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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이야기] 나무를 보며 상상할 일이 많아질 듯 해요.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이야기] 나무를 보며 상상할 일이 많아질 듯 해요." 내용보기
흔하게 접해볼 수 있는 내용의 책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았습니다^^어디를 가도 나무만...그 나무의 깊은 이야기만 담아놓은 책은 정말 잘 못 보았거든요.어쩌면 우리가 정말 정말 흔하게 매일 만나는 생명체인 나무인데...이렇게 까지 각각의 나무의 깊은 스토리를 알고 나니나무가 그냥 서있는..가만히 있기만 하는 아무것이 아닌 것이 아니라마치 우리 처럼 많은 역사를 깊이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이야기] 나무를 보며 상상할 일이 많아질 듯 해요." 내용보기


흔하게 접해볼 수 있는 내용의 책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았습니다^^

어디를 가도 나무만...그 나무의 깊은 이야기만 담아놓은 책은

정말 잘 못 보았거든요.

어쩌면 우리가 정말 정말 흔하게 매일 만나는 생명체인 나무인데...

이렇게 까지 각각의 나무의 깊은 스토리를 알고 나니

나무가 그냥 서있는..가만히 있기만 하는 아무것이 아닌 것이 아니라

마치 우리 처럼 많은 역사를 깊이 깊이 간직하고 있는

또하나의 우리의 이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습니다^^ 책 사이즈는 큼직~합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 막둥이는 그림하나하나를 심혈을 기울여 보는

그림책 같은 책입니다^^
 

많은 나무들이 나오지요. 아는 나무도 있고

전혀 모르겠는 나무들도 많습니다^^

좋아하는 나무나 관심가는 이름이 있다면 그 나무의 이야기부터

만나봐도 좋다고  친절히 설명해주네요^^

아이들이랑 어느 나무부터 볼까~~하니

바오바브 나무 부터~!! 왜?? 하니

예전에 용인에 살 때 한택식물원이라는 가 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아이들이 신기하게 봤거든요..

나무가 거꾸로 쳐박혀 있는 듯한 모습

뚱뚱한 그 둘레도 신기 했고요~^^
 

바오바브 나무의 이야기 입니다.

바오바브 나무가 주로 서식하는 환경의 특징과 나라부터 소개 되고요

바오바브 나무의 전설도 나와요. 그리고 그냥 관상용인줄만 알았는데

바오바브 나무는 음식, 약, 그리고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다는 설명도 나옵니다

이 외에도 올리브나무의 이야기가 저는 재미있었는데요

올리브나무는 그리신들에게 신이 내린 은혜의 선물로 여겨진다고 해요.

그리고 그리스 신화 속의 올리브 나무의이야기가 소개 되고 있어요.

 

이 외에도 참나무의 이야기, 유칼리 나무,

물푸레 나무의 이야기를 참 인상깊게 봤네요.

삽화도 너무 개성적이고 멋있어요.

그냥 하나하나가 다 작품 이예요^^

원본 있음 크게 이쁘게 프린트해서 걸어놓고 싶어요^^

좋은 기회에 정말 독특한 책, 유익한 책 잘 보았습니다.

 

*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열심히 보고 성실히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1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나무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내용보기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신기했어요.미세먼지 줄여주는 공기정화식물을 키우고 있지만, 그 식물에 대해서 물 주는 주기만 알면 된다고 생각했어요.아이 책상에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이 식물이 있지만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했어요.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나무의 존재감을 느꼈어요.   우리가 나무를 통해서 얻는 혜택을 생각해 보았어요.나무를 통해서 숨을 쉬고, 나
"나무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내용보기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신기했어요.

미세먼지 줄여주는 공기정화식물을 키우고 있지만, 그 식물에 대해서 물 주는 주기만 알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아이 책상에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이 식물이 있지만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나무의 존재감을 느꼈어요.

 

 

우리가 나무를 통해서 얻는 혜택을 생각해 보았어요.

나무를 통해서 숨을 쉬고,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고, 나무가 주는 혜택이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다시 알게 되었어요.

 

 

기후에 따라 자라는 나무는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품고 있었어요.

좋아하는 나무, 호기심이 생기는 나무를 먼저 선택해서 읽을 수 있도록 목록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삼나무 책장을 사용하는 아이는 삼나무를 제일 먼저 읽었어요.

