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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카게노를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게 되네요. 마치 카게노의 남자 버전처럼 생겨서 재밌네요. 그리고 그 남학생은 미츠나가군에게 결투를 신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투를 받아들인 미츠나가군이구요. 그런데 결투 종목으로 택한 탁구에서 그 남학생은 괜찮은 실력을 보여주게 됩니다. 일단 탁구를 이정도로 잘하는 것만으로도 그 남학생은 위축될 필요가 없었는데 말이죠. 암튼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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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가와 유카 작가의 순정만화 카게노도 청춘이고 싶다 의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알고보면 척척척 뭐든 열심히 노력하는 카게노와 학교 최고의 인기남이지만 순정넘치는 미츠나가의 순하고 예쁜 사랑이야기. 볼수록 행복해지고 볼수록 더더 오래오래 보고 싶어지는 순정만화힙니다. 마음이 살랑살랑해지는 시간 읽기 좋은 순하고 예쁜 만화. 모든 분들이 사랑할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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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거 없어서 그냥 다 모아본 카게노.. 4권도 잘 보긴 잘 봤는데.. 4권에서 바다에 갑니다. 수영복 입지만.. 너무 아동틱하게 그려놔서.. 뭐 색기나 가슴 없다고 수영복 입는다고..뭐.. 클리셰인데 정말 색기 없음 ㅎㅎ... 사촌동생? 이 나옵니다. 5살인데 남주를 좋아해서 여주 구박하는 클리셰. 그리고 나중에 여주랑 놀다가 뭐 위기가 생기고 친해져서 여주한테 좋다고 하는 클리셰인데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5살짜리보단 커보였다는거.. 카게노가 좋다는 남자애가 생깁니다. 남주를 몰랐던 카게노처럼 음침한 애라 마음이 통하는데 남주를 싫어하고 도전장을 내밀고 뭐 이것도 클리셰인데 이것도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ㅎㅎ 그냥 킬링타임용을 봤어요. 다음권은 재밌길..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