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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암치료 전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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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주변에 암을 진단받는 사람이 늘어가는 것 같아요. 아직은 가까운 사람이 그런 일을 당하지 않아 다행이지만 남의 일이 아닌 것 같네요. 우연히 다큐멘터리에서 암의 치유법에 대해 본 적 있는데, 볼 때는 가족이나 내가 암에 걸리면 저런 방법도 있으니 알아 둬야지 해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또 잊고 있었는데, 우연히 암치료혁명 책에 대한 기사를 읽고 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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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주변에 암을 진단받는 사람이 늘어가는 것 같아요.

아직은 가까운 사람이 그런 일을 당하지 않아 다행이지만 남의 일이 아닌 것 같네요.

우연히 다큐멘터리에서 암의 치유법에 대해 본 적 있는데, 볼 때는 가족이나 내가 암에 걸리면 저런 방법도 있으니 알아 둬야지 해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또 잊고 있었는데, 우연히 암치료혁명 책에 대한 기사를 읽고 서점에서 구매했습니다.

책도 두께에 비해 가벼운 편이고 글씨 크기도 적당해 틈틈이 읽기 좋은 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m******9 2013.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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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습관 돌아보는 것으로 건강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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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술의 발달, 그중에서도 의학의 발달로 우리는 과거와는 다른 연장된 수명으로 수준 높은 삶을 살고 있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이제는 너무 간단하게만 느껴지는 맹장수술에  거슬리는 티눈에 쏘는 레이저 등등부터 죽음에 이르는 병이란  암이라는 존재도 미리 발견해서 수술만 한다면 그리고 항암 치료만 한다면 생존 가능성이 예전에 비할 수 없게 높아지게 된 건 분명 의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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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술의 발달, 그중에서도 의학의 발달로 우리는 과거와는 다른 연장된 수명으로 수준 높은 삶을 살고 있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이제는 너무 간단하게만 느껴지는 맹장수술에  거슬리는 티눈에 쏘는 레이저 등등부터 죽음에 이르는 병이란  암이라는 존재도 미리 발견해서 수술만 한다면 그리고 항암 치료만 한다면 생존 가능성이 예전에 비할 수 없게 높아지게 된 건 분명 의술의 놀라운 발전 덕일것이다.

 

그러나 이상스럽게도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조기 발견덕인지  예전보다   주변 누군가가 암에 걸려 고통받는다거나  그 후 예전과 너무 많이 달라져야 하는 생활 방식으로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게 된다. 그런 그랬더라 이야기중에는 '누군가는 몇 십년간을 담배피웠지만 건강한데 누군가는 옆에서 피는 담배연기만 맡고도 폐암 말기였다더라" 든가 "술을 입에 한 방울도 대지 않던 누군가가 간암이였다더라" 라는 등등의 뜻밖의 말로  우릴  당황하게 할때가 있다. 더군다나 저 사람처럼 살기만 한다면 백년도 더 살거라 여겼던 이가 뜻밖에 암이라는 진단과  함께,  남은 삶이  갑자기 초시계 째각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느낌을 받게 될 때 우리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앞으로 가족 4명중의 한명은 암에 걸릴꺼라는 말을 수치상의 통계쯤으로 여기다  혹여라도 나에게 그런 병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도대체 왜","왜 내가"  라는 점일것이다. 그리고  담배, 술, 운동 부족, 잘못된 음식 섭취, 거기에 스트레스 등등의 수많은 몸에 안 좋은 이유들 중에서 우리는 그간 많이 했던 나쁜 행동 몇개씩을 잡아서  그 이유를 부여하게 될 것이다. 아마도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그 중 이유가  하나 이상씩은 다 나오지않을까 싶지만 말이다.

 

 암치료전문병원을 짓고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는 저자 김동석 원장은 우리에게 암이  생기기 전에 혹은 생긴 후라도  꼭 필요한 건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같은 조건에서 사는 이들이  다 같은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면역력의 차이때문이고  유전에 앞서는 것이 어떤 환경을 각자가 선택했는지에 따른 것이라며    암의 발병원인, 암의 성격과 특징, 암치료의 문제점, 마음에서 시작되는 암치료, 체질별 음식별에 따른    면역력을 높이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간단하게만 여겼던 수술이나 수술후가 얼마나 끔찍한지를 알게된지라  만일 그런 일이 생긴다면 수술을 하는게 맞을까 라는 고민중이다. 지금 생각으로는  수술보다는 '정해진' 남은 생을 받아들이며  좀 더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싶지만,  사람맘이란게 워낙 시시때때로 흔들리는지라  나중에 어떻게 될지 자신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치료에 우선한 것이 본인의 마음가짐이라는 2부 "우리 몸이 스스로 치료하는 암" 이야기에는 특히나 동감을 하게 된다. 어떤 병이든 우선 마음을 세워야    면역력도  만들수 있겠지만 치료의 효과도 당연히 볼 수있을테니   말이다.   