추운 땅에서도 일 년 내내 푸르게 자라는 삼나무는 눈이 쌓여 있는 레바논산맥 고지대에서 자란대요.

 

아카시아나무, 자작나무 등 평소 친근했던 나무부터 선택했어요.

실사진도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어요.

 

나무의 소중함과 고마움, 문화를 알게 된 뜻깊은 책이었어요.

y*****5 201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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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이야기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이야기" 내용보기
각 나라들의 자연과 문화를 배우게 해주는 책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나무를 통해서 숨을 쉬고 나무들을 통해 동물들이 생존하지요. 사람도 동물도 나무가 없으면 안되지요.   나무이야기와 각 나라의 신화 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재미 있는 책이에요.  특히 그림이 맘에 듭니다. 사랑스럽고 눈에 띄는 색~ 처음 보는 나무도 있네요 가난한 사람에게 축복, 부유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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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들의 자연과 문화를 배우게 해주는 책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나무를 통해서 숨을 쉬고 나무들을 통해 동물들이 생존하지요.

사람도 동물도 나무가 없으면 안되지요.

 

 


나무이야기와 각 나라의 신화 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재미 있는 책이에요.


 

특히 그림이 맘에 듭니다.

사랑스럽고 눈에 띄는 색~

 

처음 보는 나무도 있네요

가난한 사람에게 축복, 부유한 사람에게는 저주를 부르는 이름 로빈후드 !

로빈후드에게 도움을 준 나무가 참나무라네요.

와우 신기해요.

아이도 눈에 띄는 색감과 이야기들로 신났어요.

 

 


처음 만나는 나무는 검색도 함께 하며 봅니다.

신기하고 멋진 나무들이 많네요.

 

 


버드나무는 중국이야기로 그려져 있어요.

사랑이야기~

그런데 중국에서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닌 영국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라니~~

신기도 하지요.

 

 


아카시 나무와는 다른 아카시아 나무

나무도 생존을 위해 공존의 방법을 쓰네요.

개미와의 공존 멋집니다.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모두 다른 나무들이지만

동물도 사람도 꼭 필요한 존재인 나무들을 보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k*****3 201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문화가 담긴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이야기
"세계의 문화가 담긴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이야기" 내용보기
‘나무‘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책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우리의 할머니 세대가 엄마에게 그러했듯이, 또 나의 엄마가 나에게 그러했듯이 조건없이 늘 주고 또 주고 더이상 줄것이 없어졌을땐 그땐 마음속에 들어와 지켜주는 그런 이야기나무는 지구 어느때나 어느곳에나 있지만 생김새가 다르고 역할이 달라 저마다의 특징으로 지역을 대표하고 문화를 만들어내며 역사가된다 그리고
"세계의 문화가 담긴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이야기" 내용보기
‘나무‘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책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우리의 할머니 세대가 엄마에게 그러했듯이, 또 나의 엄마가 나에게 그러했듯이 조건없이 늘 주고 또 주고 더이상 줄것이 없어졌을땐 그땐 마음속에 들어와 지켜주는 그런 이야기

나무는 지구 어느때나 어느곳에나 있지만 생김새가 다르고 역할이 달라 저마다의 특징으로 지역을 대표하고 문화를 만들어내며 역사가된다 그리고 늘 그곳엔 인류가 함께 한다

책표지가 너무나도 환상적이다
페이지 전면을 할애해 실크스크린(공판화)기법을 이용한 그래픽으로 작품으로도 손색없는 모습이다
나뭇입으로 테두리를 둘러놓은 모습은 어린시절 방학숙제로 식물채집을 했던 추억도 떠올리게 했다

총21종류의 나무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데 아시아지역에서 쉽게 보고 들은 나무들은 아무래도 치근하고 유럽이나 아프리카쪽은 낯선 이름의 나무가 많다

자유ㆍ희망 ㆍ평화를 상징하는 마로니에나무에 안네프랑크의 이야기가 담겨있을줄은 몰랐다
마로니에 나무에 작은 공 모양 열매가 열리는건 바닥에 떨어진 걸 보고 알았는데 흰 꽃이 피는건 몰랐다 5~6월에 핀다고 하니 내년부터는 마로니에나무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임이 분명하다

