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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 번인 그림책 육아를 위해 꼭 필요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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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둘째를 위해서 고른 책입니다.'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 열두달' 제목이 너무 좋지요.'공부머리'라고 하니 지식을 습득하는 기술 즈음으로 생각하신다면 잠시 접어두시길 바랍니다.여기서 말하는 '공부머리'는 아이들 스스로가 탐구하고 자신들이 아는 것들을 연결하는 능력입니다.이런 능력들은 어떻게 길러지는 것일까요?그렇죠.아이들에게는 놀이입니다. 그림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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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둘째를 위해서 고른 책입니다.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 열두달' 제목이 너무 좋지요.


'공부머리'라고 하니 지식을 습득하는 기술 즈음으로 생각하신다면 잠시 접어두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머리'는 아이들 스스로가 탐구하고 자신들이 아는 것들을 연결하는 능력입니다.

이런 능력들은 어떻게 길러지는 것일까요?

그렇죠.아이들에게는 놀이입니다. 그림책으로 놀아주자는 것이겠지요.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왜 그림책으로 놀아주는 것이 좋을까? 에서부터 방법제시와 책을 고르는 일까지

그림책 육아에 대해서 너무도 친절하게 모든 소스들이 제시되어 있어요.


 

저는 그림책육아맘입니다.

큰 아이를 열심히 그림책 육아를 하면서 키웠지만,  단행본보다는 전집류 위주로 책을 사서 읽혔다는 것이 가장 후회가 되었어요.

한번 전집으로 책을 들이고 나니 그 다음번에도 쉬운 방법을 택하게 되고,

일일이 재미있고 아이가 좋아하는 단행본을 찾는 일이 줄어들더라구요.

뒤늦게 후회를 하고선 도서관을 최대한 활용을 하였지만, 이미 지나간 유아기는 되돌릴 수가 없죠.

그래서 둘째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위해서 이번 이 가이드 책이 필요했답니다.


 

저자이신 박형주님께서는 '그림책 육아' 부모가 아니시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딱 한 번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면 아이와 그림책 육아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으로 가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 마음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 이 책 한 권에 저자의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한가득 들어 있음이 절로 느껴집니다.

저는 구절을 읽으면서 다시 제게 기회가 온 것에 대해서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두번째의 기회에서는 아이에게 책으로서 많은 세상을 보여 주어야겠습니다.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 열두달' 에는   610권의 책들이 각 주제별로 통합교과에 맞춰서 소주제로 나누어서 소개가 되어 있어요.

이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주제와도 관련이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더욱더 친밀하게 느낄 수가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동화작가이자 책놀이 강사인 엄마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나누었던 대화가 담겨있는데,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함께 대화하는 것이 어렵고 서툴다고 느끼시는 엄마들에게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매월 한 권의 책을 읽고서 아이와 함께 책으로 어떻게 놀아주는지에 대한 놀이법도 소개가 되어 있어요.


'바이러스 문장'만드는 놀이인데 이 방법은 책을 읽고 글쓰기기를 힘들어 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굉장히 반응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의 열린 사고와 창의적인 생각들을 마음껏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법인데, 요 방법은 꼭 한번 큰 아들과 함께 해보려구 합니다^^


 

다른 주제들은 잠시 뒤로하고 여름을 맞이한지라 '7월 여름' 그림책 소개를 먼저 살펴 보았어요.

 
 큰 아이때도 재미있게 읽어주었던 책들부터 최근에 나온 책 그리고 다양한 주제별 활동까지  소개가 되어 있어요.

요렇게 주제별로 분류가 잘 되어 있는 덕분에, 한 가지 주제로 다양한 그림책들을 일일이 다 찾아야하는는 수고로움을 덜고서

아이들에게 읽어 줄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죠.


 
저자가 이 책을 쓰기위해서 1993년출간된 책부터 2019년 최근 출간된 그림책까지 살펴보셨다고 하셨는데,

그런 수고로움 덕분에 이렇게 재미있는 신간 소개까지도 볼 수가 있답니다.

사실 이런 비슷한 그림책 소개하는 육아서적들을 큰 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권 읽었었지만,

최근의 책들까지 소개하는 책은 잘 없었거든요.

