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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AI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기술 트렌드이다. 알게 모르게 몇 년 전부터 인공지능은 우리 실생활에 많이 들어왔다. 스마트폰의 개인비서라든지 고객의 구매 목록을 분석하여 각 고객마다 다른 추천 목록을 보여준다든지 하는 것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개인 생활과 연관된 내용보다는 기업의 비즈니스 차원에서 AI가 무엇이고 왜 하루라도 서둘러 AI 관련 비즈니스를 준비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아바의 노래가 생각난다. "The winner takes it all" 말 그대로 승자가 모든 것을 가진다는 의미다. 일반적인 산업도 차이가 크지는 않겠지만 AI를 선도적으로 도입해서 적용하는 기업의 향후 현금흐름 창출이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엄청난 차이를 보여줄 것이라는 맥킨지 보고서이다. AI 도입이 가장 느린 기업들은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어 도태될 수밖에 없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공지능 비즈니스 혁신을 한마디로 간단히 얘기하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끌어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책에서는 AI로 혁신할 수 있는 기능들을 크게 5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기업이 어떤 부분의 혁신을 통해서 비즈니스를 창출해 갈지 고민이 우선 필요할 것이다. 두번째 그림은 5가지 기능 혁신(What)을 어떤(How)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할지에 대한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이다.
위에서 언급한 5가지 기능 혁신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서 비즈니스를 하는지의 목적은 결국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단순히 다른 기업과 다른 가치가 아니라 고객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렇게 한 기업이 AI 비즈니스를 선도하여 향상된 제품을 출시하면 더 많은 고객이 제품이 구입을 할 것이고, 이는 AI가 더 나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딥러닝(Deep Learning)을 할 수 있는 자양분인 데이터를 제공해 줄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 이익 창출의 선순환 고리가 생성될 것이고 서두에서 언급한 승자독식의 기업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재편될 것이다.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었던 AI를 5가지 기능 관점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어떻게 혁신이 가능한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미래 먹거리를 고민하고 있는 기업의 의사 결정권자들의 필독서로 생각이 되며, 개인에게도 산업과 비즈니스 차원에서 AI의 전반적인 이해 제고와 함께 요즘 유행하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에도 필수로 고민해 봐야 하는 좋은 사업 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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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 : 구자호 작성일 : 2월 6일 도서명 : 3년 후 AI 초격차 시대가 온다 저자 : 정두희 지음 출판사 : 청림출판 연도 : 2020년 이 책의 저자는 AI 도입이 불러올 미래 비즈니스의 모습을 다양한 기술 및 기업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더 나아가 기업이 AI를 도입하는 방법과 형태, 그리고 시기까지 고려한 최적의 경영 전략을 알려준다. AI로 무장한 선도자들에 의해 시장이 파괴 되기까지는 3년밖에 남지 않았다. 인공지능 혁신에 대한 방법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점이다.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우리는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수많은 솔루션을 경험하는 시대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제대로 도입하려면 비즈니스 모델과 조직관리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기존 패러다임과는 전혀 다른 접근방법이 필요하다고 했다. 지금 기업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3년 후 운명을 정할 것이다. 인공지능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비즈니스에서 장단기 전략을 수립하려면, 이 도구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한계는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인공지능 기반의 비즈니스를 개발하는 데는 알고리즘,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등의 세가지 핵심요소가 필요해야 하는데 데이터가 풍부해야 인공지능 머신이 학습을 하여 사용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려면 AI 기술과 시장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있어야 하고, AI의 탁월한 기능을 다양한 요소와 결합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만들어내야 한다. 또한 그 솔루션은 고객경험이 혁신으로 이어져야 한다. 창작은 노동이다. 충분한 완성도를 보이는 인공지능 생성기술은 창작 과정에 수반되는 노동을 덜어줄 것이다. 이를 통해 예술적 감각이 필요한 부분에서 인간이 더욱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기술의 잠재성을 통찰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술이 어떻게 시장에 진입하여 성장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무엇보다 경영자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통해 새로운 가치가 얼마나 창출될 수 있는지를 냉철하게 따져봐야 한다. 