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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처음부터 누명을 씁니다. 그런데 중간에는 그런기색이 하나도 없죠. 이상하게 훈련하면서 지내는 등 스무스하게 잘 지나가는 나날입니다. 뭐.. 워낙 고생했으니 강해져야겠다라는 마음을 품는 것은 당연하고.. 그것으로 훈련이라는 것은 당연한 생각이죠. 그건 그런데.. 새로 일행이 된 시란은 주인공 곁에서 모실 생각이 아직 없나보다.. 지금까지의 흐름으로 보면..언데드 몬스터가 된 것은 분명하고 주인공과 연결된 것은 확실하며 주인공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 것까지도 있는 것은 확인이 되는데.. 주인공을 따라다닐 마음은 안보인다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후에 어떻게 전개가 되어서 따라다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보인다. 마지막에 위타천이라는 거의 사기급에 가까운 전이자가 나타났는데..꽉 막힌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좀 안쓰럽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이분법적 사고방식이 많고.. 누가 명령을 하면 그것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사고방식이 단순하다는 것이 특징적인데.. 참고로 소문만 듣고 진상을 확인하지 않은 것만 봐도 단순한 사고방식의 소유자인 것이 확실하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하나 사건이 일어난 도시 당사자들에게 물어보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 것은 당연한 사실.. 그리고 위타천이라고 할 정도로 빠르다면 약간의 시간정도는 들여도 될 정도고.. 또한 자신이 믿고 싶은건만 믿는 단순한 사고 소유자라면 힘은 둘째치고 용사자격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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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아요새전투후 활약과 뒤처리로 최소한 연합3기사단에서는 그동안보다 쉴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만 책 후반 요새파괴의 책임으로 단장이 구속되고 3기사단은 해체가 될것이 예상되며 헤어지게 되버렸내요. 모처럼 안주의 땅을 얻는건가 싶었는대 다시 찾아야되버렸습니다. 더군다나 마지막 탐색자 위타천 유나가 습격하면서 또 가토의 목숨건 기지로 이기는듯하면서 끝나는대...거베라의 말처럼 가장힘이 없는 가토가 재일 무섭내요. 어찌보면 파티괴멸때마다 가토양이 치트키인가 싶을정도로 구해주는걸보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