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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생각이 너무 많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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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있는 글이 읽은 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쓰는 걸까, 다른 사람들이 내 글을 읽었을 때 어느 정도 이해하고 어떤 생각들을 가질까, 과연 공개적으로 이러한 곳에 내 생각이 담긴 글을 쓰는 게 잘 하는 행동일까?......' 리뷰를 쓰고자 할 때마다 늘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들이다. 끝없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생각들로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작 헷갈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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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있는 글이 읽은 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쓰는 걸까, 다른 사람들이 내 글을 읽었을 때 어느 정도 이해하고 어떤 생각들을 가질까, 과연 공개적으로 이러한 곳에 내 생각이 담긴 글을 쓰는 게 잘 하는 행동일까?......'

리뷰를 쓰고자 할 때마다 늘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들이다. 끝없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생각들로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작 헷갈릴 때가 많다.

어쨌든 한 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는 하지만, 쓰고 나서도 개운한 기분을 가질 때 보다는 석연찮은 기분을 느낄 때가 더 많은 게 사실이다.

 

이 책은 그래서 제목부터 나에게 딱~~이었다.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는  "우리가 왜 생각을 많이하게 되는지, 생각의 늪에서 벗어나는 3단계 전략, 그리고 여러 상황별로 오버씽킹을 극복하는 방법" 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다.

그러한 유형별이 지금 나에게 맞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몇몇은 겪어 봤을, 겪고 있을 상황들일 정도로 아주 상세하고 일반적인 사례들로 공감이 많이 갔다.

 

우선, 저자는 뇌 구조상으로도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생각을 하며, 그 이외에도 사회적 변화에 따른 문화와 관습의 차이로 여성들이 오버씽킹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설명한다. 생각에 있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하다보면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낳게 되고, 자신이 극복하고자 한 것이 무엇인지 방향을 잡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른다고 한다. 그러면서 계속되는 오버씽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비관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설명이다.

꼭,결과가 비관적이 아니더라도 나 또한 그러한 저자가 말한 상태에 빠져 본 경험도 있고, 너무 많은 생각들의 꼬리를 물다가 밤새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경우도 허다하다. 그럴 때마다 자괴감에 빠지고 비참함에 더욱 답답했던 경우가 많았다.

결국은 그러한 상황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진 듯 보이지만, 똑같은 경우를 맞이하게 되면 트라우마처럼 또다시 기억의 편린들이 나를 괴롭히는 때가 종종 있다. 아무튼 내 생각들은 그러한 반복적인 것을 이어가는 듯하다.

 

물론, 여성들의 신체적 변화로 정신적인 생각들에 있어 좀 더 복잡해 지고 오버씽킹 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사회구조상 아이를 돌보고 한 가정을 이끌어가는 주부로서 여러가지 집안일들로 인한 스트레스가 생각을 더 하게 만든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생각의 늪에 빠져 자신의 삶을 부정적인 결과로 치닫게 하기 보다 빨리 오버씽킹에서 벗어나라고 경고한다.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우울증이 더 많이 발병하는 이유가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게 큰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말해주 듯이 생각은, 특히 부정적인 생각은 자신을 오염시키는 결과밖에 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할 듯하다.

 

더구나 생각이 많다고 해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기보다는 너무 많은 생각들로 하고자 하는 실천 의지력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설명에선 오버씽킹이라는 악순환을 끊을 필요는 분명히 있다고 보여진다.

과거 사회에 비해 많은 것들을 누리고 있는 현대 여성들이 생각의 늪에 더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경쟁사회에 자신들에게 끝없이 요구되는 업무 능력과 예기치 못한 여러가지 여성들에게 가해질 수 있는 문제들을 꼽는다.  그러한 것에서 오는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결국은 자신을 생각의 늪으로 끌고 가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많이 누려서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되는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가치관 형성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너무나 많은 다양한 선택들에 의해 오히려 사람들은 그러한 다양성 속에서 부딪히게 되는 혼란으로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없다고 하는 아이러니를 맞고 있다. 그래서 어떠한 문제들이 닥쳤을 때 그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평가하기보다는 혼란스러워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더구나 현대의 자기 중심적인 문화가 결국은 자신에게 집착하게 되고 오버씽킹하게 만든다고 한다. 결국, 빨리 뭔가에 대한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조급함이 팽배한 현대사회에 오버씽킹은 더 자주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저자의 설명에 설득력을 얻는다.

