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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자기 스스로 인기를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과거의 삶이 전문성을 강조한 반면 요즈음은 인기의 시대로 다양한 장점을 계발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호기심에 점검표에 체크를 해 보았다. 5가지 요소중 하나도 해당사항이 없어서 반성하게 되었다. 회사에 다니는 누구누구가 아니라 나를 정의 할 수 있는 나만의 콘텐츠가 필요함을 이 책을 읽으면서 절실히 깨달았다. 어렵지 않게 사례로 설명해 주어서 읽어 나가는데 무리는 없었다. 관심가는 챕터 위주로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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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요즘의 트렌드가 적극 반영된 제목의 책을 만났다.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 흔히 '나브랜드'라고 하는 것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면서 1달쯤 전 책을 한 권 읽었는데, 유사 주제의 책을 좀 더 읽고 싶었다. 이 때 이 책을 우연히 만났다. 요즘 어린이들의 꿈 1순위가 유튜버라고 한다. 내가 어릴 때는 대통령이었는데 말이다. 대부분 1인 방송인 유튜버, 인스타그램 스타인 인스 등의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요즘 시대에 내 개인의 브랜드 관리를 어떻게 시작해 볼 수 있을까 하는 나의 궁금증에 이 책은 한층 더 많은 생각을 주었다.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는 구체적인 나브랜딩을 위한 자기개발서나 실천서라기 보다는 나라는 브랜드가 중요해진 이 사회를 총체적으로 흩어보며 그 사회에서 나 브랜딩을 위한 아주 기본적 본질적 요소들을 짚어주는 기본서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지식 공유가 지금처럼 쉽고 흔하지 않았던 옛날은 한 마디로 '권위'의 시대였다. 고양이가 아플 때, 치료하거나 케어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수의사'를 찾아갔던 것이 옛날이라면 지금은 고양이를 잘 키우는 법 등에 대한 수많은 자료가 유튜브, 인터넷 싸이트 외 다양한 SNS를 통해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면서 '권력'의 경계가 허물어진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본서에서 '나브랜드'의 구축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소위 '인기'를 어떻게 하면 잘 얻을 것인가, 인기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통한다고 한다. 인기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크게 2가지의 키움이 필요한데 내면적으로 실력이 뛰어난 속을 가꾸고 키우는 것과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껍데기'인 외면적인 요소를 키우는 것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1가지 더 우리의 컨트롤 영역 밖에 있는 '운'이 따라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풀어가며 '인기'라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언제나 실력과 내면을 틈틈이 다져나가다가 운이 겹치고, 홍보 등의 타이밍에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가수 '싸이'의 이야기를 한 것은 참으로 인상깊었다. 그의 씽어송라이터라는 탄탄한 베이스, 한국에서 오랫동안 자신만의 개성으로 음악의 독창성을 쌓아왔기에 한 순간의 인기가 아니라 상당히 오랫동안 인지도를 끼친 인기를 행사했다는 것이다. 다양한 예들을 통해 나브랜드가 중요한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독자적인 영역 구축을 해야 할 것인가, 타인과 소통을 쉽게 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부담 없이 이야기하는 책이다. 즉각적인 반응이나 효과를 위한 인스턴트 같은 책이 아닌 앞으로는 더더욱 개인 브렌딩이 중요할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에 대해 이 책과 함께 나 스스로 곰곰이 질문해 보게 한다. 가까운 미래에는 나브랜딩이 선택이 아닌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가지고 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타이틀 앞 작은 소제목에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라는 문구가 보인다. 앞으로는 모두가 필수로 맞이하게 될 나브랜딩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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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다 보니 불안정한 미래에 본업 외에도 투잡, 쓰리 잡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난지도 오래다.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 급부상한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부수입을 올리거나 직업을 아예 전향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늘고 있다.