오래전부터 인기가 있는 책들은 이미 여러곳에서도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으니 괜찮으나,

최근에 나오는 그림책들은 일일이 다 챙겨서 살펴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가는 그림책들도 무수히 많은지라

그림책 육아하는 엄마들은 정보에도 눈과 귀가 밝아야하는 법이지요^^


여기 책에서처럼  연령별로 묶어두었거나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는 그림책 소개내용은

아이에게 주제별로 관련된 내용으로 책을 읽어줄 때에는 너무도 좋은 길잡이가 될 뿐 아니라 다음 그림책을 고르는데 딱 필요한 소스가 된답니다.


'좋은 책을 고르면 절반은 성공' 이라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주제를 가진 다른 그림책들이 5-8권 정도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한 줄로 소개가 되어 있어요.

권장 연령에서부터 출판년도까지 상세하게 정보가 주어져 있어서 관련 다른 그림책을 고를 때 참고하기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사실 그림책이 담고 있는 그 이야기들을 한 줄로 나타낸다는 것이 무척 힘든 일인걸 아는지라

저자분의 그림책에 대한 상당한 내공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책을 너무도 잘 보던 아이들이 어느 정도의 연령이 되면서 책을 보려 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초등 고학년이 되면 그림책은 저절로 멀리하고 글 줄 책을 읽게 되는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아이의 읽기 능력에 맞춰

선택해서 읽을 수 있도록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그런 적절한 책들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는데, 초등학생들을 위한 주제확장 읽기 책 목록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림책 뿐만 아니라 글 줄 책까지 단계를 표시 해두어 적절한 책을 고르도록 가이드가 꼼꼼하게 굉장히 잘 되어 있네요.

그리고 단행본뿐 아니라 입소문 속의 전집류나 시리즈 책들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정말이지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 열두 달'  한 권만 있어도 아이들 책 고르는데 아무런 고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부에서는 부모를 위한 독서와 놀이교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 육아를 하다보면 중간 중간, 방향감을 상실하기도 하고, 쓸데없는 욕심을 불어 넣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3부에 담긴 내용들을 메모해두고 기억해둔다면 그 고비는 슬기롭게 잘 넘길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 담긴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 열 두 달' 책은

그림책육아맘이라면 필독서가 아닐까 싶네요^^

이런 가이드북 두어권 정도 집에 두고서 아이의 연령에 맞춰가면서 도움을 찾게되고 유용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책 맨 뒤에는 이렇게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부록이 달려는데,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이 600여 권이 넘으니 진짜 어마어마한 수인 것 같죠.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림책 표지외 제목도 나와 있으니 도서관으로 책 찾으러 갈 때는 너무도 유용하게 잘 쓰일 것 같아서 딱 좋네요.


 
둘째가 벌써 두 돌을 지나면서 언어의 폭발적 확장과 요즘 한창 그림 책 읽기의 황금기를 맞보고 있습니다.

 둘째도 똑같이 그램책 육아를 하려고 하는데, 저의 체력은 십 년 전과는 너무도 다릅니다 ㅡㅡ;;

단지, 변하지 않는 하나가 있다면 그림책 육아에 대한 저의 굳은 믿음입니다.
 

아이와 평생 딱 한 번 허락된 놀이.그림책 놀이

 
이제는 진짜 마지막이기에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 열두달' 과 함께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보려고 합니다.
c*******4 2019.07.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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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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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카테고리에 들어가서.ㅎㅎ아이책이랑 같이 몇권 더 사고 사은품으로 에코백까지 챙겨받으니 더 좋네요.   아이와 그림책 자주 읽는 편인데항상 그림책으로 어떤 놀이 해줄까 고민스러웠던 점이이 책마련하고 해소된 것 같아요.   아이와 읽으면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는 점도 좋아서다음엔 어떤 책을 사서 아이와 함께 읽을까 하는데 도움도 되구요.   다양한 그림책 놀이하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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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카테고리에 들어가서.ㅎㅎ

아이책이랑 같이 몇권 더 사고

사은품으로 에코백까지 챙겨받으니 더 좋네요. 

 

아이와 그림책 자주 읽는 편인데

항상 그림책으로 어떤 놀이 해줄까 고민스러웠던 점이

이 책마련하고 해소된 것 같아요.

 

 

아이와 읽으면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는 점도 좋아서

다음엔 어떤 책을 사서 아이와 함께 읽을까 하는데 도움도 되구요.

 

 

다양한 그림책 놀이하며 좋은 시간 보내기에 무척 좋은 것 같아요.