 

오버씽킹에 대한 원인과 문제점을 인식한다면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 방법 또한 보인다.

하지만, 계속되는 자기 자신의 생각속에서 과연  건강한 삶으로 갈아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자신의 삶이 소중하고 자신을 둘러싼 가족들의 건강한 삶을 생각한다면 극복하는 용기 또한 필요하다.

우선, 자신을 갉아 먹는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면 "그만해!" 라고 크게 속으로 외쳐보라고 한다. 그리고 우선은 그 생각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산책을 하거나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생각들을 글로 정리해서 자신이 정말 고민되고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무엇인지 좀 더 냉정한 상태에서 점검해 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생각들을 좀 더 잘 인지해 주고 냉정하게 바라봐 줄 수 있는 가까운 사람을 찾아 조언을 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한다.

 

오버씽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명한 의지가 필요하며, 현대 사회에 끝없이 요구되는 경쟁 구도를 의식하기 보다 자신의 가치관 확립이 우선시 되어야 할 듯하다. 그리고 타인과의 비교 평가나 타인의 눈에 비친 나를 보며 거기에 맞추려는 행위는 자신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 뿐임을 명심해야겠다.

이 책에 제시된 오버씽킹을 극복하는 방법은 하나같이 어쩌면 참 쉬워보이고 뻔한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읽으면서 생각했었던 부분이나 알고 있지만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새롭게 정리하면서 내 것으로 다듬어 가는 과정 또한 필요한 시간들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삶에 대한 지혜는 어렵고 까다로운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이고 평범함에서 얻을 수 있다는 진리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생각들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자신을 사랑한다면 지금 실천을......

 

 

