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다 히데키 작가님의 오늘도 사소한 일에 화를 냈습니다 리뷰입니다 작은 일에도 자주 화를 내고 뒤늦게 후회하며 필요 이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처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화를내는 이유를 분석하고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줘서 공감도 많이 가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책의 내용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어렵지 않게 읽기 편하게 써놨다보니 읽는데 이해도 편하기도 했었다. 물론 조금의 불편한 마음은 이렇게 하는거 누가 몰라?! 라는 조그맣게 올라오는 마음의 반항심같은 느낌이였는데 반복해서 여러번 같은 문단을 읽다보면 조금 느낌이 달라지는게 생겨서 노력은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책이였다. 기왕이면 기분 좋은 일들을 생각하고, 나 스스로의 목표를 낮추면서 지금 누리는 행복을 더 즐기는 'here and now'를 조금 더 생각하게 되는 책이였었다. |
| 대여로 본 '오늘도 사소한 일에 화를 냈습니다'입니다. 제목 봤을때부터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큰일에 화내는 건 당연해 보일 수 있는데 다른 사람은 그냥 지나칠법한 일인가 싶을때도 간혹 화가 날 때가 있어서인지 제목이 더 눈에 띈 것 같아요. 생각보다 내용은 평이했는데 괜찮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
|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작은 일에 욱하는 순간’을 부끄러워하거나 숨기지 않고, 오히려 그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기를 기대하지 말라”는 조언입니다. 이 문장은 나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고,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화를 내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들었어요. 다른 사람의 인정에 집착하다 보면 결국 스스로가 더 힘들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조금은 나 자신에게 관대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자기애 부족이 사소한 일에도 쉽게 상처받고 화내는 원인’이라는 설명은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저자는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로 제시해 바로 실천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화’라는 감정이 나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다루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고, 앞으로는 사소한 일에 휘둘리지 않고 좀 더 평온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