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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가와 유카 작가의 순정만화 카게노도 청춘이고 싶다 의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알고보면 척척척 뭐든 열심히 노력하는 카게노와 학교 최고의 인기남이지만 순정넘치는 미츠나가의 순하고 예쁜 사랑이야기. 볼수록 행복해지고 볼수록 더더 오래오래 보고 싶어지는 순정만화힙니다. 마음이 살랑살랑해지는 시간 읽기 좋은 순하고 예쁜 만화. 모든 분들이 사랑할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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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도 잘 봤어요. 7권에서는 바보력이 올ㄹㄹ라갑니다. 맨 처음 에피는 6권 끝부분이랑 이어져서 스포라 말하기 애매하고 뭐 스포 밟고 봐도.. 괜찮을 수도 있지만 안 밟고 보는게 더 웃길거 같은데.. 여튼 여주 바보력이 올라가서 웃겼습니다. 두번째 에피는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둘이 같이 알바를 하는데 거기서 여주 초딩때 친구를 만나게 되고.. 그 훈남 친구는 여주에게.. 뭐 그런 흐름인데 가끔 부끄러움은 왜 내 몫인가가 있지만 그 외에는 그냥 무난하게 볼만 했어요. 웃긴 부분은 웃겨서 7권은 만족했네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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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찾아온 클리셰! 이번에는 크리스마스&라이벌이다!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아 남주에게 멋진 선물을 주고 싶은 주인공은 그럴 돈이 없음을 깨닫는다. 남주와 같이 알바하기로 하고 소개받은 카페(겸 식당?)에 간 주인공은 어릴 때 친구(남)과 재회하게 된다.(빠밤!) 사람좋은 인싸처럼 보였던 남주의 은근한 질투도 나쁘지 않지만.. 초딩 동창남과의 과거 서사가 너무 좋잖아. 주인공과 동창남은 어릴 때 같이 따돌림을 당했는데 그때 주인공이 동창남의 의지가 되어줬고 하지만 동창남은 친구들의 놀림을 참을수 없었던 어린 나이.. 좋아하면서도 부정했던 구원자를 고딩이 되어 다시 만난 동창남의 후회와 고백! 스토리만 보면 그냥저냥한 왕도 클리셰 전개인데 과거 서사가 내 취향이었다. 구원서사 딜리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