m******9 2013.04.29. 신고 공감 5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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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제목에서 바로 나다 라는 생각에 읽게 된 책이다. 생각이라는 것은 머리를 너무 무겁게 하고 갑갑하게 하고 짜증이 나기도하는 블랙홀 같다. 생각을 안하고 살수는 없지만 생각이 지나치니 이것이 문제인것이다. 생각이 너무 많다 = 오버씽킹이라고 한다. 책에서는 오버씽킹이 어떤것이고 예시 상황설명을 해주고 생각이라는것을 벗어나게 해주는 방법과 예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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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제목에서 바로 나다 라는 생각에 읽게 된 책이다. 생각이라는 것은 머리를 너무 무겁게 하고 갑갑하게 하고 짜증이 나기도하는 블랙홀 같다. 생각을 안하고 살수는 없지만 생각이 지나치니 이것이 문제인것이다. 생각이 너무 많다 = 오버씽킹이라고 한다. 책에서는 오버씽킹이 어떤것이고 예시 상황설명을 해주고 생각이라는것을 벗어나게 해주는 방법과 예시와 함께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정말 내가 생각이 많구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예시들을 보면 나는 그래도 양호한 편이구나라는 느끼게된다. 나의 생각의 늪은 대부분 직장에 대한것이나 건강이나 가족문제인거 같다. 무슨공부를 하고 어떤 직장을 들어가야 하나라는 고민. 해결책없는 실행도 하지않으면서 생각하느라 나는 왜 안되지 나는 지금 왜 이러고 있지 누구는 잘 일하고 있는데 다른사람과 비교하면서 우울해지고 잠도 못들고 눈시울만 붉어지는 일이 허다하다. 우울증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모두 오버씽킹이라는 증상이였나보다. "마음이 슬프면 뇌는 슬픈 생각과 기억을 더 많이 찾아낸다" 라고한다. 이 한줄에 모든 것을 공감했다.슬프거나 안좋은일이 생기면 좋은 기억들은 왜이렇게 잘 안떠오르는지 생각의 늪에 빠져버린다. 슬픔을 더 슬프게 말이다. 이 책에서 이렇게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활동적인 일을 하며 뇌에게 휴식을 주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적어보고 심하다 싶으면 "그만해"를 외치며 생각을 정지시키는 방법, 가족에게 상처받아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 또한 해결책으로 "용서"가 있었다. 무작정 쿨하게 넘어가는것이 아닌 용서하는것 이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먼가 새로운 해답이 된것같은 느낌이였다. 용서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어쩌면 여기서 제시한 해결책들이 다른 일반 자기계발서에 있는듯한 내용으로 긍정적인 생각 실행하라 이런글들이 나와 비슷한거 같지만 책을 읽으면 다르다는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많은 생각들이 뒤죽박죽이다보니 어느순간 멍해지는 순간이 있다 생각이라는것에 답을 내리지 못하고 반복만 계속하고있는것이다. 그렇게 별거아닌 생각들이 엉켜있었던 것이다. 한번에 고쳐지는것은 어렵다. 책을 이용해 항상 배워가지만 실제 실천하는것은 불과 몇일에 지나지 않는다. 이책에 도움을 받았다는 것은 내가 실천을 해야 하는것이다. 너무나 무거워진 머리와 산소가 들어갈 틈이 없을 것 같은 내 머리에게 이제 빈틈을 만들어줘야 할때인거 같다. 생각을 리셋하는것이 아닌 그본질을 알고 정리하고 생각의 차이라는 말이 있듯이 닥치는 일마다 부정적으로 생각만해서 먼저 주저않는 나에게 이제 변화를 주어 행동하고 머이것쯤이야 해볼까 별일아닌ㄴ데 라는 새로운 생각을 할때가 된거 같다. 지치고 힘든 이때 도움받고 변화하는것이 새로운 힘을 얻을수 있을것 같다. 오버씽킹에 이제 그만 가두고 자유로워 지고 싶다.

g********0 2013.05.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서평]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내용보기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가끔 우울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예전에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지만, 꽤 자주 그리고 오랫동안 심신이 지쳐가는 것을 느꼈다. 가족, 친구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없는 문제였기에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러한 생각이 더 우울하게 만드는 것이었지만 해결 방법을 알 수가 없었다. 사회에 나가야 하는 나이가 되면서, 어른스럽게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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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가끔 우울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예전에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지만, 꽤 자주 그리고 오랫동안 심신이 지쳐가는 것을 느꼈다. 가족, 친구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없는 문제였기에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러한 생각이 더 우울하게 만드는 것이었지만 해결 방법을 알 수가 없었다.

사회에 나가야 하는 나이가 되면서, 어른스럽게 행동해야하고 취업문제 등과 같은 생각에 머리속이 복잡해졌던 나는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라는 표현에 맞는 인물이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는 나의 자서전과 같이 느껴진것 같아서 읽기 시작하였다. 남자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관계 및 상황 속에서 생각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그것이 자연스럽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었다. 한살한살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그런것 같았다. 이유는 없이 그냥 생각이 많다는 말만 반복하는 주위의 반응에 지쳐가고 있었다.

 

'취업, 결혼, 출산, 육아'같은 많은 삶과 선택이 여자의 삶에 존재한다. 이 책은 그러한 선택의 순간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되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그 때문에 기회를 놓치기도 하는 것에 관해서 말한다.


