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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이 돋보이는 책이다. 담백하고 진솔하게 담긴 본인의 내용이 읽을 때마다 무릎을 치게 한다. 잘 안풀리고 어려웠던 시절의 이야기들을 적어내면서, 현재 지금의 나의 상황에서도 커다란 희망을 주었다는게 나에겐 가장 커다란 감동포인트였다. 2019년은 여전히 힘든 상황이고, 앞으로도 더 어려워진다고 말하는 언론과 시민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나의 미래를 어렵게 하지만, 그래도 장사왕 같은 사람들이 도와준다면, 우리가게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생긴다. 아직 컨설팅을 받아볼까 말까 하는 고민중에 있지만, 한번만 더 읽어보고 연락을 해볼까 한다. 정선생님 만약에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D,C 좀 부탁드려요. 보통 그런 컨설팅 가격 엄청 비싸던데, 그래도 정선생에게 받아보고 싶으니, 조금이라도 할인 해주신다면 감사하오리다. 젊은 나이에 저렇게 많은 것들을 경험했다니, 확실히 궁금하기는 한 사람이다. 책은 거의 다 읽어가는데, 정말 쉽고 빠르게 읽힌다. 우리같은 사람의 마음을 잘 아는지 쉽고 쏙쏙 박히는 문장으로 써줬다. 또 다른 책을 낸다면 또 사서 볼것 같은 그런책! 무튼 이정도 해줬으니 싸게 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