, 인테리어, 인터뷰,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소개로 카페와 바리스타의 분위기, 성향, 시그니처 메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책은 편안하게 앉아서 할 수 있는 카페투어입니다. 혹여 국내 카페투어를 계획하고 있는분이 있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카페투어을 계획할때 딱 맞는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s******2 201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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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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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곳의 카페, 12명의 바리스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딥블루레이크#아이덴티티커피랩#바스크#빈프로젝트커피로스터스 #그린마일#크라우드커피로스터스#카페톤#펠트#메쉬#롼스#써밋컬쳐#무슈부부커피스탠드       프롤로그를 읽다보니 작가님도 예예맘처럼 중학교 때 커피를 만났다! 예예맘은 중학교때 처음 커피를 마셔봤는데 개인적으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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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곳의 카페, 12명의 바리스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딥블루레이크#아이덴티티커피랩#바스크#빈프로젝트커피로스터스

#그린마일#크라우드커피로스터스#카페톤#펠트#메쉬#롼스#써밋컬쳐#무슈부부커피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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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읽다보니 작가님도 예예맘처럼 중학교 때 커피를 만났다!

예예맘은 중학교때 처음 커피를 마셔봤는데

개인적으로 커피의 맛이 별로였다는...^^;;

초딩입맛이라..ㅋㅋ

이렇게 쓴걸 왜 먹지?? 라는 생각이 더 많았는데

현실의 삶을 살며(?) 나이를 먹다보니

이제야 좀 커피를 마셔볼까? 하게 되었다.

12개의 카페를 쭉 읽다 보니 "롼스"라는 카페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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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는 카페마다 바리스타에 대해 소개를 한다.

특히 롼스의 두명의 바리스타 중 배만준 바리스타님은 피아노를 전공하셨는데

바리스타의 길을 가고 계신다는....

전공이 무엇이든, 관심사가 무엇이든

커피의 세계는 한번 발을 들이면 삶의 방향까지 전환시키는 힘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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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개 뒷쪽에는 메뉴 레시피도 있다.

물론 똑같지는 않겠지만...비슷하게 따라해볼 수는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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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한번 마셔 보고 싶어서

함께온 6종의 원두 샘플러중 하나를 선택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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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블루레이크 - 블루블렌딩

스트로베리의 향과 블루베리의 산미, 밀크초콜렛의 단맛을 가진

딥블루레이크의 하우스 블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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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손가락에 꼽을 만큼 맛있는 라떼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하는 딥블루레이크

라떼를 만들어 먹어 보고 싶었지만

요즘 날이 더워도 너~~~~무 더운지라.

지인과 함께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초이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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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에서 내린 딥블루레이크의 원두~

함께 한 지인도 자기가 좋아하는 맛이라며~

둘이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즐겼다.

날이 좀 선선해지면 따뜻하게 마셔보고 싶다아~

당분간은 아이스로~^^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를 보며

나도 한번쯤은 바리스타의 길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난 현실적인 주부이니

우리집에서만 인정해주는 홈메이드...바리스타로..^^


n******g 2019.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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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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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BARISTA     바리스타의 삶과 바리스타의 레시피의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12곳의 바리스타 전문 카페와 그곳의 전문 바리스타,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마지막으로 바리스타의 레시피 순으로 목차가 나와있습니다.       첫번째 소개되는 딥블루레이크망원동 망리단 길에 있는 이미 너무도 유명한 카페입니다.    두번째, 아이덴티티 커피랩이곳은 브루잉 커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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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BARISTA

    

바리스타의 삶과 바리스타의 레시피의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12곳의 바리스타 전문 카페와 그곳의 전문 바리스타,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마지막으로 바리스타의 레시피 순으로 목차가 나와있습니다.

 

 

 

첫번째 소개되는 딥블루레이크

망원동 망리단 길에 있는 이미 너무도 유명한 카페입니다.

   

두번째, 아이덴티티 커피랩

이곳은 브루잉 커피로 유명하던데 아이덴티티 커피랩의 바리스타 레시피 역시 브루잉 커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바스크

구움과자도 맛있다고 평이 나 있는 바스크

바리스타 부부인데도 남편은 커피를 내리고, 아내는 케이크를 만드는 카페로 더 많이 알려진 카페라고 합니다.

  

네번째, 빈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

상수역 인근에 있는 카페로 그만의 바리스타로써의 철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섯번째, 그린마일

1호점인 강남구청점과 2호점인 북촌점이 있습니다.

