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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한 발표 울렁증 해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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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하다보면 팀별 발표부터 전체 브리핑을 해야 할 일이 많다. 특히 기획회의가 매달 잡혀 있어 고민스럽고 힘들 때가 많았다. 한데 이 책은 쉽게 스피치 기술을 정리해서 좋다. 기본적으로 떨지 않는 법. 발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 의견을 중요한 것부터 세부적인 것으로 역으로 정리해서 말하는 법 등 기술과 내용을 모두 쉽게 정리한 점이 마음에 든다. 책에 일러스트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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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하다보면 팀별 발표부터 전체 브리핑을 해야 할 일이 많다. 특히 기획회의가 매달 잡혀 있어 고민스럽고 힘들 때가 많았다. 한데 이 책은 쉽게 스피치 기술을 정리해서 좋다. 기본적으로 떨지 않는 법. 발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 의견을 중요한 것부터 세부적인 것으로 역으로 정리해서 말하는 법 등 기술과 내용을 모두 쉽게 정리한 점이 마음에 든다.

책에 일러스트와 발음 기술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정리가 잘된다.

YES마니아 : 골드 p******7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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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기죽지 않고 말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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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참 부럽다. 회사에서 발표를 앞두고 두려움과 회피, 걱정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들이 생겼다. 아마 과거에 실패했던 (실패라고 해봐야 큰 호응을 얻지 못하였던 것) 경험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발표 = 두려운 것, 피할 것 이라는 자동 연상작용이 생긴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도 똑같은 것을 겪었다고 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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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참 부럽다.

회사에서 발표를 앞두고 두려움과 회피, 걱정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들이 생겼다.

아마 과거에 실패했던 (실패라고 해봐야 큰 호응을 얻지 못하였던 것) 경험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발표 = 두려운 것, 피할 것 이라는 자동 연상작용이 생긴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도 똑같은 것을 겪었다고 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방법을 해도해 본 결과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았고, 발표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책에서는 왜 발표를 두려워 하는지, 좋은 발표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하면 발표 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는 지 사례와 적절한 이론을 바탕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요점을 잘 체득해서 발표 울렁증을 어서 극복하고 싶다.

l*****2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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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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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피치 울렁증이 심각하다.낯선 사람과의 개인적인 대화도 뻘쭘하고 어색하지만,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있는 상황에 발언을 해야한다면? 생각만으로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무슨말을 해야할지 머릿속이 하얘진다.이 책 저자도 스피치 울렁증이 무척 심했다고 한다. 잘 다니는 회사를 퇴직하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저자는 스피치 울렁증을 고치려고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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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피치 울렁증이 심각하다.

낯선 사람과의 개인적인 대화도 뻘쭘하고 어색하지만,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있는 상황에 발언을 해야한다면? 생각만으로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무슨말을 해야할지 머릿속이 하얘진다.

이 책 저자도 스피치 울렁증이 무척 심했다고 한다.

잘 다니는 회사를 퇴직하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저자는 스피치 울렁증을 고치려고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겼다. 정신과를 다니며 약을 복용하기도 했고 유명한 최면술을 찾아가 최면요법을 받아봤다. 불행하게도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그렇게 체념하고 중요한 발표를 1개월 앞둔 어느날, 문화센터에서 우연히 듣게된 스피치강좌. 그곳에서 비슷한 처지의 수강생들을 보며 위로를 받고 용기가 생겼다. 스피치 강좌에서 시키는대로 대본을 만들고 훈련과 연습을 통해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10년도 더 지난 지금은, 스피치 울렁증 전도사로 2만5천명이 넘는 사람들의 스피치 울렁증 극복을 도왔다. 직접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전수하고 있다.

저자는 나보다 증상이 더 심해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련과 연습을 통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하니 용기가 생긴다.


여러 방법이 소개되어 있지만, 그 중에 내가 할 수 있는 방법들로 몇가지 꼽아 본다.

지금까지는 발표를 '바들바들 떨리고 창피를 당하게 되는 일,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면 앞으로는 '긴장되지만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p34

커뮤니케이션이 서툰 사람은 '길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3분짜리 대화를 여러 번 한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한 주제당 3분으로 대화를 제한한다면 10분짜리 강연도, 1시간짜리 회의도 각각 3가지, 20가지의 화제로 나눠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p72

장황한 스피치는 청중에게 고통과 마찬가지이므로 짧은 문장으로 말하는게 좋습니다. 이때 5W1H(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를 명확히 하면 정경이 더 쉽게 떠오릅니다. p75

대강 큰 틀이라도 괜찮으니 원고를 쓰기 위한 준비부터 시작합니다.그리고 실제 원고를 써 봅시다. 원고는 통째로 암기하거나 낭독하기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 글자, 한 구절을 심혈을 기울여 쓸 필요는 없습니다. 키워드나 요점을 뽑아 써도 됩니다. 대화체로 쓰는 편이 안심이 된다면 그렇게 써도 되지만 한 문장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p98


세미나 강사가 사용하는 '비밀 기술'
- 물을 마신다
- 연단을 돌아다닌다
- 화이트보드를 사용한다
- 마이크나 레이저 포인터를 다른 손으로 바꿔쥔다 p211


책에는 그 밖에도 자기소개, 면접, 일대일 상담, 이성을 만났을때, 전화 응대시에 말하는 법도 짧게 수록되어 있다. 240페이지의 두껍지 않은 작은 책으로 나처럼 말을 잘 하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을 내용이 들어있다. '뭘 이런것까지' 싶을정도의 약간의 군더더기만 빼면 더 좋았겠지만, 내가 원하는 팁을 얻었으니 그걸로 만족한다.

말하기 기술을 책으로 배웠다. 이제 실천만 하면 된다.
사랑, 운동, 여행을 책으로 배운것과 같은 맥락으로, 말하기도 실천에 옮길때 의미있는 배움이다.

경험치를 높일때다.
2019년엔 스피치 울렁증을 극복하는 해로 삼아본다.

s***r 201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