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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경기도 좋지도 않는데다 실업률은 갈수록 증가한 추세인 가운데 아직까지 취업이 안되어서 걱정과 불안을 갖고 있는 취준생들이 많을 것이다. 가고 싶지만 바늘구멍인 곳이 많다보니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 많은 우라나라보다 일본에서 요즘 외국인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피드백을 알려준 책이 등장했다. 그 책의 이름은 《왜 취준생은 일본을 갔을까?》이다. 이 책은 일본취업을 목표를 두고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이나 취준생들을 위한 일본에서 취업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취업참고서이다. 이 책을 말한다면 일본취업의 지름길을 인도해주는 가이드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보면 특히 현재 대학교 3학년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다. 이 스케줄대로 일본 취업준비를 목표를 하고 있다면 어렵지 않게 취업성공을 거머쥘 수 있게 작가가 여러 조언들을 해준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취업이 잘 안되다보니 갈수록 외국으로 가는 경우도 종종 소식이 들려온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환경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기업의 입사 절차와 일본 취업할 수 있는 단계별로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엔트리(구직자의 각 기업의 자료와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신청하는 서류 ) 작성법과 일본어로 이력서에 어떤 것을 기재해야하는지 알려주며 또한 자기소개서 작성할 때 주로 어떤 말을 써야하는지 일본어로 예시를 알려준다. 그리고 면접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말들이 들어 있어서 이 점을 잊지 않게 mp3까지 첨부되어 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일본과 연관이 있는 직종을 갖고 있는 일본 현직들의 합격했던 에피소드까지 접해볼 수 있다. 현재 일본어학과나 It 관련 공대 다니는 대학생 그리고 이외에 일본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라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피드백을 꼼꼼하게 체크해가며 보면 취업고민이 하나하나 해결될거라 생각이 든다. 정말 취업이 성공할 수 있을지는 이 책에 좀 더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다. 우리나라도 문과가 잘 취업이 안된다면 일본도 마찬가지로 어렵다고 알려준다. 우리나라보다 땅 값이 쎈데다 거기서 끝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실제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도 들어 있다. 이 이야기를 보면 과연 내가 그곳에서 갈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본취업하려면 대부분 N2이상 기본이라고 알고 있다. 아무리 일본어가 약하더라도 영어가 좋지 않으면 들어가기 어렵다. 영어와 이 회사에서 어떤 실력을 어필할 것인지 그곳에 일본에 대한 사회와 조직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다면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알려준다. 스펙이 부족하다해도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것만 한다면 될 수 있다고 현지인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보면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일본에 대한 정보를 알고 일본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준비하는데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일본에 가고 싶지만 망설여서 고민이라면 부록에 《일본 취준생들을 위한 FQA》가 있으니 이 점을 참고해서 지금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길로 갔으면 좋겠다. 이곳에서 실력을 못 낼 거 같다면, 이곳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거 같다면 자신이 가고 싶은 곳에서 일을 풀리는 길을 가는 게 정답이라 생각이 든다. 이곳에서 실력을 못 낼 거 같다면, 이곳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거 같다면 자신이 가고 싶은 곳에서 일을 풀리는 길을 가는 게 정답이라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타지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현실조언에 가장 인상에 남긴다. 무조건 일본에서 잘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지 않게 억지로 간다면 일이 잘 풀어지지 않는다. 이에 대해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현실에 맞게 자신의 길이 흐트러진 일이 없게 취업에 대한 많은 조언해줘서 앞으로 취업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생각을 갖게 된다. 취업이라는 건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인 거 같다. 이 시기를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에 대한 애정이 많고 일본취업의 목표라면 과연 내가 갈 수 있는 곳인지 이 책을 통해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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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N1 자격증 따려고 시원스쿨 일본어 강의를 수강하다가, 지원해서 서평하게 됐다. 일본어를 할 수 있게 될 수록 일본의 취업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언어학을 전공하면서 언어에 늘 관심이 있었고 이것을 특기로 직업을 삼는다면 너무 좋을 것같다고 생각했다. 특히 일본은 한 가지면 한가지로 특색있는 회사가 꽤 있었기 때문에 취준생 입장으로서는 기업분석이 흥미로웠다. 또 일본 취업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는 3개월동안 대기업에서 식음료 일을 하면서 일본인 상무님과 일본 기업인들에게 서비스 한 경험이다. 음식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대화를 잠깐 나눠보기도 했고 (내가 일본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놀라워했다) 회의 도중에 식음료 서비스를 하면서 회사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던 것이 특별한 경험이였다. 회의 전 후의 목소리 톤이나 자세가 다르다- 는 점을 크게 느꼈다. 좋게 보면 일에는 진지한 자세를 취하는 점이 강점이라고 볼 수 도 있겠다 한편으로는 사풍이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도 느꼈다. 최근에는 한일관계가 안 좋아서 공부하는 마음도 서평을 쓰는 것도 주저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꼭 취준생이 아니라 지금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추천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을 가지고 직무 방향을 정할 수 있는 것이 워킹홀리데이의 강점이 아닐까? 지금 당장 일본취업이 아니더라도 K-POP,K-BEAUTY 한국 문화를 알리고 싶어서 우리나라 회사에서 언어를 특기로 밥을 먹고 살고 싶다면 이 책은 참고서가 될 것같다! 일본 취업이니 언어는 필수이고 어느 정도? 라면 스스로 자신 있을 수준이 되었을 때 지원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레벨 테스트가 어렵다면 미디어를 보고 셀프테스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여부는 스스로 결정하기! 작년 면접 봤을 때를 떠올려보면 일본어학과 졸업생들이 관광/서비스업을 취직을 희망하고 비전공자들이 따로 일본어를 공부해서 취업하는 경우가 더 많아보였다. 나 또한 영문과생이지만 타지의 회사를 검증하는 것이 주변 사람, 후기를 찾기가 너무나 어려워 비교적 가까운 일본으로 관심 갖게된 케이스..! 무엇보다 취업은 해 마다 동향이 휙휙 바뀌기때문에 발 맞춰 가장 최신 책을 읽어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출판한지 갓 한 달을 넘긴 최신작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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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굉장히 관심을 이끄는 책이다. 나에게는 정말로 일본 취업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다. "스펙 없이" 취업을 했다면, 그렇다면 일본은 도대체 사람을 뽑을 때 어떤 조건을 보고 어떤 면을 보는 것일까? 매우 궁금했다. 스펙이라는 것은 상대적이라서 누가 보면 어? 이 정도면 괜찮은데?라고 수긍하거나 와, 이 정도인데도 취직을 했다고?라고 놀랄 수도 있겠다.