     

여섯번쨰,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이태원 경리단점과 마포구 대흥점 두곳에서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당근케이크도 맛있다고 하니 꼭 먹어봐야 겠습니다.

 

일곱번째, 카페톤

마포구 망리단길에 위치한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는 카페로 유명한가 봅니다.

 

여덟번째, 펠트

마포 창전점, 광화문 디타워점, 도산공원점

펠트 카페는 모두 3개의 지점으로 있으며, 각 펠트 카페마다 특색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홉번째, 메쉬

서울숲에 위치한 메쉬카페

이미 커피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카페입니다.

 

열번째, 롼스

송파구 석촌호수에 위치한 송리단 길 바로 옆의 롼스

인테리어가 참 맘에 듭니다.

  

열한번째, 써밋 컬처

신촌에 위치한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더 유명해진 커피와 함께 좋은 음악이 있는 써밋 컬처입니다.

  

마지막으로 열두번째, 무슈부부

독특한 인테리어와 커피바 느낌의 무슈부부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바리스타 만이 같는 철학과 그들만의 세계

그리고 그들만의 특색있는 커피와 맛으로 손님들께 선사하는 커피를 글로 읽다보니

오승해님께서 지난번 출판했던 메이드 바이 베이커 책이 생각났습니다.

 

서로 연관해서 생각하니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의 12곳의 카페의 바리스타 분들을 우리에게 소개하기 까지의 얼마나 많은 카페와 바리스타 분들을 만나셨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e*****1 201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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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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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잘 모르지만 커피를 좋아한다.카페에선 매번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신맛, 쓴맛, 고소한 맛, 과일향 등 다양한 맛의 원두에 대해 설명 듣지만 그냥 구수한 맛의 커피가 제일이다.세련되지 못하고 촌스럽다 할지라도 난 구수한 맛의 아메리카노가 가장 맛난 것 같다.귀차니즘도 심각한 편이라 신선하고 맛 좋은 커피를 직접 추출하는 것마저도 살짝 버거워 하지만하루라도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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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잘 모르지만 커피를 좋아한다.

카페에선 매번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

신맛, 쓴맛, 고소한 맛, 과일향 등 다양한 맛의 원두에 대해 설명 듣지만

그냥 구수한 맛의 커피가 제일이다.

세련되지 못하고 촌스럽다 할지라도 난 구수한 맛의 아메리카노가 가장 맛난 것 같다.

귀차니즘도 심각한 편이라

신선하고 맛 좋은 커피를 직접 추출하는 것마저도 살짝 버거워 하지만

하루라도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안 되기에 오늘도 커피를 내린다.

그리고 한 모금...

입안 가득 커피향을 머금고 목을 타고 넘어가는 커피 향에 정신이 맑아지고 기분이 업 된다.

이 맛.... 을 끊을 수가 없다.



일상에서 가볍게 마시는 커피 한 잔이지만

그 한 잔의 커피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과정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맛있는 커피를 좋아하고 편안한 휴식을 주는 카페를 좋아해

커피나 카페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알 수가 없었는데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를 통해 12곳의 카페, 12명의 바리스타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묵묵하게 진심으로 커피를 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고

향긋한 커피 향기, 편안한 공간, 잔잔한 음악이 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나를 위로해주는 카페의 요소들과

카페를 꾸려가는 바리스타에게 직접 듣는 카페와 커피,

커피를 내리는 일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커피만큼 깊고 진한 12인 바리스타의 라이프 스토리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에 소개된 바리스타는

우리가 흔히 카페에서 보는 바리스타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커피는 생두라는 재료 하나를 가져와 볶은 뒤 바로 추출해서 마시는데

열로 잘 볶기만 하면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커피도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함으로

이 변수들을 알고 원하는 맛이 나도록 볶아야 하는 로스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인 바리스타보다 기술적으로 더 많이 알아야 하는데

요즘은 로스터와 바리스타를 동시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주로 작은 로스터리 카페들이며

규모가 커지면 하나의 일만으로도 벅차기 때문에

작업은 자연스럽게 분리된다고 한다.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는

12명의 개성 넘치는 바리스타와 로스터가 전하는

향긋한 커피 세계를 소개한 책이다.