 운동이나 반신욕. 녹차와 해조류의 유익함, 내 식탁 반찬 색깔 등  간단한 일들만으로 내 몸의 해독이 되고  우리의 면역력을 높여준다니 당장 바꿔야 할 간단한 일들로 여겨  시작해야겠지만, 부르르하는  "불같은 화" 나 좋은게 좋은거라 여겨 참았던 일들이 내 몸에 독이 된다하니  역시 많이 웃을 수 있는  건강한  마음으로 내 마음의 해독부터 시작하자 싶은게   아직은 괜찮겠지 싶은 지금 내가 우선 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알게되지않았나 싶다.


한의학의 고서인 천금방에서는 "병이 있으면 먼저 음식으로 치료하고 그래도 낫지 않으면 약을 써라." - p66 

s****s 2013.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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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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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20대때는 건강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간혹 살을 빼기 위해 헬스장을 다니긴 했지만 결국 식이관리에 실패해서 크게 감량은 못했다. 살이 15킬로 이상찌고 무기력해지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건강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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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20대때는 건강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간혹 살을 빼기 위해 헬스장을 다니긴 했지만 결국 식이관리에 실패해서 크게 감량은 못했다. 살이 15킬로 이상찌고 무기력해지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건강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나와는 무관한 이야기라는 전제가 바탕에 깔려있었는데, 읽다보니 병이란 결국 내 생활의 연장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좀 더 진지하게 책을 대하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암에 대해서, 우리몸이 스스료치료하는 암, 자연치료와디톡스, 식이요법 으로 나눠져있다. 약간 어려울수도 있지만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하니 몰입해서 읽을수 있었다.

 

똑같이 추운 겨울에 똑같이 옷을 입고 있어도 항상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있고, 멀쩡한 사람이 있다. 나도 일년에 꼭 여름에 목이 심하게 붓는 감기에 걸렸었다. 솔직히 말해서 일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살았다. 겉으로 보기엔 꽤 건강해보이는 체질인데 왜 항상 감기에 걸리나 의문이었는데, 이 모든것에는 그 사람의 면역력이 관여한다. 면역력에 따라 똑같은 상황에서도 감기에 걸리는 사람, 안걸리는 사람으로 나뉜다.

최근 일이년 사이에는 여름에 꼭 앓던 감기가 사라졌는데, 내 습관이라던지 , 식이가 영향을 미친게 아닌가 싶다.

 

충격적이었던게 정상적인 사람도 하루에 3천에서 5천개정도의 암세포를 형성한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이 NK세포인데 이 세포가 암세포를 치료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강화시켜서 이NK세포를 활성화시키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이 기능이 떨어지면 암이 발생한다. 그래서 면역력이란것이 정말 중요하다. 책을 읽기전에는 잘먹고 잘자고 스트레스 안받는것이 최고 라는 주의였는데, 그것또한 중요하지만 '면역'이라는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또한 발암물질이 암발병률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누구나 다 아는 것이지만 , 살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왜나면 내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것이 그 발암물질에 많이 노출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무생각없이 산게 아닌가 싶다. 말은 인스턴트가 안좋네, 하지만 매일 먹는것이 캔커피, 편의점도시락, 일회용 음식들이었다.  지난 세월을 생각해보니 정말 놀라울 정도로 나는 나자신을 그 속에 내버려두지 않았나 싶다. 책을 통해 더 많은 발암물질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매연가스, 담배연기, 합성방부제, 살충제 , 플라스틱, 곰팡이류등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암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것이 정말 충격적이다.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나의 생활습관에 큰 변화를 줄것같다. 당장 편의점 도시락을 끊었다. 큰 발전이 아닐수없다.

 

앞서 말한 우리몸에 중요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가장큰것이 바로 스트레스다. 현대사회에 스트레스를 안받고 사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간혹 그 스트레스에 못이겨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등지고, 병에 걸리고, 속세를 떠나 자연속으로 들어간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스트레스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활자로 확인하니 의식적으로라도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흔히들 말하는 걱정과 고민이 많은 스타일이라서 상상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가끔 스트레스가 심해 가슴이 답답하거나 어딘지 모르는곳이 아프면 문득 두려움이 들었다. 이런 심적인 부분이 곧 병이 된다니 정말 걱정없이 사는것이 곧 행복한 인생이라는게 맞는 말이 아닌가 싶다.

 