 

만족합니다! 

p********4 2019.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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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그림책 보는 방법을 제대로 알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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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가 아니라 4살 넘어서 어린이 집 같은데 가기 시작하는 아이부터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그림책 보여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요즘 그림책 인기가 워낙 높아서 그림책에 관한 책이나 아이들을 그림책으로 키운 책육아 성공담에 대한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냥 자기 경험을 적은 책이 아니라, 독서교육과 놀이를 정식으로 공부하고 또 오래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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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가 아니라

4살 넘어서 어린이 집 같은데 가기 시작하는 아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그림책 보여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요즘 그림책 인기가 워낙 높아서 그림책에 관한 책이나

아이들을 그림책으로 키운 책육아 성공담에 대한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냥 자기 경험을 적은 책이 아니라,

독서교육과 놀이를 정식으로 공부하고

또 오래동안 아이들을 직접 지도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이 쓴 책이라는 것이 다른 것 같아요.

그냥 나는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내 경험으로 이게 좋다

저게 좋다하면 아이마다 성격이 다 다르니까 신뢰하기가 어려운데,

이 책은 책의 뒷쪽에 독서와 놀이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을

정리해 놓아서 크게 도움이 되었어요.

어떤 책들은 그런 말들을 한 권 내내 반복해서 하는데,

압축해서 써 놓으니 읽기가 좋더라구요.

저는 사실 지방에 사는데

지방에서는 서울에서처럼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가 어려우니까

 인터넷에 많이 의존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 책을 고를 때나 책을 보여주는 방법에 관한 것들을 검색하면

처음에 다 유익하고 신기한 말들처럼 생각되는데

몇 번 보다보면 그게 다 출판사 같은 곳에서 뿌리는 글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워랄까, 정보라기보다는 광고 같은 거지요.

그럴 때는 작가나 강사 같은 분들에게 직접 강의를 듣기 어렵고

간접적인 정보를 얻어야 하는 것이 속상한데

이 책의 7월 글을 읽다보니

큰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작가가 1993년~2019년까지의 그림책 등 중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들을 공들여 뽑았다고 했는데

여기 저기서 자주 소개되는 책들이 아니라 그동안

전혀 모르던 그림책들도 많았어요.

새로운, 좋은 그림책을 만날 수 있는 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매달 소개되는 그림책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활동하는 교과 주제랑 연계되는 것도

너무 좋아요. 그림책을 재미있게 보면

학교에서도 더 적극적이 될 거라는 기대가 있거든요.

 

여기 소개되는 책 놀이가

읽기 능력을 키워주는 책놀이라고 하더라구요

몇 일 전 비가 오길래 비오는 날 그림책을 찾아서

노란우산으로 노래를 부르며 놀았는데

미술놀이 처럼 번잡하게 준비하는 게 아니라

좋았고, 정말 너무 간단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렇게 놀기만 해도 읽기 능력이 자라는 거라니까

마음이 더 편하게 놀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아직 책을 다 본 게 아니라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전에 그림책을 그냥 내용만 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림책을 볼 때는

무조건 어른이 글을 읽어주어야 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먼저 그림을 찬찬히 살펴야 하는 책도 있다'는 것도

이 책을 보면서 알았어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저를 위해서 

여기 나오는 그림책들을 꽃 찾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앞으로는 

저부터

그림책을 훨씬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 책은

어른한테도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y****1 2019.07.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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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강사님, 믿고 기다린 보람을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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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강사님 부모교육 강의를 들을 때 책을 쓰는 중이라 하셔서 6개월을 넘게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책도 강의처럼 내용이 꼭꼭채워진 느낌이라 너무 좋습니다. 강의를 하실 때 성적에 집중하는 공부랑, 역량을 기르는 공부가 어떻게 다른 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신 게 너무 인상적이었는데 책놀이도 막연하게 많이 읽혀라처럼 뻔한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채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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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강사님 부모교육 강의를 들을 때 책을 쓰는 중이라 하셔서 6개월을 넘게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책도 강의처럼 내용이 꼭꼭채워진 느낌이라 너무 좋습니다. 강의를 하실 때 성적에 집중하는 공부랑, 역량을 기르는 공부가 어떻게 다른 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신 게 너무 인상적이었는데 책놀이도 막연하게 많이 읽혀라처럼 뻔한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채을 어떻게 읽어주어야 하는 지를 꼼꼼하게 알려주시네요.