<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라는 이 책은 '인기'를 통해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권위'와 '엘리트주의'가 사라지고 '대중'이 떠오르는 요즘 시대에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호감을 얻고,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것, 즉 인기를 얻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책에서는 우리가 들으면 알만한 스타 셰프, 스타 강사를 예로 그 이름만으로 브랜드를 만들어낸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들처럼 요즘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직업에 맞는 기술은 물론 미디어를 활용해 대중을 사로잡는 기술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넷이 등장하며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만이 유명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으며 산업화 시대가 되고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감으로 선택받는 인기가 부과 권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한다. 이제는 인기의 폭발력이 커다란 수입과 권력, 명예를 가져다준다. 인기만 많이 얻는다면 직장에서 더욱 성공할 수 있고, 직장이 아닌 곳에서 나만의 일을 찾아낼 수도 있다. 과거에는 성공을 위한 길목이 정해져 있었다. 사법고시나 행정고시, 의대에 입학하는 것 등이 바로 계층 이동의 사다리였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인기의 시대에 성공의 기회는 나이, 직업, 교육 수준에 관계없이 언제나 열려 있으며 성공은 도전하는 사람의 것이 되었다. - p.37 중 - 초등학생이 원하는 미래 직업으로 <2018년 초. 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에서 '유튜버'가 처음 등장했다고 하는데 현 유튜브에 영향력을 보면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도 든다. 또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장래 희망에 '뷰티 디자이너'가 10위권 내에 처음 진입했다고 하는데 유튜버와 뷰티 디자이너, 두 직업 모두 인기를 얻어야 먹고 살 수 있는 직업인데 저자는 이를 보고 사회 전반적으로 인기에 대한 욕구가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 나타나고 있고 청소년들은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인기를 만드는 공식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인기 = 알맹이(본질) + 껍데기(인기 요소) 본질과 인기 요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력도 좋고 겉보기에 화려한 많은 인기 요소를 갖춘 사람이 가장 성공한다는 것이다. 인기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높아지는지 깨닫는 것 은 1인 브랜드 시대에 가장 중요한 성공요소가 될 것이라고 하며 인기를 얻은 가수 BTS와 보아, 애플의 아이폰의 이야기 또 2018년 참패한 한국 영화계와 스베누 운동화를 통해 인기의 알맹이와 껍데기에 대한 설명을 이어간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노무현 대통령과 이회창의 이야기 대중에게 있어서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시대에서 인기를 얻고 나만의 브랜드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중들이 무엇을 원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또 어떤 방법으로 자신을 보여줘야 하는지 커뮤니케이션, 즉 대중의 호감을 얻기 위한 소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그 소통 안에 있는 나만의 브랜드에서의 알맹이인 실력도 키워야 한다고. 공부하고 지식도 쌓으면서 말이다. 그리고 인기에 확정이란 것은 없으므로 인기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의 길을 꿋꿋이 가며 버티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인들과 상품들을 예로 이야기하고 있어 저자가 이야기하는 대중의 인기를 얻기 위한 각 분야의 인기 요소들과 본질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면 참 유익할 것 같다.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니 말이다. 책 뒤표지의 나의 브랜드를 위한 체크리스트에 내가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좀 씁쓸하기도 했지만 재미있게 읽은 책이고, 또 그 속에서 배운 게 많아서 유익하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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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지과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딴 사람이 만든 책이다. 사람은 자신이 하는 행위를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 모든 일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나올 뿐, 남에게 그 행동이 어떻게 비춰질지는 잘 알 수가 없다. 인기라는 것, 매력이라는 것이 그런 범주가 아닐까? 내가 좋은 행동, 착한 행동만 한다고 해서 인기를 반드시 얻을 수 있다는 법은 없다. 어떤 때에는 나쁜 짓을 하는 이가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처럼 인기라는 것은 가늠하기가 어려운데 이 책의 내용을 통해 그것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다. 이 책은 요즘 트랜드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성공요인과 실패요인을 실제 있었던 사례를 들어 분석했다. 유튜브 스타들이나 연예인들, 전문직 종사자들이나 정치인들까지 인기로 먹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연예인처럼 나라는 사람을 드러내지 않아도 글이나 영상, 이미지로 인기를 얻을 수도 있는 세상이다. 요즘은 일반인도 투잡으로 인터넷 방송이나 SNS를 하곤 한다. 물건 협찬이나 원고료 형식의 수익으로 이어지는 일도 종종 있다 보니 조회수나 방문자수에 연연하기도 한다. 사람을 이루는 것을 껍데기와 알맹이로 분류한 것은 탁월했다. 노력해서 얻은 알맹이 없이 껍데기인 인기요소만으로는 인기를 유지할 수 없다는 말에 공감했다. 인기란 정확한 지표가 없는 불안정한 개념이다. 누군가의 인기비결을 따라한다고 해서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듯 사람마다 매력포인트는 다 다르고 인기를 얻는 타이밍도 다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열광하는 무언가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해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브랜드화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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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유튜버, 1인 크리에이터가 새로운 직업으로 떠오르는 시대이다. 1인 창업을 하고 방송을 하고 글을 쓰면서 자신만의 개성으로 자신만의 직업을 만들어 나간다. 오히려 전문직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요즘 시대에는 대중의 인기를 얻는게 중요해졌다. 