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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맨 님의 유튜브 애청자로서 이렇게 책까지 쓰게되시다니 제가 다 감개무량하네요.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이 분 정말 전원주택 생활의 1부터 10까지 본인이 직접 다 경험하시고(자리, 건축, 유지, 생활 등) 여러가지 장단점을 가감없이 말씀해주십니다. 책에서도 마찬가지네요. 흔하고 뻔한 인터넷 정보모음 같은 내용이 아니라,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주옥같은 내용들이 풍성하게 실려있습니다. 전원주택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꼭 눈여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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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 대해 막연하게만 좋겠다~~를 말하고다니다가 이 책이 나왔다는걸 알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평상시에 유튜브로 케이맨님 채널을 구독하고 있었는데 종종 조개잡이 나가는영상이나 직접만든 화덕에 삼겹살이랑 묵은지를 굽는 모습을 보면... 아주그냥 밤에도 야식을 먹게만들고.. 군침나게 만들거든요 책이 온다음 ㅡ제가 책을 많이 읽지는 않는편이라ㅡ한이틀 던져두었다가 봤는데 웬걸요~~ 내용이 실제로 집을지으신 분이라그런가 꼼꼼하게 직접 자재고르는법부터 잘짓되 싸게짓는 노하우까지 잘 담겨있더라구요... 아줌마인 제가 봐도 음... 이렇게하면 되겠다 싶어 몇군데 밑줄쳐놓고 접어뒀어요 아이들과 전원생활을 하는 사진을 담아놓으셨던데.. 아 저희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재미지게 놀아주고 싶다는생각에 구매하기 잘했다싶네요~~~ 궁금하실까봐 사진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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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전원주택을 짓고자 하는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화두를 던지며 시작한다. 책 전반에 걸쳐 작가에게 전원 주택은 멈춰있는 공간이 아닌 활동하는 컨텐츠임을, 그래서 주거가 아닌 놀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조잡한 정보의 짜집기나 뽀샵 가득한 사진 발림이 아닌 작가의 경험과 통찰력에서 나온 쓸만한 정보가 많은 책이라 반갑다. 삶의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써 전원 주택을 활용하는 작가의 영리한 접근법이 주목할만 하다. 그래서 오늘은 또 어떤 일을 벌이며 살아가고 있을지 작가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
| 평소 전원주택에 관심이 많아 몇군데 알아보기만했는데 우연히 이책을 접하고 내일 바로 계약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도 좀 전에 다 읽고서 감동 받았데요. 진짜 이리저리 직접 발로 뛰어가며 얻은 생생한 정보를 공유해주신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저희가 나이가(40대 중반) 있어 유투브는 잘 몰랐는데 앞으로 케이맨님 애독자가 되겠습니다 ㅎㅎ 이 책도 대박나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