신중하게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볼 필요는 있지만, 자신의 'over thinking' 때문에 겁을 먹고 오히려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과도한 생각의 늪에 빠질 때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떤 마음과 생각을 취해야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 현재 사회에서 많은 역할을 갖고 있는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 공감하며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13.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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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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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많이 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학창시절을 거슬러 올라가서 시험일 때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공부를 애매하게 해서 확실하지 않고 알쏭달쏭 할 때, 직관적으로 이거다 하는 느낌이 드는 것에 올인해야지 더 생각해본다고 답을 고치면 늘 그렇듯이 먼젓번이 답인 경우가 꽤 많다. 그런 걸 보면 생각도 무한정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한계선을 지어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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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많이 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학창시절을 거슬러 올라가서

시험일 때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공부를 애매하게 해서 확실하지 않고 알쏭달쏭

할 때, 직관적으로 이거다 하는 느낌이 드는 것에 올인해야지 더 생각해본다고

답을 고치면 늘 그렇듯이 먼젓번이 답인 경우가 꽤 많다. 그런 걸 보면 생각도

무한정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한계선을 지어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건을 살 때도 그렇다. 개인적으로는 상품이 너무 많아 머리가 복잡해질때 매장을

크게 쭉 둘러보고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면 사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고만고만한

것을 비교하려고 들면 끝이 없거니와 비교를 할수록 머리는 더 복잡해지는 것 같다.

비교를 오래 할수록 점점 복잡해지고 디테일해지는 비교사항이 추가되고 머리는

그에 맞춰 과부하가 되니 애초에 무엇을 더 좋게 생각했는지도 흐려지고 점점 머리가

혼란스러워지는 패닉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뭐든 너무 많으면 안되는

모양이다. 그래서 늘 그러면 안되겠지만 가끔은 생각도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을 다이어트 하는 것은 비단 시험과 쇼핑에서만 그 위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저자가 경고하는 생각이 너무 많은 것인 Over thinking는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에 더 깊이 빠지게 하고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마비시킨다는

것이다. 알 것 같다. 생각하면 할수록 정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계선을 넘은

사고는 도리어 생각이 서로 가지를 치고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엉기는 경험을 말이다.

 

저자는 남자에 비해 여자가 Over thinking를 더 많이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제목에서도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로 한정지은 느낌이 들지만 이 책은 꼭 여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의도에 반해 불필요한 생각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경우가 많다면

읽어봄직 하다.

 

저자는 생각이 너무 많은 것도 병이라고 지적하며 Over thinking의 유형을 3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그닥 연결고리도 없는 여러가지 걱정들이 한데 뒤엉켜서 고민을

사서 하는 뒤죽박죽 유형이 나에 가까운 느낌이다. 실제보다 더 겁나게 하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도리어 포기하게 만드는 잡생각을 없애는 방법을 저자는 꽤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방법을 보니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내려놓는 것도 필요한 모양이다.

특히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 빛을 발하는 괘씸한 Over thinking을 이 책으로 서서히

줄이고 싶은 마음이다.

 

y***g 2013.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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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생각이 이렇게까지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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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하루에도 오만 가지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고, 생각을 한시도 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 잠을 잘 때마저도 꿈을 통해서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을 없애는 무상의 경지에 이르는 명상을 원하는지도 모른다. 아무튼 그 많은 생각에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의 삶이 될 것이다. 특히 저자가 말하듯이 여자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생각이 많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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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하루에도 오만 가지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고, 생각을 한시도 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 잠을 잘 때마저도 꿈을 통해서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을 없애는 무상의 경지에 이르는 명상을 원하는지도 모른다. 아무튼 그 많은 생각에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의 삶이 될 것이다. 특히 저자가 말하듯이 여자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생각이 많다. 지인의 경우에도 생각이 많음으로써 부작용을 경험하고 있다. 좋지 않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계속되어 우물을 파는 것처럼 계속 파고드는 것이다. 이런 현상을 저자는 생각의 늪에 빠져드는 오버씽킹으로 표현하고 있다. 부정적인 오버씽킹은 우리를 우울에 빠지게 한다. 이를 자각해야 한다. 자각하지 못하는 오버씽킹은 돌이킬 수 없는 정신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오버씽킹 극복법으로 행복한 여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해 보자. 늘 피곤에 찌든 하루는 육체 노동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너무 많아도 생긴다는 것을 염두해 두자. 이 책에 나온 구체적인 사례들은 우리가 몰랐던 무지의 세계에서 벗어나게 하는 단초가 될 것이다.   

