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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수세미 뜨기에 도전하려고 구입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게 재정가로 책정되어 있고 다양한 수세미 뜨기가 있어서 만족해요. 코바늘뜨기가 어렵지만 도안을 따라 하다 보면 예쁜 수세미가 만들어 지겠지요? 매일 사용하는 수세미인만큼 사랑스러운 수세미라면 설거지할 때마다 즐겁지 않을까 기대되구요. 특히나 선물용으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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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을 화사하게 바꾸는 우리집 수세미 책에 이어 2탄 사랑스러운 우리집 수세미 책이 나왔네요~♡ 우리집 수세미 책은 수세미를 만들기 시작한 초보 뜨개질러인 저에겐 아주 적합한 책이었어요~ 예쁜 도안 찾기도 어렵고 설명없이 뜨기도 힘든데... 이 책엔 코바늘 뜨기 기본부터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 도안에 친절한 사진 설명까지~! 어려움없이 귀염뽀짝한 수세미들을 만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판다,닭 ,병아리 ,새싹, 플라밍고,맥주 수세미 등등.. 엔댜, 세상, 정세댁 작가님 각각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보고 예쁜 수세미를 만들면서 소소한 행복도 느껴볼 수 있어요~ 하나씩 만들고 나면 뭔지모를 뿌듯함이~ㅎ 시중에 파는 수세미 말고 예쁜 수세미를 직접 만들어 친구나 가족들에게 선물도 하고 주방도 화사하게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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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우리집 수세미를 구입했는데 2탄이 나왔다는 소식에 얼릉 구입했어요. 파스텔 표지색부터 취향저격^^ 세상,엔댜,정새댁 세분의 다양하고 사랑스러운 작품들이 담긴 사랑스러운 우리집수세미^^블로그에서 수세미를 뜨신분들은 세분의 수세미를 한번씩은 떠 보셨을거예요. 사랑스러운 우리집수세미 책은 뜨개준비물부터 뜨개기호등 기초부터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 분들도 쉽게 뜰수 있을꺼 같아요. 동물 모양수세미부터 좁은 텀블러나 병을 닦을수 있는 병솔까지 활용도 만점입니다. 수세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사야되는 사랑스러운 우리집수세미책^^ 귀엽고 깜찍한 세분의 작품들을 우리집 주방에 걸어 놓으면 설거지 할때도 기분 좋아질꺼 같아요. 나중에 3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빨리 떠서 지인분들에게도 선물해 드리고 우리집 주방도 사랑스럽게 바꿔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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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인 세상, 엔댜, 정새댁 님께서 같이 책을 냈다고 하셔서 구입해보았어요
요즘 수세미에 빠져 있는데 다양한 작품들이 눈에 보였답니다
코바늘 기호들 보면서 '나는 아직 멀었구나'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고요 ![]() 다양한 모양의 수세미들도 보이고 ![]() 귀여운 동물 모양의 수세미들도 보였어요 꼭 수세미가 아니더라도 수세미실로 만든 동물 인형도 만들면 정말 이쁠 것 같아요 닭 인형이 제 눈에 팍!! 보여서 도전해 보려하네요 ![]() 수세미병솔을 만드는 도안도 있었는데 너무 이뻤어요 봄꽃향기솔솔 이라는 디자인이 너무 이쁜데 요것도 언젠가는 도전해보기로 !! 한번 만들어보기도 해보았답니다. 걱정했던 것보다 어렵지는 않았어요 초보자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만들수 있었답니다 이번 책 보고서 첫번째 책도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첫번째 책도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언제 책을 내시나 벌써 기다리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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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사랑스러운 우리집 수세미 ♡ 사실 수세미실이 완전 초보분들이 접하기에 쉬운실은 아니랍니다. 그래도 초보들도 예쁜 수세미 뜨고싶죠~ 사랑스러운 우리집 수세미책은 초보들도 떠볼수 있도록 기초 뜨개기법부터 꼼꼼하게 소개되어있는코바늘 수세미 책이 랍니다~ 그간 뜨개를 하며 블로그 이웃맺음으로 알게된 정새댁님(정지은), 엔댜님 (서영신), 세상님(정민선) 세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함뜨나 나눔으로 만나보았는데요~ 사랑스러운 우리집 수세미책 한권에 세분작가님들의 사랑스러운수세미들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기뻤답니다~ 이책은 예쁜 수세미 떠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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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만 하던 뜨개질을 4계절 내내 하게 된 것이 "수세미"를 뜨면서 부터 입니다. 늘 두꺼운 털실로 추위를 견딜 수 있는 모자나 목도리를 뜨는 것이 겨울이 되어 뜨개질하는 재미 중 하나였는데요. 이제는 그 재미있는 시간을 사계절 내내 할 수 있다는 것~!!! 수세미를 떠서 쓰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사실 수세미는 누구나 사용하는 생필품 중의 하나잖아요. 그러다 보니 받아도 안쓰는 그런 물건이 아니라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거나 또는 크리스 마스 트리에 매달 장식용으로도 사용되기도 해요.
제가 수세미를 뜨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에서 수세미를 떠달라는 요청이 자주 들어옵니다.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뜨다보니 새로운 디자인의 수세미를 뜨고 싶어지더라구요.
우연히 예스24에서 책을 검색해보다가 알게된 <사랑스러운 우리집 수세미> 덕분에 다시 수세미 뜨기에 열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너무 예쁘고 귀여운 수세미들이 저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저 귀여운 수세미들을 이제 떠볼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도 급해집니다.
꼭 설거지를 하기 위해서 수세미를 뜨기 보다는 그냥 예쁘고 귀여운 것은 그냥 갖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심미적 욕구때문에 더 예쁘고 귀여운 것들을 뜨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책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뜨기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는데요. 뜨개질이 아직 어색하거나 생소하신 분들께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저는 뜨게질이 낯설지는 않지만 주로 한 가지 모양을 뜨다보니 새로운 모양의 수세미들이 살짝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막상 직접 떠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뜰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책에서는 사진처럼 뜨개질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뜨기부터 작품 만들기 부분까지 상세 사진과 함께 만들기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여러가지 사진으로 세분하여 설명되어 있기때문에 더 잘 이해할 수 있답니다. 책을 보면서 따라한다면 초보이신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하고 예쁜 수세미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전 책 활용을 이미 다 한 것 같은 기분좋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직접 만들어서 내 작품을 만드는 것이 제일 좋지만 말이죠.
어떤 것을 먼저 떠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책의 작품들을 보며 마음가는대로 수세미를 떠 보기 시작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도안을 그대로 따라한 것은 아니지만, 책에 나오는 작품들 덕분에 이러한 시도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알파카 작품을 보면서 곰돌이를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만들면서도 너무 귀여워서 혼자 감탄하고 좋아했네요.
다음에는 책 속에 나오는 플라밍고 수세미를 떠보려고 해요. ^^ <사랑스러운 우리집 수세미> 덕분에 한동안은 또 수세미 뜨기에 푹 빠져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또한 좋은 선물 아이템으로도 활용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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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책이 또 나와서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제 취향이 아니라서 별 하나 차감합니다 수세미들은 예쁜데 요즘 이런 수세미보다는 조금 더 복잡한 수세미를 뜨다 보니 이 책의 수세미는 조금 심심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래도 예쁜 아이들로 포진되 있으니 좀 특별한 걸 떠 보고 싶으신 분들중에 어려울 것 같아서 망설이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더 많은 수세미 도서가 나오면 좋겠네요 일서가 아닌 한국말로 된 수세미 도서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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