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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가 가르친 엉터리 역사를 내려놓고 진실을 대면할 용기가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만 합니다 어쩌면 인지부조화로 인해 엉터리 역사를 세뇌시킨 우리나라 역사학계와 제도권 교육에 대해 분노와 잘못된 사실을 주입 받은 데 대한 억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을 통해 반일 종족주의 정신병을 치유해야만 진정으로 이 나라의 발전이 있습니다 전국민의 필독서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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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친일을 주장하면서 아베에게 용서를 구해야한다는 부류와 SNS에서 대화를 했다. 일본이 정치문제를 경제로 제재한 것은 자유시장경제를 해친다고 하니까 그 사람이 저를 반일이라고 하면서 반일종족주의자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말이 뭔가했는데 바로 이 책 제목을 보니 알겠되었죠. 그 토착왜구는 일본 아베에게 사과하고 위안부나 일제징용공 문제를 일본 요구대로 해야 한답니다. 그것에 반대하면 반일 종족주의자라고 합니다. 정말 어의상실이죠.. 0. 솔직히 이책은 반과학적 사고를 깔고 있다. 최순실 대리청정을 비롯한 것을 숨기고 풍문을 예를 들어 거짓말이라고 전제하고 시작한다. 현대 과학과 공학기술로 최순실 테블릿 사건이 사실임을 입증했는데 아예 무시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풍문을 근거로 박근혜 탄핵이 거짓말에서 시작되었다고 본다.태극기 집회용 책이다. 헌법재판소 결정도 삭제하고 역사를 본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기록한다. 보기 싫은 것은 거짓말이고 보고자한 것이 사실이고..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이 박근혜 탄핵 보도의 사실이란다.. 이것이 저자의 역사관이다. 1. 역사책에서 극복되었다는 식민사관이 새롭게 리뉴얼되어 돌아왔습니다. 일본회의 소속의 아베 정권이 지지하는 극우 역사인식대로 역사책을 잘 녹여낸 소설입니다. 2. 역사가가 1차 사료, 2차 사료를 통해 해석하고 편집해야 하기 때문에 역사가의 역사인식이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신식민사관을 제대로 알아야 잘못된 전제도 발견하고 잘못된 사료 기술 논리도 보게 됩니다. 그런 생각이 아닌 분은 시간과 돈이 아깝죠.. 3. 식민사관 학자들이 왜 일본 극우 사관에서 못벗어난지 보고 싶다면 보시고 잘 판단하길 바랍니다. 교묘하게 핵심 사료는 아예 빼고 가짜 사료로 허수아비 논증의 오류를 범해서 사람 헥갈리게 하니 관련 내용을 모르면 사실 판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순실관련 이야기나 이명박 관련 이야기를 보면 교묘하게 허수아비 논증을 합니다. 4. 비판적 사고 없이 책을 보면 식민사관이든 5급 국사 공부든지 암기과목이 됩니다. 늘 비판적으로 입증하면서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돈이 아깝다. 태극기 집회용 책을 왜 돈 주고 사냐?? 우리가 겪은 사건도 자신에게 유리하게 편집해서 호도하는데 역사 사료는 더 말할 필요 없다. 역사가가 필요 없다고 무시하면 희한한 결론에 다다른다. 또다르 사기 행각..역사가가 사기치면 역사가 소설이 된다. 아래 링크는 기사입니다. 참고하시길... https://m.nocutnews.co.kr/news/5187153?source=http://m.facebook.com/ * 위 글은 책을 읽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향후 차근차근 서평을 쓰고자 합니다. 이후에 서평에 대한 글을 링크를 걸겠습니다. * 2장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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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이 만든 감정만 강요되는 희귀한 현상이 일어나고, 건강했던 국.내외 여러 관계들이 끊어져 가는 이 나라의 답답한 문제들에 대한 근원을 근대사를 통해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거짓말, 누군가의 이익에 의해 만들어진 기억, 상징성, 환상, 피해의식..어느것 하나 개인이나 국가의 성장에 도움 될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거대한 '문화'라는 탈을 쓰고 우리의 의식을 도적질하고 악용하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다.. |