인공지능으로 새롭게 탄생한 제품과 서비스가 경쟁사에 비해 어떤 차별점을 갖는지에 대한 가치제안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고, 타깃 고객이 느낄 가치의 크기는 어느 정도일지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인지 꿰뚫어 봐야 한다. 시장은 이미 인공지능에 의한 고도화를 향해 거침없이 흘러가고 있다. 경영자들은 이 분야의 베팅에 머뭇거려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모든 베팅에는 희생이 따르며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비즈니스에 가장 잘 적용되는 진리를 명심할 것이다. 나는 정두희 저자의 《3년 후 AI 초격차 시대가 온다》가 AI 기술이 시장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격변하는 비즈니스의 미래를 통해 경각심을 갖도록 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AI의 기능 혁신 5가지인 인식혁신, 예측혁신, 자동화혁신, 생성혁신, 소통혁신에 대해 잘 정리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 새로운 혁신의 파도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고민의 시작점이 되었기 때문이며, 셋째, 무엇보다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지금으로 부터 3년 간의 목표를 새로 수립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정두희 저자의 《3년 후 AI 초격차 시대가 온다》가 AI 기술이 시장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격변하는 비즈니스의 미래를 통해 경각심을 갖도록 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회사가 AI 기술과 관련된 시스템을 도입할 사업 환경이 아니라 차선책을 찾아야 하는 게 급선무인 것이 아쉽다. 내 마음 속에 남은 한 구절은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연한 사고를 하려면 주어진 자원과 지향하는 목표를 포괄적으로 넓히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가능한 목표와 가용 자원을 연결하기가 수월해진다는 내용이었다. #카이로스 #3년후AI초격차시대가온다 #서평연습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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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비장하다 3년후 ai초격차 시대에 뒤처지면 뭐 큰일 날 것 같다. 안 그래도 네이버에서 뭐만 보면 다른 페이지 열때마다 내가 본 그 물건이 나와서 자꾸 자꾸 사라고 삼삼하게 보여 주던데 말이야` 이제는 ai가 광범위한 데이타와 정보로 10만 명 넘는 직원을 둔 거대기업들 의 어떤 직원이 직장을 언제 그만두고 이직하려 하는지도 인공지능으로 파악하고 있단다. ? 참 놀라운 세상인 것도 같고 지금도 차츰차츰 시작하고 있는 일 인것도 같고 내가 하는 일에 접목시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이 많아지기도 한다. 소비자의 사용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머신은 더욱 강력하게 고도화 되어 이 과정에서 준비되지 않은 수많은 기업이 시장에서 소멸된다고 하는데 ? 이 책에서는 광범위한 빅테이터를 이용해 인공지능이 딮러닝으로 제조, 금융, 의료, 농업, 등 사실상 인류가 활동하는 모든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고 자세한 예시와 함께 나온다. ai로 무장한 선도자들의 의해 시장이 파괴 되기까지는 3년밖에 남지 않았고 늦기 전에 ai를 기업현장에 도입해서 경쟁력을 창출하기 시작해야 한다며 ai의 기능을 기반으로 비지니스를 혁신하는 방법론을 기술하고 있다. ? ai 비지니스는 방대한 데이타와 정보만 있다면 지금까지 유지되 왔던 모든 상거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꿀것으로 보인다. ? 내가 만약 다이어트 중인데 내가 먹은 음식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이미지인식 기술을 이용해 영양 관리 및 식단 추천서비스가 제공되고 내가 쇼핑을 뭘 해야 할지도 ai가 다 찾아주는 식이니 옷을 살때나 음식을 먹을 때나 어떤 선택을 할때 얼마나 의존도가 높아질지 상상이 안된다. ? 아마 이 모든 것 들이 다 돈이 될 것이다. 지금 까지는 재능이있는 훌륭한 요리사 감각있는 코디네이터 많이 배운 의사 심지어 타고난 재봉사까지 뭐 왠만한 직업을 없어 질것 같다. 네비게이션이 나오면서 택시기사가 필요 없어 지듯이! 아참 차에 네이게이션도 없어진지 좀 되었지 나 조차도 휴대폰 앱 네비게이션을 쓰니까 ? 문제점도 있어 보인다 개인정보의 보안이 문제가 될 것이고 보안이 문제가 되면 대기업은 대처 할 수 있더라도 영세한 쇼핑몰은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길것이다. 거울에 대고 목소리로 말만 하면 원만한 집안일은 다 시킬수 가 있으며 ai비서를 두어서 사람이 몇십년 걸릴 일을 ai비서한테 시키면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다는데 아마도 사람대 사람이 아니라 얼굴을 보고 눈을 보지 않고도 모든 일을 할 수가 있어서 감정에 문제가 생겨 정신병원도 성행 할 것 같다. ? 아마도 정신병원 닥터도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ai닥터가 대신 할 지도~ ? 아마도 아마도가 현실이 된 시점이다. 3년후 라는데 내가 하는 일은 어찌될 까? 질문을 해 본다. 나는 환자를 상대하는 일이라 아마도 십년은 일을 할 수 있겠지 은퇴하고 나면 ai에 밀리고 젊은이들에게 밀리고 재밌지만 끔찍한 상상이다. ? 그래도 희망은 있다고 본다. 나는 책을 많이 읽고 시대 흐름을 빨리 읽어서 ai비서를두고 젊은 사람을 부릴 것이다. ? 아 ai와 접목시킬 시킬 기술이 문제네 ? 저번에 ceo의 결정들에 이어 이 책도 내 은퇴 후의 삶에 대한 고찰을 부추기는 것 같다. ? 그러나 기분이 그렇게 상큼하지는 않다 ai에 뒤쳐지는 수많은 잉여 인간들이 가상현실 영상물이나 보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영화도 있더라 준비하기도 전에 지금 이 순간도 쉬지않고 빅데이타 구축을 하고 ai시대를 열 준비를 하는 많은 분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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