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이어 2권도 단권으로 사건이 끝날거라 생각했는대 의외로 끝나지 않았내요. 2번의 전투모두 마무리가 되지 못해 2권에싸운 두명의 신 모두에게 불리해졌습니다.1권에서 북유럽 주신격인 프레이야가 메인이더니 이번엔 이집트의 주신 오시리스. 더군다나 권능이 죽은후 소생이라 제압(석화포함)해도 모종의 수단으로 불탄후 소생해 무효, 주인공이 불살을 포기해도 소용없으니 공략도
1권에이어 2권도 단권으로 사건이 끝날거라 생각했는대 의외로 끝나지 않았내요. 2번의 전투모두 마무리가 되지 못해 2권에싸운 두명의 신 모두에게 불리해졌습니다. 1권에서 북유럽 주신격인 프레이야가 메인이더니 이번엔 이집트의 주신 오시리스. 더군다나 권능이 죽은후 소생이라 제압(석화포함)해도 모종의 수단으로 불탄후 소생해 무효, 주인공이 불살을 포기해도 소용없으니 공략도 힘든대 대규모 주술로 기간제한까지 3권이 나왔으면 좋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