| 40년동안 나는 미화된 역사에 젖어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역사에 대해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역사에서는 반박할수 있는 자료가 없다. 전부 감성적인 글귀만 머리속에 맴돈다. 아프고 수치스러운 역사지만 이런 역사를 직시하고 그것에 교훈을 얻는게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작금의 일본에 대한 반일감정은 정말 개탄스럽고 우려스럽다. 한국인은 정말 근대인이 되기엔 아직 이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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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보니 책도 구매하지도 않고 반일감정에 앞다투어 글쓰는걸 보고 리뷰를 남긴다. 이책은 우리의 가장 깊숙한 곳에있는 역린을 건드리고 있다. 좌파 우파를 떠나서 우리의 식민시절의 근대화 및 시장체제에 성립을 볼 수 있다. 반일 반일이 아니라 군중심리의 휘말려 감정으로 모든걸 판단하는 이들에게 좋은 책이다. 광우병, 세월호 딱 정치적 애기 이런 선동 날조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었다. 거짓위에 만들어진 역사는 항상 잘되는 역사가 없듯이 우리도 우리의 역사를 다시한번 되돌아 봐야한다. 편견된 피해 부분이 아닌 다른부분들도 같이 봐야 한다 생각한다. 제발 글좀 읽고 리뷰를 쓰는 사람이 많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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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사보면 토착왜구라면서 맹비난을 받겠지만 현재 진행중인 한일분쟁과 국가주도의 반일운동에 회의감을 갖게되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서울대 교수이면서 근래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모 교수가 이 책에 대해서 맹비난을 하는데 그런 비난에 동조하기 전에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이 책을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현재까지 우리 국민들은 교과서나 매체, 타인으로 부터 '일제 시대는 무조건 참흑했고 모든 위안부와 근로자들은 강제 징용된 것이며, 욱일기는 나치 하켄크로이츠와 동일하며, 일제에 조금이라도 동조를 하면 무조건 친일파'라는 관념을 강요받았다. 다른 목소리를 내면 토착왜구니 친일파니 하면서 모욕을 당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이며 본인의 목소리를 낼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이다. 하지만 일본문제 만큼은 무조건 일본이 나쁘고 잘못했다는 생각만 강요하는 건 과거 독일 나찌나 일본제국때의 국가사회주의때를 방불케 한다. 우리는 역사에 대해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하며 충분한 연구를 통해서 검증해야 한다. 이 책의 내용이 무조건적인 진리는 아니겠지만 이 책은 그동안 편향된 일제강점기 역사관에서 탈피해 조금은 더 균형잡힌 역사관을 갖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전혀 일본제국을 옹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과연 무조건적인 반일이 옳은 것인가? 과거에만 매몰되어 있는 우리국민들이 개탄스러우면서 미래를 위해서 이웃나라와 협력하는 관계를 모색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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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쓴 서평은 책 보고 느낀 점을 기술했다. 