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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엽기과학자 프레니 7 : 반장선거에 나간 프레니
"[사파리] 엽기과학자 프레니 7 : 반장선거에 나간 프레니" 내용보기
프래니는 엄마가 아끼는 소파를 망가뜨리고 말았다.프래니는 평소처럼 여러가지 품종이랑 강아지와 비슷한 무엇인가가 섞인 베스트 프렌드 이고르에게 덮어씌우려고 했고, 이고르 역시 엄마에게 혼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정직함을 바라는 엄마의 눈동자를 바라본 프레니는 자신이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해버리고 만다. 엄마의 반듯한 눈동자의 힘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엄마는 정직하
"[사파리] 엽기과학자 프레니 7 : 반장선거에 나간 프레니" 내용보기
프래니는 엄마가 아끼는 소파를 망가뜨리고 말았다.
프래니는 평소처럼 여러가지 품종이랑 강아지와 비슷한 무엇인가가 섞인 베스트 프렌드 이고르에게 덮어씌우려고 했고, 이고르 역시 엄마에게 혼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정직함을 바라는 엄마의 눈동자를 바라본 프레니는 자신이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해버리고 만다.
엄마의 반듯한 눈동자의 힘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엄마는 정직하게 말한 프래니를 혼내지는 않지만, 어디에든 잘 어울리던 소파가 없어진 것에 대해 안타까워 한다.



한편 학교에서는 반장선거를 하고, 프래니가 준비한 첫번째 공약은 아이들이 관심 없어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걸 모두 섞은 것을 만들었더니 아이들이 무서워서 도망가버린다.
그래서 프래니는 아이들의 마음을 파악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대상의 모습과 목소리로 변신할 수 있는 가죽 옷을 만들고 결과는 대성공.
정말 상대방의 마음을 파악하는 능력이라는게 대단한 것 같다.


프래니는 나아가 대통령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티비를 보는 사람의 마음을 파악해서 그 사람이 원하는 약속을 해주는데, 어느 순간 가죽옷은 프래니의 의지에 상관없이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한다.
프래니는 멈추려 하지만, 이미 통제불능 상태.
이때 프레니를 도와 이고르가 tv화면에 엄마를 전송한다.
정직함을 바라는 엄마의 눈동자를 본 가죽옷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게 된다.


프래니가 정직에 대해 배운 것 같고,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점,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으려고 하는 점을 아이가 본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결말에 가죽옷이 자신에게 꼭 맞는 역할을 찾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y***i 202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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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내용보기
글.그림_짐 벤튼옮김_박수현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우리 아들이 학교 도서관에서 잠시 읽었다는엽기과학자 프래니가 너무 잼있었다고 했어요.이번에 7권 역시 너무 잼있게 보더라구요.그리고 우리 둘째는 그림을 뚫어져라 보았답니다.그것도 책장을 넘기며 그림을 다 보았어요.ㅋㅋ프래니는 아주 특별한 생각과 취미를 가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내용보기
글.그림_짐 벤튼
옮김_박수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우리 아들이 학교 도서관에서 잠시 읽었다는
엽기과학자 프래니가 너무 잼있었다고 했어요.
이번에 7권 역시 너무 잼있게 보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둘째는 그림을 뚫어져라 보았답니다.
그것도 책장을 넘기며 그림을 다 보았어요.ㅋㅋ
프래니는 아주 특별한 생각과 취미를 가진 귀여운
과학 소녀예요.
엽기과학자 프래니 7권은 프래니가 반장 선거에 나간답니다.

프래니는 이번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무엇보다 반 아이들이 바라는 걸 들어줘야
한다고 깨달았어요.
프래니는 반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모아서 하나로 만들 준비를 시작했어요.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변하게 만들어 줄 발명품을 말이죠.

그리고 가죽 발명품을 만들어 프래니 후보를 만들어 냈어요.
프래니 후보는 프래니가 바라는 모습이 어떤 건지 잘 알고 있었죠.
프래니랑 많이 닮았지만 키는 좀 더 크고,
엽기 과학자 같은 기색은 살짝 감춰진 모습이었어요.