스트레스가 병이 되는 과정을 말하자만 이렇다. 스트레스를 인식하는 곳은 뇌다. 정보를 얻은 뇌가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전신의 장기와 호르몬에 명령을 내리고 자율신경계가 이에 반응한다. 교감신경은 아드레날린등의 스트레스호르몬에 반응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아 교감신경이 흥분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 과립구가 증가하는데 이 과립구가 활성산소를 방출한다. 활성산소란 다른 물질을 변화시키거나 다치게하는 위험한 산소다. 활성산소가 플러스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과잉되면 유독물질로 돌변하여 정상세포를 공격해서 동맥경화나 암등의 각종 질병을 초래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이러니 스트레스는 곧 금물이다. 이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것이 항산화제인데, 이것은 인체에서 생성되기도 한다. 그리고 채소,과일, 해산물, 곡류등을 통해서 보충할 수도 있다. 그러니 암이나 기타 질병에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수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게 채식만 하는 사람도 고지혈증에 걸릴수있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소화가 안된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고기를 멀리하고 채식위주로 식사를 한다. 그런사람도 고지혈증에 걸릴수있다니 이유가 뭘까.. 나도 지금 현재 비만인데 항상 궁금했다. 여느 비만인들 처럼 피자몇판, 치킨 몇마리, 운동은 질색 이정도가 아닌데 아침도 사과하나로 시작하고 점심도 보통, 저녁도 보통인데 어째서 나는 지금 비만일까 항상 궁금했는데, 스트레스가 그 원인일수도 있다는 걸 보고 납득했다.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때문이다. 그 영향력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우리몸에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있는데 이것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가한다고 해서 스트레스호르몬이라고도 한다. 코르티솔은 일종의 콜레스테롤 성분이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분비가 증가하고 ,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여 체지방이 늘어나게 되어 비만이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떨어져 살이빠진다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반대다. 이 책도 그렇다고 말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탐이 생기는데 그 이유가 코르티솔이 증가하면 탄수화물이나 카페인에 대한 집착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한다. 뭔가 그 근거가 생겨서 그래 이것때문이군 하는 합리화도 생기지만 그보다 스트레스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하나, 설탕은 암의 주식이다. 나는 일부러 설탕을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어느 TV프로에서 내가 자주먹는 음료수에 들은 설탕량을 보고 기겁한적이 있다. 내가 스푼으로 설탕을 퍼먹지 않는것뿐, 설탕에 이렇게 많이 의지하고 있었다니, 그 설탕이 미치는 영향을 보고 왠지 납득이 갔다. 설탕에 편중된 식사는 공격적 성향, 무관심 , 전신피로, 신경쇠약, 정신분열, 우울증, 불면증, 편두통, 기억력상실, 무기력감 등의 증세를 동반한다고 한다. 정말 어느것 하나 모자람없이 내가 느끼는 감정들이다..그게 내가 좋아하던 캔커피의 설탕때문이었다니..먹는것하나 , 마시는것하나에 이렇게 나 자신의 전부가 영향을 받는다는 것에 또한번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캔커피는 끊었다. 콜라도 예전에 비해 덜마신다.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것 위주로 써보자면 잡곡빵, 현미, 고구마 , 강낭콩, 블루베리, 체리, 녹차, 와인한잔정도, 그리고 마늘, 양파 등이있다. 이중에 내가 먹는것은 현미, 고구마, 양파 정도다. 나름 건강하게 먹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식습관을 개선하는게 급선무가 아닐까싶다. 먹는것이 곧 나 자신이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맞는 말이다.

살찐 나를 보고 쓰레기를 먹지말라고 말했는데 , 나는 정말 쓰레기를 먹고 산게 맞는것같다. 먹기전에 이것이 내몸에 어떤영향을 미칠지를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꼭 그러길 바란다.

 

사람들은 암을 두려워한다, 공포와스트레를 동반한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상태가 병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것이다. 부정적생각보다 긍정적 생각이 곧 암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하루를 시작할때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자고 생각해보자. 아침부터 긍정적이면 하루도 긍정적이게 될것이다.실제 플라시보효과라고 하여 실제 약이 아닌것으로 약이라고 속여 그 치료효과를 내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정신적, 심리적인 믿음이 실제 약효과를 내는 것이다. 그만큼 생각이란 내 몸에 큰 영향을 미친다. 쉽지 않다면 하루 하나씩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자. 그것또한 긍정적인 마음이 아닐까?

 

현대인에게 필요한것은 해독이다. 그리고 해독을 실천하는 방법중 하나가 단식이다. 단식이라면 으레 안좋을 것이라고들 생각하는데 매일 단식하는게 안좋은것이지 , 주기적으로 한번식 단식하는것은 몸을 쉬게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하게 한다고 한다. 직장생활을 한다면 주말에 한번씩 실천하는 것 또한 방법이다. 나도 이제부터 주말에 단식을 실천해볼려고 한다. 바로 적응하긴 힘들겠지만 실천할 생각이다.

 

또한 저체온이 온갖 질병을 만든다고 한다. 예전 도서관에서 체온 1도가 사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책을 본적이있는데, 암세포또한 고열에는 약한다고 한다. 요즘 건강요법으로 반신욕을 많이 하는데 이것또한 좋은 방법이다. 책을 통해서 알게 된것은 결국

우리의 몸은 우리생활의 습관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 또 그 스트레스가 있다면 명상이나 운동을 통해서 잘풀고, 인스턴트나 일회용 음식보다 건강에 좋은 현미, 콩, 과일, 등을 제대로 섭취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것. 오늘 부터 하나씩 실천해나가는것이 어떨까싶다

r***n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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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긍정이 최고의 처방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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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처음보는 사람에게 어렵다고 느껴질수 있지만 그런내용들 마지막에 잘정리되어져 있는 책이였다. 전에 읽었던 책이 암의 관련되어 있는 책이기 때문에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어보았다.     우리가 평소에 숨을 쉬고 호흡을 하게 되면 하루에 수천에서 수만개의 암세포들이 생성되고 있지만 우리몸에 면역 시스템 때문에 우리가 암을 걸리지 않게 한다고 한다. 이면역세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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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처음보는 사람에게 어렵다고 느껴질수 있지만 그런내용들 마지막에 잘정리되어져 있는 책이였다. 전에 읽었던 책이 암의 관련되어 있는 책이기 때문에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어보았다.