향후 책의 상세 내용에 대해 대략적인 논리와 전제 비판을 하려고 한다. 지금 쓴 것은 서평의 시작점에 불과하다. 앞선 서평(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enoch21c&artSeqNo=11488050)에 대해 뜨거운 반응들도 있었고 책 자체에 대해 자세한 서평을 요청한 댓글이 있어서 망설였지만 자세히 서평을 쓰고자 한다. 그동안 뉴라이트가 한국사에 기여한 측면은 한국 근현대사에서 경제파트를 집중적으로 연구했다는 것이다. 숫자로 보여주는 역사는 의미 심장한 기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역사학회를 넘어서서 뉴라이트가 정치에 관여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정치집단으로 언론에 많이 알려졌다. 뉴라이트가 벌인 정치 활동 중 핵심은 역사교과서 바꾸기로서 역사 전쟁을 시작했다. 오래 지속된 이 역사 전쟁은 세대를 바꾸면서 이어가고 있다. 젊은 뉴라이트가 대학가에서 트루스 포럼을 만들어서 정치집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을 모르고 이 책만 접하면 왜 이들이 거짓과 진리의 전쟁이라고 주장하는지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요즘 시대에 자기 외엔 진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종교집단에서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거짓과 진리 전쟁을 역사 전쟁으로 벌이면 역사 학회를 벗어나 일반 대중 선동 운동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점이 좀 아쉽다. 역사적 사실은 진리와 다르다. 이 문제는 사실 철학적인 영역인데 역사학자가 철학 영역까지 주장하는 것이라서 문제가 복잡해진다. 그동안 뉴라이트의 주장에 대한 전제를 살펴보자. [논리] 1. 일본 강제 합병은 강제적인 불법 통치가 아니라 합법적 통치다. 2. 일제 강점기가 합법적 통치기간이고 조선총독부는 합법적 통치 기관이다. 따라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비롯한 모든 항일운동 단체는 불법적 테러집단이다. 3. 매국친일파라고 알려진 사람들은 합법적 통치 기간동안 벌인 행위는 매국친일 행위가 아닌 합법적 통치 행위에 맞게 반응한 것이다. 4. 광복 이후 매국친일파는 반성이 필요없으며, 그들이 관여한 근대화 과정은 매우 칭찬할 만하다(그들 밑에서 개고생한 일반 국민과 엔지니어에 대한 공로는 싹다 잊고.한국의 과학기술사도 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왜 윗사람만 일한 것처럼 공로를 다 가져가는지...) [위 논리를 위해 벌인 일] 5. 이 모든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역사교과서 고치기다. 이점은 일본 아베가 벌인 행동과 동일한 일이다. 아베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한국은 박근혜 때 역사 교과서 수정하려다가 실패했다. [뉴라이트의 허점과 나의 비판] 6. 뉴라이트는 경제학자들이 현재가 아닌 과거를 대상으로 연구한 학자들이 주류이다. 그래서 이들은 숫자로 환원시켜서 설명한다. 어떤 내용을 전달할 때 언어, 숫자, 이미지 등이 사용되는데 숫자로만 설명하면 상황을 너무 단순화시키고 보는 여러 배경과 환경을 무시하는 한계를 보여준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숫자 환원주의로 쓰여진 책이다. 이들이 든 숫자 사례로 일제침략기가 미화되기엔 너무 빈약하다. (이들이 수치화해서 보여주는 데이타는 좋다. 하지만 해석이 편향되어서 왜 그렇게만 설명하는지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힘들다.) 7. 어떤 의미에선 이 책이 나와서 논란을 일으키니.. 잊혀진 역사의 경험이 다시 전후 이후 세대로 전승되기 시작한다. 나 또한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겪은 그 시대의 뼈아픈 경험을 이야기로 전해든 마지막 세대다. 역사 전공자가 아니지만 이 책이 보여준 허수아비 논증에 질린다. 차후에 세부적으로 논하겠다. 