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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 48_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 48'책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유럽 12개국 48개 도시 핵심 가이드 책으로 2019~2020년 최신 유럽 여행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10년 이상 유럽을 여행한 베테랑 작가가 검증하고 엄선한 정보로 짧은 시간동안 많은 정보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에 유럽전도가 있습니다.
저자가 꼽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을 중심으로 여행루트를 계획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저자가 꼽은 유럽의 즐길 거리 베스트 10 페이지 입니다. 글과 사진으로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국가 기초 정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나라의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영화 노팅힐 따라잡기 페이지는 노팅힐에 나왔던 장소로 일정을 계획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장소를 한 페이지로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소, 전화, 홈페이지 정보가 있습니다. 운영시간, 입장료, 휴무일이 있는 경우 추가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장소에 따른 사진이 추가적으로 첨부되어있는 페이지입니다. 보통 장소에 따라 1장의 사진과 설명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 48'책은 유럽 4대 박물관 해설북을 증정합니다. 위 페이지는 유럽 4대 박물관 해설북에 있는 모나리자에 대해 정리된 페이지 입니다.
박물관 일정이 있는 경우 핸디북을 참고하여 현지가이드가 없어도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 48'에서는 일정별, 국가별, 테마별 베스트 루트를 추천합니다. 여행자가 일정을 계획할 때 응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합니다. 초보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클래식 루트와 꼭 가보고 싶은 지역만을 집중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마니아 루트가 준비되어 나에게 맞는 루트를 골라 여행을 계획해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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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다니다보면, 정말 정보를 알고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큽니다 :)
그렇다보니 저는 알찬 정보가 있는 가이북을 찾아 헤매곤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양한 관광지 정보를 알 수 있는 프렌즈유럽 베스트시티48!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48은 다양한 전문가분들이 모여서 작성한 책입니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48에는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모나코, 그리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나라만해도 12개국!
도시는 48개도시!
정말 많죠?!
물론 이곳에 포함되지않은 도시들이 더 많지만요.ㅎㅎㅎ
유럽여행 핵심 루트 짜기에서는 클래식과 마니아로 나뉘어서 루트를 추천해주는데요.
유럽여행이 처음인 사람들에게는 클래식 루트를 추천드리며,
여행기간에 따라 루트를 추천해주고있습니다.
마니아 루트에서는 특정나라를 여행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루트를 추천해주고있습니다
각 도시마다는 그 도시에 관한 정보가 제일 처음에 나오는데요.
큰도시와 중간도시, 소도시에 따라 정보의 양이 다 다르게 나온답니다 :)
제가 많은 분들께 유럽여행관련 도움을 드리다보면, 항상 물으시는 말이
"어느 도시를 갈까요?! 추천해주세요."입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곳과 각자의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가 다 도와줄 수 없기에!
어느 곳을 갈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이런 사람 꼭 가자'
를 읽어보셨으면 좋겠더라구요.
각 나라마다 알고가자 코너를 통해서 간단하게 그 나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니! 꼭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각 도시만다 정복을 해야겠죠?!ㅎㅎㅎ
각 도시마다 ㅇㅇ완전정복이라는 부부을 통해
정복을 하는 방법도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차게 도시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보니 알아두고 꼭 정복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각 도시마다도 정말 알찬 정보를 잘 정리를 해두었는데요!
"여행의 기술"
"보는 즐거움"
"노는 즐거움"
"사는 즐거움"
"쉬는 즐거움"
으로 잘 나누어져있어서 정보를 얻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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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시에 대한 지도가 있는 곳에는
보는 즐거움, 사는 즐거움 등을 지도 위에도 표시를 해주어서
쉽게 찾으러 갈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또한 각 유명 관광지마다
핫스판, 마니아, 뷰포인트, 유네스코로 표시를 해두어서 중요한 곳만
쏙쏙 관광을 해볼 수도 있답니다.
먹는 즐거움은 각 도시마다 다양하게 정리가 되어있는데요. 위의 사진에 있는 곳 말고도 어떤 도시에는 중식점이나 각 도시의 특성에 맞게
먹는 즐거움이 다양하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사는 즐거움에서도 각 도시에 맞게 정리가 되어있답니다. 백화점이 유명한 곳은 백화점,
벼룩시장이 유명하면 벼룩시장도 들어있으며
주방용품이나 기념품샵에 대한 정보도 다 다양하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노는 즐거움에서는 다양하게 노는 방법도 나와있다는 것!