01. 딥블루레이크 (이철원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02. 아이덴티티 커피 랩 (윤원균, 염선영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03. 바스크 (백관호, 이지영 바리스타)-서울 성북구

04. 빈 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 (장현우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05. 그린마일 (최창해 바리스타)-서울 강남구, 종로구

06.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 (김태원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용산구

07. 카페톤 (김주현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08. 펠트 (김영헌, 손대웅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종로구, 강남구

09. 메쉬 (김기훈, 김현섭 바리스타)-서울 성동구

10. 롼스 (김필훈, 배만중 바리스타)-서울 송파구

11. 써밋 컬처 (신종철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12.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 (권오현 바리스타)-서울 마포구



12명의 바리스타가 추천하는 시그니처 커피 레시피도 함께 소개되어 있다.


딥블루레이크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플랫화이트와 드립커피.


아이덴티티 커피 랩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브루잉 커피와 스트로베리 마스카프포네 무스.


바스크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바스크 브루잉과 비엔나커피.


빈프로젝트 커피 로스터스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카페라테와 빈프로젝트 스타일 필터커피.


그린마일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코코넛 라테와 방콕 소다.


크라우드 커피 로스터스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쇼콜라 카푸치노와 케멕스 드립커피.


카메론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애프터와 너츠 크랜베리 스콘.


펠트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에스프레소와 라테.


메쉬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홀리데이 모카와 카페봄본.


롼스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슈거라떼와 커피젤리.


써밋컬처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카푸치노와 파라마운트.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의 바리스타 레시피는

아이리시 커피와 진저 밀크.



12곳의 카페는 대부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하고 있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서울로 카페 투어라도 다녀오려면

넓디넓은 서울에서 언제 다 찾아다니나... 걱정이 앞서곤 하는데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에서 소개하는 카페는 마포구에 집중적으로 모여있으니

서울 마포구로 바리스타&카페 투어라도 다녀와야겠다.ㅎㅎ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책 속 카페 중 6곳의 원두 샘플러(50g)를 함께 배송받았다.

텀블벅에서 한정판 패키지로 제작한 것이란다.

책을 읽으며 책 속 카페의 커피 맛이 궁금했었는데 샘플러가 있어 맛에 대한 갈증이 해소된 느낌이다.

바리스타만큼 맛있고 멋있게 다양한 커피를 만들 순 없지만

내 나름대로 이것저것 손쉬운 것만 만들어 보았다.

가장 기본으로 즐기는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떼(플랫화이트), 아보카도까지...


딥블루레이크의 커피 블루블렌딩.

스트로베리의 향과 블루베리의 산미, 밀크 초콜릿의 단맛을 가진

딥블루레이크의 하우스 블렌딩 원두란다.

확실한 차이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라테와 비슷한 레시피의 플랫화이트를 만들어 보았다.

그린마일 커피 송버드.

순수한 재료에서 나오는 단맛과 산미의 조화에 집중한

그린마일 커피의 스페셜티 블렌드.

시그니처 음료로 코코넛 라테가 소개되었는데

다양한 재료들 대부분이 집에 없어

생크림 대신으로 아이스크림을 넣어 아보카도로 변형을 해보았다.

그린마일의 라테는 상호명을 달아 내놓은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니

방문하게 된다며 꼭! 그 맛을 느껴보고 싶다.


써밋컬처의 온두라스 아카시아스.

달콤한 꽃향기 시트러스 계열의 동글동글한 산미.

견과류의 고소함과 달큼함.

기분 좋은 허브 느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원두 샘플러는 써밋컬처였다.

내 입맛에 맞는 블렌딩인가 보다

무난한 아메리카노도 좋았고,

라테도 너무 맛있었다.

시그니처 음료인 파라마운트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 보여 패스하고

간편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보았는데

이것 또한 괜찮았다.


카페에 가도 다양하게 주문하지 않는데

이 정도로 만든 건 정말 대단한 발전이다...ㅎㅎ

이 모든 게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를 읽으며

다양한 레시피를 알게 된 덕분이다.


