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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하다보면 팀별 발표부터 전체 브리핑을 해야 할 일이 많다. 특히 기획회의가 매달 잡혀 있어 고민스럽고 힘들 때가 많았다. 한데 이 책은 쉽게 스피치 기술을 정리해서 좋다. 기본적으로 떨지 않는 법. 발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 의견을 중요한 것부터 세부적인 것으로 역으로 정리해서 말하는 법 등 기술과 내용을 모두 쉽게 정리한 점이 마음에 든다. 책에 일러스트와 발음 기술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정리가 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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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참 부럽다. 회사에서 발표를 앞두고 두려움과 회피, 걱정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들이 생겼다. 아마 과거에 실패했던 (실패라고 해봐야 큰 호응을 얻지 못하였던 것) 경험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발표 = 두려운 것, 피할 것 이라는 자동 연상작용이 생긴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도 똑같은 것을 겪었다고 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방법을 해도해 본 결과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았고, 발표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책에서는 왜 발표를 두려워 하는지, 좋은 발표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하면 발표 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는 지 사례와 적절한 이론을 바탕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요점을 잘 체득해서 발표 울렁증을 어서 극복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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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피치 울렁증이 심각하다. 잘 다니는 회사를 퇴직하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련과 연습을 통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하니 용기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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