쉬는 즐거움 코스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숙소를 정리해두어서! 스타일에 맞게 골라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부록으로 함께 들어있는 박물관 별책! 박물관 별책에는
오르세미술관, 루브르박물관, 영국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가 들어있습니다.
읽어보고가면 정말 유용하답니다.
꼭 읽어보고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또한 부록으로 지도가 한장 있는데요. 앞뒷면이 다르기도하며 간단하게 철도가 정리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걸리는 시간도 정리가 되어있어서 일정을 짜는데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유럽여행가이드북을 찾는다면, 프렌즈유럽 베스트시티48 한 번 참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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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의 여러 도시들을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국가들 말고도 바티칸과 모나코 공화국도 포함되어 있는데 왜 나라 이름에 없냐면... 도시국가이기 때문에 안썼다. 이 책은 유럽의 총 48개 도시를 여행한다. 책 안에는 여러 추천 일정이 있는데 단순히 유럽을 여행하는 것 말고 각 국가별로 15일, 21일 등 한 국가에만 오래 있고 싶은 사람들도 이 책을 봐도 좋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도 추천일정이 있다. 도시별로 여러 지역이 있다. 서울은 복잡하니 대전을 예로 들겠다. 대전은 유성구, 동구, 중구, 서구, 대덕구가 있다. 이 책은 대전의 각 구별로 나누어 설명을 자세히 해준다. 숙소와 관광지, 먹거리, 즐길거리 등과 알아두면 좋은 현지어와 역사, 기후, 교통, 추천음식 등이 있으니 특정지역만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 된다. 책에 보면 각 도시별로 유명한 것들에 대해서도 별도로 소개를 하고 있으니 유명 여행지들과 체험을 하고 자랑하면 좋을 것 같다. 여행 초보를 위해서 책 뒤에는 여행 4개월 전부터 어떤 것들을 하면 되는지, 알뜰 여행 정보와 항공권은 어떻게 구입하면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으니 꼭 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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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찾는 한국인 여행자들을 보면 대체로 한 나라만 여행하기보다는 여러 나라를 연계해 여행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유럽이 한국에서 멀고 한 번 여행할 때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기왕 힘들게 유럽에 간 김에 가능한 한 많은 나라를 여행하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나라도 그럴 것이다. 기왕 유럽에 가는 거 한 번에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싶다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이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은 한국인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 - 이렇게 총 12개국의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고 있어 간편하고 비용도 절약된다.
유럽은 대륙 전체가 박물관을 연상케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럽에는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수많은 볼거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자가 꼽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은 절대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이탈리아 포로 로마노,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 스위스 인터라켄의 융프라우, 스위스 바르셀로나 카사 바트요, 오스트리아 빈 쇤브룬 궁전, 체코 프라하성, 벨기에 브뤼셀 그랑 플라스, 영국 런던 그리니치 지역 등은 그 자체로 역사의 현장이자 문화의 보고이자 세계적으로 이름난 관광지다. 저자가 강추하는 볼거리와 자신이 관심 있는 여행지를 적절히 조합해 루트를 짜면 누구에게나 자랑할 수 있고 자기 자신도 만족할 만한 완벽한 여행 일정이 완성될 것이다.