 

 

우리가 평소에 숨을 쉬고 호흡을 하게 되면 하루에 수천에서 수만개의 암세포들이 생성되고 있지만 우리몸에 면역 시스템 때문에 우리가 암을 걸리지 않게 한다고 한다. 이면역세포들이 열심히 암세포를 제거를 해주어 우리가 암에 걸리지 않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사람들은 자신몸에 암을 스스로 치유하는 세포가 있기때문에 자연치유력을 강화해서 먼연력을 강화시키는것이 최고의 항암제라고 한다.

 

항암제가 먼저 실시된것이 인두염에서 시작이 되었다. 인두염은 항암제가 없었을때는 많은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갔지만 이것이 개발이 되면서 인두염이 낫고서 생기는 면연력이 더이상 걸리는 사람이 없어졌고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더이상 없었다. 그렇기때문에 걸리지도 않게 되었지만 그전에 미리 맞아서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것일까? 내몸에서 스스로 대응할수 있는 면역력체가 생기게해서 병을 이겨낼수 있게하지만, 인공적으로 하려고 한다면 내스스로 이겨낼수없어서 면연력이 병에 대응할수 없기 때문에 내몸은 아프게 되는것이다.그렇기 때문에 면연력을 강화해서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킨다면 얼마든지 암을 스스로 치유할수 있다는 것이다.

 

 

 

암의 원인은 무엇을까? 크게 4가지가 있다- p70 ~p72

1. 발암물질 2. 스트레스 3. 유전적원인 4. 방사선

크게 4가지로 나눌수 있지만 한가지로만 암이 발생하지 않다는 것이다. 각각의 원인이 우리몸의 면역시스템을 깨트리는 요인이되고

결국 암을 발생시킨다는것이다.

 

많이 발전된 현대시대에서는 많은것이 개발되었고 의존하는것이 너무나 많다. 즉, 스스로 이겨내기보다는 알아서 해주기때문에 그것이 없게되면 스스로 이겨낼수 없는것들이 많다. 예를들어, 몇년전에 닭이나 돼지들이 구제역에 걸려서 난리였지만 산속의 멧돼지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이것은 스스로의 면역체가 있기때문에 이길수 있었다는것이다. 현대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현대사회는 인공적인것이 너무나 늘어났기때문에 면연체계가 약해져 암이라든가 희귀질병들이 생기는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암에 걸리는 큰이유가 무엇일까? 통계적으로 보면 스트레스가 제일큰것같다. 점차 바빠지고 어딘가에 억눌려 살게되면서 스트레스가 예전보다 많이 증가가 되었는데 이 스트레스가 증가가 되면서 면연력을 떨어지게 되서 암에 걸리게 되는 확율이 증가가 되는것같다.

 

 

보통사람들이 암에걸렸다는 진단을 받게되면 우울해지고, 벌써부터 죽은것같이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여기서부터도 큰스트레스가 발생이 되었다는것이다. 여기서부터 암을 낫기위해서 치료를 받게 되고, 수술도 하게되고, 항암제를 하게되는데 이것들을 하게되면 내몸에 약해지고 말라버리게된다. 이것은 면연력이 60%는 떨어지게 된다는것인다. 이런상태에서 암을 이겨낼수 있을까? 수술에 성공한다고 해도 면연력이 약해진 내몸에서는 결국 이겨낼수없어 죽게 될것같다. 하지만 긍정적이고 자연치유하는 사람들은 어떨까? 통계적으로 이런사람들이 암이 100% 치유된사람들이 많다는것이다. 편하게 생각하고 자연과 함께 있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사람들이 오히려 암세포들이 죽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어갔다는것이다. 결코 암은 치유가 될수 없는 병이 아니다. 많이 웃고 긍정적이고 암의대해 두려움을 없애면서 스트레스를 만들지 않게되는것이 암의 치유를 다가서는것이다. 암이라는것은 내생각과 마음가짐의 따라서 다르게 되는것같다.

 

 

모든병에서는 예방이 중요한데 이것은 면연력을 유지하는것같다. 감기든 뭐든 면연력이 떨어져서생기게 되는 질병들이 많은데 면연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것이 큰예방인것같다.

 

또한 점차 과학이 발전이 되면서 방사선으로 의한 음식이 생기고 x-ray를 찍는등 여러가지가 생기는데 방사선의 노출은 피부암을 걸리게 되거나 세포의 변형을 일으키게 한다.이것으로 인해서 암이 생길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싱겁게 먹고 소금을 섭취안하면 도움이 되는걸까? 전혀 그렇지 않은것같다. 예전 조상들은 치약이 없어서 소금으로 양치했다고 한다. 이것은 소금이 안좋다는것이 아니다. 뭐든지 적당한 섭취는 좋지만 과잉이 되면 병이된다. 소금또한 마찬가지다. 소금은 오래된 천일염이 몸에 좋은데 적당량을 섭취하면 내몸에 오히려 향균효과를 보여준다. 오히려, 소금보다는 설탕을 피해야한다. 설탕은 암을 걸리게해주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붉은채소들을 많이 섭취해주고 물과 밥을 따로 식사하고 탄음식을 먹지 않는등 식사요법을 한다. 암도 식사요법이 중요하기 때문에 편식하지말고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하도록 해야한다.