신조어로 '인플루언서', '인싸' 등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곳에 새로운 직업군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제 꿈이 유튜버라는 아이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불확실한 미래가 커지는만큼 회사에서의 명함보다는 '나' 스스로가 명함이 되고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가는것 같다. 백종원의 레시피, 이연복의 동파육 등 개인의 이름을 건 마케팅이 훨씬 큰 파급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이런 시대가 되었고 어떤 구조로 개인이 브랜드화 되어가는지 자세하게 다루어주고 있다. 기초 개념부터 1인 기업시대가 도래하게 된 배경까지 설명해준다. 또한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우리도 인싸의 대열에 합류해야 한다고 말한다. 역사적으로 접근해보니 다른 시각으로 요즘 시대를 해석할 수 있어서 굉장히 재밌었다. 그리고 이젠 SNS와 소통이 정말 중요한 역량으로 대두되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넓은 분야에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는 제너럴리스트가 각광받는 시대인만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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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
이 책은 '인기란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중심 테마로 다룬 책이다. 인기를 통해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드는 법을 다루고 있는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 '포장'이나 '껍데기'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중요하게 살피고 있다. 진정한 인기는 실력이나 능력, 진실성과 같은 '알맹이'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1인 브랜드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성공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는 알맹이는 장기간에 걸친 미래를 읽는 방식으로 계발하고, 껍데기는 현재를 읽는 방식으로 계발해야 한다고 한다. 자기 주변이나 평균을 읽는다기보다는 현재 가장 '핫'하거나 폭발적 성장세에 있는 것, 즉 트렌드를 읽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인기요소(껍데기)는 소비자의 '당시' 심리에 의존하므로, 특히 트렌드에 의존하거나 트렌드를 이끌어야 한다고 함.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매력'이 중요하다. 하지만 매력은 설명하기 어려운 요소다. 상업적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사람들을 중독시켜라" 중독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재미'와 결합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매력과 인기를 만드는 하나의 전략으로 '중독성 일으키기'에 대해 관심을 가져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하기만큼이나 중요한 글쓰기 쉽고 재미있게! 말뿐만 아니라 글에서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말과 글을 이해하려면 많은 노력이 요구도 되지만 짜증도 나게 된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과 글을 써서 나도 똑같은 내용이라도 쉽게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 봤다.
쉽고 재밌게 말하고 글 쓰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어떤 언어'로 말하고 글 쓰는가도 인기를 얻는 데 종종 큰 요인이 된다. 인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 잘못 이해하면 인기를 얻지 못하고 결국은 성공도 얻지 못하기에 다양한 방면을 계발하고 껍데기와 알맹이를 모두 잘 계발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전문성의 시대에는 한 가지만 잘하면 됐지만 요즘 시대는 인기의 시대이기에 '다양한 장점'을 살려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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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자기계발
현대시대에 성공한 삶을 산다는것은 과연 어떠한것일까? 지금의 시대는 많은 영상 매체들이 발달을 하면서 예전처럼 조용히 직장에서 나만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인정받고 성공하는시대는 지났다. 나 자신을 이용해서 나 스스로를 발전시켜서 성공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진정한 성공을 이룬사람들이라고 볼수있겠다. 나또한 이렇게 나자신의 개발을 위해 무엇으로 나자신을 표현하며 성공해야할까 수많은 고민을 거듭한끝에 여러가지고 생각하고 있는중이다. 그러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내가 잘하는 나를 잘 표현할수있는 부분들을 발달 시키는것이 젤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요즘엔 유투버로 제2의 직업들로서 또 다른 성공을 이룬사람들이 많이 있다. 쉽게 말하면 바로 인생역전한 사람들이 많이있다는말이다. 그럼 그런사람들은 어떠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 나는 과연 그러한 사람들처럼 성공할수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던차에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자기계발 이라는 모기룡저자님의 책을 알게 되었다. 이런 책이야말로 나에게 꼭필요한 필독서가 아닌가.저자인 모기룡님은 지금의 시대에서 성공을 하고자 하려면 나만의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며 그러한 성공한 브랜드를 만들때 주의 해야하는 부분들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의 예를 들어서 이야기를 해주고 계시다. 이러한 부분에서 이렇게 해야한다.. 이러한 경우엔 부분을 조심해야한다등... 우리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든다는것이 단순히 우리들이 알고 있는 소위 말하는 인싸의 삶을 살아간다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닌. 그러한 인싸또는 공인의 삶으로써 성공을 하려면 조심해야하는것들과 알아야할것들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계신다. 그리고 나만의 브랜드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설명해주고 있다.흔히 우리가 쉽게 tv 에서 볼수있는 본인들의 본연의 직업으로 유명해진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도 해주시며서 우리가 어그로나 노이즈 마케팅으로는 이룰수없는 진정한 나만의 고유 브랜드 만들어가는 방법을 일러 주고 있다. 요즘처럼 SNS와 미디어가 발달된 세상에서 성공한 삶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꼭 한번 읽어봐할 필독서라고 말하고 싶다. 젊은이들은 물론이고 나처럼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중년기의 사람들에게도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자기계발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책이다. 