s*****8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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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 여성심리학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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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 여성심리학 필독서! - 많은 여성들이 우울증에 걸린다는 사실은 들어봤을 것이다. 왜 하필 남자보다 여자가 우울증에 많이 걸리는 것일까? 이것에 대해 궁금해한 심리학자들이 있었고 이것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 했다. 책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는 이런 우울증이 여성에게 더 많이 찾아오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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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 여성심리학 필독서! -





많은 여성들이 우울증에 걸린다는 사실은 들어봤을 것이다. 왜 하필 남자보다 여자가 우울증에
많이 걸리는 것일까? 이것에 대해 궁금해한 심리학자들이 있었고 이것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
했다. 책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는 이런 우울증이 여성에게 더 많이 찾아오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고 추가로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 지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여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우울증에 걸린 여성 뿐 아니라 일반 여성들에게도 감정조절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여성들이 읽으면 좋겠다.





수잔 놀렌 -혹스마는 임상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교수이다. 그녀의 연구로 여자들이
너무 생각이 많아서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녀가 쓴 책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는 오버씽킹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책으로 많은 여성들이 정신과 치료
없이도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오버씽킹을 하고 있는지도 측정할 수
있게 되어있고, 다른 여성들이 어떤 생각으로 고민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다른
여성들의 생각에 공감할 수도 있게 되는데 아무래도 오버씽킹 탈출 전략이 가장 유용해 보인다.
아래 보이는 테이블에 나온 방법으로 오버씽킹을 탈출할 수 있다.





오버씽킹은 왜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날까? 이것이 여성이라는 이유때문에 그런것일까? 저자는
오버씽킹 하는 경향이 생물학적 특징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사회적인 역할을 포함한 다른 것들 모두
함께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그렇다고 한다. 오버씽킹을 극복할 수는 없을까?
오버씽킹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라고 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리지
말라고하고, 렌즈의 초점을 조절하여 건강한 관점을 가지라고 한다. 단순한 생각을 하고, 타인과
비교하지 말라고 한다. 더 높은 차원의 가치관으로 감수할 것은 감수하라고 한다.






중요한 것은 오버씽킹에서 한번 벗어났다고 해서 다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또 그런 늪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라고 한다. 새로운 도전과 시련은 우리를 성장시킬 수 있지만
때로는 오버씽킹에 빠질 수 있게 하기 때문에 피할 수 있으면 피하라고 한다. 해로운 목적을
잊고, 왜라는 질문에 답을 찾으려 하라고 한다.

여성들은 누구나 생각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을 컨트롤 할 수 없는 사람이 우울증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오버씽킹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면
책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를 읽기를 바란다.







b***6 2013.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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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여자들의 오버씽킹 !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여자들의 오버씽킹 !" 내용보기
여자들의 특성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은 많은 생각들. 하루에도 몇번씩 소설을 썼다 지웠다 하는 나도 역시 여자인듯 머릿속이 매번 이 생각 저생각으로 가득하다.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나구나. ㅋㅋ     특히 요즘 아이가 잠드는 1-2시간 동안은 집안일도 하고 밥도 먹고 블로그도 기웃거리면서 잡다한 생각을 하는데 요즘 머릿속 가득한 생각 중 하나는.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여자들의 오버씽킹 !" 내용보기

 

여자들의 특성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은 많은 생각들.

하루에도 몇번씩 소설을 썼다 지웠다 하는 나도 역시 여자인듯

머릿속이 매번 이 생각 저생각으로 가득하다.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나구나. ㅋㅋ

 

 

특히 요즘 아이가 잠드는 1-2시간 동안은 집안일도 하고 밥도 먹고

블로그도 기웃거리면서 잡다한 생각을 하는데 요즘 머릿속 가득한 생각 중 하나는...

육아서를 읽으면서도 아이에게 티비를 너무 자주 틀어주는것에 대한 후회와 내년에 일을 시작해 볼까, 공부를 할까 하는 내 미래?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긍정적으로 마무리되기 보다는

우울한 세드엔딩을 상상으로 경험하게 되는데 생각에 생각을 더하면 더할수록 우울해지기 마련.