우리 딸은 바오바브 일명 바오밥나무가 제일 관심이 갖다고 한다
예전에 본 만화에 바오밥 나무가 나왔다나~ 이유치고는 좀 황당하지만 요즘 초딩들의 허당 매력이라고 해두는것으로 ㅋ
바오밥나무의 생김새와 관련된 전설이 상당히 그럴듯해 불평불만은 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만고의 진리를 다시금 깨우치게된다(바오밥나무가 자신의 외모에 불평을 해서 신이 뽑아서 거꾸로 심어버린게 지금의 모습이래요 ㅎ)

계절이 바뀔때마다 인근 수목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나무들도 있고 또 책에는 나오지 않은 나무를 만나게 되더라도 이 나무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생각하고 찾아보려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하루바삐 떠나고싶은 마음에 마음이 바쁘다

나무들에게 담아줄 이야기들을 몇 편 지어가야 할까??^^



YES마니아 : 골드 y********4 201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을 입력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 웅진주니어 / 이야기교양 1해주세요
"제목을 입력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 웅진주니어 / 이야기교양 1해주세요" 내용보기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 아이리스 볼란트 글 / 신시아 알론소 그림 / 김선희 역 / 강판권 감수 / 웅진주니어 / 2019.06.25 / 이야기 교양 1 / 원제 : Under the Canopy: Trees Around the World (2018년)           책을 읽기 전     나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그래서 나무 그림책만 모으기도 했었지요.(하지만 너무 많아서 중단!) 이 책은 나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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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 아이리스 볼란트 글 / 신시아 알론소 그림 / 김선희 역 / 강판권 감수 / 웅진주니어 / 2019.06.25 / 이야기 교양 1 / 원제 : Under the Canopy: Trees Around the World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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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나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그래서 나무 그림책만 모으기도 했었지요.(하지만 너무 많아서 중단!)

이 책은 나무와 함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 궁금해서 책장을 넘겨 보게 되었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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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의 나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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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

 

 

봄에 작고 흰 꽃을 피웠다가 꽃이 지면 열매인 올리브를 맺는 나무.

포세이돈과 아테나가 도시 하나를 놓고 서로 수호신이 되겠다고 한다.

 

 

제우스는 둘이 도시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여

사람들의 고르는 선물의 주인이 도시의 수호신이 되게 한다,.

포세이돈은 소금물을 솟아나도록 했고, 아테나는 올리브나무를 자라게 했어요.

사람들에게 올리브 나무는 먹을거리, 땔감, 약, 향수, 기름을 한 번에 얻는 것과 마찬가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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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바브나무

 

 

나뭇잎이 모두 떨어지고 나면 나뭇가지가 마치 허공에 솟아난 뿌리처럼 보이는 나무.

몸통의 둘레가 약 30미터나 되는데 보통 텅 비어 있어서 새들이 그 안에 둥지를 틀곤 한다.

 

 

아프리카에는 바오바브나무에 관련된 전설이 많지요.

그중 자신의 모습에 끝없는 불평을 하는 바오바브나무에 질린 신이

바오바브나무를 뽑아서 거꾸로 심어 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자기 모습을 확인할 필요가 없었던 나무는 불평불만을 멈추고 도움을 주는 나무가 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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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

 

 

약 30미터 이상 크게 자라며 높고 곧게 가지를 뻗는 나무.

거친 나무껍질은 연회색 또는 진회색이며 줄기 속이 부드럽다.

 

 

1600년대 초, 영국의 식민지 아래에 있던 사람들은 느릅나무 밑에서 저항 운동을 시작했고

그 나무는 '자유의 나무'로 불리면서 대표적인 집회 장소가 되었다.

그래서 느릅나무는 자유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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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발트

 

 

독일 남서부에 위치한 숲, 소나무, 전나무, 가문비나무 등 소나뭇과 침엽수가 대부분이다.

나무들이 빽빽하게 자라나서 햇빛도 이 숲이 이루어 놓은 나무 지붕을 뚫을 수가 없어서 낮에도 밤처럼 캄캄하다.

 

 

독일어로 '검은 숲'이라는 뜻의 슈바르츠발트는 셀 수 없이 많은 전설과 신화의 배경이다.

<헨젤과 그레텔>도 슈바르츠발트를 떠올리게 하는 깊은 숲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책을 읽고

 

모두 스물한 그루의 나무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나무의 탄생 설화, 역사적 사건, 등의 신비롭게 재미있는 나무의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안네 프랑크를 지켜보던 나무에 관한 그림책을 만났는데 그 나무가 마로니에 나무라는 사실이 새롭네요.