프래니 후부 덕분에 친구들의 마음을 알게 된 프래니는
원하는 걸 모두 들어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리고 프래니는 드디어 반장이 되었어요.
프래니는 몹시 기뻤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가죽을 뒤집어쓰고 있었죠.
집에 돌아온 프래니는 거울을 들여다 보았어요.
거울에 비친 프래니의 모습은
정치 지도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어요.
바로 한 나라의 대통령 말이에요.
프래니는 지킬 수 없는 공약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요?

거짓은 언젠가는 들통이 나게 되어있어요.
거짓이 아닌 진심을 담아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더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요?
프래니도 곧 알게 되겠죠?

프래니의 엽기적인 발명들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어쩜 그런 생각을 했지 싶더라구요.
볼수록 매력적인 프래니에게 푹 빠졌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차단하지 말고
더 많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가지고 뭐든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더 만들어줘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프래니는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의
읽기 독립책으로도 충분했어요.
우리 아들도 집중해서 읽더니 혼자서
뚝딱 한 권을 읽더라구요.

앞으로도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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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쟁이 프래니 7권
"매력쟁이 프래니 7권" 내용보기
국내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 짐 벤튼이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
"매력쟁이 프래니 7권" 내용보기
국내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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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 짐 벤튼이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다.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 미국 어린이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상', 골든덕 '과학도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국제독서학회에서 추천하는 미국 아동 권장 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몰입도를 높여 주는 심플한 그림과 채색,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이지만 이유 있는 발명품들,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속도감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로 '보는' 그림책에서 '읽는'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해 독서와 친근해지게 한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한번 만나는 순간 헤어지기 싫은 친구, 아이들이 인정하는 매력적인 최고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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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다 특유의 색깔이 있어요!
1권은 갈색, 2권은 파란색, 3권은 보라색, 4권은 초록색, 5권은 주황색, 6권은 남색 그리고 제가 읽은 7권은 흰색 빨간색 파란색입니다.

매권 이야기가 시작할때마다 프레니네 식구의 집에 대한 도입부로 이야기가 시작하는데 그후 프래니의 방을 소개하는 패턴으로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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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의 주인공입니다. 수선화길의 평범한 집에 사는 평범하지 않은 아이. 미친 과학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각종 기상천외하고 똘끼넘치는 발명품들을 만들어냅니다.
타임머신, 냉각 기계, 그림을 현실화시키는 기계, 본인을 본따 만든 로봇 등.. 과학자답게 디폴트 의상은 흰 실험복 느낌의 흰 상하의. 성격은 좀 괴팍한 괴짜에 입도 조금 거침없는 편이죠.
또한 또래들에 비해서 조숙하지만 아직 나이는 못속이는지 또 순진한 면모도 종종 보여주며 워낙 똘끼가 넘쳐서 그렇지 실제론 심성은 착한 아이이며 매력 넘치게 귀여운 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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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는 프래니의 엄마가 프래니의 조수로 데리고 온 개이며, 2권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푸들, 치와와, 스파니엘, 비글, 셰퍼드 등의 개들과 다른 갯과 동물의 피도 조금 섞인 잡종견이라고 해요. 처음 프래니는 이녀석을 보고 영 마음에 안들어했었지만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사이가 돈독해진다. 또한 처음 프래니를 도와줄때 종종 사고를 치거나 민폐를 끼쳤지만 이후 조수일에 내공이 생겼는지 프래니의 조수역할을 제대로 한답니다.

프래니는 반장에 당선되기 위해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낼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들어 냅니다. 바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즉시 변하게 만들어 주는 발명품입니다. 발명품 덕분에 반장이 된 프래니는 짜릿함을 느끼지요. 그리고 내친김에 엽기 과학자답게 대통령 선거에까지 나가기로 결심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예요!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기죠.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이 일어나 엽기과학자 프래니를 읽으면 저절로 유쾌해 지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t*****m 202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장선거에 나간 프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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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반장선거에 나간 프래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초등 저학년 쯤 되어서 시작했던 읽기독립~! 읽기독립 한번 쯤 다들 경험이 있으실까요..? 저도 아이가 초1에 되면서부터 주위에서 글밥 문고책으로 넘어가야한다면서 읽기독립을 시키는 엄마들도 보이고 .. 그래서 그때부터 빽빽한 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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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반장선거에 나간 프래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초등 저학년 쯤 되어서

시작했던 읽기독립~!