육아에 전념은 한다지만 몸은 힘들고 시간은 없는데 결국 돈벌이를 하는것이 아니니 미래에 대한 우울함이 그득.

 

 

원인을 알고 극복!! 할 수 있는 책이 이 책이로구나.

 

 

 



 

 

 

 

 

 

 

 

생각이 너무 많은 오버씽킹은 마음과 머리의 병으로 심리치유를 하기 위한 방법이 가득 들어있는 흥미진진 치유서 !

 

 

실제로 여자들은 멀티가 가능해 생각도 하고 말도하면서 티비도 보고 문제도 맞추며 통화도 하는 등의 몇가지 일을 한번에 할 수 있다.

또 남자와 말을 하다가 기분이 상하게 되면 침묵을 하게 되는데

그 1분도 안되는 시간동안 머릿속에 소설이 써졌다 지워졌다 한다고 한다.

 

 

그 침묵하는 사이에 말을 걸어줘야 소설쓰는것을 멈춘다고 하니 남자들은 기억할것 ! 

 

 



 

 

오버씽킹은 생각의 늪.

점점 나를 잡아끌고 안좋은쪽으로 이끌어간다고 한다.

만화처럼 캔디처럼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않는것은 정말 만화에나 있는 일이였던듯.

 

 

 



 

 

이스트효과로 점점 부정적인 생각은 커지고 커져서 머릿속 가득 부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가득하게 된다는데

빵 부풀어오르게 하는것을 생각하면 되겠다.

 

 

 



 

나는 오버씽킹을 하고 있는가?

 

 

1. 외로운 느낌에 대해 생각한다.

2. 피곤하거나 아픈 느낌에 대해 생각한다.

3. 정신집중이 잘 안되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4. 소극적이고 의욕이 없는것에 대해 생각한다.

5. 난 왜 안될까 하고 생각한다.

6. 최근에 있었던 일을 반복적으로 생각하며 그 상황이 다른식으로 흘러갔기를 바란다.

7. 슬프거나 불안한 느낌에 대해 생각한다.

8. 나의 결정, 경험, 잘못, 실수들을 생각한다.

9. 아무것도 할 기분이 나지 않는것에 대해 생각한다.

10. 난 왜 상황을 더 잘 다루지 못할까 하고 생각한다.

 

 

세네개 해당..=.=;;

늪으로 가고 있고만..ㅋㅋ 안달복달..

 

 

 



 

 

오버씽킹에 빠지지 않는 방법도 있고 상황별 해결 방법도 제시해주고 있는데

해당 챕터별로 읽어보길 권한다.

 

 

 



 

 

이렇게 이해가 쉽도록 일화에 대한 것도 색을 바꿔 씌여있기때문에

괜히 심리서 보는게 재밌다는걸 실감하고 있다.

 

 

 



 

 

특히 아기낳고 나이 먹으니 건강걱정.

외모손상과 직업상실..ㅋㅋㅋ 해당 해당...

 

 

 

 

대 공감하는 단순하고 행복하게 사는법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는 말이 괜히 명언이 아닌듯.

나와 다른사람의 생각까지 혼자 하고 소설쓰고 추리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심플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연습을 해야겠다.

 

v****7 201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내용보기
여자들의 머릿속에서 집요하게 반복되는 생각의 소재는 외모, 가족, 직업, 건강 ……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생각이 과하면 해로운 독이 되는 건 분명하다. 생각이 너무 많은 탓에 문제를 해결할 능력과 의욕이 망가져버린다. 그로 인해 친구들과 가족이 멀리 떠나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심각한 우울증이나 불안을 호소하는 여자들이 남자의 두 배나 되는데,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내용보기

여자들의 머릿속에서 집요하게 반복되는 생각의 소재는 외모, 가족, 직업, 건강 ……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생각이 과하면 해로운 독이 되는 건 분명하다.

생각이 너무 많은 탓에 문제를 해결할 능력과 의욕이 망가져버린다.

