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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아메리카나 2권 리뷰입니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라는 책은 읽었었는데 작가가 다른 소설을 썼다는 것은 뒤늦게 알았습니다. 계급, 인종,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종이라는 장벽에 막혀 본 적 없는 사람에게는 인종이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보라색 히비스커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 드디어 치마만다의 소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미국에 사는 이들에게서 들어왔는데 계속 차일피일 미루다가 용기를 내어 주문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치마만다 그녀의 삶이 투영되어 있는 아메리카나 또 다른 역작을 읽게 될 계기가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