읽기독립 한번 쯤 다들 경험이 있으실까요..?

저도 아이가 초1에 되면서부터

주위에서 글밥 문고책으로 넘어가야한다면서

읽기독립을 시키는 엄마들도 보이고 ..

그래서 그때부터 빽빽한 글밥이 아닌

적당한 글밥책들을 많이 찾았었어요.

글밥많은 책을 읽기전에 적당한 글밥책들

브릿치책들을 찾아서 읽어주다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었어요.

 

이번에 만난

엽기과학자 프래니책이 딱 그런책이었어요.

저희아이가 초3인데,

읽기독립을 연습한지 2년이 되어가고..

요새 조금은 문고책들을 천천히 보기 시작했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읽기독립은 정말 맘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번 프래니 책은

그런 저희아이가 보고 또 보고 한 책이 되었어요.




프래니 책의 장점은 또 있어요~~

프래니 책을 읽다보면 술술 읽히는 점도 있지만

아이가 프래니의 실험들을 보면서

함께 상상하고 즐기게 되는 모습이에요.

 

이야기를 보면 주인공 프래니는

책 타이틀처럼 엽기적인 상상을 자주하고

그리고 그걸 실행으로 옮기는 ~

엉뚱하기도 하면서 집요하기도하고 ㅎㅎ

프래니 캐릭터가 엄마인 제가 봤을 땐

참 괴상해요~

실험을 해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실험을 한답니다.

 

그런데 저와는 반대로

저희아이는 이런 프래니의 매력에 푹 빠지는 모습이에요.

평소에 저희 아이도

나중에 과학자가 되면 뭘 만들지 자주 말하는 편인데,

책 중의 프래니가 바로 그런 부분을

대리만족해준다고 해야할까..

저희 아이가 평소 상상치도 못한 일들도

프래니는 책 속에서 실험으로

아이에게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반장선거에 나간 프래니' 이야기에요.

 

평범한 것들과는 거리가 먼 프래니는

어느 날 학교에서 반장선거를 하게 되어요.

평범한 건 ..곧 지루한 일이라

프래니는 세상 지루한 표정에 관심없는 표정이지만

반장이 되면 아이들을 지배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다시 프래니의 의욕이 활활 타오르는 ~!!

이야기의 시작이랍니다 ~~

 

프래니의 반장선거 공약은 바로~

위의 사진에 있는

'머리 나쁜 아이들을 위한 뇌 확대광선'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을 잡아 가두는 커다란 병'

 

이렇게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아요 ㅎㅎ

프래니의 입장에서는

떠드는 아이들과 머리나쁜아이들

그리고 틀린답을 쓰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나봐요~

친구들이 다 똑똑해지고 모범생같이 되라는

속뜻이 있다고

저희 아이는 프래니의 편에서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그런데 프래니의 이런 공약도

아이들에겐 당연히 싸늘한 반응을 얻게되어요~

당연한 결과겠죠~~?!



선생님과 상담 후 다시 심기일전하게 된 프래니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원하는 것을 알기위해

또 다른 색다르고 괴상하고

엽기적인 실험을 하게 되어요.

저 가죽옷을 입으면

무엇이든간에 변할 수 있게 되는 건데..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원하는 어떤 것으로도

변하게 되는 프래니~~

 

과연 프래니는 반장선거에 성공하게 될 것인지는..

책으로 꼭 만나보셔요~~^^

 

프래니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책에 우정이나 가족관계 등 교훈이 들어있어요.

마지막 교훈이 담긴 부분을 읽고나면..

