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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애정하는 웹툰입니다ㅎㅎ 처음엔 '크리스마스는 쨈과 함께'라는 제목이 흥미로워서 봤는데..! 소재도 신선하고, 전개도 깔끔하고, 그림도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나만 없어 쨈같은 강아지..ㅠ 동화 같기도 하고...읽는 내내 힐링하는 만화 였어요:) 작가님 특유의 개그 코드도 너무 잘 맞아서ㅋㅋㅋ 울다가도 웃는 단짠단짠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내용으로 사람 맘을 움직이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루시드 작가님은 매 작품마다 어찌..이리 따땃한 내용을 가져오시는지..! 작가님이 이 후기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작가님 사랑합니다♡ 차기작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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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님의 크리스마스는 쨈과 함께 1~3권 세트 구입하고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악마 제임스가 강아지 쨈이 되어 주승이를 만나서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만화로 읽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림체도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뻐서 좋았습니다. 단행본으로 소장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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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쨈과 함께>는 이유 없이 바라는 것 없이 줄 수 있는 사랑이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그 사랑은 바로 주인과 반려 동물입니다. 반려 동물들 이야기를 보면 참으로 신기하고 무겁습니다. 어떠한 믿음이 있길래 주인을 기다리고 사랑하는지. 여기서 궁금한점은 모든 반려동물들은 주인을 사랑할까? 혹시 나는 주인을 사랑하지 않는 다는 자책에 빠지지 않을까? 선과 악, 타락한 천사인 루시퍼의 등장으로 주인공 쨈은 다시 악마로 돌아가기 위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과연 자신에게 무한한 애정을 주는 주인을 배신할 수 있을까요? 이 웹툰을 보면서 많이 울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동물들이 주사모 참여를 하러 몰래 나가지 않을까 귀여운 상상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