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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를 좋아하신다고여?? 그렇다면 필구입니다ㅋㅋㅋㅋ 소설 속 조연으로 환생했다. 주인공과 남주 후보를 엮어주는 오작교 역할로. 연애는 진즉 물 건너갔고, 가문의 미래도 참담해서 취직해서 열심히 살아보려 했더니, 원작 「헤스티아의 그놈들」 속 남주들과 자꾸만 엮이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슈라이나 웨스트, 슈슈의 아카데미 생존기! “오작교는 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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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아카데미물이라고 하기엔 어렵고..피폐물? 같네요 책소개가벼운듯하면서도 무겁고요.. 역하렘입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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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를 싫습니다 구매완료 사실 이작품 아카데미물에 병맛소재라는것밖에 모른다.. 300부 한정이라길래 구입했는데 주말동안 출판사가 인기 실감을 못한건지ㅋㅋ 7천부인가 넘어섰다. 난 그래서 300 뒤로 다 짜르는줄 알고 긴장했는데 주말까지 예약자+추가주문 200부 해서.. 넉넉하게 만들었더라. 다만 한가지 후회인것은.... 한개 더 주문했는데 물량 더 푸는줄 알고 여유있을때 사야지~ 하고 취소해버렷다 흑흑 난 더럽게 읽어서 편하게 읽는용/소장용 두질 사야 안심하는데 이게 좀 후회다...... 남주는 대충 누군지 스포 들어서 짐작은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애가 남주였으면 좋겠다ㅎㅎ #역하렘물 #아카데미물 좋아하면 보시길~ 아 그리고 출판사에서 웹툰화 논의중에 있다고 답변받았는데 만약 성사된다면 그림작가님이 잘 소화해주셨으면 좋겠다ㅎㅎ 넘 재밌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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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페에서 재밌게 읽었던 오작교는 싫습니다가 단행본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하렘에 남주들이 다 매력적이어서 무조건 사야지 했던 작품이예요. 한정판으로 박스셋과 부록을 준다해서 뜨자마자 구매했어요. 오늘 받았는데 진짜 예쁘고 좋네요 ㅎㅎㅎ 중간에 한정판이 갑자기 부수가 늘어난대서 이게 무슨 한정판이지...? 하며 당황했었지만 책을 받고 나니 사소한 불만 정도는 금새 날아갔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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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힘든 학원 역하렘물이라기에, 또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하기에 내용도 모르고 예판으로 구매한 오작교는 싫습니다!! 읽으면서 피식 웃음짓게 하는 부분도 있고 아이들 특유의 유치한 티격태격도 보이는 곱씹으면서 읽기보다는 한번에 쭉 쉽게 읽히는 내용이라 가독성은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중간 맥이 좀 끈긴다는(?) 느낌이 있어서 앞부분을 다시한번 읽은적이 몇번 있습니다. 후반부까지는 슈슈의 독무대나 마찬가지였는데 그럼에도 저는 헤스티아의 매력에 빠져서 헤스티아버전으로 외전한권 바라게 되었습니다. 남주들은 각자의 스타일이 뚜렷해서 한명에게 몰입하기 어려워 나중에는 누구랑 이어지든 상관없다는 심정이 되어서 결말도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내용도 좋았지만 5권 한번에 나온 박스본이 제일 좋았다고 할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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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아직 모르지만 아니 몰랐었지만 박스본 한정판 예약판매가 뜨면 우선 무조건 사고보는 나란아이... 