프래니의 이 모든 엽기적인 행동이

엉뚱하고 기상천외하지만

다 그런행동을 한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사실~

 

그래서 더 귀엽게 보이고

자꾸 보게되는 매력이 돋보이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책을 읽어보다가

자기가 반장선거에 나간다면

'고양이를 계속 뱉는 기계'를 만들고 싶다고 해요 ~

"고양이를 왜 뱉어?"라고 물어보니~

학급의 반 친구들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원하는 고양이로 생각하면

바로바로 로봇이 고양이를 뱉어주는 기계라고 해요 ~

프래니를 보고나서 많이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허허..

 

예전부터 저희 아이는

과학자가 되고싶은 꿈이 있는데,

프래니를 만나고 나서부터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더 많아진 느낌이에요.

이전에는 나중에 환경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과학기술을 만들겠다고 하던 아이가

프래니를 만나고 나서는

양치질을 대신 해주는 로봇이나

몸만 담그어도 목욕이 싹~ 되는 욕조머신

이런 식으로 상상을 더 많이 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이런 부분이 좋았어요.

나머지 프래니 책들도 그래서 다 사주려구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읽기독립을 시작하는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s*****h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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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사파리 출판사의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를 소개해볼게요~     책표지를 보니 프래니가 엉큼한 표정으로 누더기같은 옷을 입고 우리가 잘 알고있는 자유의 여신상 모습을 하고있어요. 우리의 엽기과학자 프래니가 이번에는 또 무슨 발명을 하고 반장 선거에 출마했는지 궁금하지요? ^^       책 처음에 프래니가 발명하고 싶은 몇가지가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사파리 출판사의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를 소개해볼게요~


 

 

책표지를 보니 프래니가 엉큼한 표정으로 누더기같은 옷을 입고 우리가 잘 알고있는 자유의 여신상 모습을 하고있어요. 우리의 엽기과학자 프래니가 이번에는 또 무슨 발명을 하고 반장 선거에 출마했는지 궁금하지요? ^^


 

 

 

책 처음에 프래니가 발명하고 싶은 몇가지가 소개되어요. 캥거루 DNA를 인간 세포에 결합해 자동차없이 어디든 이동한다는 생각, 버튼만 누르면 무슨 요리든 만들어내는 전자레인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없이 태양에 직접 쏘아올리는 계획, 알약으로 사람들을 원숭이로 만들어 쉽게 조종한다는 상상등 의아하면서 독특하기도하고 웃음을 자아내는 그녀만의 발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저희 아이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깔깔 웃더라구요~^^


 

 

 

반려견 이고르와 장난치던 프래니가 화난 엄마에게 거짓을 고하려고 하던 그 때, 엄마의 크고 정직한 눈을 보게되요. 그 순간 프래니는 엄마의 마음을 눈치채고 사실 그대로 털어놓으며 잘못을 빌어요. 저는 이 때 프래니의 또 다른 모습을 본게되었고 엉덩이를 토닥여주고 싶을만큼 그녀가 대견스러웠어요. 말썽만 피울줄 알았던 프래니도 엄마 앞에서는 착한 딸이라는 생각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더라구요.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선생님께서 반장선거를 한다고 했어요. 프래니는 반장이라는 자리가 아이들에게 일시키고 말을 듣지 않으면 벌을 주는 사람이라고 알고있더라구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반장은 친구들이 존경할만한 사람이라면서 훌륭한 친구가 선거에서 승리할거라는 이야기를 하셔요. 이 부분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참된 반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겠다싶었어요. 저는 아이와 함께 반장은 대장이 아니고 친구들을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반장 선거에 나가 승리하고 싶은 우리의 프래니는 친구들을 만족시키는 여러가지 공약을 준비해요. 과연 프래니의 선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독자들의 상상력을 끝없이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를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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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짐 벤튼 글그림/박수현 역 |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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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짐 벤튼 글그림/박수현 역 | 사파리] 역시 엽기 과학자 프래니~ 프래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이지요 유아부터 초등 아이들까지 정말 엄마인 제가봐도 이런 거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엽기 과학자 프래니 이야기랍니다. 정말 그림도 너무 재미나고, 글까지 짐 벤튼 작가님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에 재미를 더해주면서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짐 벤튼 글그림/박수현 역 | 사파리]" 내용보기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짐 벤튼 글그림/박수현 역 | 사파리] 역시 엽기 과학자 프래니~

프래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이지요

유아부터 초등 아이들까지 정말 엄마인 제가봐도 이런 거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엽기 과학자 프래니 이야기랍니다.