유럽은 볼거리도 많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과 음식, 자연 등 즐길 거리 또한 다양하다. 무엇을 즐겨야 할지 모르겠다면, 저자가 꼽은 유럽의 즐길 거리 베스트 10을 참고하길 바란다. 영국 런던에선 뮤지컬을 보는 게 좋고, 스위스 인터라켄에선 파노라마 루트 열차를 타보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 로마에선 상큼한 젤라토를 맛봐야 하고, 나폴리에선 인근 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얹은 해물 피자를 꼭 먹어봐야 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플라멩코와 독일 뮌헨의 옥토버페스트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이고, 체코 프라하 구시가지, 영국 런던의 주말 마켓 또한 유명하다. 프랑스 파리의 센 강에서 바토무슈를 타고, 벨기에 브뤼셀에서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맛보면 최고의 유럽 여행이 완성될 것이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에서 추천하는 루트는 정해진 기간 동안 주요 유명 도시들을 돌아보는 '클래식 루트'와 꼭 가보고 싶은 지역만 집중적으로 여행하는 '마니아 루트'로 나뉜다. 클래식 루트는 15일, 21일, 29일 루트가 제시된다. 클래식 유럽 15일 루트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런던, 파리, 로마 등을 집중적으로 돌아본다. 21일 루트는 런던, 파리, 로마에 오스트리아, 스위스 또는 스페인, 체코가 추가되고, 29일 루트는 서유럽과 중부유럽, 동유럽, 스페인까지 모두 돌아볼 수 있다. 마니아 루트는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루트가 제시된다. 이탈리아와 스위스, 프랑스와 스위스 이런 식으로 인접한 두 나라를 연계해서 여행하는 방법도 나온다.
국가별 여행 정보는 국가 개요, 여행의 기술, 00완전 정복, 보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 사는 즐거움, 노는 즐거움, 쉬는 즐거움 순으로 제시된다. 첫 페이지에 각 나라의 간추린 역사는 물론, 한국과의 관계, 여행 시기와 기후 등 여행하기 전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할 사항을 정리해 제시한다. 이 책에 실린 정보는 2019년 6월까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현지의 물가와 여행 관련 정보(입장료, 운영시간, 교통 요금, 운행시각, 숙소)는 수시로 바뀔 수 있다. 책 제목이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인 만큼 각국의 유명 도시에 관한 여행 정보도 상세히 나온다. 예를 들어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도시는 빈과 잘츠부르크다. 특히 잘츠부르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도시이자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고향이기도 하다. 잘츠부르크 페이지를 보면 교통 편을 비롯해 역사, 지도, 주요 볼거리, 먹거리 등의 정보가 자세히 나온다. 다른 도시들의 페이지도 마찬가지다.
베르사유 궁전처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거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경우 따로 페이지를 내어 소개하기도 한다. 베르사유 궁전의 역사와 의의는 물론 베르사유 궁전에 가는 방법, 입장료, 주요 볼거리, 추천 코스, 주변 음식점 등의 정보가 자세히 나온다. 티켓을 살 때 "베르사유"라고 하면 못 알아듣고 "샤또 드 베흐사이일(Chateau de Versailles)"이라고 말해야 한다든가, 베르사유 궁전 입구가 가장 붐비는 때는 성수기 10~11시이므로 온라인 티켓을 끊거나 9시 개장 시간에 맞춰 가거나 아예 오후 3~4시쯤에 가라는 팁도 나온다.
책의 마지막 챕터에는 본격적인 여행 준비와 실전 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나온다. 나만의 여행 계획하는 방법, 여권 만들기, 알뜰 여행을 위한 각종 카드 만들기, 여행자 보험 들기, 항공권 구입, 철도 패스 구입하기, 환전하기, 짐 구리기 등 초보 여행자는 물론 어느 정도 노하우가 쌓여 있는 여행자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여행을 하면서 틈틈이 참고하면 좋을 정보도 나온다. 유럽에서의 철도, 버스, 페리, 비행기 등의 이용법을 사전에 숙지해 두면 실전에서 당황할 일이 없을 것이다. 유럽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편안한 잠자리 고르는 법, 맛있는 식당 고르는 법 등도 참고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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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꼭 하고 싶은 유럽여행. 차라리 아이가 태어나기 전, 아이를 갖기 전. 신랑이랑 둘이었을 때 다녀왔더라면 좋았을걸. 둘째아이 출산을 한달내로 앞둔 지금은 언제 유럽으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기약이 없다. 아이들의 어느정도 성장을 한 다음이라면 모를까. 그래서일까? 더 궁금하고 가보고 싶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프렌즈 유럽>은 유럽의 베스트 도시 48곳을 집중 소개한다. 독일, 체코,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그리스. 가보고 싶은 도시가 한가득이다.
이 일정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루트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서 소개하는 일정이다. 내가 해보고 싶은 한달 코스. 그러기 위해선 지금부터 몇년간은 유럽여행을 위한 적금을 부어야 할 것 같다. 생각난 김에 다음주 은행 방문할때 적금을 한번 알아봐야겠다.