책을 통해 커피를 조금 더 알게 되었으니

이젠 아메리카노만 고집할 게 아니라 다양한 커피도 즐겨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q******h 201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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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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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기 보다는 카페의 인테리어 , 분위기 그리고 그 날 그 공간에 함께 했던사람 때문에 좋아했는데 이게 점점 변화하는 것 같아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아메리카노 한 입도 못 먹던 저는 이제 자연스럽게 마실 수 있게 되었고 어른이 된 것 같아 슬프기도 _ 그러면서 점점 관심도 갖게 되고 내가 카페를 하면 어떤 모습일까 ? 상상도 가끔 해보고 그래요. 그래서 과연 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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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기 보다는 

카페의 인테리어 , 분위기 

그리고 그 날 그 공간에 함께 했던

사람 때문에 좋아했는데 


이게 점점 변화하는 것 같아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아메리카노 

한 입도 못 먹던 저는 이제 자연스럽게 

마실 수 있게 되었고 


어른이 된 것 같아 슬프기도 _ 

그러면서 점점 관심도 갖게 되고 

내가 카페를 하면 어떤 모습일까 ? 

상상도 가끔 해보고 그래요. 



그래서 과연 바리스타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그 들이 좋아하는 맛 , 

인테리어  혹은 카페를 시작한 계기는

어떨까 궁금했는데 이런 오십육페이지 

호기심을 해결 해 줄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음악과 커피 , 요리에 관심이 많은 

오승혜 작가의 책으로 브레드 , 

라뒤레 마카롱 레시피 번역서와 

2 + 1 딜리셔스 라이프 , 

메이드 바이 베이커에 이어 

내놓은 책이에요. 


작가의 소개만 보아도 뭔가 

좀 더 다양한 시선으로 바리스타의 삶 , 

레시피 소개 해줄 것 같아 두근두근 

설레이는 커피책이였어요. 



12곳의 카페 , 12명의 바리스타 

묵묵하게 진심으로 커피를 

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12곳 중에서 9곳은 카페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판매하고 있어요. 


자신이 추구하는 맛을 구현해

내어 바리스타의 레시피로 

음료 선보이고 있어요. 



커피 책 속에도 몇 가지 

레시피 만나 볼 수 있어 

직접 방문 할 수 없는 카페 

대리만족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오십육페이지는 텀블벅에서 

펀딩 중인  책을 보았는데 

그 당시에 원두샘플러와 더스트백 등

여러가지 선물이 있는 걸 보고 

해보고 싶었는데 뒤늦게 발견 해 

너무 아쉬웠어요. 


하지만 미호 출판사의 서포터즈로 

활동 중이라 책과 함께 50g 소분포장 된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책 속에 등자아는

6곳의 원두를 선물 받았어요. 


이름하여 미호 특선 


패키지들도 다 이쁘고 좋았는데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책을 읽고 

가장 궁금했던 이철원 바리스타의 

원두를맛보기로 했어요 ^^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줄 곧 

그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는 아내가 딥블레이크의 

모든 그래픽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는데 그 감각이 좋아서 

책 속의 카페 인테리어 , 

원두 샘플러의 이미지 까지 

제 마음에 쏘 ~ 옥 들었거든요.



물론 카페라떼 레시피도요 !

간편하지만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



12곳의 카페 , 12명의 바리스타 레시피 

참고하셔서 직접 한번 커피와 

각 카페의 시그니쳐 음료 

따라해 마시며 읽는 것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바리스타 삶에 대해서 

우리가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 

해결 해줄 수 있는 질문과 답변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커피 책 


물론 이 모든 한 권에 담을 순 

없지만 평소에 관심있던 카페 였거나 

가이드 용으로 참고해서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설명에 따르면 딥블루레이크 원두는 

스트로베리향과 블루베리의 산미 , 

밀크초콜렛의 단맛을 가진 

블렌딩 원두래요. 


모카포트로 먼저 끓여 준 다음 

스팀우유는 어떻게 낼까 하다가 

따뜻한 우유 거품기로 

저어 만들었어요. 



카페에서 먹는 것과 완전히 

똑같을 순 없겠지만 커피책

읽으면서 상상(?)하면서 먹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고 원두 , 커피에 대한 

바리스타의 생각을들어 볼 수 있어 

평소에 관심있던 분야

라재미있게 읽었어요 ^^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h*****7 201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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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서평]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내용보기
처음으로 서평 이벤트 참여하고 당첨된 책," BARISTA ""바리스타의 삶, 바리스타의 레시피 라는 책 "  첫 장을 넘겨보니, 프롤로그가 적혀 있었다,  - 목차 -바리스타들의 삶, 레시피, 카페를 차리게 된 이유 등.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적성에 맞지 않아서 전공을 살려서 커피를 마시다가 관심을 갖고바리스타가 되었다는 내용을 보고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나도 관심을 가져도
"[서평]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내용보기

 

처음으로 서평 이벤트 참여하고 당첨된 책,


" BARISTA "


"바리스타의 삶, 바리스타의 레시피 라는 책 "

 

 

첫 장을 넘겨보니, 프롤로그가 적혀 있었다,

 

 

- 목차 -


바리스타들의 삶, 레시피, 카페를 차리게 된 이유 등.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적성에 맞지 않아서 전공을 살려서 커피를 마시다가 관심을 갖고


바리스타가 되었다는 내용을 보고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나도 관심을 가져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종종 보았던 커피 기계..!