정말 그림도 너무 재미나고, 글까지 짐 벤튼 작가님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에 재미를 더해주면서 혹시나 커서 에디슨같은 엽기 과학자가 나올지 또 모를 일이지요?!

 

 

[엽기 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짐 벤튼 글그림/박수현 역 | 사파리]

#엽기과학자프래니7 #엽기과학자프래니 #프래니 #사파리 #짐벤튼 #프래니시리즈

#초등추천책 #초등베스트셀러 #프래니세트

도서관에 가면 으레 베스트 대출 도서!

프래니였으니

도서관에서 대출 목록에 보긴 했는데 읽어보긴 또 처음인 듯 합니다.

이렇게 재미난 걸~


 

화창한 날 프래니 책 한 권 들고 소풍 나온 기념처럼 읽어내려가는데~

정말 재미지더라고요.그림 좀 보세요

얼마나 재미난지 짐벤튼 작가님의 우리 아이들 같은 그림솜씨도 수준급입니다,

뭐랄까? 그림과 글 속에 딱 녹아나있는 그림만 봐도 엽기과학자의 면모를 보여주더라고요.

 

 


 

차례를 보면 아실지 모르겠지만

여러 이야기 속에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한 권 한 권 모두 프래니 시리즈로 살펴봐도 재미나지만

따로 읽어도 글이 끊김없이 파팍 읽힙니다.

엽기 과학자의 프래니 집엔 과학자의 연구실을 겸한 방이 있지요,

평범한 엽기 과학자가 아니었으니....

단추만 ㄴ누르면 뚝딱하고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자외선 차단제도 태양을 향해 직접 쏘아 올릴 계획도 하는 프래니.

이런 생각은 누가 해보겠어요,

역시 프래니의 발상 답지요.

연구실 조수엔 이고르가 있으니 ,

이고르와 함께 사고뭉치 같으면서도 엽기 과학자의 면모를 발휘해주십니다.

 




 

학교에 나간 프래니는 반장 선거로 인해

찰싹찰싹 회초리 기계부터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에겐 잡아 가두는 커다란 병,

건강한 점심을 먹게 해주는 로봇부터 틀린 답을 쓰면 폭발해버리는 분필까지

역시 프래니 다워요^^

아이들 한 명 한명 마음을 사는 일이란?

선거에 참여할 아이들의 과심을 가지는 문제가 무엇인지 조언해주시는 셀리 선생님 이야기까지

위풍당당 프래니 이야기를 읽다가 보면 빠져 빠져 버린답니다.

반장 선거나 정치나, 적성에 안 맞을 뿐^^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프래니가 되길 바라면서

짐벤튼 작가님의 엽기과학자 프래니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세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2.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 /엽기과학자 프래니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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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프래니 #반장선거에나간프래니 #사파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서평단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은 과학자가 되는게 맞는것 같지요 여기 호기심이 많아서 엽기적인 과학자가 된 친국를 소개하려고 해요 엽기과학자 프래니는 남들보다 호기심이 많아서 뭔든지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하지요~ 그래야 직성이 풀린다고 해야할까요? 이번에는 또 어떤 호기심을 채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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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프래니 #반장선거에나간프래니 #사파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서평단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은 과학자가 되는게 맞는것 같지요

여기 호기심이 많아서 엽기적인 과학자가 된 친국를 소개하려고 해요

엽기과학자 프래니는 남들보다 호기심이 많아서

뭔든지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하지요~ 그래야 직성이 풀린다고 해야할까요?

