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아는척하기. 클래식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접하기 어려운것도 사실이고, 아는 것도 별로없고, , 그러나 굳이 더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 막연히 좋아한다는 마음만 가지고 한 번씩 생각날 때만 듣던 음악인데, , 이런 책이 있어서 대여로 한 번 구매해보았습니다, , 클래식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접근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 높은 진립장벽을 이 책으로 낮춰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평소에 즐겨 듣는 곡도 여럿이고 특히 피아노를 좋아하지만 학창시절에 보고 들은 거 외에는 아는 게 딱히 없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물론 배경지식이나 작곡가에 대해 궁금하지 않다보니 그런거긴 한데 그래도 모르는 것보단 아는 게 나을 거 같아서. 복잡하고 긴 클래식의 역사가 비교적 간단하고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작곡가의 이야기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