버드나무는 18세기 아메리카를 둘러싼 무역 경쟁, 사이플러스 나무에서는 고흐의 죽음을 알 수 있었지요.

 

 

자주 보던 나무, 내가 알고 있던 나무들이 이런 이야기를 갖고 있다니...

다시 나무를 보게 되면 어제 알고 있고 보았던 그 나무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도 좋았지만 나무의 그림들이 아름답게 펼쳐지네요.

페이지마다 나무와 관련된 인물, 동물들을 그려 넣었어요.

또, 장면마다 다른 분위기와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고 오래토록 읽어보고 들여다볼 수 있네요.

책의 판형이 아쉬울 정도로 그림을 좀 더 크게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림 작가 신시아 알론소은 부에노르 아이레스 출신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해요.

그녀의 작품들이 더 궁금해지네요. 다른 작품들도 번역되어 어서 출간되길 기대해 보아요.

 

 

 

 


 

 

 

 

 

-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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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과 한글판의 표지, 그리고 그림 작가 신시아 알론소.

작가의 SNS에 올라와 있는 다양한 언어의 표지 및 책등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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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는 동안 가장 궁금했던 것은 글자 폰트와 관련된 디자인이었지요.

원작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글자체를 가지고 있을까? 아니면 한국 디자이너의 솜씨일까?

역시! 원작의 페이지마다 글자도 다양하고 언어마다 글자 디자인이 다르네요.

작가님도 그런 부분은 SNS에 올리셨네요.

다양한 폰트의 나무 이름을 만나게 되네요.

 

 

 

 


 

 

 

 

- 함께 읽는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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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러운 그림책 모임이 있어서 잠깐 참석했어요.

그림책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계셔서...

다양한 편집 디자인에 눈이 즐겁다며 바로 폰트 이야기를 하시네요.

올여름의 대세인 형광 녹색이 책 속에 가득하네요.

(서지정보까지 형광 녹색은... 좀 아니었어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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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고 울창하고 우뚝솟은 나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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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그냥 나무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나무를 보면 그 나무 한 그루에도 수많은 역사를 담고 있고, 신화를 품고 있고, 사연과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웅진주니어에서 출판된《굳세고 울창하고 우뚝솟은 나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웅진에서 출판된  <이야기 교양>시리즈는 다양한 이야기를 씨앗 삼아 광대한 지식의 숲을 길러주는 교양 시리즈라고 합니다. 《굳세고 울창하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솟은 나무 이야기" 내용보기
나무는 그냥 나무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나무를 보면 그 나무 한 그루에도 수많은 역사를 담고 있고, 신화를 품고 있고, 사연과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웅진주니어에서 출판된《굳세고 울창하고 우뚝솟은 나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웅진에서 출판된  <이야기 교양>시리즈는 다양한 이야기를 씨앗 삼아 광대한 지식의 숲을 길러주는 교양 시리즈라고 합니다.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솟은 나무 이야기》 는 그중 나무에 관한 다양한 지식의 숲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나무는 먼 옛날부터 땅속 깊이 자라잡아 오면서 여러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커다란 문화로도 자라게 되었답니다. 기후마다 조건마다 다른 나무들의 다양한 특성만큼 세계 곳곳의 여러 나무 이야기를 품고 있어요.
올리브 나무, 코코야자 나무, 벚나무, 바오바브 나무, 참나무, 사과나무, 버드나무, 아카시아나무, 자작나무 등 총 21개의 나무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좋아하고 관심가는 이름의 나무 이야기 먼저 만나봐도 좋을 듯 합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나무들의 이야기가 참으로 매력적인것 같네요.
고대 그리스 신화로 거슬러 아테네의 이름을 따 만들어진 도시는 아테네의 선물인 올리브 나무와 관계가 있고, 코코야자나무는 인도네시아의 신화와 이어져 농경이 시작까지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사바나 기후에서 자란 바오바브 나무는 몸통 둘레가 무려 30미터나 된다고 하네요. 아프리카 전설속에서는 신이 세상을 창조했을때 가장 먼저 만들어진 나무라고 합니다. 중동 레바논 국기속에도 등장하는 삼나무, 물푸레나무로 알려진 주목, 의로운 도둑인 로빈후드와 관련한 참나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이작 뉴턴의 사과나무 등 나무하나하나에도 많은 전설과 신화와 이야기들이 존재하는게 참으로 재밌었던것 같아요.