이번에는 또 어떤 호기심을 채우려고 우리에게 다가온걸까요~

그럼 만나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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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 프래니는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엽기적인 발명품을 만들어 내는 엽기 과학자이지요

엽기과학자 프래니의 좌충우돌 발명, 모험, 우정, 성장이야기 일곱번째 이야기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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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 선거에 출마한 프래니는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개와 카멜레온, 앵무새와 DNA를 섞은 프래니 후보를 만들지요

프래니 후보는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고 보고 싶어 하는 인물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아차릴 후 그 인물이 되었지요 프래니 후보 덕분에

프래니에게는 아이들이 저마다 무슨 말을 듣고 싶어 하는지 알아내는 능력이 생겼지요

정말 프래니 다운 발상이지요~프래니 후보는 반장에 당선되고

거울에 비친 프래니의 모습은 반장 선거에서 이긴 꼬마가 아닌

정치 지도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지요

바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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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는 대통령으로 뽑아만 준다면, 본인의 천재성을 발휘해서

국민들이 바라는 대로 위대한 일을 해 낼수 있다고 생각하지요

투표로 프래니를 뽑아 준 거니까 세상을 억지로 손아귀에

틀어 쥐는 거 아니라며 정당화 하려고 하지요~

본다, 본다, 너를 본다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

전송 받는 방법을 알내고 너를 본다로 이름을 지었지요

너를 본다를 이용해서 위성을 이용해서 온나라에 있는 텔레비전을 모두 같은 화면으로 작동시켜

프래니 후보는 그 사람들이 바라는 걸 알아내서 모습을 바뀔 계획을 세우지요

프래니 후보가 자꾸 말도 안되는 공약을 내세우지요

과련 프래니는 프래니 후보자로부터 벗어날수 있을까요?

일곱번째 이야기 반장선거에 나간 프래니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지요

나의 생각을 읽어서 원하는 모습으로 바뀐다니

정말 기발한 생각 인것 같지요~~흠..그럼 나는 무엇을 원하나?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사파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w******4 202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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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약속을 하는 어른이 되기위해
"지킬 약속을 하는 어른이 되기위해" 내용보기
엽기과학자프래니7-프래니후보를 반장으로짐벤튼 글/그림박수현 번역사파리2019년 6월 20일116쪽11,000원분류 -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초등중학년 창작동화프래니를 읽어보기 전에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라.초등저학년, 초등중학년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이야기.조금은 엽기적이고 조금은 엉뚱하지만 누구보다 가슴따듯한 소녀의 이야기.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기계가 있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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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프래니7-프래니후보를 반장으로
짐벤튼 글/그림
박수현 번역
사파리
2019년 6월 20일
116쪽
11,000원
분류 -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초등중학년 창작동화

프래니를 읽어보기 전에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라.
초등저학년, 초등중학년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이야기.
조금은 엽기적이고 조금은 엉뚱하지만 누구보다 가슴따듯한 소녀의 이야기.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기계가 있다면 어떨까? 한 번쯤 생각해봤을 듯한 물건을 프래니가 발명했다.
게다가 그 물건이 내가 원하는, 내가 좋아하는 모습으로 변한다면 어떨까?
이번 편에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발명품이 등장했다.

오늘도 열심히 과학실험과 발명품을 만들고 있는 소녀 프래니.
어느 날, 선생님께 반장 선거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반장이 되고 싶은 프래니는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모두 합친 엽기 고양이를 만들어 선거에 나간다. 하지만 엽기적인 고양이를 보고만 친구들은 모두 깜짝 놀라 도망을 간다.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친구들의 반응에 프래니는 실망하고 만다. 그런 프래니에게 선생님은 조언을 하신다. 친구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는 선생님의 조언에 프래니는 열심히 발명품을 만들게 되는데... 이번 편에서 만들어진 프래니의 발명품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으로 모습을 변하게 만드는 것이다. 과연 모두가 행복한 반장선거로 마무리 될까?