마니아 일정은 내 입맛, 취향대로 집중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루트가 소개되어 있다. 이왕 떠난 유럽여행, 다 돌아볼 수 있으면 금상첨화지만 시간적, 경제적 여건을 생각해서 가고 싶은 곳만 콕콕 집어서 가는 것도 좋지 않겠나. 나라면 한번 가면 또 언제 유럽여행을 가겠나 하는 마음에 이왕 간다면 길게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신랑 직장, 아이들 일정 등을 또 맞춰야 하니 그때그때 상황을 고려해서 일정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몇박 몇일을 가도 좋으니 여행 일정을 계획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 조산기 때문에 몇개월간 외출을 거의 못하다시피 했더니 여행이 더욱 그립다. 내년에는 꼭 여행을 갈테다.
역시 유럽이다보니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영국만해도 1.5~2배라니. 4인 가족 여행 비용도 가는 곳과 하려는 것들에 따라 정말 많이 달라질 것 같다. 항공권에 여행경비를 생각하면.. 꽤 많은 비용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
실제로 너무 궁금한 도시, 베네치아. 영화 속에서 만났던 베네치아의 모습은 신기했고 또 놀라웠다. 바다 위에 지어지 집에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실제로 보고 싶어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정보들이 얼마나 알차게 담겨있는지 모른다. 장소마다 유네스코, 핫스폿, 마니아로 따로 콕콕 집어놓아 여행일정을 짤 때 도움이 되도록 해놓았다. 여행에 필요한 정보는 이 책으로 충분할만큼 최대한의 정보가 집약되어 있다는 느낌이었다. 평소라면 유네스코 이런 곳은 잘 눈에 안들어왔을텐데,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평소 내가 선호하던 여행 스타일과는 좀 다른 스타일로 장소를 고르고 보게 된다. 그렇다고 내 스타일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아마 정말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일단은 아이 위주로 일정을 짜고, 곁다리로 내가 보고싶고 해보고 싶은 일정을 몇개 끼워넣게 되지 싶다. 아이가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뿌듯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유럽에서 물을 마실 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다. 석회질 때문에 사람들의 몸매가 나이가 들면서 뚱뚱하게 변하는 거라는 얘기도 들었더랬다. 석회질이 빠져나가지 않고 몸에 쌓이다보니 당연히 안좋을 수밖에. 그래서 물은 생수를 사먹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했다.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 유럽에서는 물을 사먹는 걸로!!
그런데 유럽에선 탄산수도 일반적인 모양이다. 물을 구입할 때 라벨을 잘 보고 사야할 듯 하다.
여행때마다 챙겨갈 수 있는 음식은 어느정도 챙겨가게되기 마련. 여행을 가면 그곳의 음식을 주로 먹고 경험하는게 좋기는 하지만, 때때로 우리 음식이 생각날때가 있지 않은가. 게다가 한두끼라도 식비를 절약할 수 있으면 더 좋은 거고. 가는 여행지와 숙소, 숙소의 물품을 고려해서 필요한 만큼 준비해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역시. 가이드북을 보니 너무 여행이 가고 싶다. 아이들이 좀더 자라는 사이 열심히 유럽여행비용을 모으다보면 어느새 유럽여행으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있지 않을까? <프렌즈 유럽>을 통해 미리 간접 경험을 해본 유럽. 몇년 내에 책에서 본 곳들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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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4일 후면
드디어 기다리던 유럽여행 가는 날~
동화 같은 도시~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정도로만 알고 있는
프라하에 도착하면
과연 어떤 것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될는지
생각만으로 넘 흥분되는 나라이고~
신이 사랑했다는 천재 모차르트와
황금의 마술사 구스타프 클림트의 나라
오스트리아는 음악과 예술의 나라답게
볼거리가 풍부하다 보니
그 많은 곳들 중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게
고민고민~
마음 같아서는
1년 정도 살다 가고 싶은데~
라며~ 남편씨에게
생활비를 좀 보내달라고 하니
영원히 돌아오지 말라고~~
ㅎㅎㅎㅎ
현실이 이러다 보니
이번 여행은 다른 유럽여행 때보다
더 많은 신경을 쓰며 준비~
검색을 통해 정보를 얻어도 좋지만
전체적인 정보를 찾기에는
유럽여행 책이
훨씬 더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는
유럽여행을 앞두고
매일 들춰보고 있는
프렌즈 유럽 책을 소개해볼게요.