 

현대사회에서 과학이 많이 발전되면서 옛것을 많이 잊게 되고 인공적환경이라던게 편하게 살게되었는데 이것또한 암과 가까워지는것이다. 자연이 있는 마음을 편하게할곳이나 황토집 또는 명상,부황등을 하게되면 치유에 많이 좋다고 한다. 그만큼 인공보다 자연이 더좋다는것이지만 그것이 많이 어려워지게 됬다. 이책을 보면서 암이라는것은 마음을 편하게 할수 있는 곳에서 내마음을 편하게 있는것이 큰 처방전같다. 이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p***9 201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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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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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3대질병, 암!!! 이름만 들어도 왠지 겁나고 설마 나는 아닐거야 라는 생각을 하는건 비단 나뿐만이 아닐거란 생각이 든다.  암치료혁명 도서를 읽고 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고 또한 나의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대해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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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3대질병, 암!!! 이름만 들어도 왠지 겁나고 설마 나는 아닐거야 라는 생각을 하는건 비단 나뿐만이 아닐거란 생각이 든다.  암치료혁명 도서를 읽고 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고 또한 나의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대해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y******2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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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암치료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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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에 있는 명문요양병원의 원장이자,대한경락경혈학회,한국인간교육연구원 이사를 역임, 대한암한의학회,대한침구학회,한방병리학회 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와 암에 대한 생각과 가르침을 직접 저술한 책이다.면역이 중요하다는 것, 암의 치료법이라 불리는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의 효과보다 자연요법이 중요하며, 효과또한 뛰어나다는 것을유명한 학자들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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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에 있는 명문요양병원의 원장이자,대한경락경혈학회,한국인간교육연구원 이사를 역임, 대한암한의학회,대한침구학회,한방병리학회 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와 암에 대한 생각과 가르침을 직접 저술한 책이다.


면역이 중요하다는 것, 암의 치료법이라 불리는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의 효과보다 자연요법이 중요하며, 효과또한 뛰어나다는 것을
유명한 학자들의 견해를 통해 그의 생각을 뒷받침한 글로, 책 내용 자체가 참 깊이가 있다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느꼇다.

한문장 하나하나가 단락 전체를 나타내는 것이 책이지만, 누구나 다 알법한 자기계발서적이나, 너무 전문이라 관련 용어의 남발로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서적과는 다르게 문단하나하나가 지식이고, 정보인 말그대로 이 책은 정보 덩어리다.

책을 읽고 중요내용을 요약 정리하는 버릇이 있는 내게 이 책은 그냥 책 자체다.
책이라는 것을 한단어로 요약하기에는 많은 뜻을 담은 단어겠지만,
쓰임이 정보에 대한 지식,(반복해서 읽어야만 하는)평생을 두고 소장해야만 하는 것이 책이라면 이책은 딱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닌 책 그 자체다.
 
암이란것이 무엇인지, 그 암을 극복하는데 의학이 어느시점에 와있는지, 왜 암치료에 자연요법과 마음의 효과가 중요 할수밖에 없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 그 내용 또한 참신하고 독특한 주제뿐이라 읽는 내내 이 책이 소장할만 한 몇안되는 책 중에 하나같다는 생각을 거듭케 한다.

본인은 책은 정보의 요람이자 내가 모르는 지식을 얻기위한 가장 적극적이면서 저렴한 방법중에 하나라고 본다.
그래서 여느 자기계발서적이나 전문서적들도 나름의 독보적인 정보와 지식을 담은 책이어야 하며, 그 내용또한 쉽게 이해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용또한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런의미에서 이책은 내가 생각한 정보의 다양성과 깊이에는 확연히 분간되는 정보(암)를 다루고 있어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은 서적중에 몇안되는 책 중 하나다.

책의 장정에 나와있는 저자 김동석 원장님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책의 신뢰를 주는것 또한 평이한 느낌이기도 했지만,
그래서 더 신뢰가 가기도 했다.여느 설명과 미사어구, 예쁘고 참신한 디자인도 결국 책의 내용에 따라오기는 힘들기 때문이고,
지은이의 사진을 등장시켜,그 이상의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중, 몰랐던 정보와 함께 흥미를 일으킨 문단 몇 줄을 소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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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소 등을 비롯한 가축들은 항생제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다.질병에 걸린 가축에 투여하는 항생제는 질병을 치료하며
내성을 가진 박테리아나 균을 만들지 않지만,조금씩 투여하는 항생제는 가축 내에 이유없는 돌연변이와 내성을 가진 박테리아를 양산하게 된다.
구제역이나 조류독감은 야생에서 생활하는 멧돼지나 철새들에게는 문제되지 않는다. 야생에서 생활하는 동물들은 면역력이 높고
항생제에 중독되지 않기 떄문이다.하지만, 축사에서 키우는 닭이나 오리에게는 치명적이다.  - 28~29p