역사 전공자가 해야할 부분이지만 논리 검증이나 데이타 해석은 나 또한 가능하기에 시간을 들여서 논의할 예정이다. 8. 학자라는 사람들이 이렇게 책을 써서 기존 역사가 거짓말이라고 선동하면 학자 맞나?? 자연과학사를 보면 라부아지에가 말한 산소 반응이 현대 산소 반응과 다르다. 그러면 라부아지에가 거짓말했나? 학자들이 서로 논의하고 자료가 더 쌓이면서 변하는 것이다. 과학은 늘 변하고 업데이트한다. 역사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기존은 다 거짓말이고 자기 말만 다 맞단다..다른 자료 나오면 수정해야하는데?? 학자 정말 맞는지 궁금하다..학문 발전 과정과 과학철학을 안다면 나만이 진리를 말한다는 주장이 학문적으로 뒷받침하기 어려운지 알것이다. 요즘은 검증이라는 말보다 입증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이론을 입증하는 방법과 과정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위해서 과학철학을 함께 보시길 권하고 싶다. (과거 근대 과학자들이 기독교 영향으로 진리를 과학을 통해 알 수 있다는 믿음이 있던 시절이 있었다. 현대에는 과학을 통해 진리를 알 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사실만 입증할 수 있고 또다른 결과가 나오면 사실이 수정되야 한다고 한다.) <서평> [프롤로그-거짓말의 나라] 1. 거짓말하는 국민 1) 한국이 거짓말 문화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드는 증거가 위증죄, 보험 사기, 정부 지원금 사기, 사회적 신뢰도지수, 1인당 민사소송건수라고 듭니다. 얼핏 숫자만 보면 참 맞는 말 같습니다. => 누군가를 사기친다면 사기당하는 사람을 숙주, 사기치는 사람을 기생충이라고 비유를 들어봅시다. 기생충의 천국은 기생충이 많은 나라일까요? 아니면 숙주가 많은 나라일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기생충이 많은 나라는 기생충의 지옥입니다!! 거짓말로 인한 사건들의 예를 보면 기생충이 많은 것인지 숙주가 많은 문제인지 아니면 몇몇 기생충들의 문제가 심각한 것인지 원인 규명이 정확해야 합니다. => 위증죄 관련 판결이 많다는 것이 문제인데, 한국인이 거짓말을 많이 해서 그런 것인지 고소, 고발이 남발하는 문제인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단순하게 거짓말을 잘해서 그렇다??? 여러분 고소, 고발을 당해서 법원 얼마나 자주 가셨나요?? => 보험 사기...2012년 기사를 보면, 보험금 누수비율이 일본 1% 이하(추정..왜 추정일까요??), 영국 4%, 프랑스/캐나다 6%, 미국 10%, 한국 14%입니다. 일본보다 높다지만 미국보다는 좀더 높은 수준입니다. 일본도 추정치지 정확히는 모르네요. 기사를 보면 보험사기가 자동차보험, 장기 손해보험 순으로 높았다고 합니다. 자동차 보험은 정비업체가 연루되어서 과다 보험금 청구죠(구조적 문제). 장기 손해보험은 실손의료보험 관련 보험 사기입니다. 병원 등 과다 청구하는 구조적 문제죠. 다른 나라는?? 모르죠. 왜냐하면 기사에서 연구하지 않으니까요. 다른 나라의 사기 유형의 원인 규명도 없이 숫자만 보고 한국이 거짓말 국민국가다?? 숫자로 환원시켜서 보는 단순성의 오류입니다. =>>사회적 신뢰도 지수를 2016년 기준으로 말하면 OECD 평균이 36.0이고, 일본은 38.8입니다. 미국은 35.1입니다. 이탈리아는 29.6, 프랑스는 27.0. 한국은 26.6, 입니다. 2016년도 기준으로 참 애매한 비교입니다.1985년도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전체 국가로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자료를 정확하게 해석하기 힘들게 제시합니다. => 정부지원금 사기나 1인당 민사소송 건수도 다른 나라와 적절한 분석이 없이 주장합니다. 왜 그런지, 어떻게 비슷하고 차이가 나는지 정밀 분석이 필요합니다. 2가지 분석은 스킵합니다. 글만 길어져요..ㅜㅜ.책을 읽는 것인지 관련 자료 찾아서 일일이 검증해서 책을 왜 봐야하죠??? 읽으면서 납득이 안되어서 자료 검색하게 되고 책 읽는 시간을 계속 길어지고.. 왜 이렇게 데이타를 왜곡하죠?? 책 보면서 참 불편했습니다. 2) 이 책의 내용을 설명하는 프롤로그부터 우리는 신문 기사를 비교하면서 제대로 데이타를 인용했는지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왜곡해서 인용했는지 검증하면서 봐야합니다. 그래도 프롤로그 내용은 우리가 기사 검색이라도 되죠. 1장부터 나오는 내용은 1차 사료가 일본어라서 우리가 직접 보기도 어렵습니다. 