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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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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경리,원가계산,재무회계 등 일상생활에서는 사용 빈도가 희박한 단어들이다그러나 금융이나 기업등 소위 이익이나 수익을 중심으로 하는 기관이나 단체에서는매우 중요할 뿐 만 아니라 현재의 재무상태에서 미래의 재무상태까지도 예측이 가능한 영역으로발전한 분야이다   1.역사학에 대한 다양한 견해나 의견 또는 주장이 있지만   역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다양성을 견지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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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경리,원가계산,재무회계 등 일상생활에서는 사용 빈도가 희박한 단어들이다

그러나 금융이나 기업등 소위 이익이나 수익을 중심으로 하는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매우 중요할 뿐 만 아니라 현재의 재무상태에서 미래의 재무상태까지도 예측이 가능한 영역으로

발전한 분야이다

 

 

 

1.역사학에 대한 다양한 견해나 의견 또는 주장이 있지만

  역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다양성을 견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

 

2.부기의 이점을 설명하고 있읍니다. 기업가나 사업가의 입장에서는 항상 현재의 재무상태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안일 것입니다

 

 

 

3.특정의 인물과 시대적인 상황을 견주어 본 내역입니다

   다빈치가 스케치를 많이 할 수 있었던 여건이 15세기 이태리가 종이공업이 흉성하던 때였읍니다

   즉 예술가의 탄생도 그에 상응하는 산업(공업)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합니다

 

 

4.회계와 관련된 기원에 대해서 알아봤읍니다

    주식회사의 기원은 화란의 동인도 회사입니다

 

 

5.철도하면 어마어마한 버블과 투기로 점철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산업입니다

   또한 거대한 자본과 인력이 소요된 국가적인 사업이었읍니다

   이런 사업에서 회계의 중요한 규칙들이 탄생한 것은 우연히 아니고 시대의 산물이었읍니다

 

 

6.회계의 발달에 대한 간략한 역사는 세계를 움직인 제국들의 역사의 뒷편에서 꽈리를 틀고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현재의 제국은 미국의 회계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읍니다

 

 

7.회계의 역사를 마무리 하면서 과연 역사속에서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

   답은 주기적인 기회가 오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지요

-끝-

k*******n 2020.02.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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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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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회계에 애매하게 걸쳐있고 회계를 공부했었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마이너한 역사에 들어가는 기업의 역사이다. 금융 시스템과 주식회사라는 것이 탄생하고 회계상 이익과 감가상각의 개념이 등장하는 것을 역사적인 배경과 사실로부터 생동감 있게 설명해준다. 많은 일본 저자들이 겉보기만 그럴 듯하고 속 내용이 비어있는 책을 많이 쓰는데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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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회계에 애매하게 걸쳐있고 회계를 공부했었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마이너한 역사에 들어가는 기업의 역사이다. 금융 시스템과 주식회사라는 것이 탄생하고 회계상 이익과 감가상각의 개념이 등장하는 것을 역사적인 배경과 사실로부터 생동감 있게 설명해준다. 많은 일본 저자들이 겉보기만 그럴 듯하고 속 내용이 비어있는 책을 많이 쓰는데 이 책은 내용도 깊고 충실하면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c********g 2020.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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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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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첫 장부터 정말 재미있었다! 회계 역사가 이렇게 흥미진진할 줄 미처 몰랐다! 중세 이탈리아에서 부기가 시작되고 나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회계는 '자신', 곧 경영자 본인이 주인공이었다. 회계는 '자신의 이익을 명확하게 밝히기' 위해 존재했던 셈이다. 그런데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증기기관차가 등장하던 무렵부터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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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첫 장부터 정말 재미있었다!



회계 역사가 이렇게 흥미진진할 줄 미처 몰랐다!



중세 이탈리아에서 부기가 시작되고 나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회계는 '자신', 곧 경영자 본인이 주인공이었다. 회계는 '자신의 이익을 명확하게 밝히기' 위해 존재했던 셈이다. 그런데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증기기관차가 등장하던 무렵부터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무연고 주주에게서 대규모 자금조달을 하던 철도회사에서는 '주주를 위해' 감사 제도를 도입했으며 정확하게 재무 보고를 해야 했다.



이어서 미국 대공황을 계기로 광의의 '투자가 보호'를 전면에 내세우게 되자, CPA에 의한 감사를 포함한 정보공개제도가 만들어졌다. 이렇게 해서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동하면서 정확하게 재무를 보고하는 전통이 만들어져 갔다.



