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작품은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와 라스트 엠브리오를 집필한
타츠노코 타로 작가의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밀리언 크라운의 1권입니다.
신력 307년. 인류 퇴폐의 시대.
이제 시작이지만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 새로운 신간이 million 클라우드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곡을 통해서 새로운 히로인가 새로운 전개를 볼 수가 있어서 정당이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권에서 새롭게 등장한 주인공 나를 흥미로 습니다 전개 방식도 상당히 스피디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었어 과연 다음 어떤 모습이 일요일을 볼 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다음 건의 배경을 어디 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새롭게 발간을 시작하는 타츠노코 타로 작가분의 밀리언 크라운 시리즈 1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6.01 기준 4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2017년에 1권이 나왔던 작품이나 출판사들에서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정발은 안되는건가 하고 아쉬워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정발되니 정말 기쁘네요. 꾸준한 후속권 정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밀리언 크라운 1권입니다. 이책은 문제아 시리즈의 타츠노코 타로 작가가 쓰는 완전 신작인데요. 인류 퇴폐의 새데에서 인류 재연의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책소개를 간단하게 더 하게된다면, 신력 307년. 인류 퇴폐의 시대. 도쿄개척부대에 소속된 카야하라 나츠키는 이 별을 지배하는 환경제어탑에서 발견된 청년, 시노노메 카즈마와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기억도 상식도 없는 데다 경력도 불분명한 그에게 휘둘리기만 하게 되는데요. 이윽고 그의 비밀이 밝혀진 순간, 카즈마에게 감춰진 힘이 해방되어 세계의 명운을 건 인류 최강 전력의 투쟁이 시작됩니다. 도대체 밀리언 크라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