어떻게 검증하죠?? 프롤로그도 이처럼 문제가 많은데 신뢰가 가나요?? 2. 거짓말하는 정치 1) 거짓말의 예로 이회창 대통령 후보 아들 체중 이야기, 2008년 광우병 파동, 박근혜 탄핵를 듭니다. => 말하고 싶은 면만 부각시키는 것이 문제입니다!!! =>> 이회창 후보 문제: 사실 아들의 병역 비리가 문제지 체중이 이슈가 아닙니다. 저 역시 이회창 후보의 병역 비리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체중 문제가 아닙니다. 표현을 정확히 쓰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네거티브 공세로 병역비리 문제를 제기했지만 문제가 없었다가 더 정확하죠. 뭐 거짓말 정치라고 보려면 가능한 사례지만 이슈 제기가 영 별로입니다. =>> 2008년 광우병 파동: 괴담 수준의 이야기를 기술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누구나 봐도 괴담이죠. 광우병 파동의 핵심은 건강을 위해 수입한 소의 연령대를 미국 기준이 아니라 더 엄격한 일본 기준이나 좀더 어린 연령대로 바꾸자입니다. 같은 사건을겪은 분인지 모르겠네요. 물론 생물학적 전공분야가 아니니 모른다고 할 수 있지만 이렇게 기술하면 안되죠!! =>> 박근혜 탄핵: 의혹 수준의 이야기만 기술합니다. 왜 최순실이 이대 특혜 사건으로 드러나고 이 최순실이 박근혜 국정 농단의 주역이 되었는지에 대한 기술이 없죠..같은 사건을 겪은 분 맞죠? 다른 나라 국민 같습니다. 세월호 사건은 너무 어이없고 분통이 납니다. 방송을 통해 전국민이 무기력하게 되었죠. 헌번재판소 판결에 대한 언급이 없는 역사학자의 진술.. 2) 같은 시대에 같은 사건을 겪었는데 진술된 사건의 전모가 왜곡된 자료만 나열해서 거짓말의 정치라고 주장하면 앞으로 진술될 자료도 왜곡될 가능성도 있고 해석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1차 사료가 일제 침략기 자료니 역사전공자의 몫입니다). 3. 거짓말하는 학문 1) 거짓말의 예로 역사학, 사회학..더 나아가 대학이 거짓말 제조공장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설명은 역사학만 합니다. 사회학이나 대학에 대한 증거는 없습니다! => 사회학은 현 사회 현상을 분석하는 학문입니다. 저자들 대부분 경제학 전공자입니다. 사회학 비판을 하려면 사회학 전공자와 논의가 되야하는데 설명이 없네요. 왜 사회학이나 대학에 대해 비판을 할까요? 혹시 이분들이 대학에서 외면당한 현실이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다 부정하기 위해서 비판을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현재 한국의 역사 교과서가 소설이라고 합니다. 몇 가지 사례를 들지만 그 사례로 다 거짓말이고 소설이라는 증거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일제 침략기 사례나 조선 왕조 고종에 대한 사례는 신뢰성을 떨어뜨려서 이 책의 신뢰성이 올라간다는 논리같습니다. A가 거짓이라고 주장한다고 B가 참이 된다는 논리는 이상합니다. 논리학을 잘 모르고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 역사 교과서의 기술은 서로 다른 이론들이 학회에서 서로 논쟁하면서 공통분모를 기술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리고 너는 거짓이라는 주장은 종교 분야에 해당되지 학문의 영역에서는 그렇게 주장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예를 든 현대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가 주장한 산소 이론은 현대 산소 이론과 다릅니다. 여러가지 실험 결과가 더해지면서 이론이 변하고 변하게 됩니다. *역사적 사실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의 멸망을 기술할 때 과거에 로마 시민의 1차 사료만을 중심으로 살폈을 때 나온 역사적 사실은 로마의 멸망은 로마 밖 야만인의 침공으로 여러 유물도 함께 파괴되었다였습니다. 하지만 로마 밖 야만인이라고 불렸던 이민족의 1차 사료를 보니 이들은 이미 기독교로 개종했고 로마의 문화를 받아들여서 개화된 문명인이었습니다. 이들이 로마를 침공했을 때도 로마 교회와 문화재는 안건드리고 로마 황제와 연관된 건물만 공격했다고 합니다. 역사적 사실도 새롭게 발견된 연구결과를 받아들이면서 변합니다. 