우리가 가장 많이 먹는 음식중 그 부작용이나 위험을 간과하기 쉬운 음식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설탕이다.
설탕의 소비율과 암발생률 증가 곡선이 겹쳐질 정도로 설탕과 암은 연관성이 깊다.
실제 설탕에 편중된 식사는 공격적 성향과 무관심,전신피로,신경쇠약,정신분열,우울증,편두통,기억력상실,무기력감 등의 증세를 동반한다.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인 문제가 암의 80%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과,설탕 섭취가 정신적인 질환을 야기한다는 사실의 상관성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히틀러의 정신이상징후/산혈증을 일으킨 오스왈드/설탕 중독자들의 이상징후/뉴욕 제소자들의 설탕섭취의 동일 상관관계 등)  - 55~5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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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자체에 대한 정보와 발현 단계에 있는 원인,결과,치료법에 대한 전면을 알고자 한다면 이 책 한권으로도 어느정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고, 암에 대해 똑똑해 지고자 하는 독자들이 있다면 충분히 읽혀질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q******7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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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잘 이기고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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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고 하는 것은 몸이 쇠약해져서 생겨나는 우리 몸의 병이라고 할수 있는데 세포의 면역력이 떨어져서 이것이 궁극적으로 암으로 발전해서 우리 현대인에게 많은 사망의 원인이 되고 있다. 암을 치료하는 병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것은 사후적인 치료할수 있는 부분이고 실제로 생활속에서 우리가 예방을 어떻게 잘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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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고 하는 것은 몸이 쇠약해져서 생겨나는 우리 몸의 병이라고 할수 있는데 세포의 면역력이 떨어져서 이것이 궁극적으로 암으로 발전해서 우리 현대인에게 많은 사망의 원인이 되고 있다. 암을 치료하는 병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것은 사후적인 치료할수 있는 부분이고 실제로 생활속에서 우리가 예방을 어떻게 잘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많은 감정소비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는경우가 많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흥분을 해서 우리 몸에 좋지 않은 활성산소를 배출시키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을 볼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발암물질, 방사선 등 이러한 생활속에 노출에 의해서 정상적이 세포가 암 유발의 초기단계로 발전하게 되고 암이 진행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을 진단 받으면서 사람들이 먹는 음식들에 신경을 쓰면서 암이 치유가 되는 것을 본다고 하면 사전적으로 우리가 그러한 음식에 대해서 미리 인지를 하고 잘 대처한다고 하면 암 발생 빈도에 대해서 많이 줄일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암이라는 것도 우리 몸에서 자라난 세포의 하나이지만 항암을 통해서 치료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직면하는 것은 다름 아닌 마음의 외로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을 통해서 심신이 지쳐 있게 되면 우리들이 활동하는 생활반경들이 좁아지게 되고 스스로 기분이 우울해지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 있더라도 행복감과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서 스스로를 잘 컨트롤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가짐과 함께 스스로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서 조금씩은 더 인지를 하고 살아가는것이 좋을 것 같다.

 

 일상적으로 생활하면서 가장 가깝게 접근하는 물이나 공기의 경우에도 우리가 좋은 공기와 함께 내 몸에 맞는 물을 잘 섭취하면서 몸의 에너지를 더욱 높일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특히나 우리나라에는 김치나 된장과 같은 발효식품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음식을 잘 섭취하면서 좋은 식이요법을 통해서 개선해 나간다고 하면 몸에 건강을 잘 지키면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몸으로 장수하는 삶도 중요하지만 암의 예방에 대해서 잘 알수 있는 시간이었다.

b********4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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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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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두가 완전한 건강을 꿈꾸면서 운동을 하고 식단을 조절하고 영양제를 먹고 건강식을 먹고 공기 좋은 곳에 살고 건강검진을 한다."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몸 안에 100명의 명의를 지니고 있다."라고 한 의원 히포크라테스의 말처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자연치유능력!  다른 말로 하면 바로 면역력이다. 인간이 아픈 이유는 거의 다 면역력이나 호르몬체게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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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두가 완전한 건강을 꿈꾸면서 운동을 하고 식단을 조절하고 영양제를 먹고 건강식을 먹고 공기 좋은 곳에 살고 건강검진을 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몸 안에 100명의 명의를 지니고 있다."라고 한 의원 히포크라테스의 말처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자연치유능력!

 다른 말로 하면 바로 면역력이다.

인간이 아픈 이유는 거의 다 면역력이나 호르몬체게의 문제였다.

사람들은 머리가 아프거나 배가 아플 때, 혹은 감기에 걸렸을 때 특별한 약을 먹거나치료를 하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나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심지어는 골절이 된 경우에도 수술도 하지 않고 골절 부위가 자연스럽게 나은 경험도 있을것이다.

우리 몸은 나약한 존재인 것 같지만 우리 몸속에 또 하나의 우주가 있고 지금도 현대과학으로도 풀지 못하는 일을 한 치의 오차 없이 해결해 나가고 있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엄청난 힘을 가졌지만 또한 무한정없이 나약한 존재이다.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유전자가 거의 해석이 끝났고 특정 유전자와 질병과의 관계를 연구 중에 있다.

면역시스템이란 우리몸을 건강하게 하는 일련의 모든 시스템을 면역시스템 즉 자연치유시스템이라 한다.

질병치료와 예방에 있어 자연치유력, 즉 면역력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독감이나 신종인플루엔자 등의 질환이 유행할 때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잘 걸리지도 않고 설령 걸렸다 해도 쉽게 치료 되었지만, 노인이나 어린이처럼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쉽게 병에 노출되었으며 심하면 죽음에까지 이르렀다.