 아직은 책을 받아서 1부랑 3부만 먼저 보고 7월달 책읽기만 한 번 보았는데 앞으로 매 달 어떤 책들이 소개되는 지를 보고 도서관도 가고 서점에 나가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제가 강사님에 대한 느낌을 너무 좋게 가져서 그런지, 매 달 시작하는 부분의 에세이도 위로가 되는 느낌이라 좋았네요. 저는 뭐, 원래 책사고 리뷰쓰고 하던사람도 아니지만, 모처럼 반가운 책을 만났는데 아직 리뷰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안타까워서 첫 리뷰를 써 봅니다. 다른 사람들도이 책을 많이 만났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n 2019.07.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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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소장해야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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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도서관에 아이들과 가도 어떤 유익한 책이 있는지, 지금 나이에 어떤 책을 읽어주는게 좋을지 매번 고민이었어요. 책 종류가 너무 많으니 참 행복한 고민이다 싶으면서도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은 읽어주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책을 구매 후엔 그런 걱정없이 매번 아이들 책셔틀 열심히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처음엔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보다, 안되겠다 싶어 소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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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도서관에 아이들과 가도 어떤 유익한 책이 있는지, 지금 나이에 어떤 책을 읽어주는게 좋을지 매번 고민이었어요. 책 종류가 너무 많으니 참 행복한 고민이다 싶으면서도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은 읽어주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책을 구매 후엔 그런 걱정없이 매번 아이들 책셔틀 열심히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처음엔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보다, 안되겠다 싶어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0.12.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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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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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가 많은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림책 넘처나는 것 중에 무엇이 우리아이 지금 시기에 잘 맞을지 그리고 그와 연계도서로는 어떤게 좋은지 나와있는 책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여기에 있는 모든 그림책을 사고싶지만 살수 있는 것은 사고 빌릴수 있는 것은 빌리면서 엄마가 잘 선택해서 아이에게 노출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까지 연계할수 있는 그림책과 관련주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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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가 많은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림책 넘처나는 것 중에 무엇이 우리아이 지금 시기에 잘 맞을지 그리고 그와 연계도서로는 어떤게 좋은지 나와있는 책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여기에 있는 모든 그림책을 사고싶지만 살수 있는 것은 사고 빌릴수 있는 것은 빌리면서 엄마가 잘 선택해서 아이에게 노출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까지 연계할수 있는 그림책과 관련주제의 전집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계절별로도 추천도서가 있어서 계절 관련 독후활동 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책육아 하고싶은 엄마의 필수 도서인것 같습니다.

 

h****4 2020.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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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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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기 보다는 그저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싶어 주문한 책이에요.지금은 그냥 책을 읽어주어도 즐겁게 잘 보지만 시간이 지나 다양한 것들에 노출되고 하다보면 점점 책이 싫어지기도 하지않을까 걱정되더라고요.아이에게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고, 책놀이를 해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주문했어요.이렇게 책으로 놀아주고 나면 아이도 더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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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기 보다는 그저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싶어 주문한 책이에요.

지금은 그냥 책을 읽어주어도 즐겁게 잘 보지만 시간이 지나 다양한 것들에 노출되고 하다보면 점점 책이 싫어지기도 하지않을까 걱정되더라고요.

아이에게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고, 책놀이를 해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주문했어요.

이렇게 책으로 놀아주고 나면 아이도 더 강하게 기억에 남겠죠?

벌써 나오는 책 여러권 주문해서 함께 봤어요.




b***i 2020.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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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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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5살둥이 세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이사와 코로나로 인해 6개월째 집콕하는 중이죠.....처음에는 어떻게 하루종일 같이 있나 싶었는데 닥치니까 다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ㅠㅠㅠ요즘 제일 많이 하는 일이 그림책 읽어주기인데 그냥 읽어주기 보다는 독후활동도 같이 하고 싶어서 책을 구입했어요. 이 책에는 계절에 맞게 추천해준 책에대해 독후활동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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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5살둥이 세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이사와 코로나로 인해 6개월째 집콕하는 중이죠.....

