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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교회에 관한 신학적 탐구: 『과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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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의미』는 교회 역사와 신학적 전통을 탐구하며, 그 의미를 조명한 책이다. 저자는 기독교 신앙의 과거가 현재의 신앙과 교회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탐구하면서, 역사적 교회가 어떻게 신앙의 본질과 맞닿아 있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과거의 교회 전통이 단순히 옛것으로 간주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신앙을 형성하고 지탱하는 중요한 기둥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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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의미』는 교회 역사와 신학적 전통을 탐구하며, 그 의미를 조명한 책이다. 저자는 기독교 신앙의 과거가 현재의 신앙과 교회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탐구하면서, 역사적 교회가 어떻게 신앙의 본질과 맞닿아 있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과거의 교회 전통이 단순히 옛것으로 간주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신앙을 형성하고 지탱하는 중요한 기둥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교회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밝히며, 신앙 공동체의 연속성과 변화의 필요성을 논의한다.

레벤슨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과거의 교회가 단지 시간 속에 잊혀진 역사가 아니라, 살아있는 전통으로서 오늘날의 교회 생활과 신앙적 실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상기시킨다. 교회의 역사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이 배우고 적용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교회가 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시대에 따라 발전해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과거의 교회 역사와 전통이 단순히 먼 과거의 산물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저자는 교회의 역사를 단지 시간 속의 기록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신앙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중요한 자원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통해 신앙은 고정된 틀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깊은 뿌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지를 뻗어나가는 살아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었다.
레벤슨의 논의는 교회의 전통과 개혁 사이의 균형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다. 교회는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변화하는 세상에 맞추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과거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필수적이며, 그 과정에서 현재의 신앙인들이 얼마나 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느끼게 되었다. 또한, 교회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깊이 깨달았다. 저자가 제시하는 과거와 현재의 연결 고리는 신앙 생활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인상 깊은 문장]
  • "과거의 교회는 단순히 옛날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신앙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둥이다."
  • "교회의 전통은 변화와 개혁 속에서도 그 본질을 유지해야 할 살아있는 자산이다."
  • "신앙 공동체는 과거의 뿌리에서부터 힘을 얻어 현재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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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교회를 재조명하며 현재와 미래의 신앙적 방향성을 제시한다.
s********3 202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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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의미; 역사적 교회에 관한 신학적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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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라는 학문이 시작된지 햇수를 세어본다면 흔히들 2000년 정도가 된다고 말을 한다. 2000년동안 쌓여온 고민들은 결코 누군가의 막 뱉은 한마디에 흔들릴만큼의 기록은 결코 아닐 것이다. 우리가 지금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행동들 또한 2000년동안의 고민의 결과에 의해 이루어지고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사도행전에서의 초대 교회와 그안에서의 순교자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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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이라는 학문이 시작된지 햇수를 세어본다면 흔히들 2000년 정도가 된다고 말을 한다. 2000년동안 쌓여온 고민들은 결코 누군가의 막 뱉은 한마디에 흔들릴만큼의 기록은 결코 아닐 것이다. 우리가 지금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행동들 또한 2000년동안의 고민의 결과에 의해 이루어지고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사도행전에서의 초대 교회와 그안에서의 순교자들, 중세시대때 나타난 종교개혁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 시대를 상대로 어느 누구보다 진보적이였으며 권위에 도전하는 이들로 자리잡았음을 보인다. 분명한 것은 그러할지라도 놀랍게도 교회는 이 땅위에서 지켜졌으며 또 어딘가에서는 부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분명한것은 이러한 부흥에 그저 맹목적인 신앙만이 있었음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짚고 넘어가야 한다. 분명히 누군가의 고민이 있었다. 부조리함을 발견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며 나아갔을 것이다. 누가 더 잘났는지 자신의 이야기만을 관철시키는것만이 아닌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를 듣던 ‘웨스트 민스터 총회’처럼 말이다.


  교회가 정말 많이 흔들리고 있다. 개인의 생각에 여러가지 흔들리는 이유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이 또한 많은 이들이 동의할 이유들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하고싶은 말은 이전 과거의 역사는 또다시 반복되는 중이고,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함께 나누기 보다 그저 개인만의 감정적인 외침 뿐이다.


  최근에 읽은 책들중 공통적으로 나온 이야기가 있다.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함께 모여 신학적인 대화를 나누고 논의를 하라는 말이다. 그 많은 책들 중 몇권 뽑아 읽은 책들의 내용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현 교회의 주소를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시대에 따라 드러나는 논의의 쟁점에 대해서 자신의 이야기만 말할 뿐 그 어느 누구도 함께 신학을 세워가려고 하지 않는다. 그저 시대에 보여지는 현상에 대한 감정적이고 날선 비판만 있을 뿐이다. 그러기에 ‘로완 윌리엄스’는 더욱 더 과거를 조명해 보기를 바라고 있다. 물론 과거가 답을 제시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발생했던 문제들에 대해서 분명한 지혜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혹은 우리의 다시 세워야 할 정체성, 그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현실을 직시할 것을 요구한다. 교회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를 요구하며, 그 본질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게 한다. 교회가 교회로서 세워지고 지켜지기에 숫자적인 부흥과 같은 가시적인 결과를 결코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참 어려운 시국이 맞다. 그저 사탄의 묘수라는 잘못된 종말론으로서 사람들을 혼란시키지나 좀 말았으면 좋겠다. 누가봐도 인간에 의한 결과임을, 그리고 그 안에 본질을 잃은 교회의 모습이 함께 있음을 기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로완 윌리엄스 말은 시대를 분명하게 직면하게 해주는 하다. 


w*****1 202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