난 면역력이 약해서 독감예방주사나 폐렴예방주사를 맞으면 살이 칼로 도려 내는 것처럼 너무너무 아프다.

그래도 감기에 걸려서 고생하는 것보다는 이틀정도만 아프면 돼서 예방주사들을 맞는다.

암은 삶의 결과물이다.

암의 근본적인 원인이 잘못된 삶의 방식이라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방식을 바꾸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비우고 즐거운 마음으로 '암을 낫게 해 달라'는 기도가 아닌 '오늘 하루도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기도를 드릴 때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결국 즐겁고 긍정적인 생각과 생활이 자연치유력을 되돌리고 NK세포가 제 기능을 발휘한다.

부정적인 생각과 스트레스가 얼마나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지 예를 들어 보자면, 유방암 선고를 받고 수술을 받은 날까지 한달여 동안 기다리던 한 환우는 길이 1cm였던 암 덩어리가 두려움과 가족에 대한 걱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5cm가 되었다.

 이렇듯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하며 행복할 때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

면역력은 극대화되어 암도 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암에 대한 치료적 관리는 암치료에 관여하는 모든 의료전문가의 협업협진에 따른 개인맞춤식 최선의 진료방향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물론 암의 병인론이 다양하고 복잡하여 일대일 인과관계 규명도 어려운 경우가 많고 개개인의 유전자적 차이, 내적 반응성의 차이, 사회환경적 차이, 삶의 방식의 차이 등으로 하나만이 각 개인에게 정답일 수는 없다.

여기에 덧붙여 암과 함께하는 삶에서도 삶의 질을 높일 방향에 대해 서로 고찰하고 사색해 보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학에서 '행복한 건강장수'를 지향한다.

 질병의 원인을 알면 아무리 암이나 난치병 질환이라 하더라도 치료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나도 병에 대한 대비를 하기 위해 책을 통해서 정보들을 얻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질병의 원인을 크게 3가지로 나눈다.

질병 중에 그 원인이 외부에서 오는 경우를 외인,  내부에서 오는 문제를 내인, 외인도 내인도 아닌 것을 불내외인이라 한다.

외인이라 하면 한의학에서는 육음이 대표적이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질환 또는 폭염, 혹한 등과 같은 기후변화나 직업병 그리고 환경과 관련된 질환이 이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서울시의 하루 쓰레기 처리량은 10톤인데 하루 쓰레기 발생량이 10톤이 넘는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 몸도 똑같다.

민원이 발생한다고 임시변통으로 대응하다가 탈이 나는것처럼, 우리 몸도 항암제나 항생제를 무리하게 투여하는 대책만을 세운다면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도 이에 자유롭지 못하므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잘먹지도 못하는 등 약물 부작용에 몸부림을 칠 것이다.

미리 쓰레기 처리 능력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따로 있다.

 바로, 의식과 생활방식을 개선 하는것이다.

암 치료 역시 마찬가지다.

항암제나 방사선치료, 수술요법은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병치료에 있어서 외적 요인도 중요하지만 개인마다 체질과 면역력을 먼저 살펴 치료해야 한다.

면역이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역병을 피한다'는 뜻이다.

옛날에는 천연두(마마), 홍역과 같은 역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특히 흔히 곰보자국이라는 흉터가 남는 천연두는 가장 두려운 전염병이다.

하지만 그 무시무시한 천연두도 18세기에 제너라는 의해 사라지게 되었다.

제너가 종두법의 원리를 개발하였지만 사상 최초로 발견한 인물은 아니었다.

발암물질은 다 찾아낼 수 수도 없을 만큼 무수히 많다.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종류는 2만 종이 넘는다.

동물실험을 통해서 발암물질로 밝혀진 것은 빙산의 일각이며, 발암물질을 안다 하더라도 이미 그 물질이 공기와 물 등에서 섞여 있기 때문에 피하고 살기 어렵다.

발암물질의 종류는 많지만 공통적인 결론은 하나다.

자연상태의 것보다 인공적으로 만든 음식이나 물질이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이다.

 N-나이트로소 화합물을 제외한 지방족화합물: 둘신(인공감미료)은 혈액독이 있으며, 실험용 쥐에 투여한 결과 간암이 발생, 우레탄은이 계열에서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로 폐암, 림프종, 간암, 악성흑색종, 혈관종, 피부암 등을 일으킴...... 면역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적 스트레스라고 할 수 있다.

암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우리 몸은 팔과 다리처럼 우리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기관이 있고, 위나, 장, 심장의 움직임이나 호흡, 땀, 발열처럼 우리 마음대로 움직임일 수 없는것이 있다.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율적인 시스템에 의해 조절되기 때문에 이들을 조절하는 신경계를 따로 자율신경계라 부른다.

태양은 자율신경의 스위치....... 건강한 신체리듬을 만들려면 기상 후에는 아침 햇빛을 몸에받고 심부의 체온을 올려주는 뜨거운 샤워를 하고, 귀가 후 잠들기 1시간 전에는 더운물로욕조에서 20분 정도 반신욕을 하면 깊은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의 균형을 깨뜨려 원활한 신진대사를 방해한다.