그로 인해 친구들과 가족이 멀리 떠나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심각한 우울증이나 불안을 호소하는 여자들이 남자의 두 배나 되는데,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경향도 그 이유 중에 하나인 것 같다.

하지만 여자라고 모두 오버씽킹에 빠져 허우적댈 필요가 없다.

이성으로 감정을 통제하고,

마음이 동요되는 상황들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을 것이다.

마음속 감정들을 스스로 감독할 수 있다는 애기다.

(수잔 놀랜-혹스마 지음, 나선숙 옮김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중에서 )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는 수잔놀렌-혹스마 교수가 지은 책이다.

그녀는 예일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예일대학교와 미시간 대학교에서 교수로, 연구원으로 활발히 활동을 했다.

우울증이 남자보다 여자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여자들이 생각이 많은 이유를 오버씽킹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여자들을 생각의 늪에서 탈출시킬 구체적은 솔루션을 제시해 여성심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 책은 오버씽킹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오버씽킹의 개념과 극복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 주인공 정인은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이다.

그녀는 건강하려면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해’, ‘아침마다 녹즙을 꼭 마셔야 해’, ‘우리 부부는 예전과 너무 달라졌어, 다시 뜨거워져야 해’, ‘내 인생은 왜 이럴까? 난 아무것도 잘하는 게 없어.’ 와 같은 수많은 생각과 걱정들로 늘 마음이 복잡하다.

생각이 너무 많은 것, 즉 오버씽킹은 주변사람들을 보살피고 대인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자들에게 특히 많이 나타난다.

 

영화 속 정인은 새로운 로맨스와 라디오 출연이라는 색다른 계기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의 늪에서 벗어난다.

긍정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과 교류하고, 대화하고, 평소 하던 것과는 다른 의미 있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병을 자연스럽게 고칠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현실 속에 사는 여자들은 이런 영화 같은 행운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나가야 한다.

 

수잔놀렌-혹스마 박사는 오버씽킹을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과 느낌을 반복해서 검토하고 살펴보고 의심하며, 질문이 또 다른 질문들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더욱 커져 버리는 상황을 말한다.

스스로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지, 부정적인 생각에 갇혀 있는 성향인지 간단히 평가해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있다.

테스트지 첨부다운 받아 간단히 테스트해 보자.

 

오버씽킹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사는 게 힘들어 진다.

(자신의 당면한 스트레스가 더 크게 느껴지고, 적절한 문제 해결책을 찾는 게 어렵게 느껴진다. 스트레스에 끊임없이 반응한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연인관계에 상처를 입힌다.

(상대방이 짜증스러워하고, 심지어 이별을 선언할 수도 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그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생각이 많으면 우울증, 심한 불안, 알코올 의존증 같은 정신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럼 오버씽킹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다음은 오버씽킹의 탈출 전략이다.

우선 오버씽킹은 당신 편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아라.

(생각을 너무 많이 한다고 해서 통찰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휴식시간을 가져라.(과도한 생각에서 관심을 떼어낼 시간이 필요하다)

일어나 움직여라.(기분전환이 필요하다)

그만!”이라고 외쳐라.(더 이상 생각하지 말라고 자신에게 확실히 말하라)

생각의 주도권을 잡아라.(머릿속 생각들에 지배당하지 마라)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정하라.(생각하는 시간이 될 때까지 생각을 연기하라)

마음의 짐은 신에게 맡겨라.

다른 사람에게 기대라. (과도한 생각하는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말하라)

종이에 생각을 적어라. (생각을 쭉 적어 내려가라)

행복하게 해주는 일을 찾아라. (긍정적인 감정 불러일으킬 활동을 하라)

 

 

119힐링실천 : 오버씽킹 테스트를 통하여 나의 상태 확인하기!!