우선 지은이 채꾼은 실제로 작년 4월 일본 현지에서 취직 활동을 한끝에 내정을 받아, 현재 일본 최대 의류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일본어가 그렇게 유창한 것도 아니었고, 뛰어난 스펙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지만, 그는 분명 취직 전 워킹 홀리데이를 하며 취직 활동을 열심히 했을 것이다. 블로그도 운영하며 일본 취업 관련 질문과 상담을 받고 있고 일본에서의 근무 일상도 포스팅하며 생생한 취업 준비부터 현재 진행 중인 일본 생활을 꾸준히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은 우선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꿀같은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다. 왜 일본 취업이 인기가 있는지부터 일본 취업에 필요한 스펙은 어떤 것인지, 전반적으로 일본 취업을 앞두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일본이 구인난을 겪으면서 외국인 채용을 확대시켰다면 일본에서 사람을 뽑는 성향은 어떠한 지도 아주 상세히 담겨 있다. 읽기 전에는 그래도 일본과 한국은 매우 가깝고, 같은 한자 언어권이므로 비슷한 문화권이라고 생각했는데, 구인 성향에 있어서는 생각보다 꽤 달랐다.
또한 지원서를 작성하는 요령, 많은 예를 들면서 어떻게 쓰면 좋은지, 그리고 실제로 다양한 업계에 취직한 실제 일본 기업 내정자들의 합격 수기가 중간중간 소개되면서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업계에 관련하여 아주 큰 도움이 될 듯하다. 이 책을 통해서 상세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시작하기에 앞서 방향성을 알 수 있고, 대략적으로 어떤 식으로 지원서를 작성해야 괜찮은지 갈피를 잡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쩌면 가장 중요할 일본어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준비해 두어야 하는지, 전공, 나이, 복장, 일본 취업 관련 사이트, 취직 활동 용어 등 세세한 것들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진지하게 일본 취업을 고려 중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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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취준생은 일본을 갔을까?
스펙없이 6개월만에 입사하기 무스펙자의 일본 취업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그가 어떻게 일본에서 무스펙으로 취업을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습니다. 생생한 취업준비 노하우부터 실전 면접 대비까지 !
일본 기업이 한국인 인재에게 기대하는 요소를 알려주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일본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는지를 알수있고, 준비를 탄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일본 취업의 특징 및 유의사항 등 한국과는 전혀 다른 일본 기업만의 입사 절차와 실제 취업 준비 방법을 낱낱이 알려주고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탄탄하게 준비해가면 좋을것같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취업준비를 어떻게 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일본 취업을 도전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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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취업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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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현재 고령인구가 우리가 예전에 알던 수치를 넘기게 되었다고 한다. 생산인구가 축소하면서 일본은 이제 이민국가를 선포하게 되었다니...지난 역사를 통틀어서 고립무원의 섬나라가 이제 미국처럼 인종의 용광로가 될 수 있을까? 한국만큼 폐쇄적이고 외부의 유입을 두려워했던 일본인의 유전자 속에서 일본이 현재 보이는 헤이트 스피치, 극우주의 폭력시위들이 아직 남은 숙제처럼 기억되는 듯 하다. 일본은 연구개발직에서 학력과 자체시험으로 많이 필터링하는 반면 기술력에 대한 제한이 적다고 한다. 대학에서 막 졸업한 대졸자들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 것 같다. 한국도 과거에는 주로 학교간판을 많이 봤는데(그렇다고 요즘은 안본다는 얘기는 아니다. ) 요즘은 별의별 스펙이 생겨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작 영미권이나 다국적 기업에서는 취급도 안하는 토익시험이나 민간에서 헬리콥터 상에서 뿌리는 듯한 자격증에 봉사활동(봉사활동의 그 역할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취업을 위해 정언명령을 어기고 하는. 정작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와 전혀 상관도 없는 봉사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에 어학연수에... 스펙 인플레라고 말해도 할 말이 없을듯 하다. 일본은 청년인구가 급감해서 그런가 왕년의 한국처럼 '' 간판은 들고와. 일은 우리가 가르쳐줄게. '' 라고 말하는 듯하다. 일본 역시 문과보다는 이공계 인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주로 IT계열의 인력이 가장 파이가 크다고 하니 문과였다가도 일본으로 취직을 하면서 재교육을 받아서 공대로 가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전세계적으로 이런 흐름이 강한 것같다. 전통적으로 정밀제조업 위주의 일본의 산업구조에서 소프트웨어산업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는 추세가 최근 보여지고 있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