이책을 본다면 내 인생에서 내가 이제부터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확실한 지표가 생길것이라고 확신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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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개인 브랜드의 핵심은 '인기'다. [이런 분께 권함] 개인 브랜딩에 관심 있는 분, 브랜드 성공의 이유를 알고 싶은 분,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발견하고 싶은 분, 브랜딩 핵심과 전략이 궁금하신 분, 인기를 얻고 싶은 분, ....... [느낀 점] 최근 브랜드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제 브랜드는 기업을 대표할 뿐 아니라 개인을 대표하고 있다. 시중에 나온 책들은 이런 변화에 발맞추어 개인 브랜드의 가치향상을 위한 마케팅적 접근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 다르게 브랜드와 인기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지금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핵심은 '인기'라는 것이다. 요즘은 인기 있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 세상이다. 이러한 인기를 만드는 요소들은 다양하게 있겠지만, 저자는 과거처럼 학벌과 자격증 따위에 메여 있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몇 년 사이에 소수의 사람들이 독점하던 권력과 권위의 가치가 떨어지고, 그 흐름이 대중에게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기는 대중의 관심을 반영하는 척도다. 그렇기에 인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인기'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인기는 '겉포장이나 번지르르 하게 하는 빈껍데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진정한 인기는 포장만 잘한다고 만들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진정한 인기는 매력적인 알맹이와 화려한 포장을 통해 만들어지는 노력의 결과이다. 그러니 인기는 얻고 싶지만 그 인식이 바뀌지 못해 주저하는 혹은 안 좋은 눈으로 바라보는 이들이 있다면 스스로에게 좀더 솔직해지라고 충고한다. 인기를 얻고 싶으면 대중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트럼프처럼 말이다. 가끔 인기의 부작용처럼 알맹이가 부실해도 잘 포장하면 순간적인 인기몰이에는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언젠가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되면 한 순간에 무너지게 된다. 인기가 브랜드 형성의 중요한 가치로 등장한 만큼 대중들도 그 인기를 선별해 내는 눈높이가 예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중이 순진해 보여도 아주 냉철하고 예리하다. 자극적인 기사가 빠르게 이슈가 되고, 포장을 잘하면 인기가 높아지는 것처럼 보여도 사람들은 그 안에서 '진짜'를 가려내고 있다. 그래서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은 인기는 지속되기가 힘든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포장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담을 알맹이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포장과 함께 말이다. 다만 시대의 분위기에 따라 포장과 알맹이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할지는 달라질 수 있다. 그렇기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속에서 인기를 얻고 개인 브랜드를 형성하고 싶다면 사람들이 무엇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고, 자신의 브랜드에 걸맞는 내적 실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설명하려면 명함이 필요했다. 자신이 소속된 기관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자신을 증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개인의 얼굴이 명함이 되는 시대가 됐다. 스타 셰프, 스타 강사 등의 닉네임이 붙은 유명인들을 보면 그렇다. 그들은 별다른 소개가 필요없다. 이미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온라인 개인방송 접근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쉽게 알릴 수 있는 통로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개인방송으로 인기를 얻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는 이런 접근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개인방송을 하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끌던 시절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개인방송의 영역이 엄청나게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분명한 색을 보여주지 않으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과감하게 어필하고,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고, 분명한 색으로 자신을 드러내야 한다. 자신이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감추지 말고 자신있게 보여주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 있는 스토리도 만들고, 외적인 경쟁력도 강화하면서 대중의 눈을 사로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과거처럼 이름이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제 발로 찾아오는 시대는 지났다. 오히려 시대의 빠른 흐름과 변화에 따라 대중들의 욕구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나'라는 브랜드로 성공하기 위해선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자신만의 분명한 색을 가지고 지속적인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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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기'를 통해서 '나'라는 브랜드로 만드는 법을 이야기한다. 인기는 겉모습, 포장같은 껍데기와 실력이나 능력, 진실성 같은 '알맹이'를 둘 다 포함한다. 껍데기와 알맹이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하고 추구해야 할 가치라는 흑백논리를 펼치는 것이 아니라 인기를 얻기에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요소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껍데기와 알맹이로 얻는 인기는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서 잘 보여준다. 어느 한 시각이나 관점에 치우지지 않고 지금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이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현상을 제시하며 최대한 객관적으로 '인기'에 대해 분석하고 그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만의 브랜드를 어떻게 인기가 좋은 브랜드로 만드는지에 대한 조언을 제시한다.