마지막으로 국제적인 투자자가 등장하자, 투자가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회계의 목적이 되었다. 이제 회계의 주인공은 사업가 자신이 아니라 정보를 받는 투자가로 바뀌었다. 요컨대 500년의 역사 속에서 회계는 '자신을 위해' 시행되던 것에서 주주, 투자가와 같은 '타인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역할이 바뀌어갔다. 이런 흐름에서 회계 규칙이 원가주의에서 시가주의로 전환되었다. (232쪽)



현금으로 회귀 현상은 각국의 회계기준과 국제회계기준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도 보게 되었다. PC가 보편화되면서 한층 존재감이 커진 것이 관리회계와 파이낸스다. 가치계산을 필요로 하는 시대가 되었다.



대륙횡단철도가 완성되고 대량생산이 시작된 19세기 후반, 카네기나 록펠러는 '규모'를 지향했다. 이어서 기업 규모가 확대되고 다각화가 시작된 20세기 전반, 듀퐁은 '효율'을 지향했다. 그리고 20세기 후반에는 '가치'가 경영의 열쇠말이 되었다.



결국 회계의 역사는, 인간 실수의 역사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튤립버블, 대공황, 증기기관차 개발 등의 작용으로 회계도 진화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보면서, 결국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진정한 인간이 해야할 일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비즈니스는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하기 보다는 새뮤얼 브래넌, 리바이 스트라우스, 스탠포드 처럼 금을 채취하러 온 사람들을 상대로 장사를 해야 한다는 것도 느꼈다.



이제 21세기의 과제는 인적자산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다. AI 시대, 자동화 시대가 되면서 인간의 가치에 대한 고찰, 재고가 필요할 것이다. 이 과제를 앞으로 누가 해결할지 궁금하다.



결국 절대적인 것은 없다. 인간이 어떤 사회를 만들고 싶은지에 달려있다.
p******h 2019.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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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개로 읽게 된 "부의 지도를 바꾼 회계의 세계사".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회계를 통해 경제, 사회, 문명이 변화한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 어려운 회계 용어들 언제왜 생겨났는지 알게 됩니다. 숫자 뒤 숨겨진 역사를 재조명하며, 회계의 중요성과 영향력을 깨닫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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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개로 읽게 된 "부의 지도를 바꾼 회계의 세계사".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회계를 통해 경제, 사회, 문명이 변화한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 어려운 회계 용어들 언제왜 생겨났는지 알게 됩니다. 숫자 뒤 숨겨진 역사를 재조명하며, 회계의 중요성과 영향력을 깨닫게 함. 

s*******g 202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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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지도를 바꾼 회계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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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전문적인 회계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다.역사를 배경으로 회계 규칙이 탄생한 이야기나 인물과 관련된 비화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여러 회계용어들이나 개념들로 혼란스럽거나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하며 읽을 수 있다. 비즈니스 스쿨이나 기업등에서 회계를 가르쳐온 저자의 경험이 느껴지는 부분이다.해마다 경제와 인문학이 접목된 책들이 많이 출간 되는데 개인적으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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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전문적인 회계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다.
역사를 배경으로 회계 규칙이 탄생한 이야기나 인물과 관련된 비화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여러 회계용어들이나 개념들로 혼란스럽거나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하며 읽을 수 있다.
비즈니스 스쿨이나 기업등에서 회계를 가르쳐온 저자의 경험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해마다 경제와 인문학이 접목된 책들이 많이 출간 되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 중 하나다.

k*****9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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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기록방식으로 본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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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우리는 자본주의라는 하나의 국가에 살고 있다.이것이 지금은 너무 당연한 세계이지만,  다른 문화, 생활방식, 제도 등으로 인해 다양하게 형성된 국가와 인간관계 속에서자본이 어떻게 공통의 또는 통용되는 교환 수단으로 형성되었으며, 어떠한 기록체계로 신뢰가 깨지지 않았으며, 어떻게 합의된 가치 체계를 가질 수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데, 이렇듯 자연스러운 현상에
"자본의 기록방식으로 본 세계사" 내용보기

오늘 날 우리는 자본주의라는 하나의 국가에 살고 있다.

이것이 지금은 너무 당연한 세계이지만,

 

다른 문화, 생활방식, 제도 등으로 인해 다양하게 형성된 국가와 인간관계 속에서

자본이 어떻게 공통의 또는 통용되는 교환 수단으로 형성되었으며,

어떠한 기록체계로 신뢰가 깨지지 않았으며, 

어떻게 합의된 가치 체계를 가질 수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데,

 

이렇듯 자연스러운 현상에 대하여

이 책은 '어떻게'를 동반하여 해소해준다는 면에서 아주 꼼꼼하게 연구된 책이다.

그러나 술술 읽히는 재밌는 책은 아니다.

 

YES마니아 : 로얄 t*****4 202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