 

우리 작은아이는 불에 탈때 자작자작 소리가 아서 자작나무 이름을 가진 자작나무가 신기했다고 하네요. 또 몸통 둘레가 30미터가 넘어 속이 텅비어있는 바오바브 나무 속이 궁금해서 들어가보고 싶다고도 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신화속 이야기보다 다른곳에 관심이 더 많은듯도 했어요. ㅎㅎ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솟은 나무 이야기》는 매일 마주하는 나무 안에 감춰져 있던 다채롭고 경이로운 우리들의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그 안에 담긴 지식들은 신화에서 과학, 역사, 문화, 예술, 경제,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범위를 넘나들며 ‘나무’라는 키워드를 통해 자유롭게 연결되어져 있답니다.  나무 하나로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지식도 자라게 되는 멋진 책인것 같네요. 아름다운 일러스트도 매력적인《굳세고 울창하고 우뚝솟은 나무 이야기》 책 적극 추천해봅니다.



 

c*******1 201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곳곳의 나무의 기원과 유래를 알아보아요!!
"세계 곳곳의 나무의 기원과 유래를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 막내아이가 종종 학교에서 배운 동요라고 불러주는 노래가 있답니다. '가자가자 감나무, 오자오자 옻나무~~ 십리의 절반인 오리나무...'노래를 어찌나 씩씩하게 부르던지요.아이들이 저절로 나무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ㅎㅎ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나무들이 자라면서 굳세지지 않으면 숲이 울창하지도, 우뚝 솟지도 못하답니다. 공원에서 볼 수 있는
"세계 곳곳의 나무의 기원과 유래를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 막내아이가 종종 학교에서 배운 동요라고 불러주는

노래가 있답니다.

'가자가자 감나무, 오자오자 옻나무~~ 십리의 절반인 오리나무...'

노래를 어찌나 씩씩하게 부르던지요.

아이들이 저절로 나무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ㅎㅎ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나무들이 자라면서 굳세지지 않으면 숲이 울창하지도, 우뚝 솟지도 못하답니다.

공원에서 볼 수 있는 나무가 아닌 숲 속을 걷다보면 나무를 보고 감탄을 하게 된답니다.

지난 여름에 편백나무 숲을 걸었는데...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우뚝 솟은 나무들이 우리 자연속에 가득 남기를 응원해봅니다.

세계 곳곳 나무들이 우뚝 서는 그날을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네요!!

세계 곳곳에 있는 21개의 나무 종류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볼수 있는 나무!!

벚나무, 참나무, 사과나무, 자작나무, 아카시아나무, 버드나무.....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나무가 있지만...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나무들도 많네요!!

삼나무, 바니안나무, 사이프러스나무, 슈바르츠발트, 자카란다나무...

마로니에 공원만 알았는데... 마로니에나무가 있었는지는 몰랐답니다. ㅎㅎ

나무, 이야기의 시작을 읽다보니

한그루 한그루가 자리잡아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네요~ ^^

나무마다 지어낸 이야기 일 수도 있고, 사실일 수도 있는 이야기!!

모든 이야기가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ㅎㅎ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나무를 통해 쉼, 초록의 힘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책 순서 마지막에 관심있는 책 부터 보아도 좋다는 조언을 따라...

저희는 자작나무로 부터 시작해 보았어요!!

우리나라에서 자작나무 숲이 있는 인제 원대리...

바로 고향 인제인데도 어렷을 땐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자작나무 숲을 tv로 만나니 넘 새삼스럽더라고요^^

이번 겨울엔 꼭!! 아이들과 함께 가보겠노라고... 다짐을 해 봅니다.

자작나무 큰 제목 위에 자작나무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기록이 되어 있어요!!

"하얀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나무껍질이 종이처럼 얇게 벗겨지는 것이 특징!!

불에 탈 때 자작자작 소리가 난다하여 자작나무"라고 이름이 붙여 졌대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니... 재미가 있는지 이나무, 저나무 자꾸 찾아보게 되네요!!
이름의 기원뿐아니라 자작나무가 시작된 지역!!

그리고 자작나무의 역할!! 아름다움까지 짧지만... 강하게, 그리고 몰랐던
지식까지 알려주어요~ ^^

그림도 너무 멋지고요~~


새롭게 만난 21그루의 나무들이 아이들도, 엄마에게도 찾는 즐거움!!

그리고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지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숲에대해 늘 배우는데... 함께 나무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고 좋아합니다.