좋은 의도가 섞여있더라도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는 것은 과연 옳은 것인가?
그런 약속은 거짓말일 뿐이다. <엽기과학자 프래니 7 - 반장선거에 나간 프래니>에서는 그런 어른의 모습을 보여준다.
어린이들의 반장선거를 통해 시작한 이 일은 대통령선거에 까지 이어지는데, 여기서 당선되기 위해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변한 그 발명품이 가짜인 줄 알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이고르의 모습이었다. 우리 모두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책에서는 진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 것 같다. 어린이들에게는 선거에 대한 것보다 일상에서의 일이 더 와닿을 것이다. 예를 든다면, 나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내가 지는 것이다. 엄마의 진실어린 눈빛으로 프래니의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보니,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또한번 느끼게 된다. 어린이들이 좀 더 양심을 느낄 줄 아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어야 좀더 밝은 미래가 되지 않을까 싶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거짓을 서슴지 않는 어른들의 모습을 본받지 않았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래니 즐거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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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의 문고시작이 엽기과학자 프래니였지요:)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릅니다.요즘 또 다시 찾아요^^학교에 가서 프래니 읽고 있는데 뒤에 앉는 여자친구는 영어로 다 읽었다고해서...아들이 6권 다음이 더 있다고 빌려달라고 집에 와서 예쁘게 얘기했던 엽기과학자 7권,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네요.표지만 보아도 넘 즐거운 이야기가 시작될거 같네요^^이번 이야기는 엽기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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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의 문고시작이 엽기과학자 프래니였지요:)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릅니다.
요즘 또 다시 찾아요^^
학교에 가서 프래니 읽고 있는데 뒤에 앉는 여자친구는 영어로 다 읽었다고해서...아들이 6권 다음이 더 있다고 빌려달라고 집에 와서 예쁘게 얘기했던 엽기과학자 7권,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네요.

표지만 보아도 넘 즐거운 이야기가 시작될거 같네요^^

이번 이야기는 엽기과학자 프래니 -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는요.
프래니네 반에서 반장선거를 한답니다!!
프래니는 반장이 되면 아이들에게 무엇이든 시킬수 있다는 생각에 ㅎㅎㅎㅎㅎㅎ반장이 되고 싶어하지요.
밤새 반장이 되기위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그걸 그림으로 그려 학교에 갔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같았는데 막상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 하는 듯 했답니다ㅠㅠ. 그래서 프래니는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기 시작합니다. 프래니는 발명품을 만들어 입고 머리 덮개까지 뒤집어 쓰는데요. 과연 그 발명품은 무엇이었을까요?

프래니는 참 엽기적이기도 한데, 잘 보면 아이에요ㅎㅎㅎ
작은 일에 온 힘을 기울여서 최선을 다하죠.
어른들은 될지 안될지 다 계산하고 현실적으로 대응하는데 말이에요. 결국 프래니가 반장이 되었냐구요?
^-^ 반장뿐만 아니라~대통령이 되기로 마음먹지요!

초1이 되면서 첫 공개수업을 지난 달 했답니다ㅎ
제 아들 꿈은 프래니처럼 엽기과학자였어요^^
7살 때 첫 접한 프래니가 아직도 머릿 속을떠나지않고 남아있었나봅니다^^ 그 반에 대통령이 되고 싶은 아이는 2명뿐ㅎㅎㅎㅎ
저도 어릴 때 대통령은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역시 프래니는 대단하네요^^
대통령이 되고싶은 프래니에게는 더 큰 일이 생긴답니다.
그러면서 방송으로 사람들에게 연설을 하게 되었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원하는 모습이 되어 연설을 했어요. 그런데 진짜 실현가능한 일이 아닌 보는 사람이 원하는 말을 하면서 점점 프래니 후보가 프래니를 지배하는 것 같았어요. 프래니와 이고르는 힘을 합해 엄마가 방송에 나오도록 했는데...잘 해결 될까요?
엽기과학자 프래니 반장선거편을 보면 알 수 있지요?^^