 사람에게 가장 좋은 보약과 휴식은 숙면이며, 반대로 가장 큰 과로와 스트레스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다. 숙면을 통해 하루종일 활동하며 자극받았던 세포들이 재생과 복구를 이루어 낸다.

해가 뜨면 교감신경이 자극되듯, 잠을 잘 때 불을 켜둔 채 자면 교감신경이 자극된다.

눈에 있는 망막이 빛을 감지해 수면을 촉진하는멜라토닌이 분비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멜라토닌은 체내 리듬을 조절하기도 하지만 뇌와 정자의 항상화작용을 한다.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스트레스와 함께 뇌가 산화되고 뇌의 기능이 떨어지는 원인이 된다. 잠을 잘 때 불을 켜고 자거나 TV를 켜고 자는 것은 숙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자율신경 실조와 함께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또한 따뜻한 약재와 찬 약재는 효능이 다르다.

혈을 보강하는 약, 기를 보강 하는 약 등도 다 효능이 다르다.

한의학에서는 약재 하나하나의 성분과 효능, 성질에 대해 배우는 과목을 본초학이라 한다.

약재를 개개인의 증상과 체질에 따라 배합해 처방하는데 이를 방제학이라 한다.

음식과 약의 근원이 같다.

한의학의 고서인 천금방에서도 "질병이 있으면 먼저 음식으로 치료하고 그래도 낫지 않으면 약을 쓰라"라고 하였을 만큼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암에 있어서도 음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하다.

 서구화된 식습괍은 암 발병률을 높인다.

항산화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 양배추, 마늘, 순무, 양파, 큰 산파(유황 화합물)당근, 시금치, 호박, 파슬리(B카로틴)키위, 딸기, 레몬, 파슬리, 귤등(비타민C) 장어, 참기름, 아몬드, 옥수수 기름, 올리브(비타민E) 적포도주, 참깨, 초콜릿, 녹차, 생강(폴리페놀류) 토마토, 수박(리코펜)    

요즘은 오염된 환경,유해음식들때문에 건강을 지키기가 정말 힘든 세상이다.

하지만 의료기술은 좋아져서 수명은 길어졌다.

우리의 자연치유력을 믿고 긍정적이면서 건광관리를 잘하면 120세까지도 거뜬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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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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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강화시켜서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저자의 의견이 담긴 책으로 얼마전 읽었던 곤노 마코토의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주장의 건강서적이었다. 곤노 마코토는 항암제, 수술의 부작용의 심각성을 주장하며 방사선 치료의 발전과 유용성을 이야기하고, 이도 저도 안되는 말기암의 경우엔 적극적 치료로 체력을 소진하기보다는 고통만 완화시켜주는 방치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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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강화시켜서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저자의 의견이 담긴 책으로

얼마전 읽었던 곤노 마코토의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주장의 건강서적이었다.

곤노 마코토는 항암제, 수술의 부작용의 심각성을 주장하며 방사선 치료의 발전과 유용성을 이야기하고, 이도 저도 안되는 말기암의 경우엔 적극적 치료로 체력을 소진하기보다는 고통만 완화시켜주는 방치요법이 보다 인간적인 여생을 살며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했다.

또한 면역력을 강화시켜서 암을 이겨낸다는 말은 사기라고 했다.

김동석 저자는 본 책에서 곤노 마코토의 항암제의 심각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부분을 일부 발췌 인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면역력 강화로 환자를 모으는 의사는 사기꾼이라고 한 것은 말하지 않고 있다. ㅎㅎ

애석하게도 나는 NK세포가 암세포를 죽인다는 건지, 못 죽인다는 건지.. 알 수가 없고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

그래서 두 저자의 상반된 의견을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두 저자의 공통된 의견도 상당 부분 있는데,

앞서 말한 항암치료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과 함께, 이러한 무리한 치료에 중점을 두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숨시고 남은 삶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부분이다.

최근 읽은 또 다른 건강서적인 유태우 저자의 [고혈압 3개월에 약없이 완치하기]에서와 같은 의견으로 스트레스에 대한 지적도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코르티솔이 증가하여 탄수화물과 카페인에 대한 집착이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비만이나 고지혈증 등 기타 성인병에 노출되기 쉽다고 한다. 역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가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도 긍정적 사고는 최우선 과제이다. 또한 가까운 이들에게 받는 사랑과 관심이 큰 약이 될 수 있다.

역시 일상 생활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삶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인 것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그런 방법을 접목시킨 저자의 숲속에 위치한 요양병원을 소개하고 있다.

그런 좋은 환경의 병원에서 숲을 거닐고 명상을 하고, 좋은 음식을 편안하게 먹으며 병을 이겨낼 의지를 키울 수 있다면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곤노 마코토의 말처럼.. 환자들을 끌어모아 큰 돈을 치료비 명목으로 청구하는거라면.. 역시 돈이 최고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뿐이다.

유럽에서는 이와 같은 숲 속 휴양병원의 자연치유 프로그램과 검증된 대체요법들을 의료보험에 적용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하루 빨리 이런 제도가 만들어지면 좋을 텐데,

기존 의료업계와 제약회사의 파워에 눌려서 맥을 못추는게 현실이니..

언제쯤에나 보험 적용 받고 이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다. 많이 아쉬운 현실이다.

w******a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