사실 뭐~ 요즘처럼 검색하면
모두 나오는 세상
누가 책을 들춰보냐~라고 할 수 있지만
전 지금도 책이 더 편해요.
프렌즈 유럽의 표지에 있는
독일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미국 디즈니랜드의 상징인
판타지랜드 성의 모티브가 될 정도로
유명한 성~인데요.
이 성은 각종 예술에 심취한 루드비히 2세가
건축했다고 하는데요.
지도를 보니 오스트리아 빈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거리지만
이번 유럽여행은
체코와 오스트리아만
집중적으로 다녀올 예정이라
아쉬운 마음 200%는
다음 유럽여행 때는 꼭~ 가보기로
스스로 위로를~
지난번 프랑스와 스페인 갈 때도
프렌즈 시리즈를 구입해 읽었는데
이번에도 프렌즈~
다양한 책들이 정말 많지만
제가 보기에 편해서요.
여행 정보는 항상 바뀌기 때문에
매년 최신판으로 개정판이
나오는 프렌즈 유럽
12개국 48개 도시를 소개해
무려~ 790여 페이지나 되는 방대한
분량의 유럽여행 책이에요.
소개된 나라를 보면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까지
아마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적인 나라들이랍니다.
유럽 여행 핵심 루트 짜기
황금색의 마술사 클림트~
모차르트, 하이든, 베토벤, 브람스 등을
낳은 음악과 예술의 도시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5월~10월
그중 9월이 가장 쾌적해서 좋다고 하는데
제가~ 9월에 갑니다. ㅎㅎ
국내여행도 그렇지만
유럽여행 떠나기 전 그 나라에 대해
기본 정보는 알고 가야죠.
자유여행이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만
때로는 그 욕심 때문에
패키지보다 훨씬 더 빡센 일정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번 여행은
가족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꼭~ 가보고 싶은 명소들 중심으로
여유롭게 짜~고 있기는 하지만
막상 현지에 가면
어떻게 달라질지는
저만~알아요.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베스트
관광, 음식, 쇼핑 등
소개하는데
요런 기본 정보를
참고해서 일정 짜면 된답니다.
아무래도 유럽여행이 처음이라면
책에 나와 있는 지역별 일정 코스대로
다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거예요.
구글 앱이 잘 되어 있어
요런 지도가 왜 필요해 하겠지만
지도 보고 구글 앱을 보면
훨씬 더 빠르고 쉽게
찾아갈 수 있답니다.
국가별, 도시별 상세지도도
프렌즈 시리즈의 장점이에요.
유럽 문화의 중심
누구나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한 도시 프라하~
어둠이 내리면서 붉게 물들어가는
프라하성의 일몰을
실제 바라보고 있으며
얼마나 아름다울까~
빨간 지붕들을 더 곱게 물들일 태양빛
그런 순간을 마주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런 날이 실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프라하라는 도시가
우리 가족에게 어떤 선물을
전해줄지 기대기대~
각 나라별로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 지역, 여행 시기와 기후 현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있는 간단한 영어회화 집 현지 교통 안내
맨 앞에는 유럽 전도(휴대 지도)
맨 뒤에는 유럽 4대 박물관 별책이
포함되어 있어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실용성과 편리성을 높여줍니다.
프렌즈 유럽 책 ~
1. 국가별 간략한 소개 필요한 정보 제공
2. 여행의 기술
(여행 전 유용한 정보&가는 방법)
3. 도시 완전정복
도시마다 효율적인 관광 동선과
적절한 관광 시간 안내, 추천코스 등
4, 보고, 먹고, 사고, 쉬고, 노는 즐거움
기본 볼러기(뜨는 새로운 볼거리)
현지 전통 레스토랑~
명품숍에서 벼룩시장까지~
럭셔리 클래식 공연, 로맨틱 크루즈 소개~
~~등등 초보 여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유럽여행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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