거짓말의 학문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거짓말의 학자라고 역으로 공격당합니다. 4.거짓말의 재판 1) 거짓말의 예로 드는 것이 거짓의 대학에서 교육받아서 판사되었으니 거짓의 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법농단으로 현재 문제가 되었던 강제징용에 대한 민사 재판을 사례를 듭니다. 이 문제는 아베가 박근혜 정권에 외교적으로 내정간섭해서 재판을 오래 끌게 만든 것입니다. 모든 사실이 밝혀지는데 거짓말이랍니다... 2) 역사학자가 법전문가를 무시할 수 있다면 동일한 방식으로 법전문가도 역사학자를 무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역사가는 역사적 사실만 전공합니다. 따라서 법률를 판단할 수 있는 법적 라이센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것을 역사학자가 법을 판단하기엔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5. 반일 종족주의 1) 반일 종족주의라는 주장을 위해 든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강제징용이 아니라 당사자 동의로 한 계약관계다. * 물질주의, 샤머니즘/육체주의에 한국 정신문화는 지배된다. * 한국의 민주주의는 개인이 아닌 집단/종족 단위이다. => 강제 징용 문제는 차후에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죠. 아직 일제침략기를 겪었던 할아버지나 아버지를 통해 경험적으로 아는 내용들이 있기때문에 자발적으로 원해서 일본을 갔다는 주장만을 하면 좀 단편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 한국에 있지 않고 해외를 가고 그곳에서 독립운동을 했는지.. 왜 독립 이후 한국의 발전이 일제침략기보다 더 성장률이 더 높은지..조선 말기에도 국민들이 고생했는데 일제침략기라고 고생하기는 마찬가지였다고..일제침략기 때 국민들이 더 해외에 나가게 된 결과에 대해 일제가 나쁘지 않다고 그렇게 주장하고 싶은지..왜 복잡한 원인을 단순화시키고 그렇기 위해서 숫자를 악용하고있는지(이후 여러 장들).. =>> 물질주의? 모든 나라에 있죠. 샤머니즘? 요즘도 일본도 귀신만화나 귀신 이야기 많은데.. 육체주의와 물질주의, 샤머니즘을 통해 감정적이고 부족 중심적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개인 중심이 다면 개인학이 생기지 왜 심리학이라고 부르고 사회학이라는 학문이 있는지??? 중세는 가문 중심의 법과 사회 구조입니다. 근대에 들어서 개인 중심의 사회구조를 세우게 됩니다. 그렇다고 인간 본질이 변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집단 중심의 사회적 동물입니다. 개인 중심이 극치라면 혼자 살아야줘. =>> 근대 이후 서구화된 국가의 국민을 보면 개인 모여서 집단을 이룹니다. 중세가 가문 중심으로 보고 개인을 중시 하지 않기에 직업 선택이나 결혼 문제가 가문이 결정하는 아픔이 있었죠.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세 때 혁명적 사건이죠. 요즘은 구닥닥라고 여길지 모르지만.. 개인주의는 이기주의도 이타주의도 아닙니다. 개인이 책임지는 사회가 개인 중심 사회인 근대 이후 사회입니다. =>> 어떤 민족이 갖는 사회,정치,문화를 비평하는 학문이 인류학입니다. 이 책은 인류학 전공이 아닌 사람들이 인류학이 하는 영역을 다룹니다. 어떤 인류학적 관점에서 한민족이 반일 종족주의라는 것이죠?? 이 책 봐서는 모르겠네요. 이 저자들은 한국민들이라고 보통명사처럼 집단의 성격을 규명하려고 애쓰는데 뭔가 비교 대상이 있어야 비교가 됩니다. 물질주의는 서구화된 문명이 갖는 자본주의 성격입니다. 샤머니즘은 서구학문이 이제 뿌리 잡은 현대에도 존재합니다. 미국, 유럽에서 악마숭배 사상자, 부두교 숭배자 등이 존재함을 압니다. 한국 국민 전체가 샤머니즘이라고 일반화하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합니다. 저자들이 한국민이라면 그들도 물질주의에서 자유로운지 묻고 싶네요. 다시 말해서 이런 반일 종족주의라는 표현으로 낙인 찍기 전에 인류학 분석을 통해 편견없이 분석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정성적 표현에 머믈러서 표현은 자극적인데 내용 주장은 좀 빈약한 부분에 해당합니다. * 여기까지가 프롤로그에 대한 서평입니다. 처음에 숫자를 통해 거짓말하는 국민으로 시작해서 정량적 분석을 하는 것처럼 보여서 상당히 신선했는데 그외 다른 부분은 다 정성 분석에 그칩니다. 