주머니 사정은 생각치도 않고 막 샀지만 그래도 막상책이 도착하고 그리고 내 책 장속 책 꽂이에 있으면 바라만봐도 마음이 따스해진다 아주 보기만해도 배가 부른 기분 연한 은은한핑크 빛 종이책 커버에 한 번 반하고 그 안에 같이 들어있던 엽서?일러 아무튼 그것도 아직은 책을 읽지않아서 누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소장하고 있는 자체가 우선은 좋고 책을 다 읽고나면 그때 그 것들의 가치른 몸소 느끼게.될테니 책을 읽는 그날이 어서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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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는 싫습니다 세트 구매했어요. 처음에 300세트 한정으로 나왔던 건데 예상외의 반응에 바로 동이 나서 추가 제작들어갔다고 들었어요. 그 추가제작때 다행이 구매할 수 있어서 한 세트 소장하게 됐네요. 카카오 연재때는 눈여겨 보지 않았지만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안살 수가 없더라구요. 역하렘물 아카데미 로맨스 판타지로 봐도 될거 같긴 한데 책이 예쁘게 잘 나와서 맘에 듭니다. 웹툰도 예정이라는데 기대 되네요. 막 무게감 있는 스토리는 아니고 가볍게 즐거이 보기 좋은 스타일의 로판인거 같아요. 캐릭터들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내 주식이 성공해야 할텐데 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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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라이나 웨스트. 애칭 슈슈. 한예안으로 동생들 뒷바라지로 고생하다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후 피폐한 로맨스소설인 '헤스티아의 그놈들' 책속으로 회귀한다. 주인공인 헤스티아의 친구역할로 질투심많고 속도 좁은 아이였던 슈라이나로 회귀했음을 알게 된 그녀는 헤스티아와 남주들사이의 중간다리 역할은 사양하며 처음부터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간다. 자수성가. 건물주. 공무원. 땅문서. 커리어우먼 이라는 마법의 5단어로 자기최면을 걸어가며 안정적인 공무원인 기사직을 꿈꾸던 슈라이나. 아우그란 아카데미 입학 전, 드워프제 검을 놓고 혈투(?)를 벌였던 황태자 하일리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코리, 스완, 이브까지.. 원래 책속의 남주들과 차례로 만나며 헤스티아의 입장에서만 쓰여져 알수 없었던 책속의 남주들이 피폐해져버린 이유를 하나씩 알아간다. 남주들이 한명씩 등장해 슈슈와 인연을 맺고 그들이 책속에서 그렇게 될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차근차근 밝혀진다. 갑작스런 슈슈와의 인연으로 피폐물로 걸어 들어가던 그들의 운명이 방향을 틀고 원작과는 다르게 슈슈바라기를 시작한다. 역하렘은 이런 맛으로 읽는 것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생 현생을 통틀어 연애와는 거리가 멀었고 남주들이 당연스레 헤스티아를 좋아할거라 생각한 슈슈는 그들의 관심을 1도 알아차리지 못함ㅋㅋㅋ 사실 피폐물이라고 하기도 좀 애매함. 그냥 피폐물로 들어서기 전에 살짝 발꼬락만 담궜다가 나온걸로 친다. 5권 짜리를 읽을수나 있을까 싶었지만 흥미로운 각 남주들의 에피소드로 인해 시작하자마자 2권 중반까지 빠르게 클리어. 5권은 외전이니 4권 완결이라 봐야할듯 싶고.. '헤스티아의 그놈들' 책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그 책을 예안이 읽게 된 이유까지 쭉 등장함. 예안으로써의 이야기나 반복된 아카데미 생활들이 살짝 지루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재밌게 읽었음. 전작이 없는걸 보니 작가님의 첫글이신거 같은데 매우 괜찮았음. 다만, 교정은 좀 봐야될듯....ㅜ_ㅜ 오타들과 '의'와 '에'의 구별법이랄지 기타 매끄럽지 못한 문장들로 인해 흐름이 끊기기도 했음. 지금껏 본 글중에 가장 오타가 많은것같았다........... 외전에서는 각 남주 네명과 한명씩 다 이어짐. 프린세스메이커 신랑감찾기 뭐 이런거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외전 너무 신선했음. 독자들도 각자 자신의 픽이 있을것이기에 이런 마무리도 괜찮은듯.ㅋㅋㅋㅋㅋㅋ 스완 다음의 내 픽은 이브였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