처음에는 어떻게 하루종일 같이 있나 싶었는데 닥치니까 다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ㅠㅠㅠ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일이 그림책 읽어주기인데 그냥 읽어주기 보다는 독후활동도 같이 하고 싶어서 책을 구입했어요. 이 책에는 계절에 맞게 추천해준 책에대해 독후활동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단행본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계절에 맞게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s*****4 2020.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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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육아를 시작하는 분께 추천 / 그림책 선정과 놀이법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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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피드를 하나 올리려고 들어갔다 친한 언니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을 보게 되었어요. 몇 글자 안되는 피드였지만 왠지 운명처럼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팍팍~요즘 정신없이 바쁘다는 핑계로 둘째 품에 안고 그림책 읽어준게 언제였더라, 첫째 똘망군은 이맘 때쯤 매일 두 세 시간 그림책 읽어주다 잠든 것 같
"처음 책육아를 시작하는 분께 추천 / 그림책 선정과 놀이법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인스타그램에 피드를 하나 올리려고 들어갔다 친한 언니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을 보게 되었어요.

 

몇 글자 안되는 피드였지만 왠지 운명처럼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팍팍~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는 핑계로 둘째 품에 안고 그림책 읽어준게 언제였더라, 첫째 똘망군은 이맘 때쯤 매일 두 세 시간 그림책 읽어주다 잠든 것 같은데 너무 비교되는 것 아닌가 반성할 즈음 보인 피드라서 바로 yes24앱 켜고 장바구니에 담았네요~

 

집에 있던 <그림책 족보>도 나이에 맞게, 상황에 맞게 그림책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똘망군이 어렸을 때 구입한 책이라 최근 책에 대한 업데이트가 안되다보니 이 책을 읽고 그림책을 구매하면 너무 오래전 책이라 절판되거나 요즘 트렌드랑 안 맞는 책들을 구입하게 될 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최신 그림책 정보가 많이 들어 있으면서 예술적 감각이 떨어지는 저 같은 엄마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놀이에 대한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이 책은 1부. 그림책 놀이-한 걸음 더 들어가야 보이는 것들 / 2부. 그림책으로 노는 일년 열두 달/ 3부. 그림책 깊이 보기, 놀이 넓게 보기로 구성되는데요.

왠만한 국어사전 뺨치는 거의 500페이지 가까운 책이라서 하루에 다 읽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1부와 3부를 먼저 읽고 저자가 말하는 그림책 놀이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2부는 현재 월에 해당하는 내용부터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아이와 어떤 책을 먼저 만나보고 어떻게 놀면 좋을까 고민해보면 좋을 듯 싶어요.^^

 

 

 


'초등학교 입학 무렵까지 그렇게 열렬하게 그림책을 보던 여섯 살 아이들이 열 살 정도가 되면 더 이상 책을 보려 하지 않는 겁니다.(중략) 싫어서 안 읽는 것이 아니라 읽을 줄을 몰라서 책이 싫어지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4~9세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책이 좋은 것, 읽으면 똑똑해지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어떻게 책을 읽어야 책이 재미있는지, 똑똑해지는지를 가르치는데 소홀한 거지요.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그것을 어떻게 알려줄 수 있는지를 모르니까요. '라는 현실 아이들의 독서문제 진단으로 시작하는 저자의 말을 읽다보니 똘망군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 떠오르더라구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똘망군도 매일 책을 읽긴 하지만 예전처럼 열성적으로 그림책이나 창작동화를 읽는 것이 아니라 그냥 역사나 과학 관련 지식정보책들만 열심히 파는 경우가 많아서 썩 좋은 독서습관이라고 볼 수는 없을 듯 싶어요.

집에 첫째 똘망군이 읽던 책들이 많아서 둘째 초롱양을 위한 책은 잘 사지 않게 되는데,1993년 출간된 그림책부터 2019년에 출간된 그림책까지,  4~9세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책,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그림책을 선별해서 수록했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에요~ㅎ

 

 



1부에서는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 것인지에 대한 간단한 도입부 정도의 역할을 하고, 3부에서는 기존의 그림책 읽기나 초등독서 관련 수업들에 대해서 놀이가 아니라 학습으로 접근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어떻게 책놀이로 들어갈 것인지에 대해 마무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이론보다는 바로 활용하길 원하는 부모님이라면 2부로 들어가 일년 열두 달 이번 주의 그림책과 함께 소명이의 책놀이 그림책과 함께 펼쳐지는 다양한 그림책 놀이를 보고 따라하는게 좋을 듯 싶어요.