책 그림으로 본 건데, 반가웠다,

 

 

가성비 ★★★★☆

실용성 ★★★★☆

참신함 ★★★☆☆

추    천 ★★★★★

+ 카페 운영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제일 좋았던 점]


1.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데, 책을 통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2. 바리스타들이 알고 있는 레시피가 다양하게 담겨져 있어서 유용했다.


3. 커피 뿐만 아니라, 디저트 레시피도 같이 적혀 있어서 카페 차릴 때 굉장히 도움이 될 듯 하다.


[아쉬운 점]


1. 시그니처 레시피 했지만, 특별해보이지 않고 흔한 레시피여서 아쉬웠다.


2. 원두 기계가 있어야지만, 활용 할 수 있는 레시피만 담겨져 있었다.

카페 전용 책이라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



개인집안사정이 있어서 매니저님께 채팅으로 말씀드리고

23일날까지 올리는 거였지만, 26일에 작성함.

#메이드바이바리스타#커피책#서울카페#시그니처레시피

 

b*********1 201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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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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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잔의 커피를 마시는지.... 커피를 마셔야지 하루가 시작되는 듯한 이제는 카페인 중독을 의심이라도 해야 할지... 커피가 좋다. 커피 향도 커피를 내리는 공간도 커피 마시러 카페를 찾은 발걸음 또한 나의 일상에 활력을주는 듯 하다.언제부턴가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시켜 놓고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는 것이 얼마나좋은지 모르겠다.   커피를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 [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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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잔의 커피를 마시는지.... 커피를 마셔야지 하루가 시작되는 듯한 

이제는 카페인 중독을 의심이라도 해야 할지... 커피가 좋다. 

커피 향도 커피를 내리는 공간도 커피 마시러 카페를 찾은 발걸음 또한 나의 일상에 활력을

주는 듯 하다.


언제부턴가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시켜 놓고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커피를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는 커피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12명의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커피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서 어찌나 흥미롭고 기대가 되는지 모르겠다.


파란색 표지에 귀여운 캐릭터가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담아 내고 있었고 묵직한 무게감과 함께 

책 크기도 큰 편이었다.


책 속에는 12인의 바리스타가 등장한다.

그들이 대표하는 커피도 소개되고 그들이 알려주는 커피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들의 커피에 대한 열정과 커피에 대한 남다른 노하우들이 소개되고 있고 각 카페마다 시그니처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직접 소개해 주고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즐겨 먹는 아메리카노 외에 특정 브랜드의 커피 외에 바리스타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예술적 감각을 불어넣어 만들어 내는 독특하면서도 특별한 커피 한잔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12인의 바리스타가 각각 소개한 그들 카페와 대표하는 커피, 커피에 대한 열정과 철학들을 

만나 볼 수 있었다. 

 
 
 

바리스타가 소개하는 다양한 커피를 책 속 사진을 통해 보면서 가보고 싶고 맛보고 싶고

그 카페에 풍기는 은은한 커피향을 맡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 속에 소개되는 바리스타만의 취향을 엿볼 수 있었고 대표 시그니처 커피를 소개 받으면서

먹기 아까울 만큼 정성이 담긴 커피에 감탄을 하기도 하였다.

 


 

바리스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다.


 

커피를 좋아하는 나에게도 다양한 커피를 소개 받으면서 흥미롭고 재미난 경험을을 할 수 있었는데

직접 커피를 만지고 바리스타를 꿈 꾸는 이들에는 새로운 도전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커피를 대하는 자세와 커피를 사랑하는 이들의 삶을 이 책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을 통해 보면서

커피에 대해 조금이나마 친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책에 소개된 12인의 바리스타의 진솔한

이야기를 소개 받으면서 기분좋은 활력을 느낄 수 있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2 201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