예전에는 '인기'라는 것은 특정 연예인이나 공인에게 적용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기'가 중요한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개인이 영상을 제작하여 인터넷 영상플랫폼에 올리거나 개인이 채널을 개설해서 방송하는 1인 크리에이터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인기'라는 것이 일반인에게도 필수적인 것이 되었다. 인기를 얻으려면 다른사람과는 차별화된 나만의 브랜드가 확실하게 잡혀야 한다. 저자는 개인유튜버가 많아지면서 점점 '개인'의 브랜드가 중요해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인기'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1980년 초에서 2000년의 태어난 세대를 우리는 밀레니얼 세대라고 부른다. 이 세대들의 특징은 일과 라이프의 균형을 중시하며 큰 행복보다는 소소하게 일상의 행복을 바라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관심을 갖는 분야에 소비를 아끼지 않는다. '덕후'의 신조어가 탄생하는 계기가 된다. 그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관심분야를 선택해서 방송을 보고 자신의 취향이 아니면 다른 채널로 곧바로 옮겨간다. 이제는 방송국에서 편성한 프로그램 안에서 우리가 골라보는 제한적인 선택이 아니라 우리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채널 카테고리 안에서 내 취향에 맞는 세부적인 채널을 선택해서 바로 시청하는, 전적으로 개인 취향의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일이 되었고,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는 것이 살아가는 데 있어 생존전략이 되었다. 학벌이나 직업, 전문성만이 중요했던 스펙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것을 살펴보면 주로 오락, 스포츠, 레저 같은 것이다. 사람들은 휴식을 취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데 생산성을 높이면 사람을 잘 살도록 만든다. 이것은 수렵채집인으로 생활했던 시대부터 존재했다. 즉 사람이 사냥같은 생산성 있는 활동을 잘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놀이나 게임으로 잠시 쉬었다가 순간적으로 큰 힘을 발휘하여 생산성을 높였다. 저자는 K팝이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이유도 '여가에 관련된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현재의 트렌드를 잘 읽는 것이 현대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우리 사회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우리나라는 특히 트렌드에 대단히 민감한 나라이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확고히 만들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기 힘들다. 소비를 주도하고 트렌드를 이끄는 현재의 젊은이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기성세대들도 '꼰대'가 되고 싶지 않다면 일독을 권한다.
cheer_Reading https://www.instagram.com/cheer_reading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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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평생직장도 없으며, 혼자 알아서 미래를 준비해야하는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조금은 무서운 시대인데요 직장인들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정년으로 마무리 짓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것같습니다. 낮에는 직장생활, 퇴근 후에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투잡을 뛰거나 취미생활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투잡 중 하나는 연예인들이나 찍을 법한 영상들을 일반 사람들이 찍고 인기를 얻고 취미 이상의 밥벌이까지도 가능한 유투버의 세계인데요 평범한 생활을 하면서도 인터넷의 유투버나 블로그등을 통해 인플루언서가 되고자하는 사람이 많은것같습니다. 나만 빼고 다들 열심히 살고 있는것같은데 이렇게 살아도 될까라는 꺼림직한 고민이 들 즈음이었는데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평생 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 /모기룡 지음 /책들의 정원 이 책은 2019 우수 출판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나를 브랜드화 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이제는 취미가 돈이 되는 시대이고, 커리어가 되는 시대라고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말했는데요 투잡, 쓰리잡에 국한되지 않고 요즘에는 N 잡러라고 한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읽다보면 요즘사람들 개개인들은 다양한 삶의 방식을 갖고 산다는게 느껴졌답니다. '무엇보다 각자의 인생에 열정이 있고 또 그렇게 살아야 살아남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교를 가서 졸업하고 대기업이나 원하는 좋은 회사를 취직하는 획일적인 방향이 구시대적인 마인드라면 지금 세대는 꼭 공부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이 있다면, 성공을 하고 부자가 될수 있는 시대인것같은데 그 경쟁에 대해서라면 예전보다 더 거세질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예전에는 공부만 잘하면 어느 정도 성공이 보장받는 것이었다면 지금 세대는 공부와는 별개로 또 운도 능력도 다방면으로 받쳐줘야한다는 생각에 경쟁이 더 심해진 느낌이었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자신만의 가치와 능력을 (객관적으로)브랜드화하라는 내용이랍니다. 예전에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그런것. 예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닌점들을 재빠르게 파악하고 요즘 시대의 인싸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또다른 노력이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