 


 


똘망군이 어렸을 때는 책놀이라고 하면 모두 미술이나 음악, 체육(몸놀이) 같은 것과 연계하는 활동을 생각했는데,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은 그런 활동도 있지만, 대개 15분을 넘기지 않도록 아이와 대화를 하거나 책 속 그림과 숨바꼭질을 하는 등 간단히 진행할 수 있는 그림책 놀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네요.

 


또, 단순히 매주 책 한권 소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주제를 가진 다른 그림책 5~8권이 한줄소개로 보여지고 , 초등학생이 되면 그림책과 결별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볼 수 있는 그림책과 글 책 341건의 목록을 싫어서 연계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저는 시간 관계상 1부와 3부를 먼저 읽고 2부 8월_지구 환경과 에너지 편부터 읽기 시작했는데요.

소명이의 8월 책놀이에 등장하는 아이클레이로 지구 만들기는 실제 초등학교 3학년인 똘망군이 지난 1학기에 지구에 대해 배우고 학교에서 진행했던 활동이라서 더욱 반갑더라구요~

 

 


또, 집에 있는 <할아버지의 코트>나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모두가 잠든 밤이에요 프레드만 빼고요>가 곳곳에서 보여서 이 책들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어떤 책놀이를 하면 좋을까 배워가는 좋은 시간이기도 했어요.

앞으로 그림책을 사야 하거나 활용할 때 이 책 먼저 참고해서 해야겠다는 생각했네요.^^

 

 그리고 대부분 그림책을 추천하는 교육서의 경우 전집은 무조건 나쁜 것처럼 호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매월 <책 꾸러미>라고 자연관찰, 과학동화, 수학동화, 인성동화 등 입소문 난 전집이나 단행본이지만 시리즈로 나오는 책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비교해서 보여주는 줘서 눈길이 가더라구요~

제가 주로 출판사 전집 서포터즈로 책육아를 해온 터라 단행본보다 전집이 더 많았는데, 저희집에도 있는 다양한 출판사의 전집들이 곳곳에서 보이니 왠지 더 반갑고~ 특정 출판사가 무조건 좋다는 식의 광고협찬이 아니라 리얼한 추천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네요.

처음 책육아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어떤 그림책을 고르고 어떻게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책놀이를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면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을 읽어보시길 추천하네요.

 

k******a 2019.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놀이 일년 열두 달 누리 통합주제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놀이 일년 열두 달 누리 통합주제"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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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놀이 일년 열두 달 누리 통합주제"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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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엄마표 책들이 많은 이유는

많은 엄마들이 학원 유치원 학교를 보내지만

학원만 엄마만 잘해야 아이가 잘하는건 아닌 것같아요

이런 저런 이유들로 엄마표 많이들 하고

저 또한 내가 할 수 있는건 하고

보내는건 보내고 골고루 시키게 되는데요

제가 계속 보고 있는 책이 바로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 열두달 테마로 나눠서

월별로 아이와 함께 시즌별로 놀아주고 읽어주면

좋은 책들 정보가 가득해서 소장각 도서네요

제가 영어책 리스트 나온 엄마표 영어책도 갖고 있는데

그이유가 책 추천이 많아서 초보 엄마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책이라

필요할 때 어느 정도 선택의 폭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었다면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

책을 보면 작가님 말씀에 책의 다른 이름은 즐거움 이라는 말에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즐거움이라는걸 알게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들긴했죠 ^^

 

 

좋은 씨앗을 심는 시간

아이와함께 책을 함께 보는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글밥이 많아질수록 아이와함께 각자 책을 보는데

그림책 읽어주는 시기엔 엄마도 아이와함께 같은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주고 받는 일이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아요

 

 

 

그림책 놀이 방법으로 놀이가 곧 읽기가 되는 마법의 그림책 놀이의 원칙

목차를 보면 우와 새롭다 완전 대박!

이런 내용들이 아닌 엄마가 책 읽어주고 어떻게

놀아줘야 제대로 놀아주는지

책을 어떻게 제대로 읽어주는지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놀이 은 방향 제시를 해주시는 책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우리 꼬맹이들 어렸을때 봤다며

좀 더 체계적으로 읽어줬을텐데 하는 아쉬움 가득하게 만드는 책

 

 

 

읽기 능력은 공부머리의 주춧돌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읽기 능력의 중요성은

각종 입시설명회 교육강좌에 가면 다들 강조하는게

스팀교육이다 수학 과학 사회 전과목 중요하다고 하지마

가장 강조하는게 바로 국어! 읽기 독해능력이라고 하는데

그 말에 깊이 공감하는 사람이라 초등학교 2학년 에릭군 함께

어휘력과 독해능력 키우기에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중이예요

 