프래니와 이고르~:-) 다음편에도 즐거운 활동을 기다리게 많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c*******7 202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 ▷ 엽기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사파리 ▷ 엽기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아주 특별한 생각과 취미를 가진 귀여운 과학 소녀 프래니   엽기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글·그림 : 짐 벤튼 옮김 : 노은정 출판사 : 사파리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사파리 ▷ 엽기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아주 특별한 생각과 취미를 가진

귀여운 과학 소녀 프래니

 

엽기과학자 프래니 7

반장 선거에 나간 프래니

 

글·그림 : 짐 벤튼

옮김 : 노은정

출판사 : 사파리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선거는 여러 사람을 대표하고, 단결시키고, 필요에 따라서는

앞장서서 이끌어 갈 사람을 투표로 뽑는 일이에요."

 

셀리 선생님이 자세하게 설명했다.

 

"여러분은 우리 반 반장을 선거로 직접 뽑을 거예요."

 

프래니는 살짝 흥미가 당겼다.

프래니는 학교 지하에 말 안 듣는 아이들을 가두고 벌주는 감옥을 세울

궁리를 하면서, 재빨리 공책에 그림으로 그려 보았다.

셀리 선생님은 반장이 벌을 주는 건 안되지만,

친구들과 함께 지킬 규칙을 정할 수는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번 주 내내 잘 살펴서 후보 중 가장 훌륭한 친구가 반장이 될 거라고도 하셨다.

프래니는 가장 훌륭한 자기가 승리할 것 같아 씩 웃음을 지었다.

 


 

프래니는 반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모아서 하나로 만들 준비를 시작했다.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새끼 고양이와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축구,

그리고 모두가 좋아하는 사탕과 어릿광대 등을 몽땅 원자력 결합기 안에 던져 넣었다.

 

반장 선거에 출마한 프래니가 두 번째 공약을 발표하며

원자력 결합기를 통해 만든 그것을 반 아이들 앞에서 공개했다.

프래니가 보여 준 괴물은 어릿광대와 비슷한 모습이었지만,

새끼 고양이 같은 얼굴에 두 눈은 축구공 모양이고

두 귀에서는 케이크가 흘러나왔다.

게다가 숨이 막히는지 어릿광대 괴물이 캑캑대다가 강아지를 토해 내기까지 했다.

프래니네 반 아이들은 교무실로 우르르 도망쳤다.

프래니는 왜 무서워하는지를 몰라서 머리를 갸우뚱거렸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좋아하는 게 뭔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구나."

 

셀리 선생님이 말했다.

 


 

프래니는 널따란 회색 침대보 같은 천을 만들어냈다.

그 천은 만지면 꿈틀꿈틀 씰룩씰룩 움직였다.

프래니는 몇 시간 동안 그 천을 자르고 재봉질 하며

즐겨 만드는 괴몰과 비슷한 모양을 만들었다.

진짜 괴물은 아니었다.

옷 같기도 하고, 살갗 같기도 하고, 짐승 가죽 같기도 했다.

프래니가 그걸 주섬주섬 챙겨 입기 시작했다.

머리 덮개까지 뒤집어쓴 다음 가죽은 모습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고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글이 아줌마로 변신했다.

 

"얘는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고 보고 싶어 하는 인물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아차릴 수 있어.

정말이지 완벽한 후보로군.

난 프래니 후보를 만들어 낸 거야!"

 

.

.

.

 

이번 이야기에서도 역시 프래니는 프래니했다.

반장에 당선되기 위해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즉시 변하게 만들어 주는 옷을 발명해 냈다.

그리고 맹복적인 감언이설을 늘어놓는 모습을 통해

의도가 좋더라도 지키지 못할 약속은 거짓일 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진정성과 있는 그대로의 정정당당한 자신의 모습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우리 딸도 인생 첫 선거에 나가 당선되었다.

싸움 없고 아름답고 정직한 반을 만들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단다.

현재는 반 친구들을 잘 도우며 두루두루 잘 지내려고 노력하며 지내고 있다.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스스로 바른 사람이 되도록 잘 크길 바란다.

 

d******g 2022.05.20. 신고 공감 0 댓글 0