몇 가지 자료로 주장하는데 도입이라서 그럴 수 있겠죠. 하지만 저자의 말 외에는 모두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인 선동은 인상적입니다. 학자라면 이렇게 선동할까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후기] 어떠십니까? 한국민만 거짓말만 하는 국민이라고 하는데, 제가 과거에 국제 학회 가서 여러 나라 대학생들과 대화할 때, 자기 나라 국가의 부폐를 말하고 썩었다고 합니다. 어느 나라나 정도의 차이가 있지 인간은 똑같습니다. 그 부폐 정도를 낮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깨어있는 국민 의식 교육도 필요하고 시스템도 필요하죠. 기생충이 많은 곳은 기생충의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라는 것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멍청한 숙주가 많아야 기생충의 천국이 됩니다. 앞으로 1장부터는 짧게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이렇게 서평 쓰다가는 너무 시간이 소모될 듯 싶네요. |
| 지금까지 얼마나 왜곡된 역사를 가르쳐 왔고. 또 배워왔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는 길을 인도하는 책입니다. 수탈의 허구. 독도는 누구의 땅도 아닐수 있다?. 위안부 문제의 진실. 이렇게 크게 3가지로 설명되는 내용은 지금까지 알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으로서는 가히 충격적으로 다가올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에필로그에 소개되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자유에 대한 설명...간략하지만 과연 천재 지도자 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개 되며 그에 관한 책을 또 찾게되는 지식의ㅜ 갈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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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책은 전국민 필독도서로 할 만큼 정말 귀중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여태껏 학교에서 교과서로 배워온 우리 역사의 모든 사실들이 사실이 아니라 가짜였다는 것을 알았을때의 심정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정말 어쩌다가 이 나라가 거짓 역사로 도배된채 특정세력의 입맛대로 역사가 날조 왜곡돼어서 사실을 사실로 이야기하면 무턱대고 욕하고 받아들이지 않을정도로 망상과 환상이 온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통탄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역사는 그 무엇보다도 사실 그 자체 그대로 존재해야 합니다. 무슨 날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다면 사실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게 당연한데 대한민국 역사 교육은 이와는 거리가 너무 멀어져 있습니다. 역사는 감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사실과 이성에 입각해서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
| 평점9점짜리 책이 계속 하락하네 ㅋ 읽지도않고 테러하는 좌좀들아 썩 물러나라 ㅋ 객관적 자료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내놨는데 친일이라느니 가짜라느니 니들은 저런 연구자료 배운적 읽은적이라도 있냐? 자기 성향에 안맞으면 가짜? 어린시절 편향된 역사교육받은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불쌍할뿐이다. 부디 진지하게 읽고 유투브에서 강의도 한번보고 욕해라 아마 이책으로 인해서 수많은 가짜 역사들이 재해석될거고 새로운 연구들이 쏟아질거라고 본다. 편향된 역사관이 재정립되는데 큰 역할을 하는 책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