( 오버씽킹의 개념을 이해하고, 주위의 오버씽킹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만일 있다면 그들에게 심리적으로 위로와 지지를 해주자 )

 

v******i 201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Over Thinking :: 생각의 늪에 빠진 여자들을 위한 3단계 심리 처방 ::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Over Thinking :: 생각의 늪에 빠진 여자들을 위한 3단계 심리 처방 ::" 내용보기
한장한장 읽어 나갈수록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   끄덕끄덕.ㅋㅋㅋ   여성 심리에 대해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던 생각이 너무많은 여자 :)     18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라고 하네요!       저자 : 수잔 놀렌-혹스마 지음 / 나선숙 옮김     저자 수잔 놀렌 혹스마는 예일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임상심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Over Thinking :: 생각의 늪에 빠진 여자들을 위한 3단계 심리 처방 ::" 내용보기

 

한장한장 읽어 나갈수록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

 

끄덕끄덕.ㅋㅋㅋ

 

여성 심리에 대해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던

생각이 너무많은 여자 :)

 

 

18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라고 하네요!

 

 

 

저자 : 수잔 놀렌-혹스마 지음 / 나선숙 옮김

 

 

저자 수잔 놀렌 혹스마는 예일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예일대학교와 미시간대학교에서 교수로, 연구원으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국립정신건강연구소와 국립과학재단 등을 비롯한 여러 재단의 지원으로 우울증 연구를 진행했으며

현재 미국 심리학계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울증이 남자보다 여자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여자들이 생각이 많은 이유를 ‘오버씽킹’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여자들을 생각의 늪에서 탈출시킬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여성심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저서로는 [우울증에 대한 성별의 차이SEX DIFFERENCES IN DEPRESSION],

[심리학 입문INTRODUCTION TO PSYCHOLOGY] 등이 있으며 수많은 매체에 심리학 칼럼을 기고했습다.

 

 

출판사 : 지식너머

 

14,000\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는

오버씽킹에서 벗어나 단순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입니다.

 

저자는 오버씽킹의 원인과 문제점을 알려주고 생각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생활 속에서 기분과 상황을 바꾸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스스로 연습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m*****u 201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딱 나를 겨냥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는 참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물론 이 생각들이 좋은 쪽이라면 좋겠지만 하나같이 다 쓸모없는 생각이라는 것이 문제다. 책에서 이러한 행동을 오버씽킹이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바로 바쁜 일상 중에 잠깐 틈이라도 나면, 기분과 에너지를 바닥으로 끌어내리고 우울 복잡한 상념과 걱정이 이어져 생각의 늪에 빠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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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딱 나를 겨냥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는 참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물론 이 생각들이 좋은 쪽이라면 좋겠지만 하나같이 다 쓸모없는 생각이라는 것이 문제다. 책에서 이러한 행동을 오버씽킹이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바로 바쁜 일상 중에 잠깐 틈이라도 나면, 기분과 에너지를 바닥으로 끌어내리고 우울 복잡한 상념과 걱정이 이어져 생각의 늪에 빠지는 것을 이른다.

 

딱 나의 상황을 명확하게 정의해주는 것 같다. 나도 몇 번씩이나 내 생각들로 인해 감정이 날뛰곤 한다. 생각이 많다는 것은 어쩌면 걱정과 불안이 많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타인의 행동과 말에 너무 신경을 곤두세워 그것에 대해 분석하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자신이 내린 결정에 대해서도 확실한 믿음이 없기에 계속해서 생각하며, 더 나은 결과가 없는 지 머릿속을 뒤진다. 그리고는 결국 그 생각에 머물게 되고, 결정적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처럼의 나쁜 패턴이자 안 좋은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라도 생각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절실 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았다. 앞으로는 과도한 생각과 불안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떠오르는 생각 앞에 그만!’이라고 외쳐야겠다.

그리고 생각이 떠오를 틈이 없도록 일어나 움직이고, 생각과 우울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기분 전환을 시도하려는 노력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앞으로 잘 해봐야겠다.

 

책을 읽고 생각이 좋은 것만이 아니라는 생각의 변화를 이끌 수 있어서 무척이나 유용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내가 가진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었기에 앞으로 노력해보아야겠다.

 

 

e****4 201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