 

 

부모는 쉽고 아이는 즐거운 그림책 놀이 일년 열두 달 즐기기

시의적절 주제 (제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예요)

그림책 대화법으로 간단한듯 하지만 숙달되지 않으며

절대 그냥 나오는 말은 단답형일 밖에 안나오고

끈임없이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부분이예요

 

 

 

 

 

 

 

그림책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글책으로 초등학생 책 목록이 나와 있는데요

그달의 주제들과 관련해서

초등학생까지 볼 수 있는 그림책과 글 책 341권의 목록이 수록되어있어요

 

7월 마지막 날이긴 하지마

7월 여름에 관한 테마부터 볼게요

 

 

누리 통합 교육과정에서 여름을 주제로 한 활동이 나오는데요

더위를 이기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도록 돕는 생활도구를 조사하고 여름에 만날 수 있는

곤충과 벌레를 자세히 관찰하는 활동을 해요

5,6학년 온도와 열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날씨와 우리 생활

모두 과학과 사회 시간에 배운 내용들인데요

역시 유치원생 뿐만 아니라 초등 연계된 내용들

차근차근 단계별로 깊이 있게 아이에게 책을 줘야 겠다는 생각이 팍 드는 부분 맞죠?

 

 

7월 책놀이는 할머니의 여름휴가 책 내용을 보면서

공감하는 힘을 기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이였고요

나이가 많아도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 놀러 가고 싶은 할머니의 속마을을 눈치채지

못한다 해도 무척이나 재미있는 책이라며 어릴때 엄마는 할머니는 하고 본인의 이야기를 해주며

공감하고 이야기 나눌수 있죠

 

 

7월 여름 풍경 달 샤베트 내용 책을 보고

샤베트 만들기 놀이

직접 샤베트를 아이와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

이런 요리클래스를 할 때는 미리미리 준비해 둬야지

아이가 책 읽다가 흥분해서 함께 분주하면 시작도 하기전에

엄마는 급 피곤해지더라고요 ㅎㅎㅎ 나만 그런가?

 

여름에 관련된 그림책 추천 되어 있어서

책들 내용도 너무 좋지만 다양한 출판사 책들이라 도서관에서

충분히 대여해서 볼 수 있는 책들이예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생각나지 않는데

1일 그림책 1권 읽어줄때 이렇게 게임도 하고

퀴즈도 풀고 파도도 만들고~~

엄마의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긴 하겠지만 아빠와함께 놀이방법을 알려줘도되지만

많은 육아서에서 하는 공통적인 말은 항상 시간이 중요한건 아니고

10분을 놀아줘도 제대로 놀아주고 아이의 눈에 맞게 놀아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는게 많죠

 

 

시즌별로 비오는날 자동차와 관련 된 책들

 

 

연계된 책 리스트들

엄마와 함께 제대로 읽어주고 독후활동까지 완료한다며

정말 글 읽기가 즐거울것같아요

독서의 즐거움을 아는 아이들은 물론 스스로 하는 아이도 있지만

엄마가 시간 투자한 만큼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되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사실 공부머리 독서법 책을 중반까지도 잘보긴 했지만

다 공감하는건 아니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인데요

책 읽기의 중요성은 두말이 필요없는 이야기 이긴해요

작년까지만해도 책읽기는 정말 싫어했던 아이지만

이제 책 읽는 재미도 알게되고 엄마에게 책을 갖고 와서 읽어달라고하는 모습이 기특해요

아이가 이렇게 책 읽기를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아직 9살이라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많은 분들이 말하는 공부머리에 관한 내용은 본인이 직접 보고 판단하는게 좋을 것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많은 그림책중에 초보엄마가 중심잡기 힘들때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 책이

도움되는 부분 전체적인 놀이하는 방법도 좋고

다양한 책 읽기에 한 권에서 전체 흐름따라 가기 힘들면

한 사건 한 페이지에서 주요 내용 엄마나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그림이나 내용에서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게 아이와 소통하며 이야기해도

즐겁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절 테마 월별로 나눠진건 정말 너무 좋은 아이디어예요

방학이라 책이 많이 없을 것같지만

그래도 아이와함께 책 왕창 대여해서 볼려고요 ^^

 

m*****8 2019.08.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