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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가와 유카 작가의 순정만화 카게노도 청춘이고 싶다 의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알고보면 척척척 뭐든 열심히 노력하는 카게노와 학교 최고의 인기남이지만 순정넘치는 미츠나가의 순하고 예쁜 사랑이야기. 볼수록 행복해지고 볼수록 더더 오래오래 보고 싶어지는 순정만화힙니다. 마음이 살랑살랑해지는 시간 읽기 좋은 순하고 예쁜 만화. 모든 분들이 사랑할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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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잘 봤어요. 6권에서는 5권에 이어서 첫사랑 에피가 이어지면서 여주가 오해가 쌓여서 얼결에 동창회까지 가게 되고 그게 잘 마무리 됐나 했더니 여주네 집에서 남주데리고 오라고 해서 남주가 갔더니.. 그렇게 민폐를 끼치고 만회를 해보려고 놀이동산에 갔는데.. 뭐 이런 에피가 있어요. 가족에피는 좀 클리셰깨기 같고 약간 웃긴 부분도 있긴 했지만 근데 좀 아무래도 민폐같긴 하더라고요 ㅎㅎ 남주가 보살...ㅎㅎ... 뭐 이래저래 킬링타임용으로 다 사둬서 보고있지만 ㅎㅎ 막 추천은 안하는 걸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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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남주가 동창회에서 첫사랑과 재회하고 그쪽으로 마음이 쏠릴까 봐 걱정한다. 근데 그러면 못 가게 막아야 되는데 오히려 가라고 독려를 한다. 남주에게 자기보다 그 첫사랑이 더 잘 맞는 상대라는 거다. 참 이 만화 주인공은 자존감이 낮게 표현된다. 그걸 개그 포인트로 삼고있긴 하지만.. 동창회 건은 어찌저찌 개그+해피로 잘 마무리되고 그 다음은 남주가 여주 집에 인사 오는 에피소드다. 이것도 참 만화 단골소재다ㅋㅋㅋ 별 클리셰 소재는 다 사용되는데 그래도 카게노 캐릭터가 특이한 점이 있어서 다른 만화랑 구분이 되는거 같다. 자존감 땅굴파고 들어가는 거 자체는 별로지만 그게 없으면 구분이 안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