 

j******e 201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라는 키워드에 연결된 다양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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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는 늘상 마주하는 풍경이 품고 있던 역사적,과학적,문화적 맥락을 보게 해주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많이 들어본 나무 이름과 생소한 이름이 목차에 나와있어요.세계 곳곳에 있는 21그루의 나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어요.관심이 가는 나무나 좋아하는 나무를 먼저 만나봐도 괜찮아요.     큼직하게 쓰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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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는

늘상 마주하는 풍경이 품고 있던

역사적,과학적,문화적 맥락을 보게 해주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많이 들어본 나무 이름과 생소한 이름이 목차에 나와있어요.

세계 곳곳에 있는 21그루의 나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어요.

관심이 가는 나무나 좋아하는 나무를 먼저 만나봐도 괜찮아요.

 

 

 

 큼직하게 쓰여진 나무 이름 위에는 각 나무의 특징이 간단하게 적혀있어요.

 올리브열매로 익숙한 올리브나무가 제일 먼저 나오네요.

 

 

 

 

나무의 특징에 맞게 바꾼건지는 몰라도

각 나무의 이름마다 폰트가 다르다는 것도 흥미로워요.

다 똑같은 폰트로 쓴 것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가로,세로로 바뀌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이 책은 일러스트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림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에요.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라 그런지 감각적이고도

눈길을 사로잡는 나무 그림이 각 페이지마다 있답니다.

 

 

 

 

 

 

맨 마지막장에는 나무들이 한 줄로 죽 늘어서 있는 그림이 있어요.

각 나무마다 특징을 잘 살려놔서 눈에 익히기도 좋아요.

이렇게 모여있으니 울창한 숲을 떠올리게 하네요.

'나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자유롭게 연결되는 지식들..

과학,역사,문화,예술,경제,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나무를 만나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달라질거에요.

 

o*******3 201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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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대해 색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도서웅진주니어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개성있는 그림과 함께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나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나무의 생태가 아닌 나무에 얽힌 이야기들을읽다보니 색다르게 느껴져서 매력적인 책이에요.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는나무 이야기를 통해 역사, 과학, 문화를 볼 수 있
"웅진주니어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내용보기


나무에 대해 색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도서

웅진주니어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개성있는 그림과 함께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나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나무의 생태가 아닌 나무에 얽힌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색다르게 느껴져서 매력적인 책이에요.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나무 이야기를 통해 역사, 과학, 문화를 볼 수 있어요.

별 생각없이 지나치듯이 보던 나무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이젠 나무가 다르게보일껄요?ㅋ

아이들에게 사고의 전환을 줄 수 있어서 좋아요.

세계 곳곳의 21종류의 나무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니 익히 들어 알고있는

나무의 이름도 보이고 처음 보는 나무 이름도 있어요.

각각의 나무들은 어떤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을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차례대로 읽어보았어요~:)

그림이 너무나 예쁘고 편안한 느낌이죠~♥

책의 내용도 너무나 좋지만 그림도 너무나 좋아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을 가진 나무들을 보면서

글을 읽으면 나무가 속삭이는 느낌을 받아요.

우리가 지금껏 알고지낸 나무들의 다른 면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나무마다 왼쪽에는 나무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가

오른쪽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올리브나무에 대한 설명이 간단히 적혀있고

아래로 올리브나무에 얽힌 이야기가 진행되요.

그리스인들에게 신이 내린 은혜의 선물로 여겨지는

올리브나무의 이야기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시작되요. 올리브나무에 얽힌 신화를 읽어보고

지금도 아테네의 에레크테이온 신전 옆에서는

신성한 올리브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도 알게되었어요.

에스파탸의 남아메리카 침략에 얽힌 이야기는

자카란다나무 탄생 설화에 그대로 담겨있어요.

이렇게 우리가 보는 나무의 겉모습 뿐만아니라

그 나무 안에 감춰진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전혀 다른 느낌과 의미의 나무를 만날 수 있답니다.

나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은

처음이라 상당히 색다르게 느낀 것 같아요.

내가 알고 있던 나무가 이제는 달라보이는 느낌?

감수성이 풍부한 첫째는 이 책의 내용은 물론

감각적인 그림들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다네요.

그림만큼이나 이야기도 다양하니 재미있고요~:)


세계 곳곳의 나무들이 간직한 신비한 이야기와

예쁜 그림을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추천도서!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나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d******0 201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